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다니고싶은데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16)
2.난 친구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눠보고싶어서 (1)
3.무조건 공부를 해야될까? (4)
4.경계선 성격장애 (8)
5.언니가 너무 싫어 (2)
6.요즘 학교에서 뭐를 해도 재미가 없다 (54)
7.저주해 그것도 아주많이 (2)
8.한 순간에 순정만화의 악녀가 되어버렸다. (20)
9.만약 대학 못가면,, (11)
10.너무 사는게 힘들어 기분이 안좋아 (2)
11.아빠가 성매매하는거 같은데 (35)
12.친구 나랑 친한거맞아? (5)
13.내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이 반성하고 변해가면, 나는 어떻게 변해야할까? (5)
14.지나치게 이성적이고 공감능력이 떨어짐 (22)
15.아직 대학생이 아닌데 자퇴하고싶단말 달고사면 문제있는거지? (13)
16.울고싶다 (5)
17.남들이 봤을 때 내 환경은 불행한 환경이 아닌데 왜 난 불행할까 (7)
18.엄마한테 할말 (3)
19.나 진짜로 얘 좋아하는걸까..? (1)
20.진짜 슬프다 조별과제같은거 왜 있는거지 (5)
오늘 할머니 생신이셔서 친척들 다같이 밥먹었는데
우리 엄마가 잡채를 했단말이야, 잡채가 진짜 맛있어 다 맛있다고 하셔, 근데 친척들이 갈비탕 전 육회 이런거 먹느라 잡채는 별로 보지도않고 남겼어 평소에는 20인분하는데 오늘은 40인분을 했어 근데 접시 막 다 남으니까 엄마한테 괜히 미안하고
할말이 없다 친척들 다 밉고 엄마한테 머라해야돼?
참고로 오글거리는말 못해 엄마도 싫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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