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어서 미칠것같다 (2)
2.이상한 결벽증이 있는거같아... (1)
3.병원에서 일 하는 사람 있어? (1)
4.혹시 이런 증상 있는 사람 (5)
5.아는 사람 자살했던 게 (16)
6.고민상담 (2)
7.24년.저는 살아남았습니다. (39)
8.나만 이해가 안돼? (6)
9.가위 눌려서 자기 무서운데 왜 가위 눌렸는지 알 것 같아 (7)
10.어떻게 해야될까 (4)
11.졸업하고나서 내 친한친구들 전부 연락 끊을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해 (15)
12.죽고싶어 (9)
13.사촌오빠가 애가있대 (2)
14.어릴때 네이버에서 들었던 병맛노래좀 찾아주라ㅠㅜ (23)
15.전형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을 어떻하면 좋을까? (14)
16.개같은 인생 속에서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만의 방법 (2)
17.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좀 복잡하네 (75)
18.나는 왜 이런 성격일까 (2)
19.그냥 내인생사인데 들어줄사람 있어? (34)
20.지겨워 (1)
어릴때부터 겉으로 티를 많이 안내는 성격이었어
그래서 남들한텐 차분해 보였을수도 있지
옛날에 아는언니가 나한테 죽어버리겠다며 나한테 연락한적있어 내딴에는 그 언니한테 문자로 많이 다독여도 봤고 걱정하는 문자도 많이 했던거 같은데 나중에 그 언니가 하는말이
'넌 나를 소중하게 여긴적 단 한번도 없어 전에 내가 힘들었을때도 넌 내 걱정 한번도 안했잖아'
라고 했어
항상 이런 성격때문에 남들한테 오해가 계속 쌓여
리액션을 하더라도 눈치보면서 하니까 애들이 영혼없이 할바에 하지말라고 하고
남 눈치를 자꾸 보다보니 자꾸 친구관계에서 벽이 생기고 제대로 된 친구 하나 없다
인간관계가 이렇게 외로운일이 될 줄은 몰랐는데
다 내 성격때문이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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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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