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7 22:08:12 ID : CjgZa8i5V9a 0
2 이름없음 2018/08/07 22:13:28 ID : UZbg3Rvjz88 0
자해는 병이야 스레주... 정신과 가서 상담을 받아보는걸 추천해.
3 이름없음 2018/08/07 22:14:05 ID : UZbg3Rvjz88 0
왜 사람들은 정신병원을 이상하게 취급하는거지. 꼭 돼려 가고 싶은 사람들도 못 가게 만들고 말여.
4 이름없음 2018/08/07 22:20:46 ID : CjgZa8i5V9a 0
나 스레주야 미안해 정신병원을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고 네가 그렇게 느낀 부분이 어느 부분인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해
5 이름없음 2018/08/07 23:05:09 ID : UZbg3Rvjz88 0
그런적은 없다만. 그냥 혼잣말이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62레스나 진짜 미친 걸까? 5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5
2레스엄마가 내가 성추행당했던 걸 알고있는거같아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9레스아빠가 고아원.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고자기 자식은 안돌본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4레스친구의 태도에 고통받고있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1레스요즘 스레딕 왜 이럴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11레스저에게 뭔가 알차게 살만한 계기가 없을까요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4레스이렇게 41 Hit
고민상담 0807 18.08.08 0
10레스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25레스나 초딩때 나때문에 이빨깨진애 있었음..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3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5레스엄마가 경찰서에 결국 신고해버렸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9레스1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1
2레스삭제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8 0
5레스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3레스그냥 42 Hit
고민상담 0807 18.08.07 0
8레스밤샘 연속 6일째야 어쩌지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4레스지금 45키로짜리 남동생이 날 깔고앉아서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22레스우리 엉마 눈에는 내가 돈줄인가봐...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
94레스난 여고생 탈모인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1
5레스» 삭제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