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어서 미칠것같다 (2)
2.이상한 결벽증이 있는거같아... (1)
3.병원에서 일 하는 사람 있어? (1)
4.혹시 이런 증상 있는 사람 (5)
5.아는 사람 자살했던 게 (16)
6.고민상담 (2)
7.24년.저는 살아남았습니다. (39)
8.나만 이해가 안돼? (6)
9.가위 눌려서 자기 무서운데 왜 가위 눌렸는지 알 것 같아 (7)
10.어떻게 해야될까 (4)
11.졸업하고나서 내 친한친구들 전부 연락 끊을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해 (15)
12.죽고싶어 (9)
13.사촌오빠가 애가있대 (2)
14.어릴때 네이버에서 들었던 병맛노래좀 찾아주라ㅠㅜ (23)
15.전형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을 어떻하면 좋을까? (14)
16.개같은 인생 속에서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만의 방법 (2)
17.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좀 복잡하네 (75)
18.나는 왜 이런 성격일까 (2)
19.그냥 내인생사인데 들어줄사람 있어? (34)
20.지겨워 (1)
그때부터 나는 은따를 당하기 시작했고, 4학년 이전까지의 담임들은 날피하기 시작했어. 학교나오지 말란 소리도 들었음ㅋㅋ
초6땐 그래도 신입이지만 열정적인 담임이 있었고 친구 2명을 사귀게 되었어 담임은 그래도 그럭저럭 나한테 잘대해줬고 친구 한놈은 같은 중학교를 갓지만 남은 애는 갈라졌어.
가정사는..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했고 내위 누나 둘은 엄마쪽으로 간 상황이였어. 난 할머니와 아빠랑 셋이서 살았지
암튼 아버지는 초등학교때의 나를 생각해서 좀 먼 중학교로 보내셨어. 버스타고10정거장? 그 정도 거리였지
그때 초등학교 친구 한놈이랑 같은 곳을 다니게 됬는데 반이 안맞았음ㅠ 그리고 그 당시 스맛트폰이였던 테이크2를 들고 중1이 시작됬었으
뭐.. 새로운시작이란 거에 너무 들떠서 중학교 학창시절은 틀어지기 시작했어. 중학교 1학년땐 왕따를 다시당했고 2학년이 되서야 지금 인생친구들 두놈을 만났어
그 당시에 아버지는 서울 공장에 일하러 가셨었고 난 할머니랑 둘이서만 있었지.. 그때난 쓰래기였어
할머니를 힘들게 했었거든.. 밀치고 화내고 툭툭치기도 하고 그래도 할머니는 날 사랑해주셨어, 지금도 그러시구
컴터 못하게 하겠다고 모뎀숨기고 그걸 또 찾아서 난 하다가 학교다녀오면 또 할머니가 숨키고ㅋㅋㅋ 신박했지
그러다 너무 심하게 문잠그고 컴터하면 아빠가 바로 서울에서 내려온 다음 씨게 혼냈지ㅋㅋㅋㅋ ..지금 보면 나랑 할머니가 그리워서 내려온걸지도 몰라
그러다 고등학교를 올라가게 됬어. 그러던 와중엔 아빠가 치킨집 차렸다 망했지.. 아빠가 튀겨준 치킨먹는데 남자 배달부가 내뺨에 키스한 기억이나 지금 생각하니까 ... 흐음
거기다 아빠랑 싸우던게 지친 할머니는 따로 방을 구하셨고.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그때부턴 아빠랑 나랑 단둘이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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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2레스힘들어서 미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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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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