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31 02:30:52 ID : AY4E8lxwmlb 0
오탈자 좀 있을지도 몰라 미리 ㅈㅅ 다른 사람들은 자기 하고싶은 말 하고싶은 행동 다 하고 사는데 나만 못하는거 같아. 내가 원하는 일을 할 때 마다 사건이 터져. 진짜 즉고싶다. 몇 년 전까진 호불호조차 제대로 말 못했었어. 나만 이러는게 너무 억울해..
2 이름없음 2018/07/31 02:39:15 ID : AY4E8lxwmlb 0
진짜 무슨 저주도 아니고 내 의견만 주장해보기 시작하면 작든 크든 사고가 일어나는데 ㅋㅋㅋ.. 차라리 저주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ω·`)←이거 귀엽지 않니
3 이름없음 2018/07/31 02:46:34 ID : AY4E8lxwmlb 0
진짜 너무 억울해서 12시부터 지금까지 을었거든 이제 조금 진정됐는데.. 그러니까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너희들이 짜장이 좋아서 짜장 먹자! 했는데 갑자기 갑분싸되고 벼락이 치는 그런 느낌.. 음 뭔가 그런 느낌이야. 가장 최근 일은 싫어하는 계정 아이디들을 메인트윗에 올렸다가 트위터에서 싸불당한거 정도..
4 이름없음 2018/07/31 02:51:40 ID : 9jAo59eMnPi 0
듣고있어 싸불진짜 힘든데....나는 트위터를 안하는데 애들이 갑자기 날 피하길래 걔네 계정봐보니 와...무섭더라궁 ㅠ
5 이름없음 2018/07/31 02:56:59 ID : AY4E8lxwmlb 0
심지어 내 트위터 지인이 그걸 캡쳐해서 퍼나른거였어.. 이런걸로 우는 나도 좀 이상하지만()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진짜 억울하다 못해 짜증날 지경이야
6 이름없음 2018/07/31 03:02:05 ID : AY4E8lxwmlb 0
역시 익명사이트에 털어놓는게 제일 속풀리네 이쯤되먼 인간 불신맨이 될 것만 같다.. 음 제일 스케일 컸던 사건은 고등학교 정해야 할때 내가 미술이 하고싶어요!!라고 했던거려나 3주 입시미술하고 붙었는데 스트레스랑 우울증으로 자퇴함ㅋㅋㅋ...... 인#예고 개쓰레기!!
7 이름없음 2018/07/31 03:07:33 ID : AY4E8lxwmlb 0
진짜 개쓰레기같은 인생이네 이런 내가 아직까지 안죽고 살아있는건 키우고있는 고양이가 귀여워서야.. 진짜 고양이만 없었어도 죽는건데 동물은 죄가 없잖아.. 말이 자꾸 횡설수설한데 새벽이니까 어쩔 수가없어!!
8 이름없음 2018/07/31 03:12:03 ID : AY4E8lxwmlb 0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네 이러니까 나한테만 나쁜 일이 일어나는 걸지도 몰라.. 오늘은 진짜 죽고싶었는데 몇시간동안 울고 쓰레도 써보고 하니까 좀 나아졌다 아무나 붙잡고 털어놓고 싶었어. 내 주변엔 내 잘못 아니라고 다독여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별거 아닌데 봐준 사람들 고마워 너네들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거야 야호٩(◦`꒳´◦)۶
9 이름없음 2018/07/31 03:12:06 ID : ApdXzcFiqkt 0
스레주.....흠.....힘내 ㅠㅠ 스레주 인생은 빛날꺼니깐 그런 사람들 무시해버려.
10 이름없음 2018/07/31 03:13:25 ID : ApdXzcFiqkt 0
맞다 이모티콘 귀여워 ❀.(*´▽`*)❀.
11 이름없음 2018/07/31 03:21:53 ID : AY4E8lxwmlb 0
그럼 이모티콘 최고라는 엔딩인걸로=͟͟͞͞( •̀д•́)))ᕦ(ò_óˇ)ᕤ꒰◍ˊꈊˋ◍꒱
12 이름없음 2018/07/31 03:43:11 ID : zcFh9gY4K6o 0
ㄴ레주 힘들때마다 여기다털어놓으면 속에있는 응어리가 풀린느낌받을수도있어 나도 그래서 가끔씩 오는거고....실친들은 너무 우울한얘기만하면 지치고 그러니까 여기에 비슷한 고민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얘기하고그러다보명 풀릴수잇으니 이러면서라도 좀 나아졌음 좋겠다 "너는 존재자체로 소중한사람이야 지금까지 수고한 자신을위해 토닥여주고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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