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회 안다니고싶은데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16)
2.난 친구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눠보고싶어서 (1)
3.무조건 공부를 해야될까? (4)
4.경계선 성격장애 (8)
5.언니가 너무 싫어 (2)
6.요즘 학교에서 뭐를 해도 재미가 없다 (54)
7.저주해 그것도 아주많이 (2)
8.한 순간에 순정만화의 악녀가 되어버렸다. (20)
9.만약 대학 못가면,, (11)
10.너무 사는게 힘들어 기분이 안좋아 (2)
11.아빠가 성매매하는거 같은데 (35)
12.친구 나랑 친한거맞아? (5)
13.내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이 반성하고 변해가면, 나는 어떻게 변해야할까? (5)
14.지나치게 이성적이고 공감능력이 떨어짐 (22)
15.아직 대학생이 아닌데 자퇴하고싶단말 달고사면 문제있는거지? (13)
16.울고싶다 (5)
17.남들이 봤을 때 내 환경은 불행한 환경이 아닌데 왜 난 불행할까 (7)
18.엄마한테 할말 (3)
19.나 진짜로 얘 좋아하는걸까..? (1)
20.진짜 슬프다 조별과제같은거 왜 있는거지 (5)
아버지가 성매매하는걸 어떻게 알게된거야..??
카드내역이나 술집여자랑대화한내역을 본건가..
스레주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회사회식같은데서.술집은근히자주가. 회사법인카드로 긁고
영업직같은경우는 접대도 많이 해야해서 어쩔수없다고 하더라고 .. 그러다보면 성매매도 하게 되는거고 우리아버지도 그냥 사무직에다 현장돌아다니는데 접대엄청많이해 나는 우리아빠가 그런거다니는지안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봐도 눈감아주려고ㅠ
전문직이라고 예외는 아니더라고 그런사람들은 더해.. 아는 30대남자가 말해준건데 자기 군대때 신고식으로 업소가서 업소녀랑 하는게 신고식이였데..
아버지가 두집살림을 차리거나 그여자한테 빠져서 가정에 소홀해지면 문제겠지만 그정도는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거같아.. 엄마한테 말한다면 싸움나거나 그럴거같고..힘내
무슨 근거로 의심하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확실한 근거여야해.
그리고 이건 배우자간의 신뢰의 문제라 생각해.
나같으면 아빠랑 먼저 이야기해 볼거같아
직장생활하는 남자들이 다 그렇단건 아냐!!.
근데 상사나 높은사람들이 그런델자주데리고가서
업무상 어쩔수없이 가는남자들도 있고
가치관문제지 뭐ㅠ
아니ㅋㄱㅋ그렇다고 그게 합법이 되는 게 아니잖아 그럼 넌 니 배우자가 업소가도 이해할 수 있어?? 아니 이해는 되겠지 그래 너는 일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근데 마음으로도 이해가 되냐??
당연히 나도 이해가 안가지. 나도 업소가는남자싫어하고.. 술집여자 이런사람들 극혐해
내가 들은거도 한두가지가 아니고 아는사람중에 큰대기업다니는남자도 상사때문에 술집가고 그러더라고 . 대기업도이런데 중소기업같은덴어떨지 상상도안가 회사는 보통 윗사람말을 잘들어야하잖아 회식도 억지로가고 안그럼 사회생활이안되니까..
근데 꼭 위에사람들이 데리고가니까 물드는사람들이 많단소리지
다들 한테 되게 뭐라그러네 물론 어쩔수없다는 표현이 빡치긴하지만 솔직히 그렇잖아 사회생활할때 성접대 안하면 잘린다고 치면 어떡함? 정의를 위해 잘리면? 남은 가족의 생계는?
고마워ㅠㅠ 내말이그거야. 솔직히 레스주들 아버지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하시는분이라면 술집안가본 분들 거의없어 (특히 개인사업,영업직 접대많이하는직종들) 생각과 가치관이 썩어빠진 윗대가리들이 항상 문제지.. 그래도 점점 나아졌으면 좋겠다 스레주는 어디갔지 잘해결됬을려나
가 말을 좀 잘못하긴했네
뭐 진짜 할 마음 없으면 따라가서도 관계까지는 안 하지 않겠어? 일단 관계 했으면 일이나 사회생활은 핑계지...성병이라도 걸리면 감정적인건 둘째치더라도 진짜 배우자는 뭔 죄임...??
덧붙여 사장이 관계하는것까지 시키고 다 감시하지는 않을거 아냐?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관계까지 한건 그냥 핑계가 맞음. 만약 내 배우자의 사장이 그런거까지 간섭하는 이상한 놈이라면 좀 못먹고 못살더라도 회사 관두라고 할거같다...내가 알바라도 뛰어서 벌지 뭐
나 스레준데 있잖아
아빠가 업소녀랑 연애? 비스무리한걸 하는거 같애
폰에 막 우리자기 기다려요 이런거 있고
,15
너 레주 말도 맞는말이야
근데 난 스레주 위로해줄라고 하는말이였어..
사회생활하다보면 술집도 많이가고 거기에 물드는사람많다고 너무 태클만 거는거 아니니ㅠㅠ ㅠ
개개인의 가치관 문제이긴해. 그런데가도 공적으로만 가고 사적으로는 안가는사람들도 많고 정말 더많은말도 하고싶은데 스레주가 안그래도놀랐는데 더 상처받을까봐 많은말은 못하겠어 세상이 원래 그런거야..
그건 그냥 연애라기보다는 업소녀가 손님끌어모으려고 애인모드로 카톡해주고 그러는거야.
성관계만 애인처럼 하는거고... 그 업소녀는 손님이 돈줄이지 마음은 절대안주거든. 마음을 줘도 정말 돈많은손님들? 걔네도 사람이라 눈이높아ㅋㅋ
아마 아버지가 어머니와의 관계가 좀 소원해졌거나 어린여자랑 자면 좋으니까 하시는거같고.. 아버지한테 이거뭐냐고말은하지말고 일단 지켜보는게 어떨까싶어 스레두 지금 많이놀라고 당황스러울텐데 아버지도
잠깐의 방황이지 가정은 절대 안버려
이건장담할게
사람이 성적인욕구도 중요한 부분이긴하거든..
그렇다고 업소간다는게 좋은건 아니지만ㅠㅠ
회사에서 어린여자 어떻게 해보려고 찝쩍거리는 나이많은남자들도 많어.. 스레주 아버지가 정말 가정을 등한시하고 그럴거라면 업소를 안가고 회사동료나 아는여자랑 바람나지 가정은 지킬거니까 돈을지불하고 업소를 가시는게아닐까??.. 미안 이런말밖에하지못해서
그리고 사람들이 다 사생활이란게 있잖아
스레주도 아버지폰같은거 함부로 보고 그러지마
너도 부모님이 스레주폰뒤지고 친구랑 무슨일있었는지 다 알게되면 기분나쁘잖아.
아무리 가족이라도 프라이버시라는게 있는거고
스레주 지금 아빠에대한배신감있을거같긴한데
그냥 평소처럼 지내고.. 그렇다고 아빠를 나쁜사람으로는안봤으면좋겠다ㅠㅠ. 업소가는거 정말나쁘긴하지만 비유를들자면 여자성추행하고 어린여자어떻게든해볼라고 꼬시는놈들보다 합당하게 돈지불하고 업소가는게 낫다고보거든 이런말밖에 못해줘서 정말 미안해
나보고 실화냐고 어떻게그러냐고 하는 몇몇레스주들 있었는데 다 실화야. 세상이 원래 이런거고
돈 많은사람들 물론 깨끗한사람들도 있는데
진짜 더해 특히 사짜직업이라고 다를것도없다
사장이 관계 하는거까지 다 감시하진 않는데
바로 업소가는사람들은 드물고 보통 바같은데나
유흥주점갔다가 업소가는 남자들이 대부분이야
유흥주점을 혼자가진않겠지 회사회식이나 이런데 갔다가 자주가게되고 업소도 가게되는거지
엄마한테는 비밀로하고 아빠한테 대놓고 물어봐 그리고 그런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해 스레주도 아빠가 그런 일 안했으면 좋겠는거 맞잖아
야ㅋㅋㅋ 보다보다 빡쳐서 글 남긴다.
그럼 니네도 스레주 위로라도해주던가??
계속 태클거네. 나는 사실을 말한거뿐이고
위에말했듯이 다 간다는 말은 안했어.
정말 어쩔수없이 가는남자들이 많다는거고
스레주아버지도 처음부터 업소를 가진 않았을거야
힘내충?? 그럼 내가 뭐라 말해야해?? 시비좀걸지마 빡대가리야
안물어보고 속으로 생각만하면 아빨 나쁘게 볼수밖에 없지 않을까...그럴거같으면 대놓고 물어보는게 낫고 덮어줄 수 있으면 일단은...
나같으면 대놓고 물어볼거 같아 성병 관련 때문에 엄마도 걱정되고...
으음... 레스주가 가정했듯이 어린 여자랑 자면 좋으니까 한거라면, 솔직히 우리 아빠라면 정말 실망할 것 같아. 가정 위해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거라면 이해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소원해지고 어린 여자가 있다고 자는건 완전 아니라고 봐... 레스주보고 뭐라 하는게 아니라 그 가정이 사실일때 그런 마음을 실천한게 잘못됐다는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16레스교회 안다니고싶은데 친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9
0
1레스난 친구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나눠보고싶어서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9
0
4레스무조건 공부를 해야될까?
101 Hit
고민상담
Xjxj
18.09.09
0
8레스경계선 성격장애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9
0
2레스언니가 너무 싫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54레스요즘 학교에서 뭐를 해도 재미가 없다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2레스저주해 그것도 아주많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20레스한 순간에 순정만화의 악녀가 되어버렸다.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11레스만약 대학 못가면,,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2레스너무 사는게 힘들어 기분이 안좋아
74 Hit
고민상담
Abc
18.09.08
0
35레스» 아빠가 성매매하는거 같은데
2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5레스친구 나랑 친한거맞아?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5레스내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이 반성하고 변해가면, 나는 어떻게 변해야할까?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22레스지나치게 이성적이고 공감능력이 떨어짐
4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13레스아직 대학생이 아닌데 자퇴하고싶단말 달고사면 문제있는거지?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5레스울고싶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7레스남들이 봤을 때 내 환경은 불행한 환경이 아닌데 왜 난 불행할까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3레스엄마한테 할말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1레스나 진짜로 얘 좋아하는걸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5레스진짜 슬프다 조별과제같은거 왜 있는거지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