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3 23:44:00 ID : hcNz803yMkn 3
때는 4년전 여름방학에 있었던 이야기 필자는 현재 21살 당시 나이로는 18살 들어줄 분들 계신가요
2 이름없음 2018/08/13 23:46:09 ID : 59a3u8qkq0t 0
보고읶어요 !
3 이름없음 2018/08/13 23:53:05 ID : K40txO8nXs2 0
보고있엉
4 이름없음 2018/08/14 00:39:27 ID : U2NBthe0mq3 0
보고 있음
5 이름없음 2018/08/14 00:40:00 ID : wpO3vdwoE60 0
보고 있어
6 이름없음 2018/08/14 00:47:33 ID : ulbjBxTSMmE 0
듣고 잇져
7 이름없음 2018/08/14 02:17:58 ID : hcNz803yMkn 0
내가 18살 여름방학 때 가족끼리(엄마,아빠,나,여동생 둘,댕댕이) 바닷가 여행을 갔었는데 이모부가 대학교 교직원이라 연수원을 쓸 수 있었어. 그래서 연수원을 짐을 풀려고 갔는데 공교롭게도 빈 방이 없었어. 그래서 연수원에서 조금 떨어진 별채? 같은 집 한 채가 있었는데 거기 1층을 쓰라는거야. 우리는 둘러보고 나서 넓기도 하고 집도 좋길래 오케이 하고 짐을 풀었지. 한 가지 이 집에서 걸렸던 건 2층이었어. 1층에서 2층으로 가는 길이 실내에 한 군데 있었는데 그 곳으로 가는 문이 잠겨있었어. 나는 호기심도 있고 그래서 열어보려고 했지만 절대 열리지 않았어. 괜히 자다가 거기서 사람이 나와서 우리 가족 죽일것 같은거야. 내가 영화같은 거 많이 보고 그래서인지 범죄에 대한 불안증이 심해 ㅠㅠ.. 어쨋든 그렇게 짐을 풀고 바닷가에서 놀다가 밤에 집 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고 가족들 모두 잠들었지. 나만 빼고 말야. 문제는 여기서부터 있었어.
8 이름없음 2018/08/14 02:22:21 ID : 9cnu3BhutBA 0
보고있어 레주야
9 이름없음 2018/08/14 02:23:18 ID : sqjeIHyHA2N 0
동접인가 스레주 안농!
10 이름없음 2018/08/14 02:52:12 ID : dU0oE9tdzU2 0
보고잇는중
11 이름없음 2018/08/14 03:12:05 ID : hcNz803yMkn 0
나 샤워하고 왔어 이야기 계속 할게 이상하게 신경이 쓰이는 탓인지 잠도 안오고 그 방문 너머가 너무 찜찜했어. 그래서 해피(댕댕이) 데리고 그 방문 앞에 갔지. 문고리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돌려봤는데 안 열리더라고 몇번 돌리다 안되서 귀를 문에 대고 숨죽였지. 역시 아무 소리도 들리진 않았어. 해피 데리고 다시 잠자리에 누웠는데 역시나 잠이 안왔고 한 40분 됬나? 갑자기 딸칵 하는 소리가 들렸어.
12 이름없음 2018/08/14 14:53:48 ID : BxVcK3Wja9v 0
흐미
13 이름없음 2018/08/14 14:54:45 ID : yNyZcoLarhA 0
14 이름없음 2018/08/14 15:02:34 ID : Zg0mk1jxTTO 0
헐,,,듣고이따
15 이름없음 2018/08/14 16:28:32 ID : hcNz803yMkn 0
나는 그대로 얼어붙었고 너무 무서워서 일단 자는 척을 했지. 다행히도 인기척은 안느껴졌는데 그래도 너무 오싹하더라.. 그러다보니 나도모르게 잠들어서 아침이 됬고 가족들은 다들 잘 잔거 같았어. 날이 밝아지니까 용기가 막 솟더라고 호기심도 커지고. 그래서 해피랑 동생들 데리고 방문 앞으로 갔어. 어제 그 소리는 분명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였기에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문고리를 돌렸어. 예측했다시피 문고리는 모두 돌아갔고 문은 열렸어.
16 이름없음 2018/08/14 16:31:02 ID : qpgmLgphxO6 0
ㄷㄷ
17 이름없음 2018/08/14 17:28:44 ID : Mrs8lCmNzcK 0
헐...개무섭네....보고있엉!!
18 이름없음 2018/08/14 18:44:15 ID : bu5O05Qk3yF 0
헐 뭐지... 보고있어 !
19 이름없음 2018/08/14 18:49:52 ID : hcNz803yMkn 0
그 문 너머에는 이상한 조각상들이 있었고 내 느낌에는 절? 같은데 가면 나는 부처 모시는 분위기였어. 그리고 2층으로 가는 계단도 있었지. 계단 위로 올라가자 잠금 장치가 있는 철문으로 2층을 막아놨더라고. 그래서 그건 포기하고 조각상들이랑 그림?같은 걸 보고 나왔지. 괜히 건드렸다가 안좋은 일 생길 것 같아서 해피랑 애들 데리고 나왔어. 그리고 그 날은 계곡에서 놀다가 스파로 가서 놀았어. 저녁은 회를 사와서 그 집에 들어가서 먹었고. 밤이 됬고 나는 역시 신경이 쓰였지만 어제보단 한 결 긴장이 풀린 느낌이었어. 그렇게 잠들 무렵 동생이 나를 흔들어 깨우더라.
20 이름없음 2018/08/14 19:05:24 ID : ulg2MlAY7go 0
뭐야뭐야
21 이름없음 2018/08/14 19:45:33 ID : ZeFcoMrusrz 0
헉 보고있어 !!
22 이름없음 2018/08/14 20:44:49 ID : ta2nzSGnu1c 0
스레주그다음은??그담에는 어떻게됬어??
23 이름없음 2018/08/14 21:45:02 ID : 5dVdVdQmqY8 0
어떻게 된거야 ??
24 이름없음 2018/08/14 23:45:38 ID : 59a3u8qkq0t 0
???????스레주 돌아와ㅏ..
25 이름없음 2018/08/15 02:10:14 ID : hcNz803yMkn 0
동생은 나에게 오빠 저기 문 너머에서 이상한 소리 들린다고 하더라. 나는 진짜 아침에 본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팍 무서워 지더라. 진짜 무섭기도 무섭지만 솔직히 사람새끼가 범죄 노리고 그런거면 죽여버릴라고 과일 깎는 칼 한 자루들고 해피랑 또 방문 앞에 갔다. 그리고 진짜 기도 몇 번하고 바로 문고리를 돌렸어. 그리고 발로 문을 차고 나는 뒤로 빠졌다. 그 때 해피가 몇 번 짖어댔어. 나는 정말 놀라고 무서웠어.. 진정하고 그 방 안을 보니까 조각상몇 개가 돌아가 있더라. 쨋든 아침에 본 모습이랑은 달랐던 것 같아. 시간이 흐르고 별 이상이 없자 나는 그 방문을 닫고 해피랑 잠자리로 갔어. 동생은 잠잠해서 그랬는지 자고 있더라. 오빠는 이렇게 고생했는데 말이야 ㅡ.ㅡ 그렇게 마지막 날 밤을 새우고 아침에 짐을 싸고 나갈 준비를 했어.
26 이름없음 2018/08/15 02:57:02 ID : r83wre40la7 0
새로고침 계속 하고 있어!!!
27 이름없음 2018/08/16 00:24:24 ID : O6ZhdXxSKZh 0
그래서 어떻게 됫는데?
28 이름없음 2018/08/16 12:46:30 ID : y6jdBdTRwtu 0
그래서???!!!
29 이름없음 2018/11/08 17:07:01 ID : 9thfhzanwny 0
그래서?
30 이름없음 2018/11/08 17:18:41 ID : zO8nV81bjy2 0
케바케 우리집 아빠가 고물상 하셔서 괜찮은 물건 주워온 적 ㅈㄴ 많은데 그런적 1도 옶음
31 이름없음 2018/11/08 19:21:28 ID : z9ipaq2Lbwp 0
아 좀 초치지마 그리고 몇달전 스레 갱신할땐 제발 스탑달아달라고...
32 이름없음 2018/11/08 19:50:17 ID : TPba1bcq3Qm 0
초치는거 아니고 갱신 내가 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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