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심각한 일은 아닌데 하소연 좀 할게. (21)
2.나랑 한 규칙 (5)
3.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다 (5)
4.나 이상한거 봤는데 좀 무섭다.. (29)
5.내가 너무 루저같지만 부모님 이상한건지 정상인지 개인적인 견해 말해줘 (6)
6.제발 도와줘 ㅠㅠㅜㅜㅠㅜ힝 (7)
7.삭제 (3)
8.우울해 (3)
9.예고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해 (16)
10.내가 싫어하는 사람한테 내가 맞춰줘야 한다면 어떡해? (16)
11.친아빠란 사람을 신고하고 도망쳤다 (41)
12.사랑받는 사람이 되길 (4)
13.바퀴벌레때문에 미칠 것 같은데ㅠㅠ (17)
14.ㅓ (7)
15.자존감높이는 방법 알아? (1)
16.친구한테 정나미 떨어진다 (31)
17.그냥 들어주기만 해도 괜찮아.. (12)
18.오빠 진짜 싫어... (3)
19.내가 너무 쓸모없는 것 같아 (6)
20.꿈 (4)
그냥 방금 일어난 일인데, 엄마가 오빠학원 갔던거 데려오려고 나갔거든? 그래서 난 더워서 씻고 몸이 나른해서 잤는데, 갑자기 밖에서 쾅 소리가 들리는거야.
근데 밖에서 아빠한테 뭐라뭐라 얘기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쟨 하루종일 자고 또 자나?! 이러는 거야.
솔직히 조금 쫄아서 계속 자는 척했는데, 내 방 문 개쌔게 열고 니는 그리 잤는데도 잤어?! 또 잤냐고! 이러길레
어, 또 잤어. 씻고나니까 몸이 나른해서.. 좀 떨려서 이렇게 말하니까 (근데 좀 어이없기도 했어) 엄마가 아침에도 2시까지 자놓고 잠이 오드나?! 이랬어.
그래서 그때 좀 빡치는거야.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 그러니까, 오빠한테 화난거 나한테 푸는거.
여튼간에, 난 좀 많이 화가 난 상태였어. 그래서 말했지. 오빠한테 화난건 화난거지 그걸 왜 나한테 푸냐고. 이러니까 뭐라는 줄 알아?
와 .. 나 진짜진짜 공감이야 ㅠㅠㅠㅠ 우리 동생이 공부를 잘해서 내가 좀 차별을 받으면서 자라왓거든 ㅠ 근데 우리 동생이 싸가지가 없어서 엄마랑 자주 싸워 싸우고 난 뒤에 엄마가 항상 동생한테 말빨로 지면 더빡치는지 나한테 다 풀어 앉아서 티비 보고 잇는게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 정말 눈물나더라 자살 생각한적 많아
와.. 진짜 이런상황 올때 진짜 머리띵해지고 이게 가족이맞나싶고 자괴감이랑 박탈감 이것저것 다 드는거같아...... 할말이있고 못할말이있는건데 너무 홧김에 저런말하신거니까... 거기서 뭔가 신뢰도도 깎이고..... ㅠㅠㅠㅠ마음이 아프다진짜....
으아...많이 힘들겠다. 우리 엄마도 오빠한테 말빨로 진거 나한테 푸는거 같아... 아니 갑자기 와서 뭐라그러고 저번에 넘어간 일들까지 걸고 넘어지니까 더 화가나는거 있지? 흐아아..
맞아 순간 가족 맞나 싶고...나한테만 왜 이러나... 진짜 머리가 띵하더라. 왠지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싶어서.
게다가 저렇게 말하고 속상해서 눈물닦으러 화장실가니까, 잘 못 들었는데 엄마가 막 소리치는게 들리는거야. 물소리때문에 흐릿했는데...
그럼 미리 말을 하지. 확실히 목요일부터 아무것도 안하고 놀긴 했어. 공부하는 오빠랑 비교되는것도 사실이지. 근데 오빠는 고3이고, 난 고1이란 말야. 이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은거야.
그리고 난 월요일 저녁되면 보충때매 학교 가. 게다가 우리학교는 방학이 20일 뿐이라서(다 이런가?) 보충빼면 노는날이 거의 없어. 숙제도 많아서 놀 시간이 지금뿐이란 말이야.
갑자기 뜬금없이 와서 그러는데, 솔직히 누가 '아 내가 너무 많이 자서 그러는구나' 이러겠어? '또 나한테 화풀이 하는구나'라는 생각밖에 못하지.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인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21레스» 좀 심각한 일은 아닌데 하소연 좀 할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5레스나랑 한 규칙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5레스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29레스나 이상한거 봤는데 좀 무섭다..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6레스내가 너무 루저같지만 부모님 이상한건지 정상인지 개인적인 견해 말해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7레스제발 도와줘 ㅠㅠㅜㅜㅠㅜ힝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3레스삭제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3레스우울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6레스예고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해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6레스내가 싫어하는 사람한테 내가 맞춰줘야 한다면 어떡해?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41레스친아빠란 사람을 신고하고 도망쳤다
198 Hit
고민상담
HHLl
18.07.31
0
4레스사랑받는 사람이 되길
46 Hit
고민상담
소라
18.07.31
0
17레스바퀴벌레때문에 미칠 것 같은데ㅠㅠ
3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7레스ㅓ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1레스자존감높이는 방법 알아?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31레스친구한테 정나미 떨어진다
154 Hit
고민상담
뿌뿌
18.07.31
1
12레스그냥 들어주기만 해도 괜찮아..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3레스오빠 진짜 싫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6레스내가 너무 쓸모없는 것 같아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31
0
4레스꿈
61 Hit
고민상담
JJ
18.07.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