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7 21:41:32 ID : ffgjbbdxDus 1
안녕!! 나는 오늘 처음으로 스레딕에 입성한 사람이야 나도 글 올려보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봐 익명이라서 말하기 편해보여서!! 혹시 내 탈모스토리 들을 사람 있니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18/08/07 21:43:22 ID : CkldDteK7y1 0
호잇
3 이름없음 2018/08/07 21:43:51 ID : ffgjbbdxDus 0
호오오오오잇
4 이름없음 2018/08/07 21:44:46 ID : MnXula2sjjB 0
호오오오오오오오잇
5 이름없음 2018/08/07 21:45:19 ID : CkldDteK7y1 0
잇 시작할게ㅎㅎ
6 이름없음 2018/08/07 21:45:45 ID : CkldDteK7y1 0
저거랑 이거랑 두개다 같은거야!! 혼자너무 심심해서 이러구 있당
7 이름없음 2018/08/07 21:46:03 ID : CkldDteK7y1 0
나는 3월에 탈모가 와써
8 이름없음 2018/08/07 21:47:21 ID : ffgjbbdxDus 0
원래 탈모오기 전에는 머리 감아도, 머리 말려도 하나도 머리카락이 안 빠졌어(자랑이야) 머리 숯도 많았구
9 이름없음 2018/08/07 21:48:37 ID : ffgjbbdxDus 0
그런데 갑자기 3월 초에 머리가 한두가닥씩 빠지기 시작하더라고? 근데 그땐 내가 머리가 빠진게 신기해서 우와 나도 머리가 빠지네? 약간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10 이름없음 2018/08/07 21:49:56 ID : ffgjbbdxDus 0
그런데 이게 조금씩 늘어나더니 뭉탱뭉탱 빠지기 시작하더고..
11 이름없음 2018/08/07 21:51:14 ID : ffgjbbdxDus 0
내가 탈모라고는 진짜 눈곱만큼도 생각 안해봤거든 지하철 역 보면 모발모발 광고하고 머리 심는 거 광고많이하잖아 그건 무슨 먼나라 얘긴 줄만 알았어
12 이름없음 2018/08/07 21:52:41 ID : ffgjbbdxDus 0
내가 과학부장이라서 과학쌤이랑 좀 친해졌을 땐데 과학 시간에 쌤 저 머리가 요새 너무 많이 빠져요ㅠㅠ 이러니까 쌤이 탈모 아니야??이러시는 거야 그 때 호탕하게 웃으면서 에이 쌤 무슨 제가 탈모에요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쌤이 그냥 웃고 넘어가시더라
13 이름없음 2018/08/07 21:54:44 ID : ffgjbbdxDus 0
그리고 아빠랑 수영장 간 날이었는데 그 날 보니까 수영장에 내가 가는 길마다 머리카락이 빠져있는거야 무슨 헨젤과 그레텔마냥.. 결정적으로 알게 된 거는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다가 아래서 위로 말리는데 구레나룻 윗부분이 하얀거야!!! 나가자마자 아빠 만나서 얘기했지 아빠가 보더니 헐... 원형탈모네... 일단 지켜보자 이러시는 거임 진짜루 믿기지가 않았다ㅠㅜㅜ
14 이름없음 2018/08/07 21:55:03 ID : ffgjbbdxDus 0
잉 근데 아므도 없나 보네ㅠㅠ
15 이름없음 2018/08/07 22:01:10 ID : MnXula2sjjB 0
있어!
16 이름없음 2018/08/07 22:01:30 ID : ffgjbbdxDus 0
호다닥 달려왔당
17 이름없음 2018/08/07 22:02:27 ID : ffgjbbdxDus 0
근데 참고로 담임한테 말하니까 너무 억울했던게 우리 담임은 약속 어기는 걸 오지게 싫어하시는데 내가 야자를 취소했단 말이야
18 이름없음 2018/08/07 22:03:15 ID : MnXula2sjjB 0
19 이름없음 2018/08/07 22:04:29 ID : ffgjbbdxDus 0
이때 혼나고 화장실 가서 혼자 울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담임이 했던 말 중에 하나가 집 가서 공부 하면 요양이 되겠냐 이런 말이었음ㅠㅠ 막 또 괜히 슬퍼서 울고... 올해 혼난 것중에 베스트 투에 들어갈 정도였다..
20 이름없음 2018/08/07 22:06:06 ID : ffgjbbdxDus 0
나중엔 조용히 불러서 쌤이 어떡할거냐 병원은 가봐야되지 않냐 이러시더라구 그래서 엄마 아빠한테 말하니까 좀 기다려보자고 했다, 말했더니 뭘 기다리냐 이러시더라ㅋㅋㅋㅋ 원인을 알아야할 것 아니냐면서...
21 이름없음 2018/08/07 22:07:04 ID : MnXula2sjjB 0
으이구..
22 이름없음 2018/08/07 22:07:45 ID : ffgjbbdxDus 0
결국 병원에 가게 됐지 점점 더 심해져서.. 그놈의 원인이 왜 그런지 알아보러 병원에 갔는데 병원도 모른대ㅋㅋ 진단서에 딱 '상세불명의 원형탈모' 이렇게만 되어있었다 아 그나저나 윗집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이 시간에 층간소음 대박이네
23 이름없음 2018/08/07 22:09:05 ID : MnXula2sjjB 0
스트레스도 딱히 아닌거야?
24 이름없음 2018/08/07 22:09:51 ID : ffgjbbdxDus 0
작년에 내 친구 중에는 원형 탈모인 애가 실제로 있었어! 걘 연고 바르고 머리 주사 맞고 했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 뭐 아팠다는 얘긴 들었지만 얼마나 아프겠어~~ 했는데 진짜로 아파... 걍 체면이고 뭐고 가서 머리에 스테로이드제 맞는데 진짜진짜진짜 아파서 맞으면서 욺ㅠㅠ
25 이름없음 2018/08/07 22:10:05 ID : ffgjbbdxDus 0
지금 생각해보면 스트레스 같암ㅁ
26 이름없음 2018/08/07 22:10:26 ID : ffgjbbdxDus 0
시험기간에 엄청 빠졌거든!
27 이름없음 2018/08/07 22:10:37 ID : MnXula2sjjB 0
으아아ㅇ..듣는데 진짜 아프게 들려..
28 이름없음 2018/08/07 22:11:16 ID : ffgjbbdxDus 0
이게 두피에 맞는 건데 진짜 아팠어..ㅠㅠ
29 이름없음 2018/08/07 22:11:34 ID : MnXula2sjjB 0
우구우구(토닥토닥
30 이름없음 2018/08/07 22:11:34 ID : ffgjbbdxDus 0
요새는 안맞고 있는데 그 이유가 더 심해져서..ㅠㅠ
31 이름없음 2018/08/07 22:11:51 ID : MnXula2sjjB 0
ㅇㅁㅇ
32 이름없음 2018/08/07 22:11:54 ID : ffgjbbdxDus 0
대학병원으로 옮겨 버렸다
33 이름없음 2018/08/07 22:13:04 ID : ffgjbbdxDus 0
대학병원 갔는데도 더 심해지니까 처음엔 진료 + 처방이옸는데 나중엔 진료 + 치료 + 처방이 되어버렸어.. 지금 하는 치료는 dpcp라고 머리에 피부염을 일으키는 거야
34 이름없음 2018/08/07 22:14:01 ID : MnXula2sjjB 0
읭?피부염?
35 이름없음 2018/08/07 22:14:27 ID : ffgjbbdxDus 0
간지러워서 디질 거 같아.. 그러라고 하는 치료긴 하지.. 머리에 있는 모공? 암튼 그쪽 어딘가에 있는 애들이 내 머리를 공격대상으로 알고 빠지게 하는 거래 그래서 그걸 피부염을 만들어서 걔네 시선을 돌리는 거지ㅎ
36 이름없음 2018/08/07 22:14:48 ID : ffgjbbdxDus 0
지루성 피부염인가 무슨 피부염이랬어..
37 이름없음 2018/08/07 22:15:20 ID : ffgjbbdxDus 0
그런데 이번에 봉사 2박 3일 갔다왔는데 더 빠지더라..
38 이름없음 2018/08/07 22:15:44 ID : MnXula2sjjB 0
여고생이면 한참 꾸미고 싶을건데..
39 이름없음 2018/08/07 22:16:21 ID : ffgjbbdxDus 0
그래도 치료 받게 되서 좋은 점은 치료해주는 쌤이 잘생기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열심히 해서 의사 돼야지..
40 이름없음 2018/08/07 22:16:43 ID : MnXula2sjjB 0
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
41 이름없음 2018/08/07 22:17:03 ID : ffgjbbdxDus 0
요러케 하는 게 맞나??? 암튼 머리를 올해들어서 4번인가 잘랐다ㅠ
42 이름없음 2018/08/07 22:17:23 ID : ffgjbbdxDus 0
앗 이거다
43 이름없음 2018/08/07 22:18:30 ID : ffgjbbdxDus 0
원래 긴 머리였는데 어제 가발 맞춰서 잘라가지고 거의 뭐 그냥 숏컷인데 앞머리거 없어서 귀 밑 3센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8/07 22:18:49 ID : ffgjbbdxDus 0
나 앞머리 세 가닥이다
45 이름없음 2018/08/07 22:19:57 ID : MnXula2sjjB 0
귀 밑 3센치는 진짜 싫어 내 친구 학교 규정이 귀 밑 3센치여서 봤는데 가관이더라..
46 이름없음 2018/08/07 22:24:12 ID : ffgjbbdxDus 0
약 바르고 왔어!! 복숭아도 먹고 올게 잠시만!!
47 이름없음 2018/08/07 22:31:18 ID : ffgjbbdxDus 0
엄마한테 복숭아 털좀 잘 깎아달라고 했건만 또 털을 먹었다ㅠㅠ
48 이름없음 2018/08/07 22:33:41 ID : MnXula2sjj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은근 복숭아털이 잘 안깎이잖아
49 이름없음 2018/08/07 22:37:40 ID : ffgjbbdxDus 0
그렇긴 해ㅠㅜㅠ 근데 맛있당
50 이름없음 2018/08/07 22:38:04 ID : ffgjbbdxDus 0
탈모 오면서 제일 나아진 점은 엄마 아빠한테 속마음을 말했다는 거!
51 이름없음 2018/08/07 22:38:21 ID : MnXula2sjjB 0
본제는 끝난거야??
52 이름없음 2018/08/07 22:39:04 ID : MnXula2sjjB 0
아 시간차였다
53 이름없음 2018/08/07 22:40:00 ID : ffgjbbdxDus 0
본제가 뭐야?? 아 원래 제목???
54 이름없음 2018/08/07 22:40:53 ID : ffgjbbdxDus 0
난 그냥 처음 만난 내 스레의 유일한 스레더랑 대화하는 게 즐거운걸!
55 이름없음 2018/08/07 22:41:16 ID : MnXula2sjjB 0
맞아
56 이름없음 2018/08/07 22:41:32 ID : ffgjbbdxDus 0
앗 혹시 부담스러웠다면 미안.. 가두 좋아...
57 이름없음 2018/08/07 22:41:59 ID : ffgjbbdxDus 0
아 이게 시간차가 생겨버렸네
58 이름없음 2018/08/07 22:42:01 ID : MnXula2sjjB 0
나도 여고생이고 오늘 스레가 처음이였어!
59 이름없음 2018/08/07 22:42:22 ID : ffgjbbdxDus 0
우와 좋다!!
60 이름없음 2018/08/07 22:42:48 ID : MnXula2sjjB 0
굉장한 우연이잖아!
61 이름없음 2018/08/07 22:43:11 ID : ffgjbbdxDus 0
첫 스레가 탈모 얘기라니... 괜찮은거니ㅠㅠ
62 이름없음 2018/08/07 22:44:27 ID : ffgjbbdxDus 0
만약 더 듣고싶으면 더 풀어줄 의향도 있어히히
63 이름없음 2018/08/07 22:44:44 ID : MnXula2sjjB 0
괜찮지 뭐!
64 이름없음 2018/08/07 22:45:02 ID : MnXula2sjjB 0
더 풀어줘도 좋아 한가하거든
65 이름없음 2018/08/07 22:45:51 ID : ffgjbbdxDus 0
내가 속마음을 말할 수 있었던 게 진짜 진짜 엄청난 용기를 내서 말한거거든 밤에 족발먹다가ㅋㅋㅋㅋㅋ울면서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18/08/07 22:46:49 ID : ffgjbbdxDus 0
예전에 왕따도 당해봤고 물론 초딩때라서 지금은 괜찮아!! 친구도 많아졌구
67 이름없음 2018/08/07 22:47:16 ID : MnXula2sjjB 0
다행이네!
68 이름없음 2018/08/07 22:48:20 ID : ffgjbbdxDus 0
근데 그때도 내가 엄마아빠가 걱정할까봐 왕따 당하고도 3개월 정도 말을 못햤어ㅠㅜ 더욱이 힘들었던건 학교에서도 왕따였고 학원에서도 왕따였어ㅋㅋㅋㅋ 시기가 겹친거지..
69 이름없음 2018/08/07 22:49:18 ID : MnXula2sjjB 0
힘들었겠네..
70 이름없음 2018/08/07 22:49:26 ID : ffgjbbdxDus 0
학교애들은 그냥 정말 따돌람 시켰는데 학원은 조금 더 심했어 나랑 동갑인 애 한 명, 나보다 좀 어린 애들 여러명 이렇게 해서 나를 괴롭혔거든..
71 이름없음 2018/08/07 22:50:18 ID : ffgjbbdxDus 0
집에 오는 학원 버스에서 목도 졸려봤어ㅠ 그때가 초3인가 초4일땐데 나는 너무 순진해서 가만히 당하고만 있었거든
72 이름없음 2018/08/07 22:51:06 ID : MnXula2sjjB 0
나도 목졸린적 있어!!!!!!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았지만..
73 이름없음 2018/08/07 22:51:38 ID : ffgjbbdxDus 0
ㅋㅋㅋㅋㅋ지금 보니까 내 말투 겹치네 이런.. 시도 아니고 엄마가 마중을 나왔는데 방금 전에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하는 것도 못 말하고 있었어 그러다가 며칠 전에 족발 먹다가 나 사실은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말한거지
74 이름없음 2018/08/07 22:52:31 ID : MnXula2sjjB 0
용기냈네..잘했어
75 이름없음 2018/08/07 22:53:00 ID : ffgjbbdxDus 0
헉 힘들었겠다ㅠㅠㅠ사실 조별수행할 때 무임승차 하는 애들 욕하는 거 빼곤 지금도 엄마나 애들한테 속마음 잘 말 안해.. 이러니까 탈모 오지
76 이름없음 2018/08/07 22:54:16 ID : MnXula2sjjB 0
확실히 무거운 주제는 주변사람한테 꺼내기 힘드니깐 안하게 되지
77 이름없음 2018/08/07 22:56:11 ID : ffgjbbdxDus 0
뭐랄까 말하는게 참 너무 무서운거 같아ㅠㅠㅠ 이 사람한테 이런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예측하게 되고, 그 사람이 슬퍼하진 않을까, 나중에 그 사람과 내 관계에 내 말이 영향을 미면 어떡하지, 말을 잘못 꺼냈다간 일이 너무 커지지 않을까 이런것들..로 해서 생각이 너무 가득 차 있어 별거 아닌것도 고민고민 하다가 말하면 또 몇번은 상대방이 화를 낸 적도 맀으니까.. 나랑 엄마랑 병원 간 날에 담임쌤이 아빠랑 상담할 때는 내가 활발하면서도 내적인 사람이라고 했대 너무 맞는 말인 거 있지ㅠㅠ
78 이름없음 2018/08/07 22:56:33 ID : ffgjbbdxDus 0
그래서 진짜 진짜 지금 엄청 고맙고 편해!!
79 이름없음 2018/08/07 22:57:31 ID : MnXula2sjjB 0
지금까지 참는다고 수고했네(쓰담쓰담
80 이름없음 2018/08/07 22:58:11 ID : ffgjbbdxDus 0
친구들한테 공부하기 싫고 힘들다고 말해도 괜찮아 괜찮아 하고 공부가 안된대도 괜찮다고 하고 아무리 오래 만났어도 사람이다 보니 경쟁심리가 있어서 어쩔 수 없나봐.. 그렇다고 엄마아빠한테말하기두 그렇고..
81 이름없음 2018/08/07 22:59:46 ID : ffgjbbdxDus 0
지금은 좀 발전해서 어느 정도는 말하구 있어!! 내일도 잘생긴 의사쌤 만나러 갈 생각하니까 좋다
82 이름없음 2018/08/07 23:00:39 ID : MnXula2sjjB 0
마지막 엄청 부럽넼ㅋㄱㅋㄱㄱ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18/08/07 23:00:53 ID : ffgjbbdxDus 0
의사쌤 여친있을까... 아니면 유부남이시려나... 그 쌤 되게 훈훈하고 동글뱅이 안경쓰고 좋은데ㅠㅠㅠㅠ 아니 아무튼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선생님 하고 싶다
84 이름없음 2018/08/07 23:01:47 ID : MnXula2sjjB 0
동기부여되고 뭐 결과적으로 좋은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넼ㅋㅋㅋ
85 이름없음 2018/08/07 23:02:09 ID : ffgjbbdxDus 0
근데 또 한편으로는 스테로이드제 때문에 점점 부어가는 내 얼굴과 두꺼워진 목과 몇가닥 안남은 머리들 보여주기 조금 부끄러워 힝
86 이름없음 2018/08/07 23:02:29 ID : ffgjbbdxDus 0
여고라서 남자 좋아하는 것도 오랜만...
87 이름없음 2018/08/07 23:04:20 ID : MnXula2sjjB 0
여고에 주변에 아는 남자라고는 아빠 오빠라는 거 말곤 없어 ㅠ
88 이름없음 2018/08/07 23:04:28 ID : ffgjbbdxDus 0
근데 쌤이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도 목소리는 진짜 좋아 저음!!! 목소리가 진국이야ㅜㅜ
89 이름없음 2018/08/07 23:04:51 ID : ffgjbbdxDus 0
우와 오빠 있구나 난 외동인데ㅠㅠㅠ
90 이름없음 2018/08/07 23:05:32 ID : MnXula2sjjB 0
오빠 필요없어
91 이름없음 2018/08/07 23:05:51 ID : ffgjbbdxDus 0
ㅋㅋㅋㅋㅋㅋㅋ단호하넼ㅋ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8/08/07 23:06:43 ID : MnXula2sjjB 0
정말로 필요없는걸..
93 이름없음 2018/08/07 23:08:10 ID : ffgjbbdxDus 0
그래두 부럽다!! 혼자 있는 거 가끔 심심해.. 지금은 혼자놀기 달인급이지만 가끔은 부러워 형제많은 집들ㅠㅠ 난 씻구 올게 혹시라도 내가 바로 자버리면 못올수도 있으니까 미리 잘자!!
94 이름없음 2018/08/07 23:09:07 ID : MnXula2sjjB 0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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