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괴담중에 (3)
2.탕녀의 회고록 (11)
3.집 문 존나게 두들기는데 (20)
4.서곡동스레가뭐야?? (1)
5.정신병 걸린사람 봤어 (36)
6.나랑 언니랑 가위눌렸던 썰들 (30)
7.본문발표 (268)
8.스네이크 (9)
9.[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10.ㅇㄷㄷㄷ애들아 나지금너무무서워 화장실에있는데 (28)
11.그냥 심심해서 (17)
12.우리는 아직도 그 여름을 잊지 못한다 (44)
13.술먹다가 살인사건(?)일지도 모를 광경을 목격했다. (22)
14.미스테리하게 미궁으로 끝난 소소한 사건들 모아보자 (4)
15.내꿈이 내꿈 아닌듯..? (2)
16.내가 겪은일중 가장 무서운일 하나 적어볼까 하는데 (44)
17.나를 괴롭히던 귀신 (12)
18.스레주들은 귀신이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9)
19.나는 꼭 가위를눌리면.. (3)
20.괴이하거나 무서운 이야기 풀고 가! (14)
1
이름없음
2018/07/26 16:13:35
ID : dvdu05O9y41
1
난 귀신이나 누가 크게 다치거나 무시무시한 음모론보다는 추측만 나올뿐 정체불명으로 끝나버린 소소한 의문의 헤프닝들이 훨씬 흥미로운거 같아서 스레를 세웠어! 근데 많이 알고있는 것도 아니고 오래된 것들은 검색하면 다 나오거나 알고있을거 같아서...너희들도 알고 있는게 있다면 이 스레에 적어줬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18/07/26 16:15:34
ID : dvdu05O9y41
0
- (현)스레딕 괴담판/오컬트판 bdmco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1261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8318
이야기는 매우 길다. 무려 현재 스레딕이 나오기 전 스레더즈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레더즈 시절, 수상한 카페를 발견했다는 스레가 세워졌는데 그 카페 이름이 bdmco고 bdmco는 인육의 부위들의 약어를 따온 것으로 추정했음. 카페에는 여러모로 인육거래를 암시하는 듯한 글들이 올라오고 오늘엔 ~를 ~했어요.라는 패턴의 글들이 올라왔어. 그런데 그전에도 이미 똑같은 수법(오늘엔 ~를 ~했어요.)으로 글이 올라왔던 국제 마케팅 8조라는 미스터리한 카페와 누가봐도 인육거래인거 너무 작위적으로 티내는 듯한 글귀와 쉬운 암호(세로드립등등...), 무엇보다 해당 카페에 그런 글들을 올리는 사람의 아이디를 검색해보니 나오는 악플 및 어그로 행동으로 보아 한 사람이 일부러 관심끌려고 주작하고 스레주도 동일인물 아니냐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해당 괴담 스레는 묻히는가 싶더니 마루타 어쩌구라는 새로운 멤버가 들어와서 정체불명의 사진과 문맥이 안맞는 글과 숫자태그를 남겨. 그런데 이것도 초기에 네이버에서 검색했을때는 글귀만 조금 다르게 수정했지 똑같은 사진, 똑같은 문장과 똑같이 말이 안되는 문맥과 숫자태그를 올렸던 카페를 발견했어. 그 카페도 미스터리하지만 아마 그 카페는 검색용 메크로, 카페를 팔아치우기 위해 만들어서 인원수와 활동량을 채우는 카페 아닌가등등으로 추측. 그래서 그 당시만해도 사람들의 관심에서 잊혀지니까 다시 새로 컨셉을 파서 해당 카페에 올리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음. 어느날을 기점으로 몇호 몇층 창문, 몇호 몇층 계단, 옥상 이런 식의 제목과 함께 해당 장소로 추정되며 저 정체불명의 별문양이 붙여진 사진을 하나씩 올리고 태그에도 장소와 숫자배열이 들어가있어. 이건 검색으로도 안나오고 그 미스터리한 다른 카페에도 없던 사진과 글이라서 잠깐 관심을 붙이게 되지만 이미 주작 의혹이 불거졌던 스레라 큰 관심은 못받게 됨. 그런데 그후로 괴담판 잡담스레에서 스티커 부착하는 것도 범죄에 속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올라오고 저것도 경범죄에 속하긴 한다는 답변이 나왔는데 해당 스레에 스티커 부착은 경범죄다란 식의 레스가 달렸음. 그후에도 스티커를 붙일 근성으로 바보판에서 활동해라 그편이 관심받기도 더 좋겠네~등 비꼬는 듯한 늬양스의 레스가 달렸고 이 스레는 카페의 인육거래 의혹을 제기한 스레인데 마루타인지 마인드컨트롤인지 왠말이냐 컨셉 짬뽕하니 조잡해보인다. 아예 스레를 새로 파는게 맞지 않겠냐? 나라면 우리 학교에 이런 스티커가 붙여져있는데 정체가 뭘까?란 컨셉으로 시작하겠다. 이런 레스들이 달리고 묻힌다음 스레더즈가 펑했음. 그 마루타 어쩌구 멤버는 이후에도 안양천서로, 전파교등의 장소 제목과 해당 장소로 추정되는 흐릿한 사진, 빠지지 않는 별문양, 태그를 올렸다가 어느날 장문의 글과 별문양 없이 풍경 사진 3장의 글을 올리고 사라짐'
여기까지는 관종의 해프닝으로 끝낼 수도 있지만 스레주(이하 네이버 karlmayer)가 여러 장소를 방문하면서 별모양 스티커를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 남기게 된다.
오컬트판에서는 누군가 4년넘게 스티커를 붙여두고 재방문하면서 상념을 각인 또는 명상하고 있으며 이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다시 보기 위해 강령술의 소환진을 스티커 형태로 붙여둔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었으나 애초에 잘못 만들어서 효과가 없단 얘기도 나왔고 이후에는 묻히는가 싶더니 어떤 어그로와 스레주가 동일인물이고 스레주가 자작한 스레이며 스티커는 어떤 목적으로 붙여뒀으나 효과는 없다는 등의 까임 레스가 달렸지만 어떤 목적으로 4년넘게 스티커를 붙여두고 수시로 방문하는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체 미스테리하게 끝났다.
3
이름없음
2018/07/26 16:16:17
ID : dvdu05O9y41
0
- 수상한 카톡
https://youtu.be/E2994DE_Cmg
유튜버 환샘이라는 사람에게 청주에 사냐는 낯선이의 카톡과 함께 의문의 카톡들이 날라왔다.
누군가의 전화번호와 의문의 사이트 주소, 의문의 단어와 함께 충청북도의 어떤 건물 주소를 영어표기로 알려주며 혼자오시길, 몇시에 오시길, 기회는 2번 오전과 오후등 정체 불명의 카톡을 남긴뒤 연락이 끊겼다고 한다.
이후 해당 유튜버는 해당 지역을 다른 사람들과 같이 방문했으나 당일이 아니여서인지 훼이크인지 별일없이 끝났다.
4
이름없음
2018/07/26 17:18:44
ID : 40sjilu1g0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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