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807 2018/08/07 20:23:37 ID : Arz808nO9wG 0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기만 하면 되는것일까.
2 이름없음 2018/08/07 20:24:52 ID : SGq5hBwK6jh 0
난 뭘 하고 싶은건지 뭘 위하는지 모르겠다...
3 이름없음 2018/08/08 07:48:54 ID : eMlu5TQoKY2 0
스레주가 뭘 하고싶은건지 몰라도 되고 뭘 위하며 살지 않아도 되니가 부담을 좀 덜고 살아줬으면 좋겠어
4 이름없음 2018/08/08 08:05:35 ID : SGq5hBwK6jh 0
음... 나 적은 레스주인데 난 스레주가 아니야.. 좋은말 고마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62레스나 진짜 미친 걸까?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5
2레스엄마가 내가 성추행당했던 걸 알고있는거같아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9레스아빠가 고아원.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고자기 자식은 안돌본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4레스친구의 태도에 고통받고있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1레스요즘 스레딕 왜 이럴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11레스저에게 뭔가 알차게 살만한 계기가 없을까요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4레스» 이렇게 41 Hit
고민상담 0807 18.08.08 0
10레스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25레스나 초딩때 나때문에 이빨깨진애 있었음..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3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5레스엄마가 경찰서에 결국 신고해버렸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9레스1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1
2레스삭제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5레스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3레스그냥 42 Hit
고민상담 0807 18.08.07 0
8레스밤샘 연속 6일째야 어쩌지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4레스지금 45키로짜리 남동생이 날 깔고앉아서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22레스우리 엉마 눈에는 내가 돈줄인가봐...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94레스난 여고생 탈모인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1
5레스삭제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