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미친 걸까? (162)
2.엄마가 내가 성추행당했던 걸 알고있는거같아 (2)
3.아빠가 고아원.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고자기 자식은 안돌본다. (9)
4.친구의 태도에 고통받고있어 (4)
5.요즘 스레딕 왜 이럴까... (1)
6.저에게 뭔가 알차게 살만한 계기가 없을까요 (11)
7.이렇게 (4)
8.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10)
9.나 초딩때 나때문에 이빨깨진애 있었음.. (25)
10.. (3)
11.엄마가 경찰서에 결국 신고해버렸어... (5)
12.1 (9)
13.삭제 (2)
14.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5)
15.그냥 (3)
16.밤샘 연속 6일째야 어쩌지 (8)
17.지금 45키로짜리 남동생이 날 깔고앉아서 (4)
18.우리 엉마 눈에는 내가 돈줄인가봐... (22)
19.난 여고생 탈모인 (94)
20.삭제 (5)
그니까 내가 9살때 얘긴데 그 친구이름은 가명으로 박준영이고 나는 임미진이라고 가명으로 할게
걔가 계단내려가는데 내가 실래화 가방 뺐어서 에~잡아아봐~이러면서 계단 내가 내려가는데 걔가 지혼자서 자빠져서 넘어진거임..
그래서 내가 달려가서 어?준영아 괜차나?!이러면서 걱정하고 쌤불러오고 그랬거등..근데 걔 이빨에서 피나는고임..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울엇음..근데 애가 다음날에 나보고 어디사냐고 묻는거임.그래서 나는 내 집주소를 알려줬지
근데 난 다놀고 6시에 집에들어가는데 평소에 엄마가 좀 늦게 들어오시는데 집에 있는거임 그래서 에?엄마 왜이렇게 일찍들어와이쎠?!
그래서 앉았지..왠지 그때는 무릎꿇어야 할거같아서 무릎꿇고 앉았더니 엄마가 편하게 앉으라해서 앉았음
나는 안밀어서 나랑 장난치다가 혼자서 넘어진거라고 솔직히 얘기했는데 엄마는 내 말안듣고 한숨쉬더니
한 20번치더니 멈추심..난 맞으면서 너무 황당해서 어버버 하고있는데 다 맞고도 맞은데 손으로 만지작 하며너 어버버 거리고있었음
그러더니 준영이 미진이 니가 계단에서 밀쳐서 애 이빨 3개깨져서 엄마가 치료비 물어줘야한다고 하더라
근데 그 비용이300만원은 넘게 깨진다고 하더라..난 밀친적이 없는데 준영이가 그렇게 엄마한테 말했나봐
그래서 나는 황당해서 울지도 못하고 그렇게 있었음..무튼 엄마가 치료비 물어주고 다음날 학교에서 박준영이 나보더니 막 지 친구들 다 모아서는 쟤가 나 계단에서 밀쳤다고 대놓고 말한거임
진짜 완전 억울했음..걔 박준영(가명)때문에
나는 9살에서 11살까지 왕따당함.그러고 내가 이사가서 학교도 다른데로 이동했음.
실내화 가방을 먼저 뺐은게 잘못아닐까? 실내화 가방을 걔 손에서 빼낼때 중심을 잃었을수도 있잖아
근데 그게 온전히 스레주 잘못이 아니지. 아니 내생각에는 그냥 스레주 잘못 없는거같은데. 그런장난 그 또래에는 엄청 잘 일어나는 장난이고 넘어진건 그 준영이라는 애가 지혼자 넘어진건데 왜 스레주가 잘못했지. 보는데 고구마 쳐먹은거같음
스레주가 실내화 뺏은게 잘못이라고 볼 수 도 있지만,
개는 밀쳤다고 거짓말 하고다니고
그 거짓말 때문에 배상하고 왕따당한 스레주 입장에서는 어이없을거같아
지혼자 자빠지고 다 내탓으로 돌린 상황이잖아 ㄷㄷ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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