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19 20:43:08 ID : rBvwljvBhth 15
옛날 재밌게 본 인터넷소설이 생각나서 모두의 추억을 살려 인소를 써보고 싶어 우선 어떤 장르의 인소를 써볼까? BL GL HL 중 하나를 골라줘
102 이름없음 2018/07/21 21:40:21 ID : fdWi9tgY8qi 0
농어를 맛있게 먹던 입
103 이름없음 2018/07/21 21:45:07 ID : rBvwljvBhth 0
나는 농어를 맛있게 먹던 입으로 사막여우를 물었다. 농어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묻지말자.. 사막여우는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도망갔다. 내가 이겼어. 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띤채 집으로 돌아왔다. 왕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선 이웃나라 공주부터 처리해야하니까. 처리할 수있는 방법은 많았다. 방법 중 하나는
104 이름없음 2018/07/21 21:46:33 ID : o6i3vhcJXwK 0
독극물 암살
105 이름없음 2018/07/21 21:46:39 ID : Y7cNvvijhhx 0
공주를 꼬신다
106 이름없음 2018/07/21 21:50:14 ID : rBvwljvBhth 0
바로 독극물 암살이다. 독이라면 939억년 동안 산속에서 지낸 나이기에 구하는 건 쉬웠으나 문제는 이웃나라 공주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거지..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두가지 뽑자면
107 이름없음 2018/07/21 21:53:53 ID : 2ramtvxCqp8 0
박우컄럴발판가자와 뜨개질하기
108 이름없음 2018/07/21 21:55:13 ID : nPg2Gts8i8o 0
왕자로 분장해서 만남 요청하기
109 이름없음 2018/07/21 22:03:48 ID : rBvwljvBhth 0
박우컄럴발판가자와 뜨개질하기와 왕자로 분장해서 만남 요청하기가 있겠다. 난 우선 박우컄럴발판가자와 뜨개질을 해서 왕자옷을 만들었다. 초면이지만 손재주가 좋은 친구라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만든 왕자옷을 입고 왕자로 분장했으나.. 이럴수가... 왕자보다 더 아름다웠다..! 세상 내 미모에 감탄했다. 이웃나라 공주가 나한테 반할까봐 벌써부터 걱정되네... 무척 곤란한데... 어차피 너는 오늘안에 나한테 처리될거야. 산속에서 구한 독초로 공주에게 줄 선물을 만들었는데 이 선물이 뭐냐면
110 이름없음 2018/07/21 22:04:15 ID : Y7cNvvijhhx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58302 박우캭럴발판가자는 여기서 만들어진 아저씨 선물은 비버가 좋아하는 건강주스
111 이름없음 2018/07/21 22:09:38 ID : rBvwljvBhth 0
비버가 좋아하는 건강주스였다. 좋은 선물을 줄 생각에 벌써부터 웃음이 터져나올려고 했다. 마지막에 웃는건 나니까 조금만 더 참자.. 그럼 늦기전에 이웃나라 공주를 만나러 가야겠다.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은
112 이름없음 2018/07/21 22:41:16 ID : K5anzRvck7c 0
근처에 거주하는 마녀의 빗자루(파이어볼트)를 빌려서 타고 간다
113 이름없음 2018/07/21 22:53:01 ID : rBvwljvBhth 0
근처에 거주하는 마녀의 빗자루(파이어볼트)를 빌려서 타고 가는 방법이다. 마녀가 안줄려고 버티고 있길래 삥뜯어왔다. 10초만에 250km/h로 속력을 내는 빗자루덕에 순식간에 이웃나라에 도착할 수있었다. 그리고 나는 왕자인 척 공주와 만남을 요청했고 공주가 나오길래 내가 준비한 선물이라며 비버가 좋아하는 건강주스를 내밀었다. 공주의 반응
114 이름없음 2018/07/21 23:11:15 ID : mnBe6i5XuoM 0
알프레도가 보는 앞에서 건강주스를 원샷한다!
115 이름없음 2018/07/21 23:11:28 ID : mnBe6i5XuoM 0
근데 이거 인소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8/07/21 23:16:59 ID : rBvwljvBhth 0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인소를 쓰고 싶었을 뿐인데... 주인공 나이부터가 939억살이고...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아아.....
117 이름없음 2018/07/21 23:19:50 ID : rBvwljvBhth 0
이렇게 된 이상.. 빨리 죽이고 인소 써야겠다... 빨리 죽이러 감
118 이름없음 2018/07/21 23:20:07 ID : mnBe6i5XuoM 0
뭐 인소는 인터넷 소설이고 여기는 인터넷이니까 넓은 의미에서 보면 인소가 맞겠지! 기운내 스레주! 원래 세상일은 어찌될지 모르는거야! 앵커판의 교훈이지
119 이름없음 2018/07/21 23:29:16 ID : rBvwljvBhth 0
공주는 알프레도가 보는 앞에서 건강주스를 원샷했다! 고통스럽게 일그러지는 공주의 표정을 남일인거 마냥 구경했다. 결국 공주는 쓰러지고 말았다. 바이바이 공주! 그리고 나는 왕자를 꼬셔서 결혼까지 했으며 왕자는 아직도 내 원래 나이를 모른다. 20살이라고 속인건 나만 아는 비밀이다. 떠나가버린 나의 눈물.. 완결...
120 이름없음 2018/07/21 23:30:22 ID : twHA5hs1fTR 0
바로죽였넼ㅋㅌㅌㅌㅋㅋㅋㅋㅌ
121 이름없음 2018/07/21 23:30:24 ID : rBvwljvBhth 0
우리 진지하게 인소쓰자... 흑....
122 이름없음 2018/07/21 23:38:17 ID : rBvwljvBhth 0
우선 열심히 참여해준 레더들 고마워.. 다들 천사야..
123 이름없음 2018/07/21 23:46:39 ID : rBvwljvBhth 0
BL GL HL 인소 뭐 쓸까? 의견 내주면 사랑할게..
124 이름없음 2018/07/21 23:55:12 ID : k7fe1yNvzO5 0
이번엔 gl로 가자
125 이름없음 2018/07/22 00:08:05 ID : rBvwljvBhth 0
나는 간다! GL...! 무척 달달한 로맨스가 보고싶다.. 대리설렘 원해..
126 이름없음 2018/07/22 00:13:37 ID : rBvwljvBhth 0
주인공의 이름 주인공의 나이(학년) 주인공의 외형 주인공의 성격
127 이름없음 2018/07/22 00:47:49 ID : xyFilBf8067 0
뿡빵이
128 이름없음 2018/07/22 01:26:50 ID : rBvwljvBhth 0
아아.... 제발..... 평범한걸로 해주세요.....
129 이름없음 2018/07/22 01:35:25 ID : Y9zdWnWnXtd 0
.
.
130 이름없음 2018/07/22 01:42:26 ID : rBvwljvBhth 0
헐..... 그림까지 그려줬어.... 감동먹었는데 이렇게 예쁜 아이의 이름이 뿡빵이라니..... 다시 주인공의 나이(학년) 주인공의 성격
131 이름없음 2018/07/22 01:50:53 ID : o40nyKZdxA2 0
이 소설들 정말 너무 웃겨ㅋㅋㅋㅋㅋ야밤에 큰 소리로 웃었잖아ㅋㅋㅋㅋ 12살 초등학교 5학년!
132 이름없음 2018/07/22 01:54:32 ID : jutzcMqlDBy 0
걸크
133 이름없음 2018/07/22 02:43:23 ID : rBvwljvBhth 0
"뿡빵아 학교 가야지~"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눈이 떠졌다. 아.. 오늘 전학가는 날이지. 가볍게 하품을 하고 나와 씻고 아침밥을 먹었다. 학교갈 준비를 마치고 나가려던 찰나 엄마가 나를 부른다. "우리 뿡빵이 이번에 다니는 학교 이름이 뭐였지?" 학교 이름은...
134 이름없음 2018/07/22 02:56:05 ID : bveKY9BByY5 0
간판만학교
135 이름없음 2018/07/22 13:43:33 ID : Y9zdWnWnXtd 0
영훈초등학교
136 이름없음 2018/07/22 13:45:45 ID : k7fe1yNvzO5 0
뿡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 이름없음 2018/07/22 14:38:16 ID : rBvwljvBhth 0
영훈초등학교라고 말하니 정말 멋진 이름이구나! 혼자 갈 수 있겠지? 라고 묻길래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학교- "자 오늘은 새로운 친구를 소개할게. 들어오겠니?" 담임의 말에 나는 무심하게 들어가서 담임 옆에 섰다. 수많은 아이들의 눈이 나에게로 향했다. 자기소개하라는 담임의 말에 나는 짧게 "뿡빵이" 라고 이름을 말했고 아이들은 저게 무슨 이름이야.. 라며 지들끼리 쑥덕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빈자리에 앉아 턱을 괸 채 창밖을 바라보았다. -점심시간- 점심시간이 되자 어떤 무리들이 나에게로 다가왔다. 주변의 반응을 보니 이 무리들은 이 학교의 일진인 거 같았다. 일진은 각자 이렇게 소개했다. "" "" "" ""
138 이름없음 2018/07/22 14:45:43 ID : FhcLfdSGoJO 0
안녕 나는 너에게 반했고 내이름은 유자야
139 이름없음 2018/07/22 14:46:02 ID : XupV9dxzTQq 0
똥쌀래
140 이름없음 2018/07/22 14:47:28 ID : bveKY9BByY5 0
하이룽~ 난 이 학교의 영앤리치 걸즈온탑 섹도시발 걸크러쉬 프린세스 섹시퀸카☆ 박숙자야. 그냥 섹시퀸카라고 불러줘. 모두 날 그렇게 부르니깐? 후훟 너 쫌 귀엽다? 친구할래?
141 이름없음 2018/07/22 14:51:43 ID : nPg2Gts8i8o 0
헤헤헷^^ 만나서 반가워 뿡빵아.....나는 피바다라구 해^^
142 이름없음 2018/07/22 15:03:27 ID : o40nyKZdxA2 0
뿡빵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07/22 15:06:13 ID : rBvwljvBhth 0
"안녕 나는 너에게 반했고 내이름은 유자야" "똥쌀래" "하이룽~ 난 이 학교의 영앤리치 걸즈온탑 섹도시발 걸크러쉬 프린세스 섹시퀸카☆ 박숙자야. 그냥 섹시퀸카라고 불러줘. 모두 날 그렇게 부르니깐? 후훟 너 쫌 귀엽다? 친구할래?" "헤헤헷^^ 만나서 반가워 뿡빵아.....나는 피바다라구 해^^" 많이 모자라 보이는 일진이였다.. 나는 아무 말 없이 일진들을 쳐다보기만 할 뿐이였다. 이런게 일진이라면 난.. 거절하겠어. 거절하기위해 입을 열려던 순간 푸드득 쾅! 문이 세게 열리며 누군가가 나타났다. 주위 반응을 보니 전 세계 초등학교 서열 0위라는 모양이다. 그 아이가 나타나자 일진4명은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피했고 그 아이는 나에게 성큼성큼 다가와 말을 꺼냈다. 서열0위 이름 서열0위 외형 서열0위 학년 서열0위 대사와 다음 행동
144 이름없음 2018/07/22 15:08:13 ID : Y7cNvvijhhx 0
반혈흔
145 이름없음 2018/07/22 15:16:32 ID : nPg2Gts8i8o 0
키 170cm에 허리까지 오는 흑장발을 가진 미인. 눈 색은 파랑빨강 오드아이다. 단, 이를 잘 안 닦아서 말할때마다 고춧가루가 보이는게 흠이다.
146 이름없음 2018/07/22 15:20:17 ID : o40nyKZdxA2 0
1년 꿇은 3학년
147 이름없음 2018/07/22 15:20:23 ID : Y9zdWnWnXtd 0
3학년 헐미안 넘길게
148 이름없음 2018/07/22 15:22:14 ID : XupV9dxzTQq 0
"니가 그렇게 똥을 잘 싸?" 탭댄스를 추기 시작한다
149 이름없음 2018/07/22 15:28:52 ID : nPg2Gts8i8o 0
초등학생인데 1년 꿇었엌ㅋㅋㅋㅋㅋ 근데 170cm 앵커한 내가 할 말은 아니군
150 이름없음 2018/07/22 15:34:03 ID : rBvwljvBhth 0
그녀의 이름은 반혈흔. 1년 꿇은 3학년이며, 키 170cm에 허리까지 오는 흑장발을 가진 미인에 눈 색은 파랑빨강 오드아이다. 단, 이를 잘 안 닦아서 말할때마다 고춧가루가 보이는게 흠인 그녀는 "니가 그렇게 똥을 잘 싸?" 라며 탭댄스를 추기 시작한다. 주위에 있던 모든 아이들이 서열0위의 탭댄스에 감탄하며 찬사를 보냈다. 난 아니지만. 5시간 동안 탭댄스를 추던 그녀는 이제 조금 힘들어졌는지 숨을 몰아쉬며 땀을 50L나 흘리기 시작했다. 흥미진진했다. 그녀는 더 이상 못참고 나에게 ""
151 이름없음 2018/07/22 15:36:47 ID : Y7cNvvijhhx 0
발판
152 이름없음 2018/07/22 15:37:14 ID : XupV9dxzTQq 0
ㅋㅋㅋㅋㅋ
153 이름없음 2018/07/22 15:37:34 ID : Y7cNvvijhhx 0
키스한다
154 이름없음 2018/07/22 15:47:11 ID : rBvwljvBhth 0
"키스한다" 라는 말을 하며 내 얼굴을 잡고 주둥이를 내밀기 시작했다. 그녀가 다가오면 다가 올 수록 고춧가루 냄새가 진해졌다. 난 그녀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말했다. "그런건 연상이 먼저 하는거야." 그리고 나는 박력있게 그녀의 멱살을 잡고 입을 살짝 맞췄다. 내 첫키스는 고춧가루 맛.. 그녀는 몹시 당황한듯 온몸이 붉어진 채로 내 손목을 잡고 학교 뒤편에 세워둔 오토바이쪽으로 이끌었다. 어린이용 오토바이였다. 오토바이의 디자인
155 이름없음 2018/07/22 15:50:08 ID : XupV9dxzTQq 0
러버덕 모양(바퀴 3개)
156 이름없음 2018/07/22 15:54:36 ID : Mkla1beLgr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
157 이름없음 2018/07/22 15:54:59 ID : Mkla1beLgrv 0
급식비 횡령에서 숨질뻔...
158 이름없음 2018/07/22 15:57:24 ID : rBvwljvBhth 0
러버덕 모양(바퀴 3개)의 오토바이는 그녀의 애마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했다. 그리고 나에게 러버덕 주둥이가 튀어나온 헬멧을 주면서 같이 갈곳이 있다고 전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감싸며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했다. 도착한 곳은... 전국 초등학교 일진협회였다.. 웅장한 건물. 그곳엔... 다리길이 팔길이 목길이 얼굴길이 허리길이 눈썹길이
159 이름없음 2018/07/22 15:59:34 ID : Mkla1beLgrv 0
130cm
160 이름없음 2018/07/22 16:01:28 ID : Y7cNvvijhhx 0
130센치로 맞춰주겠어
161 이름없음 2018/07/22 16:02:20 ID : twHA5hs1fTR 0
30cm
162 이름없음 2018/07/22 16:02:30 ID : ctta5SHyK40 0
1㎛
163 이름없음 2018/07/22 16:03:34 ID : XupV9dxzTQq 0
54m
164 이름없음 2018/07/22 16:05:41 ID : Mkla1beLgrv 0
94.89 mm 이런거 적은거 보면 스레주도 포기한거 같으...<<퍽
165 이름없음 2018/07/22 16:07:31 ID : rBvwljvBhth 0
원래 인소란... 예상을 뛰어넘는 법이지...
166 이름없음 2018/07/22 16:16:04 ID : rBvwljvBhth 0
다리길이 130cm 팔길이 130cm 목길이 30cm 얼굴길이 1㎛ 허리길이 54m 눈썹길이 94.89mm의 사천왕이 있었다. 그녀는 굳은 얼굴로 애인을 만들기 위해선 전국 초등학교 일진협회의 사천왕과 싸워 이겨야하는게 조건이라고 했다. 그녀는 사천왕과 싸워 사랑을 쟁취하겠다고 했다. 사천왕1 "" 첫번째 상대가 등장했다!
167 이름없음 2018/07/22 16:22:17 ID : ctta5SHyK40 0
크큭 나는 사천왕중 최약체라 간지럼당하기만 해도 죽지
168 이름없음 2018/07/22 16:22:49 ID : Y7cNvvijhhx 0
와라 반혈흔!!! 나는 사실 한대만 쳐도 죽는다!!!
169 이름없음 2018/07/22 16:23:11 ID : Y7cNvvijhhx 0
아니 똑같은 생각을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 이름없음 2018/07/22 16:23:44 ID : ctta5SHyK40 0
사람생각은 거기서 거기라는 것인가?!
171 이름없음 2018/07/22 16:24:17 ID : rBvwljvBhth 0
둘다 씀
172 이름없음 2018/07/22 16:30:45 ID : rBvwljvBhth 0
사천왕1 "크큭 나는 사천왕중 최약체라 간지럼당하기만 해도 죽지. 와라 반혈흔!!! 나는 사실 한대만 쳐도 죽는다!!!" 첫번째 상대가 등장했다! 약점을 알려주다니 사천왕도 많이 모자라 보였다. 그녀는 괴상한 기합소리를 내며 사천왕1에게 솜방망이 펀치를 날렸다. 사천왕은 그대로 450km/h속력을 내며 벽을 뚫고 날아가버렸다. 살았을까? 사천왕2 "" 두번째 상대가 등장했다!
173 이름없음 2018/07/22 16:58:31 ID : Y7cNvvijhhx 0
아..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머릿수 채우려고 온건데요....집에 가면 안될까...?
174 이름없음 2018/07/22 17:04:17 ID : rBvwljvBhth 0
사천왕2 "아..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머릿수 채우려고 온건데요....집에 가면 안될까...?" 두번째 상대가 등장했다! 무시했다. 세번째 상대가 등장하기도 전에 그녀는 세번째와 네번째 사천왕도 무찔렀다. 나를 보며 환하게 웃는 미소와 함께 이에 끼인 고춧가루도 보였다. 이빨 좀 닦아줘. 사천왕을 모두 무찌르자
175 이름없음 2018/07/22 17:07:39 ID : bveKY9BByY5 0
오천왕이 나타났다
176 이름없음 2018/07/22 17:19:50 ID : rBvwljvBhth 0
오천왕이 나타났지만 귀찮으니까 무시하기로 하자. 사천왕을 해치우고 우리는 드디어 연인이 되었다! 달달한 분위기를 잡으며 반혈흔 그녀는... 내 손을 잡았다. 그녀는 수줍게 얼굴을 붉히며 나에게 속삭였다. "" 나도 조금... 두근 거리는 거 같다.
177 이름없음 2018/07/22 17:29:47 ID : pTWlDAi8nU4 0
ㄱㅅ
178 이름없음 2018/07/22 17:43:14 ID : Y7cNvvijhhx 0
발판
179 이름없음 2018/07/22 17:48:34 ID : pTWlDAi8nU4 0
너 입에서... 구린내 나....
180 이름없음 2018/07/22 17:56:09 ID : Mkla1beLgrv 0
나 사실 부정맥이 있어서 3시간 후에 죽는대.....
181 이름없음 2018/07/22 18:00:14 ID : Y7cNvvijhh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2 이름없음 2018/07/22 18:31:58 ID : twHA5hs1fTR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8/07/22 18:43:01 ID : rBvwljvBhth 0
"나 사실 부정맥이 있어서 3시간 후에 죽는대....." 나도 조금... 두근 거리는 거 같다. ......나도 부정맥일까? 나는 사실을 부정하며 그녀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수많은 환자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기다렸다간 3시간이 지나버리므로 환자를 밀치고 그녀를 먼저 검사받게했다. 검사후 심각한 결과를..... 들었다. "반혈흔씨.. 당신은... 고환암입니다." 충격 그녀는... 부정맥이 아니라.... 고환암이였다.... 그녀는 11살의 나이에 죽는걸까? 나는 없는 눈물을 쥐어짜내며 그녀에게 매달리며 말했다. "혈흔아. 나는 너의 고춧가루 잊지 못할거야.." 그녀는... 울먹이며 말했다. "" 너무 슬프다!
184 이름없음 2018/07/22 18:44:01 ID : pTWlDAi8nU4 0
ㄱㅅ
185 이름없음 2018/07/22 18:46:52 ID : ctta5SHyK40 0
괜찮아... 드래곤볼로 다시 살려내면 돼...!
186 이름없음 2018/07/22 18:46:54 ID : Y7cNvvijhhx 0
잠깐 어째서 고환암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07/22 18:57:10 ID : nPg2Gts8i8o 0
사실 여장남자 였던 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8/07/22 19:00:02 ID : ctta5SHyK40 0
이쪽 업계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189 이름없음 2018/07/22 19:00:40 ID : Mkla1beLgrv 0
ㅂㅍ 호잇 오 뽑혔네...부정맥 데헷 ☆
190 이름없음 2018/07/22 19:00:41 ID : mnBe6i5XuoM 0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급식비도 횡령할 수 있어...
191 이름없음 2018/07/22 19:01:21 ID : Mkla1beLgrv 0
아아....뭉개지고 말았다
192 이름없음 2018/07/22 19:01:29 ID : mnBe6i5XuoM 0
여자라도 고환이 있을수도 있지! 라고 치려고 했는데 앵커를 먹어버렸어 그래서 급하게 수정했음
193 이름없음 2018/07/22 19:02:04 ID : Mkla1beLgrv 0
오 바뀌었네...근데 급식비 무엇ㅋ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18/07/22 19:02:48 ID : 01cq6mFa4Gt 0
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18/07/22 19:03:49 ID : mnBe6i5XuoM 0
급식비를 전력으로 밀고 있다구!
196 이름없음 2018/07/22 19:12:47 ID : rBvwljvBhth 0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급식비도 횡령할 수 있어..." 너무 슬프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마음에 답했다. "그럼.. 급식비 횡령해서 네 수술비하자." 그리고 그녀와 나는 학교 급식비부터 횡령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반드시... 고환암으로부터 그녀를 지킬것이다. 급식비 횡령하는 건 쉬웠다. 나는 두둑한 급식비로 그녀를 수술시켰다. 그녀는 수술하러 들어가는 순간까지 내 손을 놓지않았다.. 수술끝 그녀는 고환암을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앞으로 회복만 한다면...! 하지만... 또 다른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고환암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그녀에게 전립선암이 생겼다는 것이다. 충격2회차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가?...
197 이름없음 2018/07/22 19:15:08 ID : nQskk2q45by 0
발판
198 이름없음 2018/07/22 19:16:19 ID : mnBe6i5XuoM 0
대체 뭐야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18/07/22 19:16:49 ID : mnBe6i5XuoM 0
다른학교 급식비도 횡령하자 과거 급식비 횡령 혐의로 꿇은 학생에게 뒤집어씌우는거야
200 이름없음 2018/07/22 19:21:17 ID : 01cq6mFa4Gt 0
zzzzzzzz
201 이름없음 2018/07/22 19:25:30 ID : Mkla1beLgr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많이 익숙한 그런 사람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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