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뭔가 보이기 시작한다. (25)
2.ㄹㅇ 이쯤 되면 소름돋음 (5)
3.. (102)
4.집 안에 소름 돋는 곳을 말해보자! (20)
5.예전에 살던 집이 나를 부르는거같아 (8)
6.왜 공사하는 사람은 공사장에서 자살하려고 마음을 먹을까 (12)
7.영매체질 증상좀 (1)
8.죽어서도 우리를 빡치게 하는 친할머니 귀신 (77)
9.광나루의 옛날옛날에 (5)
10.실화)) 미친 엘리베이터 때문에 한달동안 계단으로 다녔던일 (5)
11.형사 살인협박 (74)
12.어릴 때 꾼 꿈 (1)
13.다니는 학교에 있는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7)
14.가위 눌린 썰 얘기해봐 (2)
15.나 심심한데 무서운 썰 풀사람 있어? (1)
16.팔척귀신 휘리릭 (20)
17.어렸을때 겪은 무섭거나 충격받았던 일들 (30)
18.중학생때 쬐끔 소름 돋았던 일 (엄청 짧음) (47)
19.너무 무서운데 도와줄사람. (70)
20.나 따라다니는 귀신 (9)
2
스레주
2018/09/15 22:13:21
ID : 62MkmnA59a9
0
진짜 학원 마치고 돌아가는 중인데 원래 이 시간이면 집에 도착할 시간이거든?
3
이름없음
2018/09/15 22:13:40
ID : 3xyHwljAktB
0
뭔데
4
스레주
2018/09/15 22:14:13
ID : 62MkmnA59a9
0
휴대폰 보고 걷다가 이상하다 이때쯤 꺾어서 가야하는데, 해서 고개 들어보니까 아직도 집에 가는 길이야.
5
스레주
2018/09/15 22:14:34
ID : 62MkmnA59a9
0
뭐야 이거 나 정말 무서워
6
이름없음
2018/09/15 22:14:48
ID : IMjg7vzWnTO
0
ㅇㅇ
7
스레주
2018/09/15 22:15:38
ID : 62MkmnA59a9
0
정말 환하거든 바로 옆이 도로고, 차들이 완전 쌩쌩 달리는데 왜 나만 도는것처럼 이 난리지!
8
스레주
2018/09/15 22:16:03
ID : 62MkmnA59a9
0
심지어 습한데 추워 옷 얇게 입었는데
9
스레주
2018/09/15 22:16:36
ID : 62MkmnA59a9
0
잠시만
10
스레주
2018/09/15 22:26:13
ID : 62MkmnA59a9
0
나 방금 꺾었어
11
스레주
2018/09/15 22:26:54
ID : 62MkmnA59a9
0
이제 직진하면 집인데 왜 길이 어둡지. 여기 가게 천지인걸
12
스레주
2018/09/15 22:27:54
ID : 62MkmnA59a9
0
갑자기 너무 싸해 추워서 피부가 차가워지는게 아니라 속에서 부터 싸해
13
스레주
2018/09/15 22:28:39
ID : 62MkmnA59a9
0
옆에 공사장 있는데 개무섭다. 증거로 사진이라도 올릴까.
14
이름없음
2018/09/15 22:29:05
ID : re2Ny3TRA7B
0
음.. 어떡해야 할까? 일단 동영상 찍으면서 생방송이라도 해볼래?
15
이름없음
2018/09/15 22:29:13
ID : IMjg7vzWnTO
0
혼자 뭐하는건지
16
스레주
2018/09/15 22:29:25
ID : 62MkmnA59a9
0
일단 사진 찍었는데
17
이름없음
2018/09/15 22:29:36
ID : re2Ny3TRA7B
0
동영상이 있으면 믿어주지 않을까?
18
스레주
2018/09/15 22:29:48
ID : 62MkmnA59a9
0
집 가서 올릴게 지금은 빨리 집에 들어가야 안심할것 같다.
19
이름없음
2018/09/15 22:30:32
ID : re2Ny3TRA7B
0
??집에 못가겠다며 괜찮아?
20
이름없음
2018/09/15 22:31:13
ID : IMjg7vzWnTO
0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
21
스레주
2018/09/15 22:31:18
ID : 62MkmnA59a9
0
미안 무한의 굴레에서 이미 벗어났어. 카메라 킬 여유도 안들었고
22
스레주
2018/09/15 22:31:53
ID : 62MkmnA59a9
0
굴레 빠져나왔어 나 무서운데 지금 직진만 하면 집이야
23
이름없음
2018/09/15 22:32:51
ID : re2Ny3TRA7B
0
근데 사진을 어떻게 찍으면 뱅뱅 도는걸 증명할 수 있어?
24
스레주
2018/09/15 22:33:00
ID : 62MkmnA59a9
0
걱정 고마워 몇분만 걸으면 집 도착이야.
25
스레주
2018/09/15 22:33:52
ID : 62MkmnA59a9
0
뱅뱅도는건 못찍었고 갑자기 온몸이 싸해지던 공사장 앞에서 한장 찍고 튀었어.
26
이름없음
2018/09/15 22:35:40
ID : IMjg7vzWnTO
0
소설 잘봤엌
27
스레주
2018/09/15 22:37:01
ID : 62MkmnA59a9
0
심각하니까 그러지마 아직도 무서우니까
28
스레주
2018/09/15 22:37:38
ID : 62MkmnA59a9
0
집에 도착했어 자꾸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뒤돌아서 사진찍고 집에 튀어들어갔다
29
이름없음
2018/09/15 22:37:52
ID : re2Ny3TRA7B
0
to see, to believe 그것이 나의 모토
30
스레주
2018/09/15 22:38:44
ID : 62MkmnA59a9
0
아까 공사장 사진 올릴게
31
스레주
2018/09/15 22:39:53
ID : 62MkmnA59a9
0
사진 추가했는데 왜 안올라가? 나 정말 믿어줬음 하는데
32
이름없음
2018/09/15 22:40:11
ID : g6qksi4Gq6l
0
이미 무한의 굴레에서 벗어났고 카메라 킬 여유 없었다며..
33
스레주
2018/09/15 22:40:34
ID : 62MkmnA59a9
0

34
이름없음
2018/09/15 22:42:50
ID : re2Ny3TRA7B
0
오 분위기 있네.. 여기 가보고 싶다
35
이름없음
2018/09/15 22:43:07
ID : IMjg7vzWnTO
0
근데 뭘 도와달라는거지
36
스레주
2018/09/15 22:43:45
ID : 62MkmnA59a9
0
내 설명이 부족했어 미안. 카메라 어플 자체를 못찾았어. 휴대폰에서. 난 비슷한 어플끼리 묶어두는데 촬영에 카메라 앱이 안보였어. 내가 긴장해서 못본건지 모르겠는데 여유도 없었고 보이지도 않았어. 그래서 계속 바탕화면갔다가 스레딕 들어왔다가 앱화면 왔다갔다했어. 무한굴레 끝나고 긴장 조금 풀린 뒤에 찾아서 찍은거고
37
이름없음
2018/09/15 22:44:09
ID : re2Ny3TRA7B
0
그럼 이제 해결됐네! 축하해!!
38
이름없음
2018/09/15 22:44:13
ID : g6qksi4Gq6l
0
스레주 말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
39
이름없음
2018/09/15 22:44:34
ID : IMjg7vzWnTO
0
걍 뭔 내용인지를 모르겠어
40
스레주
2018/09/15 22:44:36
ID : 62MkmnA59a9
0
도와달라는 일이 무한굴레였는데 끝나버렸어... 근데 아직도 무서워. 왜이럴까.
41
이름없음
2018/09/15 22:45:31
ID : re2Ny3TRA7B
0
앱을 못 찾았는데 공사장 사진은 어떻게 찍었어?
42
이름없음
2018/09/15 22:46:40
ID : IMjg7vzWnTO
0
소설냄새가...
43
스레주
2018/09/15 22:46:54
ID : 62MkmnA59a9
0
다시 설명할게
학원갔다 집에 돌아오는데 10분이면 오른쪽으로 돌아서 가야하는 길이 나오거든. 근데 30분만에 오른쪽 길이 나왔어. 정말 한참을 걸어도 집에 못갈까봐 스레 시작한거고, 지금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불안하고 무서워.
44
스레주
2018/09/15 22:47:50
ID : 62MkmnA59a9
0
위에 보면 알텐데, 자꾸 화면 왔다갔다 하니까 골목 돌고부터 보이더라구.
45
이름없음
2018/09/15 22:48:04
ID : IMjg7vzWnTO
0
그래^^
46
스레주
2018/09/15 22:49:44
ID : 62MkmnA59a9
0
아 아까 뒤돌면서 찍었던 사진도 올려줄게 화살표 있던 곳이 공사장 있던 곳이야
47
스레주
2018/09/15 22:50:27
ID : 62MkmnA59a9
0
정말 아무도 안믿어주는데 나 정말 무서우니까 안믿을거면 보질마 제발
48
스레주
2018/09/15 22:51:27
ID : 62MkmnA59a9
0
가게가 저렇게 많은데 왜 공사장쪽은 그렇게 어두웠던걸까
49
이름없음
2018/09/15 22:52:28
ID : re2Ny3TRA7B
0
나 전에 저 골목 본적 있는거 같아!
어디 있는 골목이더라..
50
스레주
2018/09/15 22:53:09
ID : 62MkmnA59a9
0
그래도 집에 무사히 도착했으니까 혹시 무슨 일 있으면 다시 갱신해볼게. 반지하에 안방은 창문도 없어서 더 무섭게 느껴지네.
51
스레주
2018/09/15 22:53:50
ID : 62MkmnA59a9
0
혹시 근처살려나. 경남에 살거든.
52
이름없음
2018/09/15 22:54:54
ID : re2Ny3TRA7B
0
그 근처에 솥밥이 맛있는 집이 있었던 거 같아
53
스레주
2018/09/15 22:57:34
ID : 62MkmnA59a9
0
미안 잘 모르겠다. 가게가 너무 많아서. 식당부터 마트, 술집, 노래방 미용실까지 다 있거든
54
이름없음
2018/09/15 23:04:46
ID : zdPa1dBbyJR
0
글만 재대로 읽어도 이해가 될텐데 다들 너무 뭐라그런다 ㅋㅋ
글은 이해했는데 그상황을 이해못하는쪽에 가까운듯
사실이라면 진짜 무서웠겠어 매일걷던길일테니까 ㄷㄷ
폰보다가 이상해서 고개를 들었다구 했잖아 행여나 레주가 폰에 정신팔려서 다른길로 빠진다거나 했을일은 없는거지?
55
이름없음
2018/09/15 23:06:16
ID : re2Ny3TRA7B
0
골목 사진이 안보여..
56
스레주
2018/09/15 23:10:38
ID : 62MkmnA59a9
0
오로지 직진이라 잘못 들 일이 없어! 학원에서 집까지의 구조가 정말 ㄴ 이거든.걸어서 10분, 15분정도 걸려.
57
스레주
2018/09/15 23:11:58
ID : 62MkmnA59a9
0
에? 뭐야 나 이미 갤러리 사진 삭제해서 다시 못올리는데..;; 오류아니냐고 하기엔 나도 안보여... 나 손 안댔는데
58
이름없음
2018/09/15 23:18:23
ID : E3woJVdU0tB
0
IMjg7vzWnTO 얜 왜 처음부터 끝까지 대놓고 시비 걸지 ㅋㅋ?
59
이름없음
2018/09/15 23:19:14
ID : E3woJVdU0tB
0
난 사진 잘 보여 스레주! 안 보이면 새로고침이나 pc로 한 번 접속해서 테스트 해 봐!! 그래도 안 되는 거면... 모르겠당
60
이름없음
2018/09/15 23:19:34
ID : re2Ny3TRA7B
0
ㅋㅋ 그러게 되게 공격적이네 ㅋㅋ
61
이름없음
2018/09/15 23:20:11
ID : re2Ny3TRA7B
0
간판 있는 골목 사진 보여?
62
이름없음
2018/09/15 23:25:10
ID : E3woJVdU0tB
0
아니? 공사장 사진 말고는 올라온 사진 없는 거 아니야?
63
이름없음
2018/09/15 23:27:05
ID : re2Ny3TRA7B
0
원래는 여기 골목 사진이 있었어..
64
이름없음
2018/09/15 23:28:32
ID : E3woJVdU0tB
0
사진이 있었다고? 너 그 사진 본 적 있어? 있었던 거 확실한 거야...??
65
이름없음
2018/09/15 23:33:01
ID : re2Ny3TRA7B
0

66
이름없음
2018/09/15 23:33:49
ID : Hxu2r9ba3Cj
0
그곳 콩나물국밥집이 맛있어
67
이름없음
2018/09/15 23:35:02
ID : re2Ny3TRA7B
0
앗 너도 가본거니?? 뭔가 반가운 느낌..
68
스레주
2018/09/15 23:49:48
ID : 62MkmnA59a9
0
머야 여기 반갑자나...? (철저한 준비성 나이스!)
69
스레주
2018/09/15 23:51:28
ID : 62MkmnA59a9
0
근데 나 여기산지 8년이 되었지만 지리를 잘 몰라서 공감을 잘 못해...
70
스레주
2018/09/15 23:54:53
ID : 62MkmnA59a9
0
반갑지만 이 스레는 70으로 마무리할게 많이 진정하니까 좀 나아졌어 고마웠어 *^^*
stop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촉 좋은 편인데..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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