1.154에 56 통통한 여자 별로야??ㅠㅠㅠ (35)
2.허리가 너무아파... (7)
3.진로 고민 있길래 (2)
4.내가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1)
5.연예인이 너무 부럽다 .. (5)
6.노래부르는게 부럽다. . (14)
7.말도안되게 억지쓰면서 시비거는직장상사 (3)
8.아래에몸무게 이야기 있길래 나도적어봤어 (4)
9.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19)
10.애드라 폰겜도 조심해.. (2)
11.자살한다는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11)
12.흔한 짝사랑 (5)
13.너무 우울해 (2)
14.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2)
15.너무 힘들어 (5)
16.나에 대해 (74)
17.딱히 하소연할곳이 없었어. (2)
18.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이 돼. (21)
19.음 좋아하는애가 이상해졌어 (7)
20.너네는 중립의 상황에서 어떻게할거야? (8)
나는 168cm 108kg이야
남자친구도 있고, 사회생활도 활발히하는중이지!!
확실히 내 살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제해
앞에서든 뒤에서든 응근히 돌려까던 , 뭐든하더라
어릴때부터 과체중을 유지해온터라
욕먹는게 익숙해져서 괜찮아졌어 너무슬픈말인가 ㅋㅋ!!
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자신이 뚱뚱한걸알고 거울을 봤을때 움추러들지 말되 남한테는 피해주지말자는 말을 하고싶었어
자신이 움추러들정도로 찐거면 다이어트해서 자신한테 자신감을 주고 그런게아니라면
편하게살아 생각보다 남들은 나한테 아무생각도없어
괜히 살찐거 고민이랍시구 열심이 대답해준사람한테 스트레스 풀지말고 답정너 하지말고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35레스154에 56 통통한 여자 별로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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