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08 23:17:28 ID : 0nwso6nXura 0
매번 돈빌려가서 돈은안갚지 남의 화장품은 내가안쓴다고 다가져가 쓰지 매번 밥먹고 치우지도 차리지도않고 내가 방문 열어놓으면 닫으라고 짜증내지 알바해서 가족챙긴적 별로없으면서 뭐만하면 자기 알바갔다왔다고 피곤하다그러지 생일에 지돈없다해서 생일선물로 돈줬는데 지입으로 내생일에 돈주겠다면서 제대로 준적도없고 알바뛰어서 내가원하는거 사주겠다면서 그게 벌써 2년은 더됐는데 아직도 안사줬고 생일선물로 제대로 된거 사준적도 없는데 그리고 사이다가 지쪽에있으니까 좀 따라달라는 의미로 그쪽에 대니까 왜 직접따라먹지않고 지시키냐고 그러고 지가 놀다와서 피곤한건데 왜 나한테 피곤하다고 온갖심부름 떠넘기고 지요리하나했다고 지먹은거 요리하던곳 내가 다치워야하는건지 모르겠고 지남친 하나 만나러 가는데 왜 우리집에있는 재료나 물건 가져가는지 모르겠고 밥먹고 내가 밥먹는데옆에서 트름하고 방귀뀌고 매너없다고 그만하라해도 다음에 또그러고 지도 나 필요할때 찾으면서 내가 뭐필요해서 부르면 필요할때만 찾지 이지랄이고 도대체 왜 내가 4년늦게태어났다고 이취급받는지 모르겠고 지겹고 짜증나고 힘들고 화나 1년만참으면 1년만참으면 하는것도 너무 화나고 우울하고 내가 내방문얄어놓겠다는데 지가 통화하는게 잘못아닌가란생각도 들고 운동갔다오기전에 씻으면되지 내가 운동갔다오면 그때꼭 지씻어야한다고 들들 볶아대고 지돈으로 용돈줘도 2000원안팎이고 매번 돈있으면 들고가고 할머니가 나한테 주라고 준돈을 지돈이라는듯 선심쓴다는듯 용돈 주는것도 싫었고 너무 우울하다
2 이름없음 2018/09/08 23:48:28 ID : nO3ClB9eGsq 0
나도 언니 너무싫어 그래서 방금도 언니때문에 빡쳐서 소리지르고 물건 집어던졌다 에휴 죽여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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