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03 20:01:27 ID : clhdWruts5S 0
요즘 이상한일들이 일어나 도움줄수있는사람이면 꼭 듣고 도와줘
2 이름없음 2018/07/03 20:01:49 ID : clhdWruts5S 0
제발 애들아 도와주라
3 이름없음 2018/07/03 20:02:03 ID : FeFjxPg45bB 0
무슨 일이야?
4 이름없음 2018/07/03 20:02:09 ID : clhdWruts5S 0
내가 요즘 이상한 일들이 너무많이겪어
5 이름없음 2018/07/03 20:02:10 ID : 5QnA46nSFfO 0
말해봐바
6 이름없음 2018/07/03 20:02:14 ID : cq45fcLhtio 0
어떤일이일어나는데?
7 이름없음 2018/07/03 20:02:18 ID : yJO062JQlg5 0
무슨일이양
8 이름없음 2018/07/03 20:02:23 ID : clhdWruts5S 0
우연이아니라 진짜 누가 옆에서 다치게하는것처럼
9 이름없음 2018/07/03 20:03:21 ID : clhdWruts5S 0
그냥 내가 학교마치고 걷고있는데 좀 늦은시간이았단말이야 우리학교가 밤이되면 옆에 폐건물도많아서 진짜무서운데 내가 밤에 혼자다니는걸 즐기기도하고 아무사람없는걸 좋아해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미는거야
10 이름없음 2018/07/03 20:04:03 ID : cq45fcLhtio 0
쎄게?
11 이름없음 2018/07/03 20:04:22 ID : clhdWruts5S 0
근데 너무 딱맞게 내앞으로 차가 맞닥뜨리고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니야 아무도 없는데 나를 밀치거나 유도하는느낌?
12 이름없음 2018/07/03 20:04:45 ID : clhdWruts5S 0
응 엄청 그냥 누가 뛰어와서 확밀치는듯이
13 이름없음 2018/07/03 20:05:05 ID : clhdWruts5S 0
처음에는 기분탓인가보다했는데
14 이름없음 2018/07/03 20:05:31 ID : clhdWruts5S 0
학교에서도 슈퍼를갈때도 굳이 차있는대서만 그러는??
15 이름없음 2018/07/03 20:07:04 ID : cq45fcLhtio 0
근디 이건 어떻게도와줄수가..음..무당집이나 절이라오가볼래?
16 🙂 2018/07/03 20:08:30 ID : ffdRBhxWoY7 0
한번 유능하신 스님을 만나봐
17 이름없음 2018/07/03 20:10:34 ID : clhdWruts5S 0
어렷을때부터 기가약하다는 말 많이듣고 우리 할머니가 무당이셨대 근데 할머니가 나 생기기도전에 우리아빠한테 니딸은 원래 세상에 존재하지않았던 아이라고 하셧대
18 이름없음 2018/07/03 20:10:56 ID : clhdWruts5S 0
뭔가의 실수로생긴거라 다른것들의 간섭이 심할꺼라거
19 이름없음 2018/07/03 20:11:16 ID : clhdWruts5S 0
어렷을때 부터 겪었던일 먼저차근차근말할께
20 이름없음 2018/07/03 20:11:46 ID : ak7cFdvjxQk 0
헐.... 무섭다
21 이름없음 2018/07/03 20:11:58 ID : clhdWruts5S 0
5살이었나 보통 그때 어렷을때 기억이 잘안나잖아 근데 나는 딱 그사건이 너무 기억이잘나 왠진모르겠는데 엄마아빠 따라간 부모님지인 결혼식장에서
22 이름없음 2018/07/03 20:12:29 ID : clhdWruts5S 0
화환옆에 진짜 이쁜언니가 울고있는거야
23 이름없음 2018/07/03 20:12:59 ID : clhdWruts5S 0
그래서 그때는 옆에가서 멀뚱멀뚱 보고있기만했는데 슬픈일이 있나?하는식으로
24 이름없음 2018/07/03 20:13:34 ID : clhdWruts5S 0
갑자기 내손을 잡고 나가자?였나 여튼 이상한말이었는데
25 이름없음 2018/07/03 20:14:31 ID : clhdWruts5S 0
그대로 밖을나왔어 근데 난 그뒤부터 기억이없거든 부모님이 나를 찾은곳이 하천이라해야하나 강가옆이었대 거리도 좀 많이 멀어서 어린내가 걸어서 거기까지 간 시간도 솔직히 이해안되는 시간이고
26 이름없음 2018/07/03 20:14:44 ID : ak7cFdvjxQk 0
뭐지... 도깨비에서 기타누락자같은 건가...
27 이름없음 2018/07/03 20:15:49 ID : clhdWruts5S 0
부모님은 나를껴안고 엄청 우시고 나는 이상하게 계속 웃었다는거야
28 이름없음 2018/07/03 20:16:50 ID : ak7cFdvjxQk 0
빙의..됬었나바...
29 이름없음 2018/07/03 20:17:21 ID : clhdWruts5S 0
꼭 실성한애처럼 근데 그때부터 이상한일이 일어나기시작한것같아 지금은 아예안보이는데 그때는 언니들이나 나랑 같은 또랜데 엄마아빠는 안보이고 나만 보이는 사람들이 있길래 어린마음에 장난치는줄 알았지 부모님이
30 이름없음 2018/07/03 20:27:16 ID : clhdWruts5S 0
나는 항상 기억에없는데 거기까진 내가 걸어갈수도없는 곳에 내가 있다던가 항상 허공을보고 웃고있었다던가
31 이름없음 2018/07/04 17:20:37 ID : zVcGmoLgp89 0
어디갔어!
32 이름없음 2018/07/04 17:37:04 ID : UZeK6mHyMlA 0
스레주??듣고잇성
33 이름없음 2018/07/04 20:44:46 ID : VbwmoJU5fat 0
듣고있어!
34 이름없음 2018/07/05 00:54:31 ID : xPdA1DAjjB9 0
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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