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떡해ㅜㅜㅜ이거바퀴벌레번식한건가?ㅜㅜㅜㅜ (43)
2.학교 컴퓨터실이야 (20)
3.내가 귀신을 보는 건지 안 보는 건지 잘 모르겠어 (15)
4.별거 아닌데 영화 숨바꼭질처럼 (9)
5.폐가에 가보려고한다 (122)
6.나 소름돋았던적 3개정도 풀어볼게 (7)
7.그.. 죽은 남자친구가 붙었다던 스레 있잖아 (6)
8.귀신보다 무서운 것. (2)
9.주제 꿈에서 예지몽 꿨다고 했던 애야 (19)
10.ㅅㅊㅈ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208)
11.스토커.. 스토킹.. (30)
12.선생님 보고싶어요. 보여주세요. (22)
13.봉숭아꽃 그거 있자낭 (8)
14.원주에 놀라갔을때 이야기를 들었는데 (10)
15.옆에서 주워들은 괴담. (26)
16.나 어렸을때 이상한걸 봤는데 (5)
17.꿈에 돌아가신 우리 할부지가 나왔다 (21)
18.복숭아꽃스킬 개신기해 ㅋㅋㅋㅋㅋㅋ (4)
19.꿈속에서 벛꽃이 피로물드는 기간동안 일어났던일 (6)
20.여기서 본 스레 같은데 (1)
1
이름없음
2018/09/02 21:37:40
ID : 3PeFjwNzfe3
9
검색을 해보면 나 말고도 경험담 쓴 사람이 몇몇 있지만 이걸 누구에게라도 안 털어놓으면 화병날 것 같아서 여기 쓴다.
여기서 당한 일 소름끼치니까 여기써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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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8/09/12 22:08:24
ID : 3PeFjwNzfe3
0
아 근데 분명 첨부터 이상한 곳인지는 알았는데 왜 진작에 나올 생각을 안했지?? 아직도 미스테리하다. 난 ㅄ이였을까.. 멀랑 썰이나 마저 풀고 끝내야지
203
이름없음
2018/09/12 22:15:35
ID : 3PeFjwNzfe3
0
1. 이건 강사가 말해준건 아니고 센터에서 돈안내고 1주일간 수업 듣다가 수강료? 복사비 명목 등등 으로 돈 내라고 했을 때 이야기다.
전도사가 나보고 아직 돈 안냈으면 돈 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수업 다 듣고 나서 돈이 아까우니 못 내겠다고 하고 나간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센터 온 사람 중에선 이 사람이 제일 현명한 것 같음ㅠ) 나는 사람마다 느끼는 돈의 가치가 다르지 않냐, 그 사람은 센터 다니는 것 보다 다른게 더 가치있다고 느껴서 그랬을 것이다 라고 말하니 전도사가 엄청 아깝다는 말투로 다른 것 보다 하나님 말씀(개소리) 듣는게 훨씬 가치 있는거고 앞으로 도움 될텐데(하등 쓸모없음) 그애는 왜 나갔는지 모르겠다고 한 네다섯번은 반복해서 말했는데 좀 기분 나쁘더라.
204
이름없음
2018/09/12 22:36:12
ID : 3PeFjwNzfe3
0
2. 신천지에 입교 해도 시험을 친다고 한다. 그 중에서 자기 가족들을 죄다 신천지에 다니게 하는 분이 있었음. 그 사람은 직장도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은 직장이 너무 바빠서 공부를 못 했다고 한다. 백지로 낼 순 없으니 컨닝을 했는데 도중에 걸렸다고 한다. 그 자리에서 감독 하는 사람이 지적을 하니까 적반화장으로 화를 냈더랜다.(사람들 많은데서 지적하니까 창피 하셨을 듯) 그 사람은 그 길로 신천지를 탈퇴했다고 한다. 강사가 이야기를 하고나서 이런 일은 있어서도 안되지만 컨닝 하다가 걸려도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재시험 치면 될 것을 갑자기 센터 안나오고 이러지 말라고 했다....
205
이름없음
2018/09/12 22:43:59
ID : 3PeFjwNzfe3
0
3. 이 사람은 센터 다니던 중에도 임용고시 통과 한 사람이라 강사도 대단하다고 생각한 사람이였다고 한다. 고등 과정을 배우던 중이였는데 강사에게 무릎이 아파더 더이상 못 다닐 것 같다고 말했다. (강사는 이때 이 말씀에 뭔가 있으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게 아니겠느냐 고등 과정을 배울 쯤에는 사람들이 어딘가 갑자기 안 좋아져서 많이 빠진다. 라고 했다. 그게 센터 나올려고 치는 거짓말이라고는 생각 못하는 듯) 그래서 강사가 알겠다고 하고 그 사람은 그냥 갔다. 몇 일 있다가 다시와서 강의 듣겠다고 부탁해서 강사가 또 알겠다고 했다고 한다. 중간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은 이미 말씀(세뇌)에서 멀어진 사람인데 어떻겠느냐고,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센터에 나오라고 했다. (가겠냐 ㅋㅋ)
206
이름없음
2018/09/12 23:11:16
ID : 3PeFjwNzfe3
0
이제 쓸만한 건 정말 다 썼다고 생각된다. 이젠 화를 내고싶어도 화가 안나 ㅋㅋ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아니면 그네들이 정신개조 당해서 사이비라고 욕해도 우릴 핍박하는구나! 하면서 좋아하는 진성m이라는 것을 썰 풀면서 깨닫고 현타가 온걸까...아무튼 이 썰을 읽고 사이비에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다. 만약 다른 썰 보고 싶으면... 밥판 텍본 공유스레 1판에 사이비종교에서 신앙 생활했던 사람이다. 추천한다.
207
이름없음
2018/09/12 23:12:35
ID : 3PeFjwNzfe3
0
그럼 안녕! 잘지내! 여기까지 읽어준거 고마워!
208
이름없음
2018/09/13 03:53:11
ID : 3PeFjwNzfe3
0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아니라 http://kjbansuk.or.kr/xe/m68 이다 미안미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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