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레딕 말이야 (6)
2.저는͒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어요 (20)
3.혹시 꿈에서 버스타면 죽는다는거 알아? (70)
4.다들 (1)
5.절대 '버려진 물건'은 들고 오는 것이 아니다 (32)
6.마법 배우고 싶어 (2)
7.본인이 겪은 무서운 일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3)
8.우리 학교 말이야... (3)
9.재미있는 스레들 추천 좀 (5)
10.자취방이 이상해 (14)
11.애들 아 ~ 스레딕 글 삭제하는 방법 좀 알려 줄래 ? (9)
12.온몸이 시퍼런 귀신은 무슨 귀신이냐? (5)
13.다이소가발 (8)
14.힛 (17)
15.기묘한 아주머니 (13)
16.장기매매 당한 썰 (39)
17.살려줘 (45)
18.가위나 꿈에서 귀신만 나오면 내가 화내더라 (26)
19.ㅇㅇㅇㅇㅇㅇㅇㅇ (4)
20.2년전 이야기 들어줄사람 있어 ? (9)
1
이름없음
2018/08/13 23:44:00
ID : hcNz803yMkn
3
때는 4년전 여름방학에 있었던 이야기
필자는 현재 21살 당시 나이로는 18살
들어줄 분들 계신가요
2
이름없음
2018/08/13 23:46:09
ID : 59a3u8qkq0t
0
보고읶어요 !
3
이름없음
2018/08/13 23:53:05
ID : K40txO8nXs2
0
보고있엉
4
이름없음
2018/08/14 00:39:27
ID : U2NBthe0mq3
0
보고 있음
5
이름없음
2018/08/14 00:40:00
ID : wpO3vdwoE60
0
보고 있어
6
이름없음
2018/08/14 00:47:33
ID : ulbjBxTSMmE
0
듣고 잇져
7
이름없음
2018/08/14 02:17:58
ID : hcNz803yMkn
0
내가 18살 여름방학 때 가족끼리(엄마,아빠,나,여동생 둘,댕댕이) 바닷가 여행을 갔었는데
이모부가 대학교 교직원이라 연수원을 쓸 수 있었어. 그래서 연수원을 짐을 풀려고 갔는데 공교롭게도 빈 방이 없었어. 그래서 연수원에서 조금 떨어진 별채? 같은 집 한 채가 있었는데 거기 1층을 쓰라는거야. 우리는 둘러보고 나서 넓기도 하고 집도 좋길래 오케이 하고 짐을 풀었지. 한 가지 이 집에서 걸렸던 건 2층이었어. 1층에서 2층으로 가는 길이 실내에 한 군데 있었는데 그 곳으로 가는 문이 잠겨있었어. 나는 호기심도 있고 그래서 열어보려고 했지만 절대 열리지 않았어. 괜히 자다가 거기서 사람이 나와서 우리 가족 죽일것 같은거야. 내가 영화같은 거 많이 보고 그래서인지 범죄에 대한 불안증이 심해 ㅠㅠ.. 어쨋든 그렇게 짐을 풀고 바닷가에서 놀다가 밤에 집 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고 가족들 모두 잠들었지. 나만 빼고 말야. 문제는 여기서부터 있었어.
8
이름없음
2018/08/14 02:22:21
ID : 9cnu3BhutBA
0
보고있어 레주야
9
이름없음
2018/08/14 02:23:18
ID : sqjeIHyHA2N
0
동접인가 스레주 안농!
10
이름없음
2018/08/14 02:52:12
ID : dU0oE9tdzU2
0
보고잇는중
11
이름없음
2018/08/14 03:12:05
ID : hcNz803yMkn
0
나 샤워하고 왔어 이야기 계속 할게
이상하게 신경이 쓰이는 탓인지 잠도 안오고 그 방문 너머가 너무 찜찜했어. 그래서 해피(댕댕이) 데리고 그 방문 앞에 갔지. 문고리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돌려봤는데 안 열리더라고 몇번 돌리다 안되서 귀를 문에 대고 숨죽였지. 역시 아무 소리도 들리진 않았어. 해피 데리고 다시 잠자리에 누웠는데 역시나 잠이 안왔고 한 40분 됬나? 갑자기 딸칵 하는 소리가 들렸어.
12
이름없음
2018/08/14 14:53:48
ID : BxVcK3Wja9v
0
흐미
13
이름없음
2018/08/14 14:54:45
ID : yNyZcoLarhA
0
♧
14
이름없음
2018/08/14 15:02:34
ID : Zg0mk1jxTTO
0
헐,,,듣고이따
15
이름없음
2018/08/14 16:28:32
ID : hcNz803yMkn
0
나는 그대로 얼어붙었고 너무 무서워서 일단 자는 척을 했지. 다행히도 인기척은 안느껴졌는데 그래도 너무 오싹하더라.. 그러다보니 나도모르게 잠들어서 아침이 됬고 가족들은 다들 잘 잔거 같았어. 날이 밝아지니까 용기가 막 솟더라고 호기심도 커지고. 그래서 해피랑 동생들 데리고 방문 앞으로 갔어. 어제 그 소리는 분명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였기에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문고리를 돌렸어. 예측했다시피 문고리는 모두 돌아갔고 문은 열렸어.
16
이름없음
2018/08/14 16:31:02
ID : qpgmLgphxO6
0
ㄷㄷ
17
이름없음
2018/08/14 17:28:44
ID : Mrs8lCmNzcK
0
헐...개무섭네....보고있엉!!
18
이름없음
2018/08/14 18:44:15
ID : bu5O05Qk3yF
0
헐 뭐지... 보고있어 !
19
이름없음
2018/08/14 18:49:52
ID : hcNz803yMkn
0
그 문 너머에는 이상한 조각상들이 있었고 내 느낌에는 절? 같은데 가면 나는 부처 모시는 분위기였어. 그리고 2층으로 가는 계단도 있었지. 계단 위로 올라가자 잠금 장치가 있는 철문으로 2층을 막아놨더라고. 그래서 그건 포기하고 조각상들이랑 그림?같은 걸 보고 나왔지. 괜히 건드렸다가 안좋은 일 생길 것 같아서 해피랑 애들 데리고 나왔어. 그리고 그 날은 계곡에서 놀다가 스파로 가서 놀았어. 저녁은 회를 사와서 그 집에 들어가서 먹었고. 밤이 됬고 나는 역시 신경이 쓰였지만 어제보단 한 결 긴장이 풀린 느낌이었어. 그렇게 잠들 무렵 동생이 나를 흔들어 깨우더라.
20
이름없음
2018/08/14 19:05:24
ID : ulg2MlAY7go
0
뭐야뭐야
21
이름없음
2018/08/14 19:45:33
ID : ZeFcoMrusrz
0
헉 보고있어 !!
22
이름없음
2018/08/14 20:44:49
ID : ta2nzSGnu1c
0
스레주그다음은??그담에는 어떻게됬어??
23
이름없음
2018/08/14 21:45:02
ID : 5dVdVdQmqY8
0
어떻게 된거야 ??
24
이름없음
2018/08/14 23:45:38
ID : 59a3u8qkq0t
0
???????스레주 돌아와ㅏ..
25
이름없음
2018/08/15 02:10:14
ID : hcNz803yMkn
0
동생은 나에게 오빠 저기 문 너머에서 이상한 소리 들린다고 하더라. 나는 진짜 아침에 본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팍 무서워 지더라. 진짜 무섭기도 무섭지만 솔직히 사람새끼가 범죄 노리고 그런거면 죽여버릴라고 과일 깎는 칼 한 자루들고 해피랑 또 방문 앞에 갔다. 그리고 진짜 기도 몇 번하고 바로 문고리를 돌렸어. 그리고 발로 문을 차고 나는 뒤로 빠졌다. 그 때 해피가 몇 번 짖어댔어. 나는 정말 놀라고 무서웠어.. 진정하고 그 방 안을 보니까 조각상몇 개가 돌아가 있더라. 쨋든 아침에 본 모습이랑은 달랐던 것 같아. 시간이 흐르고 별 이상이 없자 나는 그 방문을 닫고 해피랑 잠자리로 갔어. 동생은 잠잠해서 그랬는지 자고 있더라. 오빠는 이렇게 고생했는데 말이야 ㅡ.ㅡ 그렇게 마지막 날 밤을 새우고 아침에 짐을 싸고 나갈 준비를 했어.
26
이름없음
2018/08/15 02:57:02
ID : r83wre40la7
0
새로고침 계속 하고 있어!!!
27
이름없음
2018/08/16 00:24:24
ID : O6ZhdXxSKZh
0
그래서 어떻게 됫는데?
28
이름없음
2018/08/16 12:46:30
ID : y6jdBdTRwtu
0
그래서???!!!
29
이름없음
2018/11/08 17:07:01
ID : 9thfhzanwny
0
그래서?
30
이름없음
2018/11/08 17:18:41
ID : zO8nV81bjy2
0
케바케 우리집 아빠가 고물상 하셔서 괜찮은 물건 주워온 적 ㅈㄴ 많은데 그런적 1도 옶음
31
이름없음
2018/11/08 19:21:28
ID : z9ipaq2Lbwp
0
아 좀 초치지마 그리고 몇달전 스레 갱신할땐 제발 스탑달아달라고...
32
이름없음
2018/11/08 19:50:17
ID : TPba1bcq3Qm
0
초치는거 아니고 갱신 내가 한 거 아니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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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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