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심각한 일은 아닌데 하소연 좀 할게. (21)
2.나랑 한 규칙 (5)
3.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다 (5)
4.나 이상한거 봤는데 좀 무섭다.. (29)
5.내가 너무 루저같지만 부모님 이상한건지 정상인지 개인적인 견해 말해줘 (6)
6.제발 도와줘 ㅠㅠㅜㅜㅠㅜ힝 (7)
7.삭제 (3)
8.우울해 (3)
9.예고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해 (16)
10.내가 싫어하는 사람한테 내가 맞춰줘야 한다면 어떡해? (16)
11.친아빠란 사람을 신고하고 도망쳤다 (41)
12.사랑받는 사람이 되길 (4)
13.바퀴벌레때문에 미칠 것 같은데ㅠㅠ (17)
14.ㅓ (7)
15.자존감높이는 방법 알아? (1)
16.친구한테 정나미 떨어진다 (31)
17.그냥 들어주기만 해도 괜찮아.. (12)
18.오빠 진짜 싫어... (3)
19.내가 너무 쓸모없는 것 같아 (6)
20.꿈 (4)
오탈자 좀 있을지도 몰라 미리 ㅈㅅ
다른 사람들은 자기 하고싶은 말 하고싶은 행동 다 하고 사는데 나만 못하는거 같아. 내가 원하는 일을 할 때 마다 사건이 터져. 진짜 즉고싶다. 몇 년 전까진 호불호조차 제대로 말 못했었어. 나만 이러는게 너무 억울해..
진짜 무슨 저주도 아니고 내 의견만 주장해보기 시작하면 작든 크든 사고가 일어나는데 ㅋㅋㅋ.. 차라리 저주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 ́·ω·`)←이거 귀엽지 않니
진짜 너무 억울해서 12시부터 지금까지 을었거든 이제 조금 진정됐는데..
그러니까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너희들이 짜장이 좋아서 짜장 먹자! 했는데 갑자기 갑분싸되고 벼락이 치는 그런 느낌.. 음 뭔가 그런 느낌이야. 가장 최근 일은 싫어하는 계정 아이디들을 메인트윗에 올렸다가 트위터에서 싸불당한거 정도..
듣고있어
싸불진짜 힘든데....나는 트위터를 안하는데 애들이 갑자기 날 피하길래 걔네 계정봐보니 와...무섭더라궁 ㅠ
심지어 내 트위터 지인이 그걸 캡쳐해서 퍼나른거였어.. 이런걸로 우는 나도 좀 이상하지만()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진짜 억울하다 못해 짜증날 지경이야
역시 익명사이트에 털어놓는게 제일 속풀리네 이쯤되먼 인간 불신맨이 될 것만 같다.. 음 제일 스케일 컸던 사건은 고등학교 정해야 할때 내가 미술이 하고싶어요!!라고 했던거려나 3주 입시미술하고 붙었는데 스트레스랑 우울증으로 자퇴함ㅋㅋㅋ...... 인#예고 개쓰레기!!
진짜 개쓰레기같은 인생이네 이런 내가 아직까지 안죽고 살아있는건 키우고있는 고양이가 귀여워서야.. 진짜 고양이만 없었어도 죽는건데 동물은 죄가 없잖아.. 말이 자꾸 횡설수설한데 새벽이니까 어쩔 수가없어!!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네 이러니까 나한테만 나쁜 일이 일어나는 걸지도 몰라.. 오늘은 진짜 죽고싶었는데 몇시간동안 울고 쓰레도 써보고 하니까 좀 나아졌다 아무나 붙잡고 털어놓고 싶었어. 내 주변엔 내 잘못 아니라고 다독여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별거 아닌데 봐준 사람들 고마워 너네들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린거야 야호٩(◦`꒳´◦)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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