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군가를 서운해하는 스레 (5)
2.배고프다 (1)
3.죄책감을 느낄때마다 갱신하는 곳 (3)
4.성공을 향한 절벽이 너무 높고 가파르다 (4)
5.우리 오빠의 여자친구는 예뻐. (107)
6.남자친구 관련 고민이야.. (1)
7.고마워 ❤️ (25)
8.엄마를 닮아가는게 좀 무서워 (23)
9.고민이있는데요.. (1)
10.엄마가 사주만 믿어 (2)
11.우리 동네 임대아파트 너무 무서워 (5)
12.고통스러워 (17)
13.사주가 정확한 걸까 (10)
14.나는 27살 댄서야 아니 아르바이트생이야 (3)
15.며칠째 똑같은자리에 (3)
16.안정적이고 돈 앵간버는직업이 머있을까? (13)
17.왼쪽겨드랑이 살짝 뒷부분(?)이 너무 아파 (6)
18.내가 히키코모리 인걸까? (6)
19.아.. 나 성병이래.. (20)
20.나 왜이러지 (2)
제목 그대로야
서운한데 말은 못하겠고 나 혼자만 앓아야 할 때가 종종 있잖아?
다들 서운한 맘, 여기서라도 다 풀고 가
엄마 나 서운해.
공부 잘 하던 큰 딸이 자퇴한 고2가 되니까.
이젠 기대도, 관심도 식은거야?
예전에는 내 편에 서서 들어주던 엄마가
이제는 동생을 더 챙기고, 이 집에서 나는 뒷전처럼, 마치 짐짝처럼 여겨지는 게 너무 서운해.
전에는 내가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고 했을 때, 같이 밤새워 공부 도와주고 그랬잖아.
근데 지금은 새벽까지 공부해도, 엄마 불편하다고 일찍 자라고 하고, 공부하던말던 시끄럽게 떠들고, 내가 더운 방에서 문을 닫고 뭘 하던 신경도 안 쓰네.
동생이 더운 방에서 공부하면 그렇게 화내고 신경쓰면서.
너무하다 엄마. 속보인다 엄마.
언제는 내가 엄마 아픈 손가락이라며.
우리 거짓말은 하지말자.
서운함을 느껴서도 표현해서도 안되지만 난 너무 서운해
니가 나한테 했던 모든게 설렜는데 이렇게 모질게 날 버릴 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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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5레스» 누군가를 서운해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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