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4 21:01:41 ID : cGq6qjcpXAm 0
나는 168cm 108kg이야 남자친구도 있고, 사회생활도 활발히하는중이지!! 확실히 내 살을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제해 앞에서든 뒤에서든 응근히 돌려까던 , 뭐든하더라 어릴때부터 과체중을 유지해온터라 욕먹는게 익숙해져서 괜찮아졌어 너무슬픈말인가 ㅋㅋ!! 여튼 내가 하고싶은말은 자신이 뚱뚱한걸알고 거울을 봤을때 움추러들지 말되 남한테는 피해주지말자는 말을 하고싶었어 자신이 움추러들정도로 찐거면 다이어트해서 자신한테 자신감을 주고 그런게아니라면 편하게살아 생각보다 남들은 나한테 아무생각도없어 괜히 살찐거 고민이랍시구 열심이 대답해준사람한테 스트레스 풀지말고 답정너 하지말고 !
2 이름없음 2018/07/04 21:03:36 ID : feZeMo7wK1B 0
익숙해졌다니 좀 슬프긴 한데 그걸 이겨내고 멋지게 살고 있는 스레주가 너무 존경스럽다 ㅎㅎ
3 이름없음 2018/07/05 03:25:34 ID : vio0ljBtjur 0
열심히대답해준사람한테 스트레스푼적없는데 너열폭하는거야?
4 이름없음 2018/07/05 03:26:40 ID : Ckq7By2FeFf 0
그래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남한테 피해 안주고 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 그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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