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미친 걸까? (162)
2.엄마가 내가 성추행당했던 걸 알고있는거같아 (2)
3.아빠가 고아원.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고자기 자식은 안돌본다. (9)
4.친구의 태도에 고통받고있어 (4)
5.요즘 스레딕 왜 이럴까... (1)
6.저에게 뭔가 알차게 살만한 계기가 없을까요 (11)
7.이렇게 (4)
8.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10)
9.나 초딩때 나때문에 이빨깨진애 있었음.. (25)
10.. (3)
11.엄마가 경찰서에 결국 신고해버렸어... (5)
12.1 (9)
13.삭제 (2)
14.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5)
15.그냥 (3)
16.밤샘 연속 6일째야 어쩌지 (8)
17.지금 45키로짜리 남동생이 날 깔고앉아서 (4)
18.우리 엉마 눈에는 내가 돈줄인가봐... (22)
19.난 여고생 탈모인 (94)
20.삭제 (5)
왜 사람들은 정신병원을 이상하게 취급하는거지. 꼭 돼려 가고 싶은 사람들도 못 가게 만들고 말여.
나 스레주야 미안해 정신병원을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고 네가 그렇게 느낀 부분이 어느 부분인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레스 작성
162레스나 진짜 미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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