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뭔가 보이기 시작한다. (25)
2.ㄹㅇ 이쯤 되면 소름돋음 (5)
3.. (102)
4.집 안에 소름 돋는 곳을 말해보자! (20)
5.예전에 살던 집이 나를 부르는거같아 (8)
6.왜 공사하는 사람은 공사장에서 자살하려고 마음을 먹을까 (12)
7.영매체질 증상좀 (1)
8.죽어서도 우리를 빡치게 하는 친할머니 귀신 (77)
9.광나루의 옛날옛날에 (5)
10.실화)) 미친 엘리베이터 때문에 한달동안 계단으로 다녔던일 (5)
11.형사 살인협박 (74)
12.어릴 때 꾼 꿈 (1)
13.다니는 학교에 있는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7)
14.가위 눌린 썰 얘기해봐 (2)
15.나 심심한데 무서운 썰 풀사람 있어? (1)
16.팔척귀신 휘리릭 (20)
17.어렸을때 겪은 무섭거나 충격받았던 일들 (30)
18.중학생때 쬐끔 소름 돋았던 일 (엄청 짧음) (47)
19.너무 무서운데 도와줄사람. (70)
20.나 따라다니는 귀신 (9)
1
이름없음
2018/04/21 18:26:29
ID : bxyE8mINy0m
0
어느순간부터였어. 예전에는 무슨 기? 기운같은거 많이 느꼈는데 고등학교 들어가서부터 나 좀 이상해 지는 거 같아 ㅜㅜ
나 자꾸 뭐가 보여 ㅜㅠ
2
이름없음
2018/04/21 18:26:54
ID : 0nu9Ajdwsi4
0
읭? 뭐가 보이는데?
3
이름없음
2018/04/21 18:28:49
ID : bxyE8mINy0m
0
아주 어릴적에 2층 주택에서 살았는데 골목집에 주택들이 많이 모여있는 그런..
예전에 아빠 친구들이 나 밖에 구경시켜주면 밤쯤에 골목에 아무도 없는데 나혼자 인사하고 저기 할머니 지나다닌다 그러고 저기 아이는 왜 혼자 울고있냐 이런거 많았다는데 난 전혀 기억나지 않는 ㅜㅜ 딱 하나는 기억나
4
이름없음
2018/04/21 18:29:45
ID : bxyE8mINy0m
0
한복입은 사람들 많이 봤는데 시선이 그리 곱지 않았는데 나를 엄청 째려보더라고 ㅜㅜ
그래서 어렸을적에 난 길에 사람들이 한복 많이 입는 줄 알았어 근데 크면서 어느순간 안보였는데 고등학교 가서 또 시작이야 ㅜㅜ
5
이름없음
2018/04/21 18:30:58
ID : 0nu9Ajdwsi4
0
무섭겠네..
6
이름없음
2018/04/21 18:31:09
ID : bxyE8mINy0m
0
고등학교에서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잠자는데 너무 숨이 막히는거야. 그냥 몸이 안좋아서 그런건가? 싶어서 ㅜㅜ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일주일 정도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고나서 몸이 더 이상해진거 같아
7
이름없음
2018/04/21 18:32:26
ID : bxyE8mINy0m
0
기숙사 4명이 썼는데 내가 어느날 막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2층침대 보더니 ‘쟤가 왜 여기 앉아있지?’ 이랬다고 하더라고. 애들 왜그러냐 그랬는데 그러고 다시 아무렇지 않게 얘기했다고 하고
8
이름없음
2018/04/21 18:32:39
ID : 0nu9Ajdwsi4
0
몸이 안 좋아서 헛것을 본 거 아니야?
9
이름없음
2018/04/21 18:34:08
ID : bxyE8mINy0m
0
방 애들이 내가 2층을 사용했는데 자다가 일어나서 얘기하고 갑자기 땅 쪽 보고 뭐라하고 그래서 애들한테 나도 점점 미안해지고 눈치가 보이더라고 ㅜㅠ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숙사 나오게 되었어. 근데 내가 기숙사 처음 썼을 때 이방 기가 안좋다. 애들이 버티면 다행이겠다 이랬는데 정말 다들 전학가고 자퇴했어
10
이름없음
2018/04/21 18:34:32
ID : bxyE8mINy0m
0
처음엔 나도 몸이 안좋아서 우연인 줄 알았어 ㅜㅠ
11
이름없음
2018/04/21 18:35:34
ID : 0nu9Ajdwsi4
0
뭔가 다들 이상한 이유로 자퇴했을 거 같다
12
이름없음
2018/04/21 18:36:04
ID : bxyE8mINy0m
0
고등학교가 5년전이거든. ㅜㅜ 근데 증상이 점점 심해지네... 저게 시작이였고 화장실 같은데는 그래도 좀 덜한데 가끔 친구들 집 놀러가면 뭐가 보이고그러더라? 최근에는 꿈도 이상한거 막꾸기 시작하고 이상한게 들리고ㅜㅜ
13
이름없음
2018/04/21 18:37:20
ID : bxyE8mINy0m
0
내가 3년정도 알던 친한동생이 있는데 그냥 친한사이는 아니였는데 얼마전에 내꿈에 나와서 걔가 막 울더라고 ㅜㅜ 그래서 찝찝해서 1년만에 연락해서 별일없냐고 혹시 뭐 안좋은 일이 있는건 아니냐 이랬는데 ㅜㅜ
14
이름없음
2018/04/21 18:37:41
ID : bxyE8mINy0m
0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하더라... ㅜㅜ
15
이름없음
2018/04/21 18:38:05
ID : 0nu9Ajdwsi4
0
예지몽...?
16
이름없음
2018/04/21 18:39:08
ID : bxyE8mINy0m
0
그냥 이래저래 엄청 많은데 최근에는 자꾸 누구 웃어. 정말 소름끼치게 낄낄낄 거리면서 근데 한두번이 아니야 ㅜㅜㅜㅜ 약간 기계..? 같은 목소리... ㅜㅜ 미치겠어 나 이러다가 미치는거 아닌가 몰라
17
이름없음
2018/04/21 18:40:26
ID : 0nu9Ajdwsi4
0
웃는 귀신은 악귀라 하던데 심각한 거 아니냐
18
이름없음
2018/04/21 18:40:43
ID : bxyE8mINy0m
0
내가 글을 쓰게된 제일 큰 이유는 내 남자친구 얘기인데 1년 좀 넘게 만났던 전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는데 최근 꿈에 나왔는데 뭔가 느낌이 안좋더라고.
19
이름없음
2018/04/21 18:42:35
ID : bxyE8mINy0m
0
연락하기 조심스럽고 근데 전남자친구가 꿈에자주나오는데 엄청 붉어. 걍 모든 세상 자체가 엄청 빨갛고 멀리 남자친구로 보이는 그림자? 그런게 서있는데 막 피눈물 흘리면서울어. 그러고 낄낄낄 그 이상한 웃음소리 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 울음소리같은 웃음? 모르겠어 ㅜㅜ 아 또소름끼치네
20
이름없음
2018/04/21 18:43:45
ID : bxyE8mINy0m
0
그런 소리가 막 들려 내가 왜인지 모르겠는데 막 달려가 그 전남친한테 근데 자꾸 멀어지고ㅜㅜ느낌이 뭔가 안좋아 ㅜㅜ불안해 ㅜㅜ 항상 내 꿈에 나온 사람들은 안좋은 일이 생기는데 ㅜㅜ 지금 뭘 어뜨카면 좋을지 모르겠다 ㅜㅜ
21
이름없음
2018/04/21 18:44:31
ID : bxyE8mINy0m
0
사실 지금 잠도안자고이글을 쓰는 이유가 최근에 너무 이런 꿈을 꿔서 ㅜㅜ 잠을 못자겠어 ㅜㅜ....
22
이름없음
2018/04/22 00:44:28
ID : vyE6Y1gZbcm
0
나한테 팔래?
23
이름없음
2018/08/05 10:59:28
ID : Bz81fWnWpbv
0
웃고 춤추고.. 위험하지
24
이름없음
2018/08/05 11:01:58
ID : Lhtg7tgZdCl
0
부모님께 슬쩍 물어봐
25
이름없음
2018/09/16 20:45:09
ID : wk9tg3RyE1g
0
꿈은 함부로 사고 파는거 아니야 엄청 위험하다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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