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다니고싶은데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16)
2.난 친구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눠보고싶어서 (1)
3.무조건 공부를 해야될까? (4)
4.경계선 성격장애 (8)
5.언니가 너무 싫어 (2)
6.요즘 학교에서 뭐를 해도 재미가 없다 (54)
7.저주해 그것도 아주많이 (2)
8.한 순간에 순정만화의 악녀가 되어버렸다. (20)
9.만약 대학 못가면,, (11)
10.너무 사는게 힘들어 기분이 안좋아 (2)
11.아빠가 성매매하는거 같은데 (35)
12.친구 나랑 친한거맞아? (5)
13.내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이 반성하고 변해가면, 나는 어떻게 변해야할까? (5)
14.지나치게 이성적이고 공감능력이 떨어짐 (22)
15.아직 대학생이 아닌데 자퇴하고싶단말 달고사면 문제있는거지? (13)
16.울고싶다 (5)
17.남들이 봤을 때 내 환경은 불행한 환경이 아닌데 왜 난 불행할까 (7)
18.엄마한테 할말 (3)
19.나 진짜로 얘 좋아하는걸까..? (1)
20.진짜 슬프다 조별과제같은거 왜 있는거지 (5)
후..
난 대학생이 아니다.
대학원생도 아니다.
평범한 고등어일뿐이다.
근데 자퇴하고싶다.
입학한후 13일 되는날부터 하기 시작했다.
죽을거같다
느에에에...
대학교가면 더 그런말 나옵니다. 자퇴하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그러면서 다니는게 포인트임. 대학원생은 자퇴를 못합니다. 이미 대학원생이니까요.
아직도 문이과 통합 안됬었음? 18학번이 마지막 문과vs이과인줄 알았는데. 문과vs이과= 나중에 다 치킨집 사장님.
지옥보다 무서운곳이 대학원이라는 사실은 너무 잘 알고있습니다.
아.. 그게 503 잔재라고 잠깐 보류되었다가 03년부터 통합될 예정.. 우린 빼박이라서
정상임 ㅋㅋ
고등학교 합격한 기쁨도 잠시.. 3년간 자퇴충동.. ㅋㅋ
그래도 여차저차 잘 버티고 대학갔는데 결국 1년만에 자퇴했어 ㅋㅋ 다들 욕할줄 알았는데 주위 친구들이 다들 대단하게 생각하더라구.. 근데 학점은행제로 미친듯이 해서 1년만에 학위인정받고 대학원 갔는데.. 만약 미친듯이 책파면서 알고싶은전공이 있다면 대학원은 천국일꺼야 ㅎㅎ 내성적인 내
성격상 인생중에서 석사과정이 가장 즐거웠어 ㅎㅎ
아니아니...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잖아? 대학 졸업안해도되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지며 사는건데. 10년후 뭐하고 있을건지 그려보면 쉬울꺼야. 굳이 학교가 답을 주지는 않거든. 오히려 사회에서 알게된 사람들이나 친분관계를 통해 배우는 것들도 많아. 언젠가 아는만큼 돈이라는 것을 알게 될꺼구 학교를 왜다녔나 할때도 있을꺼야. 하지만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은 조건없이 도와줄수 있는 귀중한 인맥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
4촌뻘되는 친척은 일본에서 고등학교 자퇴하구 동경에서 방송통신고등학교과정 야간으로 하며 알바해.. 독립심이 커서 고등학교 가자마자 부모님과 상의하고 독립한거야..고등학교과정 마치고 전문학교가서 장려지도사 배울꺼라는데 지금알바한 돈으로 학비내겠다고 집나간거거든
단순 방황이라면 미친듯이 무언가에 빠져본다던가 해외로 홈스테이 아님 가까운 일본 고등학교라도 잠시 전학가보는건 어때? 생각보다 몰라서 못하는 것들이 많아 ㅎㅎ
중딩때부터 자퇴하고싶었는데 고3까지 다니는중
대학교가 더 헬이구나.. 왜?? 갑자기 가기싫어지잖아 ㅋㅋ 자유로워서 더좋지않나..?
나 고등학교입학한지 몇달만에 자퇴했어 진짜 그때 너무하고싶어서 울면서 학교안간다하고 엄마아빠둘다 맨날 내눈치보고 미안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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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16레스교회 안다니고싶은데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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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난 친구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눠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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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너무 사는게 힘들어 기분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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