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진짜 나이먹어도 골빈사람 있단거 암... (2)
2.사람들있는곳에선 신호오다가 화장실서 안나오는 ㅂㄱ 깐다 (6)
3.마이너취미판에서 노는데 커뮤들 정상아니라 혼자노는 사람들 한탄스레 (30)
4.가난한데 애 많이 낳는 가족들 어케 생각해? (278)
5.포켓몬빵, 포켓몬빵 관련 까스레 (111)
6.못배운사람들 이해해주며 지내려하지마 걍 엮이지마 ㅠㅠ (7)
7.유사연애, 비게퍼, 비레퍼 깐다 (20)
8.멀쩡한 말에 네 더러운 인성을 묻혀 오염시키지 마라 (22)
9.포켓몬 타노스 사건 깐다 (36)
10.라노벨 설정을 한번 까보자 (24)
11.나루토의 휴우가 히나타 안티 까스레 (45)
12.진심 죽었으면 좋겠어 (15)
13.키작은 여캐 비현실적이라고 까는거 깐다 (64)
14.도서정가제 깐다 (61)
15.군침이 싹~도노? 난 안돌아 싫어 (140)
16.혐오표현 퍼나르는 언론이 싫다 (3)
17.일본 환상 가진 애들 깐다 (2)
18.스트리머 합방 깐다 (17)
19.공부할 때 빡치는 거 까자 (2)
20.인스타성공호소인새끼들 깐다 (13)
1
이름없음
2018/07/03 07:40:07
ID : k2lfPeK43Qm
6
솔직히 돈 없으면 애도 고생이고 키우는 부모도 고생
제대로 키우지도 못하는데 꾸역꾸역 셋이고 넷이고 낳는 가족 보면 한심해
장남 장녀 라는 이름 하에 맏이들은 희생해야하고
그러면서 사랑이네 어쩌네 돈 없으면 애도 못낳냐!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엄청 무식해보이거든
애는 많고 밥 제대로 챙겨 먹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집도 없으니까 애도 바르게 크기 힘들텐데 왜 굳이 낳는거지?
다른 레주들 의견도 말해줄래?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18/08/05 12:10:47
ID : QtwLfcIJTO6
0
그런 집 보면 애들만 불쌍하다 부모가 생각이 없는거지 하기야 머리에 든게 있었으면 가난하게 살고있을 리도 없지만ㅋㅋㅋ
103
이름없음
2018/08/05 12:29:39
ID : vu1haoIIHBa
0
ㄱ누가 가난한 다자녀 가정이 행복하지 않다고 한게 아닌데ㅋㅋㅋㅋ 왜 자꾸 나는 행복하니 괜찮다 당사자도 아니니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지
부모와 자식의 사이가 좋건 나쁘건 걔네가 자신은 행복하다고 여기건 말건 뚜렷한 계획이나 여유있는 자본 없이 앞뒤 생각안하고 애를 낳아놓은거 자체는 무책임하다고 그건 인정해야지
요즘 세상에 밥 제대로 못먹이고, 병원도 제대로 못가면 그건 아동 학대로 분류되는거 모르냐
세상은 달라졌어 이젠 대다수의 사람들이 수준높은 공교육 받고 자라온 시대이고 아이를 일정 수준 이하의 환경에 놓이게 하면 그게 학대임.
피임을 하지도 못하던 옛날 시대도 아니고 본인이 돈없는거 잘 아는데 자기 환경에 맞게 선택을 해야지 여러명 낳아놓고 우린 행복하니 괜찮아ㅎ 하는게 핀트가 안 맞는거라고 자기들끼리 행복하건 말건 무책임한건 무책임한거야ㅋㅋㅋ 막말로 다자녀 혜택 저소득층 국가 복지 없었으면 ㄹㅇ로 굶어죽을수도 있는거 아님? 대책없이 뭘 어쩔건데. 남들 다 해주는 기본적인 환경도 조성해주지 못하는 가정이면 무책임하다는 소리 들어도 할말 없지
104
이름없음
2018/08/05 13:48:39
ID : 4NwE01fRwr9
0
솔직한 심정으론 못배운 짐승새끼들 같다. 미개해보여
차마 앞에서 말은 못하지만 말이야
105
이름없음
2018/08/05 14:10:05
ID : sqqjijfU2Ny
0
본인이 직접 경험한 일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감놔라배놔라 하는 것도 잘못된게맞지...가난한것도 본인마다 기준이 다를텐데 진짜 밥걱정해야할 정도로 가난한집이 내 주변에 없어서...진짜 밥걱정할정도로 가난한데 애만 많이 낳고 인성도 쓰레기면 애들이 행복할리가 없으니 객관적으로도 욕먹을만 하다 생각하지만 밥걱정할정도로 가난하지는 않고 형제 많고 인성도 다들 좋은 편이면 다복하고 행복한 집안인거지 그리고 이러니저러니해도 본인들만 행복하면 되는게 맞지 뭐 남들이 힘들다면 돈을주는것도 밥을주는것도 아닌데 본인들은 행복한데 너네 집안이 어떠네 생각이 없네 하는게 더 잘못됐다고 생각함
나도 이렇게 말해도 내가 못먹을정도로 가난하면 그냥 결혼을 안할거같긴함
106
이름없음
2018/08/05 14:22:15
ID : vu1haoIIHBa
0
밥 걱정할정도도 아니고 병원등 기본적인 환경을 조성해줄수 있는 집이면 가난한게 아니지ㅋㅋㅋㅋㅋ그런 집이면 여기에 레스를 달았겠음? '기본적인 환경도 조성해주지 못하는' 이 전제잖아 그건 ㄹㅇ로 학대로 구분되는거고
107
이름없음
2018/08/05 14:26:24
ID : vu1haoIIHBa
0
그리고 애초에 1레스부터가 밥도 제대로 챙겨먹이지 못하는 가정을 전제로 두고 말하고 있는데
애들 밥먹이고 병원보내고 할거 다해주지만 돈이 조금 쪼들리는 수준을 왜깜?
108
이름없음
2018/08/05 17:08:01
ID : sqqjijfU2Ny
0
본인 얘기도 아닌데 본인 일인것처럼 너무 감정이입해서 쓰는 레스가 보이길래? 뭐가 어쨌든 본인이 행복하면 끝이지
밥도 못먹이는 수준의 가정은 흔치 않잖아
109
이름없음
2018/08/05 17:36:11
ID : K4Zjze7wE2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18/08/05 17:51:35
ID : vu1haoIIHBa
0
밥도 못먹는 가정이 흔치 않으니까 거기에 대해 말도 못하는 거임?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말을 못하게 해. 본인 일이 아니면 말도 못한다니 그건 니 생각이고. 무분별한 쌍욕 아니면 비판하는건 자유인데ㅋㅋ
그리고 나는 그런 가정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한게 아니라 무책임한거고 기본적인 환경이 안되는거면 학대랑 다를바 없다고 한게 전부인데 굳이 내 레스를 콕 찝어 말한거 치고는ㅋㅋ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레스가 과하게 감정이입한거같진 않다 다른 레스 찝어 말하긴 싫지만 아예 욕한 사람도 있는데...좀 웃기네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8/08/05 17:54:12
ID : MpcE2mmsjdv
0
필리핀같은경우에 평균으로 낳는애가 5.2래. (서민들) 필리핀에서 잘사는사람들은 진짜 잘사는데 그런사람들은 우리나라랑 똑같고.. 일단 필리핀에서는 피임을 전혀안한대 걔네가 카톨릭이거든.. 그리고 애들을 낳는거 자체를 신성히 여긴대..그냥 ㅡ그렇다구..
112
이름없음
2018/08/05 18:24:48
ID : 1cq1xA2GpTT
0
아니 뭐 그런건 아니지
그냥 나도 너가 다자녀가정에 대해 비판하는 것 처럼 그냥 너의 의견에 대한 내 의견 말했을뿐이야 비판하는거지 이 스레 주제가 가난한 다자녀가정 비판하고 있는것처럼.
애초에 나도 다자녀가정인 친구들 몇명 있는데 밥 못먹을정도로 가난한 애를 못봤으니 다자녀가정중에 비판받아야할 가정은 정말 극소수인거 같아서 한 말이야 밥은 걱정없이 먹는데 뭐랄까 비싼 학원 같은데 못 보내주는 가정?을 기준으로 말한거야
뭐 학원같은데 못 보내줘도 가족끼리 화목하고 사이 좋을순 있는거잖아? 꼭 불행하고 그럴거라는 편견이 많은거 같아서
다른 관점이 있는거겠지 서로. 그냥 난 저 위에 다자녀가정이어서 상처받은 레스주가 신경쓰여서
난 솔직히 내가 다자녀가정도 아니고 더 이상 레스달이유를 모르겠다 괜히 싸움날거 같으니 빠짐
113
이름없음
2018/08/05 18:40:10
ID : vu1haoIIHBa
0
진짜 밥 걱정할 정도면 욕먹는게 맞다-> 밥 걱정할 정도는 흔치 않다 본인이 행복하면 된거다-> 네가 비판하는것처럼 나도 내의견 말한 것뿐
이게 네가 쓴 레스의 의견들임.
난 네가 내 레스에 단 의견에 반박하고 있는데 너는 네 레스에 쓴것조차 기억이 안나나봄? 밥 걱정할 정도면 욕 먹는게 맞다며? 난 밥 걱정할 정도의 가정을 처음부터 전제로 두고 있었고. 네가 잘못 저격해놓고 왜 갑자기 관점이 다르다 의견이 다르다라는걸로 종결지으려 해.
여기 솔직히 쌍욕하면서 너무 나간 레스도 꽤 있는데 그건 냅두고 날 저격한것도 웃기고, 반박받으니까 갑자기 관점이 다르다는 것도 웃겨.
다자녀가정이어서 상처받은 레스주가 신경쓰이면 나 말고 쌍욕하는 사람이나 저격해줘라. 그런 사람들이 더 빡칠텐데?
114
이름없음
2018/08/05 18:49:29
ID : vu1haoIIHBa
0
그리고 내가 두번째 말하는거지만 이미 1레스에서부터 기본적인것도 못해주는 가정을 말하고 있는데, 왜 자기가 읽지도 않고 멋대로 비싼 학원 못보내주는 가정이라고 지레짐작하고 그러니.
미안하지만 싸움난것같이 보이는건 네가 잘못읽고 잘못 저격해서 일어난 일임. 그걸 인정 못하겠나본데 뭐 그래....그럼 그러던가.
115
이름없음
2018/08/05 19:15:43
ID : inWi3yMjjum
0
캐공감. 뭐 쟤들은 토론의 토 자를 다 "안다고" 실은 "안다고" 착각하고 있고 가짜 인문학 공부 해왔던 부류라ㅇㅇ 수많은 자칭 정치가들이 실질 근본대책 안세우고 개판난 탁상공론 펼쳐대는것처럼
걍 비판적 사고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논한다고 착각하고있는 부류라 여태껏 배워오고 습득해오고 정리해오던 사상,이념,가치관,(고정)관념,개념+실질 비판적 사고가 결여된 주입식 가짜공부에 맞서기 싫을뿐이야ㅇㅇ
이 주제 스레들을 살펴 읽은거 토대로 110이 말한거에 덧붙이면 쟤들은 "인간이 사회적 활동을 하면서 어떤일을 자기가 꼭! 반드시! 경험해보고 겪어봐야지만 그 심정을, 그 생각을, 그 느낌을 비로소 알게된다 자기일 아니면 감정이입하지 마라 정도껏 해라" 라는 흔히 꼰대라 불리는 부류들이 잘하는짓거리이자 꼰대스런 순도 100퍼센트 경험 우선 지상(만능)주의를 꼰대스럽게 이용하는거겠지
꼰대라 불리는 불리는것들이 흔히 상머슴같이 밥쳐먹고 폭풍똥싸지르듯 아래의 말 많이 애용하잖냐 이용해먹잖냐
"니가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아! 니일 아니면 제3자는 쫌 빠져줄래? 당사자 본인들이 행복하다고 하면 진짜 행복한거야! 빽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라고
그러니까 그래, 어느 단 하나의 특정이거나 단 한두새끼라 치자
사람이란것들 너네들 "현식직시"란 단어 오지게 잘 써먹잖냐
진짜 한두새끼면 몰라. 현실은 적지않은 수의 인간들이, 더 나아가 대다수 인간들이, 지들이 쳐만들어가는 사회현상에 대해 단순하게만 해석하려 발악질하고 지들이 직접 창조한 개념 딱 그 선에서만 해결하려고 본다고. 말그대로 생각하는거, 실질 비판적사고로 논하는거, 피곤해지는거 싫어한다고 그 현실직시하라고 설사똥싸지르듯이라고
이어서 논하면, 불과 몇년전부터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본격 화제시 되어오고 있는 오지랖, 오지라퍼, 편견, 선입견, 제3자, 객관적, 객관화 등 개념들 자체를 편협적 시각으로 해석하고 있는거라고. 각종 언론사들이며 대표적 기본 제공 방송사 뿐만 아니라 케이블tv 등 여러 방송매체에서 인터넷상에서까지, 예전부터 버젓이 쓰고있는 단어며 개념들을 언제서부턴가 그 시대의 그 해의 트렌드이자 대세이자 유행화해서 새삼 그 개념들을 남발하고 있는게 마치 대단하고 기특한 행동을 한 아이인양 떠받들어지고 있다고. 사람이란것들이 그런것들을 어디서 보고쳐들은건 있어서 개나소나 아무때나 아무렇지않게 남발하고 있다고
타인의 아픔에 대한 실질적 공감능력이 결여된 심리, 정신을 가지고 꼰대 부모이자 젊꼰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걸 몸소 직접 ㅇㅈㅇㅈ인정 싫어하는거겠지
116
이름없음
2018/08/05 19:36:44
ID : inWi3yMjjum
0
그러니까 "당사자 본인들 생활에 괜히 끼어들지말고 사생활 들추지말고 괜한 오지랖이야 냅둬라"
라는 식으로 일관하며 단정만 쳐지으며 이용해먹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사회현상에 대해 단순하게만 해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이것들아
자칭 "인간은 사회적동물이자 여태껏 사회적동물은~하다 어떠하다" 라고 배워왔잖냐?
진짜 한두새끼를 넘어서, 자기들 시선에 벗어나 시각에 보이지않을 정도로 그 행태들의 사각지대가 만들어지고 사각지대 속에서 무시하지못할 단지 한두새끼의 일이 아닌 현상들이 늘어나고 있다면, 자칭 사회적동물이라면서 그 현상들을 애써 외면할거냐? 그냥 냅둘거냐?
사람새끼들이 만들어가는 사회현상이 의식주만 딱 해결되면 그것만으로 다 끝났을줄 알고있는 그저 그런 개단순한 도박 게임인줄 아냐
답답하다 갑갑하다
117
이름없음
2018/08/05 20:03:33
ID : inWi3yMjjum
0
이래서 적어도 머한민쿡에서 이도저도 아닌 방관하듯 안하듯 흔한 방관자(?)+꼰대들이 넘쳐 부풀어오르고 있단 말이지
니일 아니면 걍 신경끄라고?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 본다고?
그것도 관심 가지는 척만 일삼을줄 아는 "진짜 관심"에 대해 방관자들이?
그럴듯하게 논리 세워서 예를 들어 오지랖이냐 아니냐 지나친 간섭이냐 아니랴를 두고 그 단어 하나의 개념에 대해서만 몰입하는걸 자랑이라 여겨대고 동물농장 짖어대듯 왈가왈부 해대는 행태 아니 개헬꼰대스런 추태들이 꼴사납다
답답하다 답답갑갑 그 이상이다
"진짜 관심"에 조금씩 눈독들이게 된다면 개판오분전 투견 싸움 안치뤄도 될것을
118
이름없음
2018/08/05 20:51:46
ID : inWi3yMjjum
0
오타났어 귀찮아서 자동암호 걸어서 수정못해
현식직시 라고 한 부분 현실직시로 정정
119
이름없음
2018/08/05 21:54:28
ID : nwsrBArvu00
0
필요이상으로 너무 열받아하고 선 넘어서 욕하는 애들한테 하는 말로는 말에 공감함...
이 레더는 너무 감정적인데? 는 적어도 그럴듯한 논리라도 내세웠지 욕만하지말고 너 의견을 말하고 반박을 해 왜이렇게 쓸데없는 말을 많이하고 본인 뇌피셜으로 열불을 냄?
가 말 조금 잘못한건 있어도 어쨌든 본인 의견 제시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건 네
난 본인이 행복하다해도 넉넉치는 못한 다자녀가정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선 별로. 말대로 너희가 직접 살아본 것도 아니고 너무 본인들 잣대로 심하게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인것 같다. 애초에 공감능력이 그렇게 좋아서 애들이 불쌍하다 이러는데 애들이 행복하다는데 다자녀가 더이상 뭔 문제임?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건 죽어도 싫고 남의 의견이나 생활에 본인이 반대하는 건 똑똑하고 깨어있는 짓이지...
물론 지각있게 비판하는 사람들 말고 다자녀가정인데 넉넉치는 못한 생활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 저격한거.
밥못먹을정도인데 8남매 낳은건 솔직히...지각은 없는 짓이긴 했지...그래도 무조건적으로 혐오하고 경멸하고 그런 글을 써야겠냐 거기 나온 애들도 상처받을텐데
120
이름없음
2018/08/05 22:02:00
ID : nwsrBArvu00
0
그나저나 여기 싸움 일어나는거 아니냐...나도 레스 더이상 안달게~
121
이름없음
2018/08/06 00:39:59
ID : inWi3yMjjum
0
먼저 내빼네 역시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 최적화 된 노예새끼일줄 알았다
싸움에서 지기 싫으니, 아 생각만해도 머리아프니 난 상관없다는 식으로 등져보이겠다?ㅋㅋ
내가 쓴 글 한글자도 빠짐없이 읽었냐? 안읽었지?
흔치 않다고 해서 치부로만 엮어대는 애써 미개한 행동 티내고 있는 주제에
그 가정의 자식들이 상처받고 있다고? 애들 걱정이 그리 되면 니들이 직접 찾아가는 돌보미 서비스 주도해서 그 애들의 진짜 아동 청소년 상담가가 되든가요
말뿐인 글뿐인 걱정은 순간적인 연민감과 순간적인 감성팔이로 전락할수 있으니까요
마치 혼 없는 니들이 내로남불을 역이용 했다고 할까
자식이란 애들이 자기들이 겪고있는 문제들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자기 부모에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물어보세요 니들이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를걸?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ㅉ
다른 레스더들이 남일인데도 남의 가정사인데도 그런 가정형태와 그런 형태를 만들어가는 부모를 왜 그토록 비난조로 말하며 비판하는지 생각해본적 있냐? 그래, 딱히 상관할바 아니지, 아니겠지 니같은 새끼 입장, 사고방식에서 본다면
너야말로 그런 가정에서 자라봤냐? 있어봤냐? ←내가 이말을 왜 하는줄 아냐?
내가 위 레스에서 언급했잖아 꼰대들이 흔히 경험 우선 지상(만능)주의를 이용하고 있다고. 나도 그딴 가정환경속에서 그딴 부모들의 역겨운 행태속에서 자라왔으니까, 이 필자 본인은 경험해봤다 그러니~하다 라고 하면 안되겠냐? 나도 그렇게 지껄여도 되냐?
다는 아니겠지만 그만큼 그렇게 자라왔던 레스더들도 분명 있다는거야 대부분 트라우마로 남아있겠지 하지만 그래도 남의 가정사고 남의 부모인데 왜 욕하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왜 지나치게 간섭질하냐고? 그럼 나도 젊은 꼰대질 좀 해보자ㅋㅋ
그럼 니가 니들이 진짜 직접 그런곳 속에서 경험해보시든가요 니들이 그 부모들의 자식이 돼서 직접 겪어보라고. 자기 부모니 남의 부모니 남의 가정사니 뭔 상관이야
그리고 뭐? 흔치 않다고?
그렇게 멍청하게 흔치 않다는 행동들 해대니까 지들이 그런 특이한 가족상, 가정상을 정립하고 있는거지
안그래? 너네들이 주구장창 애용하는 꼰대스런 단골 소재들 얼마든지 이용할수 있어요 이것들아ㅋㅋ
니가 니들이 단순하게 생각하는것 만큼 특히 "부모 자식 관계, 가정사" 문제는 그렇게 동네 양아치 사기꾼새끼들 보듯 단순하게만 넘어갈 문제가 아니야
걍 모르면 모른다고 몰랐다고 Cool하게 말해 몰랐다고 창피한게 아니니까
역시 지가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게다가 전형적 내로남불 형식의 심리까지 포함됐으니 뭔가ㅋㅋ 젊은 꼰대같네
인간심리에 진짜 공부를 임했으면 하는데 제안 어때? 니 가정에서, 니 학교에서 정답만 가르치는것만 곧이곧대로 답습만 해왔을 머지않아 곧 다가올 너의 미래 젊은 꼰대를 위하여
그냥 니새낀 니가 똑같은 사람종족새끼인 주제에 사람과 사람새끼들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심심찮게 하찮게 생각해온 현상들, 문제들에 대해 그냥 관심갖지 않고 싶겠지
그것도 어디서 쳐보고 쳐들은건 있어 갖고 "지나친 간섭, 지나친 관심"이라 희한하게 포장해서 이용해먹고 싶을 뿐이었겠지
몇줄 위에 내가 말한 관심은 니들이 여태까지 배워온, 답습만 해온 보편적 FRAME의 개념이 아니야 부모니 자식이니 관계에 얽힌 사랑, 헌신(일방적 포함), 교육, 평화, 화목 등 이런것들과 같이 FRAME에만 짜맞춰지고 보편화된 추상적이기만한 개념을 넘어선 "진짜 관심"이라고. 뭔말인지 이해가냐고 이해가?
공감능력 부족한 뭔가 젊꼰 양성소에서 사상교육 철저히 받고 곧 나타날 꼰대 룸나무ㅋㅋ
어이 한번 더 언급할게 지들이 그렇게 설사 싸질러서 만들어가는 사회
한두새끼면 모른다고 또 흔치 않다고 해서 어느정도 치부해도 괜찮다며 무심코 걍 넘겨버리려는 미천한 책임전가 습성
넌 임마 공부를 가짜학문으로 답습만 해왔냐?
니가 무슨 WASET Conference 미래 꿈나무 대학원생이냐?ㅋㅋ
122
이름없음
2018/08/06 02:49:38
ID : inWi3yMjjum
0
자동암호 걸었더니 일정시간 지나니까 수정못하네~ 내가 쓴 121 레스에 맞물리고 이어지는데, 어려운 가정에서 자라온 애들과 대화했다는 내 얘기 추가할겸 119, 120 까는 얘기도 좀 할게~
그나저나 119, 120 이새낀 평생 "대물림, 되물림"이란 개념 못듣고 살았나봐? 걍 지가 듣기싫고 부정적 형태의 단어니까 지스스로 귀쳐닫고 산거 아니냐? 뭔가 넌 용맹해 보이는 그런 애네
그리고 난 직접 그렇게 자라온 애들을 마주해서 대화하고 공감하고 소통했어. 해봤다고 해서 자랑질하는건 아니야 단지 말뿐인 글뿐인 혼 없는 탁상공론에 헤어나오지 않는 너네들과 다르게 난 행동으로 옮겼다는걸 얘기하고싶을 뿐이야
이어서, 그 애들과 마주할때 물론 꼰대질 전혀 안했고 그리고 꼰대질을 왜 하냐 막연한 조언충고질이 아닌 공감을 나눴어 그 애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자기 부모욕 서슴치 않고 내뱉더라. 욕한게 중요한게 아니지
걔네들 심리적, 정신적으로도 말그대로 복합적 요인으로 힘들어하더라 완전 100퍼센트 똑같이는 아니지만 내 어릴때 보고 듣고 자라온 모습들, 요소들을 통틀어 매우 흡사했어. 나 자신한테도 이상한 분노를 느꼈다고 해야할까 그 시절로 돌아가서 부모한테 복수하고싶은 감정이 되살아났다고 해야할까
걔네들한테 하고 싶었던 동시에 왠지 꺼내기 어려웠던 말이 아직도 박혀있다
"니들 잘못이 아니라고 너희들은 잘못 없어 부모든 누가 됐든 너희들한테 줘야할 진짜 사랑을 주지않았을 뿐이라고. 그런 존재들이 너희들한테 괜한 죄의식만 물려주는구나"
난 모르겠어 지나친 관심, 지나친 간섭이라 빼애애액 내세우는것들의 숨겨진 의도가 뭔지 모르겠는데. 숨겨진 의도를 꼭 듣고싶은데 아쉽네
지나친 관심, 간섭이야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VS 가정사를 가정사로만 치부하는 안일한 방관자가 될거냐
뭐 ㅅㅂ 이렇게 대결 붙일거냐?ㅋㅋ
123
이름없음
2018/08/06 03:43:16
ID : Y2ty3Xs03xw
0
다른건 모르겠고 자기 할말만 띡 던져놓고 싸움나니까 간당~ 이런것좀 하지마라ㅋㅋㅋㅋ 애초에 여기 서로 의견 나누는 곳이고 까는 스레라도 반박 레스 달면서 의견 교환 가능한데 무슨 초딩도 아니고ㅋㅋㅋ
쌍욕 시전한것도 아닌데 왜 싸움이 나냐 혼자서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싸움나는거겠지 피해망상에 빠져있는건 아니고? 별로 싸움이랄것도 없는데 반박레스 달고 소통하는게 싸우는거같으면 뒷담판을 들어오질 말던가 아님 조용히 지나가던가 스레 분위기 망쳐놓는데는 선수급이네 아주 별것도 없는데 싸움난다고 호들갑이여
그렇게 싸움이 날거 같으면 그냥 말을 하지 말던가 싸움날거같다면서 할말은 다하네ㅎ
124
이름없음
2018/08/06 16:25:00
ID : LgjcmoIJU3T
0
.
125
이름없음
2018/08/06 16:34:05
ID : LgjcmoIJU3T
0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에헤 으허으허으허어
126
이름없음
2018/08/06 16:51:07
ID : LgjcmoIJU3T
0
부따넘이 머래
127
이름없음
2018/08/07 16:03:09
ID : LgjcmoIJU3T
0
.
128
이름없음
2018/08/08 11:09:13
ID : LgjcmoIJU3T
0
갱신년
129
이름없음
2018/08/08 16:43:53
ID : xXzcIJXwJWi
0
조오오오온나 싫어 4남매중에 장녀인데 밑에 동생들보면 미래가없음 ㅋㅋㅋ 엄마는 허리아프고 손목아프다고 일도못가는데 집인지 쓰레기장인지 애들은 거기서도 잘 쳐자 내가 생활비주면 기죽는거 싫다고 애들용돈울 일주일에 5마넌씩 쥐어줌 어렸을때 가지고싶은거 학원가고싶은거 말도못하고 애들 우리집에 온다할까봐 안절부절하고 조만간 연락 끊어야지 ㅋㅋㅎㅋㅎ
130
이름없음
2018/08/08 21:24:07
ID : bcsrvClBhwE
0
생활비를 받아 쓰면서 일주일에 오만원씩.... 심각하긴 하네
131
이름없음
2018/08/09 20:10:03
ID : y7AjiknDy6m
0
그래도 저출산 선동하는 국뽕종자 마이너새끼들ㅉ
132
이름없음
2018/08/09 21:23:20
ID : 7vDzgrumq5a
0
지들이 그렇게싸지르고 결정한일인데 뭐
옆에서보면 한심하긴하지 능력은안되고 애는낳고싶고
애만 불쌍한거지
133
이름없음
2018/08/12 11:32:19
ID : h87hy4440q0
0
흙수저모부새끼들 그켬ㅡㅡ
134
이름없음
2018/08/13 13:55:13
ID : h87hy4440q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5
이름없음
2018/08/14 13:43:21
ID : VhzatAi2nxA
0
좀 말이 지나치다 너도 조센징이야
136
이름없음
2018/08/14 13:48:57
ID : pWmJTWjg1Co
0
말투 왜그래 심하다
137
이름없음
2018/08/14 14:26:55
ID : 1u4KZdwnzTO
0
여기 왜 전쟁판되어있냐ㅋㅋㅋ나는 3남매 5인가족임. 솔직히 우리가족 형편같은 그럭저럭 사는 정도의 가족이면 아이가 적을 수록 누릴수있는거 누릴수있지않나 생각한다. 사소하게 먹을거부터 학원보내는 거나 집 크기나? 마트가면 항상 듣는 소리가 이제 카드에 몇만원 남았다, 이번달 어떡하냐, 애들 학원비 걱정 관리비 걱정 휴대폰 요금 걱정에 너 빨리 취업해라ㅋㅋㅋ우리집 분위기는 나름 좋은데....그래도 나쁘긴 하지만 난 동생들이 없었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있을텐데 하고 생각이 들어.
138
이름없음
2018/08/14 15:08:14
ID : h87hy4440q0
0
걍 흙수저 노예새끼덜은 정관 난관수술 강제로라도 하길
개돼지새끼덜 애키우는게 쉬운줄 알았냐ㅋㅋㅉ 제2의 아프리카 난민 공화국이냐?ㅉ
139
이름없음
2018/08/14 19:35:18
ID : aq44Y4Mi3Bg
0
왜 이상하게 욕하고 그래. 넌 그냥 욕할 상대 없어서 일단 욕하고 보는것 같은데.
140
이름없음
2018/08/14 19:39:38
ID : aq44Y4Mi3Bg
0
솔직히 우리나라는 일단 인식을 바꿔야 하지않나. 책임질 능력, 자신이 없으면 아예 성관계를 맺지 말아야지. 덜컥 애 생기면 낙태하는거? 내가 아는 친구의 친구가 지금 고3인데 애 생겼는데 낙태는 안 시키기로 결정했대. 근데 애 낳고 키우기 힘들면 버릴거라고 했다더라. 애는 대체 무슨 죄인거야? 본인들은 즐길거 즐겼으면 그에 따른 책임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해야지. 청소년이라고 모를거 모르는 나이도 아니잖아.
141
이름없음
2018/08/14 19:49:53
ID : 6nRA2HzRCo1
0
개독도 극혐이고 밑바닥 떨거지들 수가 점점 줄어드니까 가난하지만 훈훈한 가정 보여주면서 거짓선동하는 미디어도 극혐이고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면서 아동학대 아동방치 불법행위 서슴지않는 덜배워먹은 부모들도 극혐이고 다 극혐이네. 남들이 힘들게 살아가는 거에다가 미담이라고 가져다가 포장해서 하하호호 하는 제3자들도 극혐이고
142
이름없음
2018/08/14 19:58:18
ID : u08o4Za1a4H
0
그런거 생각할 사람이면 성관계를 안했겠지...
그래도 낙태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적어도 현실파악은 할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아무생각없이 낳아서 힘들면 버리거나 방치하는게 더 악질이야...애는 진짜 무슨죄야...
143
이름없음
2018/08/14 20:04:30
ID : 6nRA2HzRCo1
0
조국의 콘돔 사용률을 보고오쇼... 11%가 왠말. 콘돔만 사용해도 피임율은 95%를 상회함.
144
이름없음
2018/08/14 23:48:36
ID : 1zWlAZa9BxX
0
뭐....?????????? 머리에 든거 없음=가난함 이라는거야???
145
이름없음
2018/08/14 23:50:41
ID : 9BwHCi66nWp
0
자식 입장에서 보면 나도 부모가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지만 그래도 그런 사람들을 틀에 가두는 발언은 삼가했으면 좋겠다...
146
이름없음
2018/08/15 11:16:28
ID : PjwFcnCjdCk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7
이름없음
2018/08/15 13:30:59
ID : PjwFcnCjdCk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8
이름없음
2018/08/16 10:32:11
ID : so6i4HzTSK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9
이름없음
2018/08/16 10:32:53
ID : so6i4HzTSK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0
이름없음
2018/08/16 10:43:56
ID : BdQsjeNArwJ
0
그리도 니가 올바르고 선진적이면 자서전이나 내세요
151
이름없음
2018/08/16 10:59:07
ID : so6i4HzTSK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2
이름없음
2018/08/16 11:34:21
ID : VhzatAi2nxA
0
아이디 바꿔가면서 관심끌지 말고 현실세계에서 관심끌고 싶음 사람 많은데 나가서 그래라 집안에 박혀서 그러지 말고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조센징 거리냐 너 조선사람임? 일제시대떼 한국사람 낮잡아서 부르는 말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쓰냐 알면서 쓰는거면 니가 개돼지쓰레기같은 것들이고. 일본사람들도 넷우익아니면 안쓰는 말인데 하긴 니가 일베니까 알면서도 그러는 거겠지만 부모님 욕보이는 짓이야
그리고 난 자랑스런 애국자니까 조용히 하고 너같이 없는 애들이 사고쳐서 괜히 죄없는 불쌍한 애기들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꼭 너같은 애들이 사고치더라고. 걍 능력 안되면 남 고생시키지 말고 너 혼자 늙어 죽어라
153
이름없음
2018/08/16 11:52:16
ID : so6i4HzTSK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4
이름없음
2018/08/16 12:59:35
ID : BdQsjeNArwJ
0
그게 다야? 스레딕에서 어그로 끌지 마 뇌수 질질 흘리면서 헛소리 말고
155
이름없음
2018/08/16 13:00:35
ID : BdQsjeNArwJ
0
ㅗ
156
이름없음
2018/08/17 10:53:39
ID : 9zbA0r9a1f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7
이름없음
2018/08/17 11:05:18
ID : BdQsjeNArwJ
0
응 선신후레
158
이름없음
2018/08/23 10:02:49
ID : h87hy4440q0
0
갱(뱅)신!ㅋㅋ
159
이름없음
2018/08/23 10:41:42
ID : nXz9jze6lDA
0
스탑검
160
이름없음
2018/08/25 10:09:32
ID : h87hy4440q0
0
갱(뱅ㅋㅋ)신!
161
이름없음
2018/10/07 12:44:50
ID : y7AjiknDy6m
0
가난은 무식이다 고로 흙수저새끼들이 친재벌 거리낌없이 하지ㅉ 어쩌겠냐 내세울게 친재벌 옹호밖에 없지ㅉ
162
이름없음
2018/10/08 11:07:32
ID : 8i8kk5RxDBv
0
좆같아. 자식들만 어릴때부터 원하는 것도 못하고 눈치보면서 살아야 하잖아. 거기다 부모가 장애인이면 더 답없음 ㅋㅋㅋㅋ. 티비에 보니까 둘다 장애인 주제에 애 낳아서 노예살이 시키는 집을 애가 착하다고 포장해서 종종 방송에 내보내던데, 그거 엄연이 아동학대거든? 미친거 아냐 ㅋㅋㅋ
163
이름없음
2018/10/09 16:15:58
ID : qo3Qk4Gq1Ci
0
1스레가 이해가 되고 공감된다.
이전에 낙원에 사는 천사 라는 글인데
글쓴이는 이렇게 말해
부모가 되면 부모맘 알거야
어른들우 말하잖아.
오히려 아이맘을 알게 되었데
어떻게 부모들은 아이들을 함부로 낳고 함부로 대했는지.
키우는 내내 눈물이 나왔대.
낙원에 사는 천사들을 이 지옥에 데려와서
상처주고 죄인취급했는지.
마지막 글에
만일 천사들이 부모를 선택할수있다면
이 세상에 안태어나 낙원에 살거나
행복햐 환경의 부모에게 태어나 살았을거다.
우리 부모들은 천사들이 우리곁에 온걸 감사해야 된다.
읽는 내내 너무 이해가갔어.
또 여성들은 아기 낳는거 목숨을 거는거랑 똑같아.
나는 이런 세상에 부모가 되고싶지않아.
164
이름없음
2018/10/09 17:05:45
ID : tz82rbxu4JO
0
갱(뱅)신
165
이름없음
2018/10/10 09:32:33
ID : dQratBvveE5
0
우리나라에서 성관계할꺼면 피임해라 아니면 니인생이 좆됀다 가르치거나 아니면 학생때 애를 낳아도 잘살수있게 보장을 하던가해야하는데 둘다 안해서 그런거아님? 일단 돈도없는상황에서 잠깐 즐기고싶다고 콘돔도 쓰지말고 한 멍청한 놈이 잘못이긴한것같음
166
이름없음
2018/10/10 12:08:09
ID : so6i4HzTSK3
0
돈만 많이 벌면 살기 좋다고 자뻑질이 만연한, 경제성장만 이뤄낸 개한민국에서 실현 되겠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람"새끼에 대해 "공부" 안하고 안가르친 년놈들, 정확히 표현하자면 살면서 존나 필요한 인간학에 대해 공부 존나 하기 싫어하는 년놈들이 대부분 적어도 반 이상을 차지할텐데 실현되겠냐고. 2017년 어떤 기사가 올라왔는데 (참 자랑스런 한국땅에) 콘돔 사용률에 대한 기사였어 년들 페미돔 사용률은 안나왔는데 적어도 놈새끼들 콘돔 사용률 11%라고 보도했던거 있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3787
년들이든 놈들이든 피임 쳐하고 살면 어디에 뭐가 덧나냐? 그래서 홧김에 생각없이 싸르지고 부모(부모든 모부든 순서 무시)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부모 신격화" 사고방식이란 악폐습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작정한거냐? 이 나라땅에 쳐살고 있는 반이상 한쿡인들은 부모가 됐다 하면 부모를 신격화를 해버린다 말이야? 아무리 잘 자라지 못했어도 부모한테 대들면 안된다나. 그렇게 억지로 낳음 당하고 그렇게 자라서 좋게 보려고 해도 그렇지 않는다고 표현하는 자식들 입장에서, 자식이 부모한테 대든다는 의미가 생각없이 이유없이 막나간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좆같은 대물림에 "비판적 사고"로 맞선다는 의미일까?
종방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면 답이 나오는데 (나이 성별 계급 불문) 꼰대새끼들은 그런 부모놈년들을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감싸면서 개소리 불라불라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지금이 농경시대냐?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옛말이 틀린게 없지 안그래? 존나 X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세대 대물림 쩔죠~
성 문제에 지레 겁먹고 폐쇄적 사고방식으로 일관하면서 섹스질 시벨 성관계질은 존나 좋아하는 꼰대새끼들 입장에서 말이야. 섹스질 잘해서 낳아"주고" 키워"줬다"는 이유만으로 방패 쳐삼으며 가난이든 인성 성격파탄이든 물질적, 정신적으로까지 영향력을 행사했고 대물림을 못물려줘서 발정난 그런 모습들 보고 자란 자식들이 좋은 생각이 들까? 여태까지 "그래도 부모니까 잘해드려라, 부모한테 그러면 못써, 그래도 낳아주고 키워줬는데 너 인마 삼강오륜 몰라?" 불라불라 개소리들을, 그렇게 자란 자식들까지 선동당하고 답습하고 살아왔으니 "부모 신격화" 논리가 아닌 논리가 당연하다는듯 세뇌 당할수밖에.
고영욱 이 자지달리고 아주 멋지신 팔찌차고 계신 놈새끼라든지 섹스 존나 많이 해댄 년들을 놈새끼들 사이에선 이렇게 불려지지? 걸레년. 위에 언급했듯 성 문제에 지레 겁먹고 폐쇄적 사고방식으로 일관하고 농경시대에 벗어나지 않고 있으면서 스스로 저출산 선동하는 기득권새끼들의 노예를 자처하는, 섹스질 시벨 성관계질은 존나 좋아하는 꼰대삘나는 젊은 꼰대 놈년들도 고영욱새끼라든가 걸레년들 욕할 자격 없어 정말 자격없다고. 선동 존나 쉽게 당하는 것들아 너네들 성 생활을 거울 비춰보면 알겠지
지들이 하면 로맨스 남들이 하면 불륜. 시벨 개나소나 아무 생각없이 내로남불 식으로 일관하며 모순적인 악폐습 대물림 헬극혐
+무조건 "부모탓 하지 말라 니가 문제다 애새꺄"라는 말도 곧이 곧대로 역이용해버리는 참 말빨 강하신 꼰대새끼들도 헬극혐
+아직도 결혼=출산 고로 반드시 필수충족 참 조건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야만 한다고 빡빡 우겨대며 실제로 그런 악폐습 사고방식을 대물림하고 있으며, 자발적 노예들답게 저출산이다 뭐다 기득권충새끼들한테 선동당해서 보편적이기만한 생산인구론까지 들먹이며 "나라를 위해 국가를 위해 피할수 없는 어쩔수 없는 의무이다" 라고 인간=말 잘듣는 기계로 인식하며 그저 애싸지르는 용도로만 보는, 애국심이 씹충만하신 "애"국노충들이 강요하는 파격적인 인생관도 헬극혐
+가정이 화목해야 나라가 산다는 말을 밥쳐먹고 똥만 싸지르듯이 하면서, 가정이 무너지고~ 가정 문제가 사회적 공동체 책임 문제로 확대되니까 나몰라라~ 특유의 한쿡 우덜식 집단주의 공동체 의식 강요할땐 언제고 문제 확대되면 그 공동체 의식 개돼지한테나 줘버려 결론 이기주의 자칭 애국 벌레새끼들도 헬극혐
+"왜 일케 불만불평이 많아? 니가 애낳아봤어? 니가 키워봤어? 부모가 싫으면 집나가든가 돈한푼도 안보탠 새끼가 말이 글케 많아? 꼬우면 니가 세상 바꿔보든가" 꼰대어 시전하며 여태까지 부모는 자식한테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푼다고 배워왔으면서 모순적이게도 정작 지들 자신들이 처해있는 환경, 사고방식, 물질적, 정신적 등을 통틀어 내부 문제들을 해결하기 존나 싫어하는 역발상 모순 꼰대충새끼들도 헬극혐
+"개한민국이라고? 한쿡이라고? 한쿡 사회가 헬 이라고? 다른 나라들은 안그럴것 같냐? 시X 좌빨종북홍어새끼야 불라불라 너같은 젊은 새끼들이 애안낳으니까 나라가 망하는 거야 좌좀새끼야 불라불라" 이딴식으로 정치 패싸움 할때 쓰는 우덜식 편가르기 색깔론을 전혀 맞지 않는 상황에 시전하며 논리도 격식도 팽개쳐두시고 각종 불라불라를 난무하는 자칭 자랑스런 애국 시민충새끼들도 헬극혐. 마지막에 최종 오의 "꼬북이~~~~~~~~~~~~~~~~~~~~~~~~~~~~~~~~~~~~~~~~~~~~~~~"
난 좌도 우도 다 헬이라고 여기고 싫어한다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편가르기하는 벌레새끼들은 저출산 문제에 가정 문제에까지 편가르기 하는게 뭐가 재밌어? 중간중립이 없는거냐?
피임 걱정 안하고 애 쑥덕쑥덕 잘 낳고들 사셔요~
난 불만불평 좆나 많아서 애 안낳고 살렵니다~ 섹스질이 하고 싶어 섹스질했는데 홧김에 애싸질러서 "나같이" 자라게 하지 않게 오은영 아동 전문가의 올바른 훈육법 메뉴얼대로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인간이면 "생각" 할줄 안다면서. 그 "생각"을 할줄 안다면 자기자신들의 과거니 현재니 삶을 돌아보면서, 대를 잇는게 필수가 아닌 선택 혹은 굳이 이을 필요없는 것도 생각해봐야 되는거 아닌가?
존나게 많은 자칭 애국자충들이 반드시 대를 이으라고 하는데, 대를 잇는게 당연하다? 언제부터 대를 잇는게 당연하면서 대를 잇지 않으면 천벌받을 짓이라고 하는건지? 꼰대새끼들이야말로 그 FRAME에 쳐박혀 살것인지? 그렇게 사는건 지들 마음인데 그 마음이 대물림 되어선 안되는거 아닌가? 뭐만 하면 미래를 위하여~ 후손들을 위하여~ 식의 미래지향적이네 뭐네 사탕발린 말을 지껄일떈 언제고 현재 하는 짓들이 미래를 말아먹고 계신 쑥덕쑥덕 꼰대벌레들아
쑥덕쑥덕 꼰대들은 모순에 모순을 낳는 행위들을 즐기고 사나봐 당연하다는 듯이.
167
이름없음
2018/10/10 13:50:42
ID : dQratBvveE5
0
그래....많이 힘들었겟구나....힘내고 밥많이 먹어라 근데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만하다간 될일도 안되니까 화가라 앉히고 열심히살자...
168
이름없음
2018/10/10 14:45:07
ID : 1hcLe3RxyMm
0
여기 왜이렇게 자연발화 하는 애들이 많아
169
이름없음
2018/10/10 15:21:04
ID : SNBzdSMqi00
0
쌓인게 많나봐 이해해주자
170
이름없음
2018/10/11 02:46:19
ID : Baq6p9hcHxx
0
나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인데 동물은 먹이사슬에서 하단부로 내려갈 수록 알이나 새끼를 많이낳는대. 예를 들면 거북이라던지.. 하나라도 더 많이 나서 개체 번식의 경우의 수를 높이려고. 근데 티비에서 다자녀 나와서 보면 진짜 가난한사람이나 부모가 몸,정신 적으로 불편한 사람들도 꽤 많더라고.. 그런걸 보면 사회 경쟁에서 취약한 종족의 번식 본능 같기도 하고... 물론 극히 일부에서 얘기하는거야ㅠㅠ
171
이름없음
2018/10/11 22:52:49
ID : 5Wi65dPdCmG
0
ㅣ
172
이름없음
2018/10/12 00:29:25
ID : yGsmFfU0k00
0
일본 까스레의 그분 같은데
173
이름없음
2018/10/13 20:54:15
ID : jy7s1eFikre
0
가난한데 애만 쳐싸지를 애들 많네ㅋㅋㅋㅋ이기적인거 맞는데 인정하지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10/13 20:54:37
ID : jy7s1eFikre
0
자식이 행복한건 ㅈㄴ착한거고 당연히 이기적인건데?이성적 판단 불가능????
175
이름없음
2018/10/21 22:41:22
ID : 7dVcINvzTU6
0
난 가난보다는 좀 집이 빠듯하게 컸음. 집때문에 빚내고 뭐가 필요해서 사달라고 하면 사주시긴했는데 돈없다는소리 맨날 들어서 눈치보게되는....
에버랜드 그런데 안가도 자식들 잘 큰다~이러는 사람있던데 자식들 속내는 모르는거임.
난 놀이동산 가본적이 없어서 방학 끝나면 애들이 놀이동산갔다느니 너는 뭘 제일 좋아바느니 하는 화제에 끼지 못했고 초3때 입던 바지 밑단을 3번 뜯어서 초6까지 입었음. 발목인 늘 한뼘이상 보였고 티셔츠도 몇년을 입어서 암만 빨아도 누랬음.
신발은 뒤집었을때 밑창에 구멍이 보일때까지 신었고.
중학교되니까 애들이 무슨브랜드, 휴대폰, 여행, 옷, 꾸밈, 아이돌(난 티비 볼 시간이 없어서 아이돌도 몰랐음)등등 얘기 할때 꿀먹은벙어리였음.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싸가되었고.
아싸에서 왕따가되는건 금방이더라.
176
이름없음
2018/10/21 22:44:49
ID : 7dVcINvzTU6
0
애들한테 난 꼬질꼬질한데다 왠지 냄새도 나고(사복이 맨날 누렇고 꽉 끼는데다 밑단 다 튿어져있으니까) 아는것도 없는애 이미지였고.
고등학교가서도 그건 똑같았음. 같은지역 학교로 가서 같은 학년에 얼굴 아는애들이 반은 넘었으니까.
덕분에 고등학생때도 중학교때의 이미지가 고대로 유지돼서 왕따였음.
177
이름없음
2018/10/21 22:46:20
ID : 7dVcINvzTU6
0
웃기게도 부모님은 그때를 알뜰살뜰 살았던 좋은때라고 기억하더라.
178
이름없음
2018/10/21 22:49:05
ID : 7dVcINvzTU6
0
가난해도 행복한 애들이야 있기는 하겠지.
그래도 가난해서 경험하지 못하고 돈없어서 못하고 옷 몇년째 같은거 입는다고 냄새난다고 놀림받고 브랜드같은거 존재자체도 모르는거때문에 또래애들한테 소외당하고 따돌림당하는 애들이 훨씬 많을걸
179
이름없음
2018/10/21 22:55:51
ID : 7dVcINvzTU6
0
나랑 같은반이었던애 중에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데도 철마다 브랜드 옷 사입고 휴대폰 바꿔대고 한 애가 있었음. 왕따 안당하고 애들 사이에 끼려고.
걔네 부모님이 옷도 휴대폰도 비싼거 사달라고 집에서 갖은 개ㅈㄹ떤다고, 애새끼 하나 있는거 키우기 힘들다고 그랬댄다. 걔네 부모님이 내 부모님 친구라서 전해들음.
걔는 나랑 다르게 가난한 부모 쥐어짠 덕분에 재밌는 학창생활 보내고 인생도 어찌저찌 재밌게 사는모양이더라.
난 왕따에 친구하나 없고 왕따후유증이라고할까 정신병까지 생겨서 지랄맞은 인생 살고있는데.
180
이름없음
2018/10/22 01:27:55
ID : nxA6kk01cq2
0
맞아 너무 불쌍함;;;
지들은 좋을지 몰라도 애들은 고통스러움
잘 크지도 못하고;;;
181
이름없음
2018/10/22 02:01:35
ID : pe6qkq0oLgp
0
예전에 자식 12명인가?있는집 티비에나왔는데 그집은 집세도 쌀값으로 내고 그집도 엉망으로 해놓고 가고 자식들 밥도 제대로 못먹이고 케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계속 낳았음. 심지어 남편이란 사람은 무직이라 했었음. 제대로 사랑못주고 케어못하면서 자식 계속낳는거 너무한심함.
182
이름없음
2018/11/17 12:36:37
ID : iqja1eGk8ks
0
갱신
183
이름없음
2018/11/17 14:06:15
ID : Cjcq1vbhhuq
0
장남 장녀들한테 손 안벌릴거라고 해도 어차피 나중에 취업하면 돈 달라고 하겠지
애 셋인데 집 수입은 1인가정에 못미쳐서 매달 보급품처럼 쌀 받아다가 먹고 생활비 지원받고 사는게 과연 행복한 걸까?
가난한게 자랑도 아니고 가난하지만 열심히 아둥바둥 살아서 행복한 우리집 뽕에 취해서 사는 건 진짜 끔찍하다고 생각함
돈 없고 가난하면 걍 혼자 살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자식 낳아봤자 노후대비용이잖아 돈 벌어다주고 말 잘듣는 도비 123
184
이름없음
2018/11/17 15:23:17
ID : Mp9cr81eIK0
0
한심
185
이름없음
2018/11/17 15:51:35
ID : zfdTU5atzcF
0
난 이스레가 왜 싸움이 날 소재인지 이해 안가. 뭐 다자녀 아니면 욕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똑같은 다자녀인 내가 보기에도 걍 피해의식임. 딱 봐도 이 스레를 관통하는 주제는 <자식을 안정적으로 키울 여건 안될 정도로 가난한 부모가 자식 많이 낳는것>을 욕하는데 자기가 다자녀인데 행복하니 욕 하지말라 화난다는건 매우 머리나쁜 멍총이임...
우리집 가난해. 매우매우까진 아닌데 솔직히 가난한거 맞다고 생각해. 집세 전기세도 못내고 당장 음식이 없어 며칠씩 굶진 않았으니 매우매우가난한건 아니겠지 우리 1남3녀인데 아들보려고 계속 낳은거래 ㅋㅋㅋ.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갔다오면 언니들이랑 집안일 하고 할머니가 물건파시는 시장까지 한참 걸어가서 일돕고 거기서 파는 채소 시들한거 주워먹으며 보냈어. 할머니 일 꿑나면 뒷정리 같이 하고 다시 한참 걸어서 집에 오면 밤이야. 밤늦게 부모님 오시면 그제야 일터에서 받은 간식 한두개 모아서 가져오신거 모여서 나눠먹는게 그때 최고의 행복이였어.
애들 어디 놀러간다 뭐다 하는거 다 안가고. 놀토에 학부모님들께서 간식사주시는건 거의 로또맞은 것 처럼 기뻐했다. 떡볶이나 햄버거는 집에서 절대 못먹는 음식이었거든. 큰언니는 고등학교 자퇴하고 공장가서 일했어. 예쁜동생들은 고생하지말라고 지금도 술마시면 너넨 고생하지말라고 주정부리는데 마음아프다. 작은언니도 큰언니 따라 자퇴하려다가 큰언니가 때려가면서 말렸어.
중학교 때 사춘기도 제대로 못겪고 보냈어. 내가 반항하면 온 식구가 휘청하는게 눈에 보이고 내게도 직접 타격이 오니까. 고등학교 때부터는 나도 학교끝나면 계속 알바만 했어. 공부는 사치고 최저임금? 그런거 없었어. 진짜 밤새도록 알바하고 학교에선 자고. 남동생은 키가커서 중학교때부터 고등학생이라 속이고 전단지알바처럼 일일알바 주말마다 뛰었어. 다른 애들이 누리는거 제대로 누려본적 없어.
고3 때 친구들이랑 영화관을 처음 가봤어. 걔네 수능 끝나고 수험표 할인이 있는데 한 명이 갑자기 못가게됐다고 자기가 할인받아서 대신 표 사주고 그걸로 처음 가게됐어. 애들은 되게 자연스럽게 표사고 팝콘사고 시간남는다고 오락실에서 게임하는데 난 아무것도 모르겠고 너무 신기했어. 애들도 은근히 배려해주는데 주변보면 어린애들 학생들도 많았는데 문득 비참해지더라. 다른 사람은 되게 자연스럽게 누려오던걸 난 처음이었고 어벙벙하고다니니까.
심지어 4남매중에 내가 처음으로 영화관 가본 사람이야.
가정생활을 영위할 정도면 애를 싸질러도 된다고 생각해? 전혀 아니야. 그 아이들에게 문화적으로 교육적으로 충분한 체험을 시켜줄 정도의 여유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해.
그런 사정도 모르면서 난 다자년데 행복하고 너넨 다자녀도 아닌데 왜 욕해? 하는거야말로 난 존나 싫은뎈ㅋㅋㅋ 너넨 가난한 다자녀로 저렇게 고생해봤어? 난 우리 부모님이 제일 원망스러웠다 남이 욕해주는게 고마울정도로. 난 친구들이 너네 부모님은 왜그래..? 하는 말이 기분 하나도 안나쁠정도로 싫어했어. 왜 나를 낳았을까 학생시절 늘 생각하고 내가 죽으면 좀 더 우리집이 여유있어지지 않을가 하고 우울증도 생겼어.
가난한데 애낳는건 죄악이야. 쌍욕먹을짓이야.
186
이름없음
2018/11/18 01:07:19
ID : zRzV866mFeH
0
말들 보면 가난한 데다가 형제 자매가 많아서 불행하다가 아니라 가난해서 불행하다 라는것 같은데 아니야?
결국 돈이 없어서 돈이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난 불행하다 라고 한탄질 하는것 같은데
그런건 일기장에 쓰거나 현실적이 도움을 줄 수 있는곳에서 지껄이렴
187
이름없음
2018/11/18 09:05:57
ID : AnVcE8qrwIK
0
애 4명 제대로 키울 여건도 안되면서 아들보겠다고 4명이나 싸질렀어.애초에 형편생각했을때 한명만 낳았어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겠지; 한명과 네명의 차이에서 오는 가난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난한테 애많이 싸지르는 부모에 대해 이야기하는 뒷담판에서 이런이야기도 못하면 대체 뭘하라곸ㅋㅋㅋ 당사자 아니면 욕하지마 빽 이런 스레도 올라오는데 당사자는 내 신세 말하면 안됨?
188
이름없음
2018/11/18 09:09:23
ID : AnVcE8qrwIK
0
내가 학창시절 자살까지 생각한 이유가 진짜 그저 가난해서라고 생각해? 집에 사람만 6명인데 내가 사라짐으로서 남은 5명이 여유있어지지 않을까 라는 고민이라고 써놨어 만약 첫째만 낳고 세명이 근검절약하며 생활했다고 한다면 우리 큰언니도 이렇게까지 몰렸을까? 동생들 위해 고등학교 자퇴하고 자기 인생을 포기했을까? 우리 남동생은 중학교때부터 나이속여가며 알바를 했을까? 4남매중 셋째 고3 말이 되어서 처음으로 영화관을 가볼때까지 남매중 아무도 영화관을 가본 사람이 없었을까?
한명만 태어났으면 덜했겠지. 적어도 남들만큼은 다 못해도 학교도 정상적으로 다니고 용돈모아서 문화생활도 몇달에 한번정돈 즐겼겠지
너야말로 뭘 모르고 대충 읽은 것 같다
189
이름없음
2018/11/18 09:12:55
ID : AnVcE8qrwIK
0
그리고 지금은 형편 많이 좋아졌어. 독립하고 일자리 얻고 네명이 돈을 벌어오니 생활은 평범하게 가능해. 그러니 이런 인터넷으로 이런사이트 들아와서 글을 남기고 있지. 현실적으로 도움받을 곳 찾아가긴... 충고는 고맙다 야 ^^
190
이름없음
2018/11/18 19:59:30
ID : f85O4JRA46j
0
애는 사랑으로 키우면 됩니다^^ 이거는 유행지났어. 40년전에. 가난하면 애 낳는게 아니야. 능력도 안되는데 낳아서 애 고생시키는 거 진심 사람이 못할 짓임. 애들 뭐 해주지도 못하다가 결국 버리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러는거야.. 가난이 대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잖아. 가난에는 이자가 붙는 다는 말 알지? 지금당장 이가 아픈데 치과갈돈이 없으면 내년에는 임플란트 비가 더 들거라고. 가난에서 벗어나기는 힘들어.그런 환경이라면 분명 어린 나이부터 알바를 해야 할거야.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못하고. 고생의 연속이야. 아파도 병원 못가고. 법적으로 무슨 문제 생겼을때는 부자와 빈자로 판가름나. 자식이 밖에서 끔찍한 일 당해도 어떻게 해 줄 수 있는게 없어. 제발. 돈 없으면 애 낳지 말자. 책임감 만의 문제는 아니잖아. 현실을 직시해야지. 사랑과 책임감 인내 만으로 이겨 낼수 있었으면 월세못내서 전재산 모아서 유서랑 놔두고 자살하는 사건이 왜 있겠어
191
이름없음
2018/11/18 20:02:37
ID : f85O4JRA46j
0
진짜 모금, 후원 광고 보면 마음 아파.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계속 고통받는 애들이 너무 불쌍해서. 피임 못해? 왜낳아서 자꾸 애를 비참하게 만들까? 가난하게 살았던 애들이 죄책감들고 힘들었다고 하는 거 보면 진짜 능력도 안되면서 애낳는건 죄라는 생각이들어
192
이름없음
2018/11/18 20:05:53
ID : wE03yE4KY5P
0
나는 외동이고 집안형편이 넉넉하지도 부족하지도않는 집이라 이번 미국유학(거의 빚져서)도 가고 하고싶은거 거의다하기는 하는거같은데 가끔 애들다하는거(우리동네가 돈이좀많은동네인데 그중에서 우리집은 돈없는편) 못하는일 생기면 억울하거나 걍 낳지말지 이런생각한적있음 그래서 더 열심히 살 생각하고 근데 돈없는집안에 다자녀라.. 정말 너무 힘들고 원망스럽고 무책임한거같아 내가하고싶은건 음악이라 음악하고싶은데 돈문제때문에 계속 걱정이야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나처럼 이런걱정 안했으면 좋겠어
193
이름없음
2018/12/01 12:30:37
ID : eNs09Ai3Be4
0
갑자기 개뜬금이네 얘야 논술 발로 배웠어? 주제 난독증 있니? 너야말로 뜬금포로 너 일뽕! 너 종북! 너 좌빨! 이따위로 쓰레기 편가르기싸움이나 빨고 다니는 젊은 꼰대처럼 보이는데 그렇다고 니 나이가 몇살인지 묻고싶지 않고 걍 인정해라 뭐만하면 너 일뽕이냐 식으로 몰아가서 정신승리에 취한 쓰레기행동 작작 티내 사상 빻은 일부 스레딕충 한심 너야 너
젊어보이는 고인물들 은근히 있네 가난 부모까스레에 뜬금없이 니같은 드립이 왜 나오냐 개뜬금없네 벨없냐 그래봤자 현실 좆본물 개빠는 씹덕후 아님? 아니면 일베충? 아니면 독서 안하고 사는 좆문가?
현실 이나라 사회문제 고치기 싫어하는 자랑스런 극단적 국수주의 고인물들이 에휴ㅋㅋ 그러니까 생각없이 애낳지
194
이름없음
2018/12/01 13:03:55
ID : E9Bunwsi9y4
0
그런 사람들 다수가 종교 때문인거 알아...?
있는 애들도 제대로 못키우고 부엌데기에 육아셔틀로 쓰면서 하나님이 주신 아이~하면서 또 낳고 또 만들고 하는 거 보면 진짜 화나
195
이름없음
2018/12/01 13:05:39
ID : atthdWjg0sk
0
그러니까 내말이
196
이름없음
2018/12/01 13:22:07
ID : atthdWjg0sk
0
있는지도 있다고 해도 보이지 않을 뿐더러 없을지도, 아예 존재 가능성이 희박할수 있는 가치 아닌 가치, 일부러 그런 종교적 가치로 만든 신을 굳게 믿고 다니면서 눈에 뻔히 보이는 아니 보일수 밖에 없는 가정문제는 사각지대라 어쩔수 없이 못봤다고 그럼 니들이 애낳고 키워보든가 라고 돌려대며 눈에 보이는 문제라고 믿고싶지 않아할 뿐더러 되려 역정낸다 역겨워
197
이름없음
2018/12/01 14:41:39
ID : 2Lgqkq0oGq4
0
아 너무 극혐이야.
그런 집 애들 중에 밖에서 빌붙고 성격 착한애들한테 삥뜯고 남탓하고
술마시고 몰려다니면서 분위기 흐리고 범죄 저지르고
그런애들 너무 많다고 생각.
걔네 부모부터가 문제지.
198
이름없음
2018/12/01 14:44:53
ID : 7dVcINvzTU6
0
이런 부모들 특징 : "애는 낳아놓으면 알아서 커"라는 말을 밥 먹듯이 하며 애를 방임/방치하며 키움. 자식중에 독감이라도 걸린 애가 생기면 병원비 나간다고 4주동안 약국에서 파는 종합 감기약 만 먹이다가 기침 안멎는거 보고 뒤늦게 병원보내고 병원비 많이나왔다고 애를 타박함.
199
이름없음
2018/12/02 16:52:24
ID : so6i4HzTSK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
이름없음
2018/12/02 17:09:02
ID : so6i4HzTSK3
0
여기에 넷우익 이중국적 새끼덜 꽤 많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덜이 아닐거라고 잡아 떼지만 에궁 걍 갑질당하고 살아ㅇㅇㅇㅇ
201
이름없음
2018/12/02 17:18:08
ID : 9ctByZfQtzb
0
에효 이런 스레에서도 싸움이 일어나는구나
레스 작성
2레스
어제 진짜 나이먹어도 골빈사람 있단거 암...
22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2.01
0
6레스
사람들있는곳에선 신호오다가 화장실서 안나오는 ㅂㄱ 깐다
2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0
30레스
마이너취미판에서 노는데 커뮤들 정상아니라 혼자노는 사람들 한탄스레
18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0
278레스
» 가난한데 애 많이 낳는 가족들 어케 생각해?
680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6
111레스
포켓몬빵, 포켓몬빵 관련 까스레
207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4
7레스
못배운사람들 이해해주며 지내려하지마 걍 엮이지마 ㅠㅠ
42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0
20레스
유사연애, 비게퍼, 비레퍼 깐다
7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2
22레스
멀쩡한 말에 네 더러운 인성을 묻혀 오염시키지 마라
58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0
36레스
포켓몬 타노스 사건 깐다
119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30
0
24레스
라노벨 설정을 한번 까보자
111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1
45레스
나루토의 휴우가 히나타 안티 까스레
44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0
15레스
진심 죽었으면 좋겠어
4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0
64레스
키작은 여캐 비현실적이라고 까는거 깐다
30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0
61레스
도서정가제 깐다
16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6
140레스
군침이 싹~도노? 난 안돌아 싫어
395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3
3레스
혐오표현 퍼나르는 언론이 싫다
2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9
0
2레스
일본 환상 가진 애들 깐다
29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8
0
17레스
스트리머 합방 깐다
53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7
0
2레스
공부할 때 빡치는 거 까자
11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7
0
13레스
인스타성공호소인새끼들 깐다
8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11.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