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세상을 놓으려 한다 (6)
2.구름과 달과 별 (5)
3.내 여행의 비망록 (3)
4.앙녕 (6)
5.어딘가 아플 때마다 쓰는 일기 (1)
6.연애일기 (3)
7.일기쓸거양 (7)
8.necessity (270)
9.새벽 일기장 (8)
10.Night off (71)
11.월광증#01 (11)
12.㛽 (33)
13.만두야 놀자~ (14)
14.4시 30분 기상 5시 공부 시작이 현재 목표 (2)
15.일기 (9)
16.수능 전 날까지 쓰는 일기 (약 100일) (7)
17.아니오 (37)
18.근사한 제목은 아니지만 (1000)
19.다이어트 얘기가 많이 나오는 그냥 일기 (190)
20.몽글몽글 꿈의 세계와 현실 (19)
902
◆pXuq3QpU1xy
2018/08/01 08:34:51
ID : 66i1hatvyLc
0
903
◆pXuq3QpU1xy
2018/08/01 08:34:54
ID : 66i1hatvyLc
0
904
◆pXuq3QpU1xy
2018/08/02 01:36:52
ID : 66i1hatvyLc
0
밤하늘에 저건 별인가 인공위성인가
905
◆pXuq3QpU1xy
2018/08/02 02:08:42
ID : 66i1hatvyLc
0
1000레스 채우고 나서는 다시 1000 채우는게 귀찮을테니깐
여기까지려나 ㅇㅅㅇ
906
◆pXuq3QpU1xy
2018/08/02 03:34:48
ID : 66i1hatvyLc
0
난 보통 사람이랑 조금 다른걸까 생각하곤 해
특별한 거라고도 생각하지 않아
사람이 모두 같을 순 없지만 내가 그 사람과 같아지고 싶은 건 내가 다른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907
◆pXuq3QpU1xy
2018/08/02 03:38:50
ID : 66i1hatvyLc
0
내가 저번에 공모전 했을 때도
보고서 냈을 때도
담당분께서 호평이셨는데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낸 것에 대해 좋은 말씀 해 주셨거든
그렇지만
"스레주가 생각하는게 특이해서요"
라는 말
역시 다르다는 거겠지
908
◆pXuq3QpU1xy
2018/08/02 03:47:13
ID : 66i1hatvyLc
0
친구 있어?
- 모두랑 친구에요!
그런데 왜 혼자 다녀?
- ......
스레주, 밥 왜 혼자 먹었어?
- (그렇게 말하면서 같이 먹으러 가자고는 하지 않네)
최종 : "스레주도 여기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이더라"
909
◆pXuq3QpU1xy
2018/08/02 03:48:44
ID : 66i1hatvyLc
0
진짜 이상해보여
910
◆pXuq3QpU1xy
2018/08/02 03:53:03
ID : 66i1hatvyLc
0
나 라는건 매일 매일이 어제 친해진 친구인걸까
언제든 같이 놀 수 있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둘이 뭉칠 땐 어제 만난 친구보다 오래 지낸 친구와 있을래!
라는 느낌인가
911
◆pXuq3QpU1xy
2018/08/02 03:54:22
ID : 66i1hatvyLc
0
이게 뭐지..
912
◆pXuq3QpU1xy
2018/08/02 03:56:44
ID : 66i1hatvyLc
0
조금 더 깊게 들어가고싶은데
단어로 설명하기가 힘들어 ㅇㅅㅇ
913
◆pXuq3QpU1xy
2018/08/02 04:01:33
ID : 66i1hatvyLc
0
스레주도 여기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보이더라
"보이더라"
보인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그런 것 같아
하긴 조별과제 팀 짜는 거
2인이지만 나 혼자 독단적으로 하려고 할 때는 한명 가는게 어떠냐며 서로 묻기만 했지
914
◆pXuq3QpU1xy
2018/08/02 04:04:22
ID : 66i1hatvyLc
0
그저 태양이나 달 같아
다들 그 밝음만 보일 뿐
있다는게 너무 당연한 나머지
태양이다! 달이다!
같은 반응 안 보이잖아
혼자 떠도는 것 같아
915
◆pXuq3QpU1xy
2018/08/02 04:06:14
ID : 66i1hatvyLc
0
외롭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건 외로움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ㅇㅅㅇ
916
◆pXuq3QpU1xy
2018/08/02 04:08:39
ID : 66i1hatvyLc
0
'보이는'
그렇게 보이는 것
괜찮아 보이는 것
그렇게 되고 싶은 것
조금 더 생각해야됨
그 이유는?
917
◆pXuq3QpU1xy
2018/08/02 04:16:00
ID : 66i1hatvyLc
0
힘겨워 보이지 않기 위해
초라해 보이지 않기 위해
918
◆pXuq3QpU1xy
2018/08/02 04:18:57
ID : 66i1hatvyLc
0
인정받고 싶어서?
잃고 싶지 않아서
버림받고 싶지 않아서
919
◆pXuq3QpU1xy
2018/08/02 04:19:42
ID : 66i1hatvyLc
0
흠 ㅇㅅㅇ
920
◆pXuq3QpU1xy
2018/08/02 04:20:48
ID : 66i1hatvyLc
0
80%정도 온 것 같다
921
◆pXuq3QpU1xy
2018/08/02 04:22:28
ID : 66i1hatvyLc
0
그렇지만 알았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잖아
922
◆pXuq3QpU1xy
2018/08/02 04:23:21
ID : 66i1hatvyLc
0
다른 사람이 생각하기에도 이건 쉽게 답을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아무 말도 못 해주다가 잊게 되는 것 아닐까
923
◆pXuq3QpU1xy
2018/08/02 04:31:08
ID : 66i1hatvyLc
0
뭔가 그런 강박증을 나타내는 행동들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그대로 무너지는 게 너무 안쓰러워
그럴 수록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고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타인에 극도로 의존하게 됨
그렇지만 의지할 사람도 없고 난 퀴어기도 하니까
전혀 불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사람을 따르고, 상처받고
924
◆pXuq3QpU1xy
2018/08/02 04:36:32
ID : 66i1hatvyLc
0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정작 다른 사람이 보면
문제가 있는것 같아 보일 거임 ㅇㅅㅇ..
결국 이것도 이런 이야기 했을 때고
오프라인에서는 멀쩡해 보이겠지
925
◆pXuq3QpU1xy
2018/08/02 04:41:19
ID : 66i1hatvyLc
0
그러면 타인에 지나치게 의존하지만 정작 이런 이야기를 말하지 않는 것도 설명이 됨
정말 위로해주고 이해해준다면 초라해 보일 테니까
926
◆pXuq3QpU1xy
2018/08/02 04:44:47
ID : 66i1hatvyLc
0
결론 하나가 더 나왔는데 까먹음 ㅋㅋㅋ
927
◆pXuq3QpU1xy
2018/08/02 04:45:30
ID : 66i1hatvyLc
0
그러니까 난 열심히 노력해야 해
928
◆pXuq3QpU1xy
2018/08/02 04:46:38
ID : 66i1hatvyLc
0
혼자가 아니게 될 때까지
929
◆pXuq3QpU1xy
2018/08/02 04:47:03
ID : 66i1hatvyLc
0
95% 정도까지 왔다 ㅇㅅㅇ!
930
◆pXuq3QpU1xy
2018/08/02 04:48:53
ID : 66i1hatvyLc
0
내 상태를 아는 것도 사실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무엇 때문에 이러한 느낌이 들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불평만 하는 것보다야 도움된다고 생각하는데
931
◆pXuq3QpU1xy
2018/08/02 04:49:44
ID : 66i1hatvyLc
0
이건 내가 무슨 일이 있던 언제까지나 태평하거나 태평해 보일 수 있는 이유다
932
◆pXuq3QpU1xy
2018/08/02 04:55:28
ID : 66i1hatvyLc
0
오 존나 오글거림 ㅋ
근데 짜피 혼자서도 잘 노니까 상관은 없는부분 ㅇㅅㅇ..
933
◆pXuq3QpU1xy
2018/08/02 04:55:37
ID : 66i1hatvyLc
0
934
◆pXuq3QpU1xy
2018/08/02 04:56:17
ID : 66i1hatvyLc
0
이런 편집 방식 좋아..
보컬파트 이렇게 나뉘면 글씨써논것보다 보기편함
935
◆pXuq3QpU1xy
2018/08/02 04:57:08
ID : 66i1hatvyLc
0
936
◆pXuq3QpU1xy
2018/08/02 04:58:07
ID : 66i1hatvyLc
0
프랑스 거리에서 보슬비 내리는 날 우산들고 가로등을 빙빙 돌아야 할 것 같은 노래다
937
◆pXuq3QpU1xy
2018/08/02 05:00:27
ID : 66i1hatvyLc
0
근데 왓슈씨는 진짜 목소리 또렷해서 그 목소리밖에 안 들림
너무좋아..
938
◆pXuq3QpU1xy
2018/08/02 05:06:57
ID : 66i1hatvyLc
0
구스하우스의 좋은 점은 많지만 특히 좋은 것은
커버영상에 노래를 끝내면
아리가토 고쟈이마스 라고 하는 것이다
왠지 웃으시면서 끝내시는 모습이 너무 기분 좋은 것 있지ㅋ
939
◆pXuq3QpU1xy
2018/08/02 05:07:22
ID : 66i1hatvyLc
0
이쪽이 더 아리가토 고쟈이마스 함다..
940
◆pXuq3QpU1xy
2018/08/02 05:13:24
ID : 66i1hatvyLc
0
와씨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 죄송함다..ㅠㅜㅡㅠㅠㅠㅠㅠ
941
◆pXuq3QpU1xy
2018/08/02 05:14:37
ID : 66i1hatvyLc
0
너무 미안한데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고 미안한 상혀ㆍㅇ이 되었을 때
942
◆pXuq3QpU1xy
2018/08/02 05:17:44
ID : 66i1hatvyLc
0
오늘은 여기까지만..ㅠㅠㅠ
943
◆pXuq3QpU1xy
2018/08/02 19:32:01
ID : 66i1hatvyLc
0
도장 갔는데 오늘도 관장님이 안계셨다
근데 처음갔을때 난 불 안켜지는줄 알고 뭐야 이 분위기는 했는데
오늘 갔을때 완전 환함..
944
◆pXuq3QpU1xy
2018/08/03 02:33:09
ID : 66i1hatvyLc
0
여러분 안녕
945
◆pXuq3QpU1xy
2018/08/03 02:38:34
ID : 66i1hatvyLc
0
오늘 온천 계란 만들어 봤는데 역시 20분이나 20분 이전이 좋은것같아
만들기 어렵네
946
◆pXuq3QpU1xy
2018/08/03 02:38:54
ID : 66i1hatvyLc
0
레시피에는 20분 이상이랬는데.. ㅠ
947
◆pXuq3QpU1xy
2018/08/03 02:39:55
ID : 66i1hatvyLc
0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되겠지 ㅇㅅㅇ
948
◆pXuq3QpU1xy
2018/08/03 02:40:36
ID : 66i1hatvyLc
0
사실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되게 하고 싶어
949
◆pXuq3QpU1xy
2018/08/03 02:42:08
ID : 66i1hatvyLc
0
햇빛 받고 싶어
950
◆pXuq3QpU1xy
2018/08/03 02:42:44
ID : 66i1hatvyLc
0
짜증나
951
◆pXuq3QpU1xy
2018/08/03 02:52:14
ID : 66i1hatvyLc
0
나 열등감 있는것같아
952
◆pXuq3QpU1xy
2018/08/03 03:03:13
ID : 66i1hatvyLc
0
나는 좀 그런 경향이 있음
상담 같은거 하면 막 대답을 해주잖아
그런데 나는 그 이야기들이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
나도 다 아는 내용이고 이런걸 원한 게 아닌데
답을 줬으면 좋겠다면서 정작 자기는 해답은 몰라
953
◆pXuq3QpU1xy
2018/08/03 03:04:58
ID : 66i1hatvyLc
0
그러면서 더 이상 상담이 아니게 되는거지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들이 되버리고
내가, 타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대화하는 상담사분을 완전 무시하고 까내림
954
◆pXuq3QpU1xy
2018/08/03 03:12:18
ID : 66i1hatvyLc
0
노력해서 바뀌는게 불확실한것이 너무 짜증나
955
◆pXuq3QpU1xy
2018/08/03 03:12:59
ID : 66i1hatvyLc
0
항상 위에 있고 싶은데
956
◆pXuq3QpU1xy
2018/08/03 03:13:56
ID : 66i1hatvyLc
0
저렇게 되버리면 이렇게 되버린다고..ㅋ
957
◆pXuq3QpU1xy
2018/08/03 03:34:33
ID : 66i1hatvyLc
0
어떻게든지 반쯤 정신나간 상태로 하이텐션해서 멘탈을 잡을 순 있는데
쨌던 혼자인건 변함이 없음
그래도 혼자인게 불편하지는 않는게
타인 의존 하고 자존심이 겹쳐서 딱히
혼자 할 수 있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이고 싶어! 라는 게 반반가는듯
이건 외로움이랑 좀 달라 ㅇㅅㅇ
어짜피 남들이 보기에 성격밝고 친화력 좋고 다 잘 지내는 것 처럼 보이거든
예전에 친구 사귄 적은 있는데 내가 너무 가식적이라 관둠
958
◆pXuq3QpU1xy
2018/08/03 03:37:04
ID : 66i1hatvyLc
0
인생이 뭐 이래 ㅇㅅㅇ..
쓰고 나니까 태연해짐..ㅋㅋㅋㅋㅋㄲㅋ
존나 ! 노력해야지! 까지는 아닌데
그냥 대충 노력합시다 아자! 정도 ㅋㅋ
959
◆pXuq3QpU1xy
2018/08/03 03:42:25
ID : 66i1hatvyLc
0
헤이든씨 귀여워!!
960
◆pXuq3QpU1xy
2018/08/03 03:46:17
ID : 66i1hatvyLc
0
https://youtu.be/pR200APpQS0
ㄱㅋㅋㅋㅋㅋ초반ㅋㅋ
961
◆pXuq3QpU1xy
2018/08/03 07:46:19
ID : 66i1hatvyLc
0
아니 내가 요즘 더워서 물을 만ㅅ이 마신단말임
마시면 소변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땀으로 나와 ㅁㅊ..
누웠는데 팔이 축축하더니 뭐가 흐르는거야
팔 보니까 완전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혀있음ㅋㅋㅋ
진짜 팔 물에 담겄다 빼고 나서 물 막 흐르잖음
딱 그거임;;
놀라워 진짜..
나 땀 진짜 안흘리는데 ㄷㄷ..
더운건 둘째치고 이정도까지 흐르는건 놀랍다..
계속 흘러;
962
◆pXuq3QpU1xy
2018/08/03 07:48:58
ID : 66i1hatvyLc
0
963
◆pXuq3QpU1xy
2018/08/03 17:54:08
ID : 66i1hatvyLc
0
안녕 여러분
964
◆pXuq3QpU1xy
2018/08/03 17:56:31
ID : 66i1hatvyLc
0
땀 엄청 많이 흘러..
목말라서 물마시면 땀으로 나오고
땀으로 나오면 목마름!;;;
965
◆pXuq3QpU1xy
2018/08/03 17:57:30
ID : 66i1hatvyLc
0
누워있는데 진짜 땀을러서 입에 좀 들어갔단말임
물ㅋ맛ㅋ..
안짜 ㅋㅋㅋㅋ
966
◆pXuq3QpU1xy
2018/08/03 18:00:52
ID : 66i1hatvyLc
0
살 엄청빠짐 ㅇㅅㅇ..
이렇게 몸의 수분 농도가 옅어지잖아?
여기서 물만 섭취하게 되면 물 중독으로 죽을 수도 있어
967
◆pXuq3QpU1xy
2018/08/03 18:02:38
ID : 66i1hatvyLc
0
부대찌개 같은거 맵고 짜고 이런걸 먹고싶은데 흠..ㅇㅅㅇ
내가 매운 걸 잘 못먹어
매운거 좀 잘먹고싶네
968
◆pXuq3QpU1xy
2018/08/03 18:03:47
ID : 66i1hatvyLc
0
입맛도 없고 밥을 잘 먹어야 하긴 한데 솔직히 이런 날씨에 불 앞에 있으면 완전 땀투성이 되잖아..
969
◆pXuq3QpU1xy
2018/08/03 18:05:29
ID : 66i1hatvyLc
0
내 방이 진짜 문 꼭꼭 닫아도 나는 거기서 하루종일 있는 편임
선풍기 안틀고도 버틸수있어 대구인데 ㅋㅋ
막 그래서 거실 나오면 엄청 시원하단말임
에어컨도 없고 문만 열어두는데
난 진짜 오기가 있음 자존심이 디게 쌔
970
◆pXuq3QpU1xy
2018/08/03 18:06:26
ID : 66i1hatvyLc
0
솔직히 가족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막 덥다면서 에어컨 킬 때 존나 화남
막 그것도 못 버티면 사람이야?
그러고.. ㅇㅅㅇ
971
◆pXuq3QpU1xy
2018/08/03 18:10:12
ID : 66i1hatvyLc
0
성격 삐뚤어졌긴한데 어쩔수 없는게 어릴때부터 ㅎㆍㄴ자 방치됬었단말임
다 스스로 하고
초등 저학년때 불써서 혼자 밥해먹었음
화상도 입고
그럼에도 나는 도와줄려고 해도 막 짜증나서 혼자 하다가 다치고 그런 적 진짜 많았어
972
◆pXuq3QpU1xy
2018/08/03 18:17:00
ID : 66i1hatvyLc
0
폭력도 당했고 완벽주의자처럼 키워졌단 말임
근데 또 그게 쭉 이어졌으면 안 이랬지
그렇게 지도했던 사람이 좀 안좋은 걸로 죽고 그때부터 완전 방치니까 진짜 나이만 먹었어
행동습관이나 이런건 혼자 할 수준인데
심신 같은거 있잖음 못 받고 배운적도 없으니까 공감능력같은거 그런게 좀 떨어진다고 생각해 주위에 맞추려고 하니 가식적인 사람 되는거
973
◆pXuq3QpU1xy
2018/08/03 18:18:12
ID : 66i1hatvyLc
0
그 사람 장례식때 슬프긴 했는데 솔직히 이제 자유다 라는 생각부터 듬
그리고 게임함 ㅋ;;
974
◆pXuq3QpU1xy
2018/08/03 18:22:15
ID : 66i1hatvyLc
0
무례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남 일이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
안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태연할 수 있어?
모르는 사람이 너한테 안좋은 짓을 했다 라는 이야기 듣고 있을때
나같으면 차고 도망감 ㅋㅋ 비슷하게 자신은 태연할 거라고 생각하는거 겪어보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
그 상황에 대해 공감능력이 없는것같은데
975
◆pXuq3QpU1xy
2018/08/03 18:25:33
ID : 66i1hatvyLc
0
난 너무 그런 데에 대해서 화나
어쩌면 상담할 때 이야기가 도움안되고 그렇게 느껴지는건
그게 됬으면 여기 안 있지, 이런걸 겪지 않은 사람 아니야? 이해하고 있는건 맞아? 라고 생각하는것과 비슷해
그렇지만 중요한 건 그 이야기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란 거야
자기가 안받아들이고 있을 뿐이지
976
◆pXuq3QpU1xy
2018/08/03 18:26:01
ID : 66i1hatvyLc
0
존나 화나는건 사실임
977
◆pXuq3QpU1xy
2018/08/03 18:26:43
ID : 66i1hatvyLc
0
밥먹으러 가야겠다 ㅇㅅㅇ 배고프당..
김치볶음밥으로 해야겠다
짜고 맵고 'ㅂ'
978
◆pXuq3QpU1xy
2018/08/03 18:32:50
ID : 66i1hatvyLc
0
근데 솔직히 나도 이런 말 할 처지는 아닌데
이야기 안하면 막 화남 ㅋ
979
◆pXuq3QpU1xy
2018/08/03 22:55:21
ID : 66i1hatvyLc
0
노력을 합시다 'ㅂ'
980
◆pXuq3QpU1xy
2018/08/03 22:55:49
ID : 66i1hatvyLc
0
마지막이니까 주저리주저리 몇 개 하구 한 10레스쯤 남았을 때는 좋아하는 노래 올려야겠다리
981
◆pXuq3QpU1xy
2018/08/04 02:44:13
ID : 66i1hatvyLc
0
어드벤쳐 타임 모험의시간 머나먼 나라로 떠나자 유쾌발랄 제이크 용감한 영웅 핀 언제나 즐거운 영웅 대 모 험!
982
◆pXuq3QpU1xy
2018/08/04 04:46:18
ID : 66i1hatvyLc
0
정말 2020년이구나
983
◆pXuq3QpU1xy
2018/08/04 04:46:45
ID : 66i1hatvyLc
0
기대된다.. 재미있겠네
984
◆pXuq3QpU1xy
2018/08/04 04:48:00
ID : 66i1hatvyLc
0
20년 걸릴 거에 비해 2년은 금방이니까
문제는 2년 사이에 따라잡아야 한다
985
◆pXuq3QpU1xy
2018/08/04 04:55:48
ID : 66i1hatvyLc
0
986
◆pXuq3QpU1xy
2018/08/04 05:02:08
ID : 66i1hatvyLc
0
987
◆pXuq3QpU1xy
2018/08/04 05:14:18
ID : 66i1hatvyLc
0
988
◆pXuq3QpU1xy
2018/08/04 05:16:33
ID : 66i1hatvyLc
0
https://youtu.be/RwcAelEpyDY
발행인 미미 은행! ㅣㄱㅋㅋㅋ
(야한거 아님)
989
◆pXuq3QpU1xy
2018/08/04 05:29:48
ID : 66i1hatvyLc
0
990
◆pXuq3QpU1xy
2018/08/04 05:30:26
ID : 66i1hatvyLc
0
991
◆pXuq3QpU1xy
2018/08/04 05:31:34
ID : 66i1hatvyLc
0
992
◆pXuq3QpU1xy
2018/08/04 05:38:10
ID : 66i1hatvyLc
0
993
◆pXuq3QpU1xy
2018/08/04 05:43:55
ID : 66i1hatvyLc
0
994
◆pXuq3QpU1xy
2018/08/04 05:48:42
ID : 66i1hatvyLc
0
995
◆pXuq3QpU1xy
2018/08/04 05:55:38
ID : 66i1hatvyLc
0
996
◆pXuq3QpU1xy
2018/08/04 06:08:38
ID : 66i1hatvyLc
0
997
◆pXuq3QpU1xy
2018/08/04 06:14:58
ID : 66i1hatvyLc
0
998
◆pXuq3QpU1xy
2018/08/04 06:23:51
ID : 66i1hatvyLc
0
999
◆pXuq3QpU1xy
2018/08/04 06:24:10
ID : 66i1hatvyLc
0
1000
◆pXuq3QpU1xy
2018/08/04 06:28:11
ID : 66i1hatvyLc
0
https://youtu.be/Hxf6hq0RTys
-
그가 좋다고 했던 노래
2020. □□. □□.
생일 축하합니다
-
終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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