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뭔가 보이기 시작한다. (25)
2.ㄹㅇ 이쯤 되면 소름돋음 (5)
3.. (102)
4.집 안에 소름 돋는 곳을 말해보자! (20)
5.예전에 살던 집이 나를 부르는거같아 (8)
6.왜 공사하는 사람은 공사장에서 자살하려고 마음을 먹을까 (12)
7.영매체질 증상좀 (1)
8.죽어서도 우리를 빡치게 하는 친할머니 귀신 (77)
9.광나루의 옛날옛날에 (5)
10.실화)) 미친 엘리베이터 때문에 한달동안 계단으로 다녔던일 (5)
11.형사 살인협박 (74)
12.어릴 때 꾼 꿈 (1)
13.다니는 학교에 있는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7)
14.가위 눌린 썰 얘기해봐 (2)
15.나 심심한데 무서운 썰 풀사람 있어? (1)
16.팔척귀신 휘리릭 (20)
17.어렸을때 겪은 무섭거나 충격받았던 일들 (30)
18.중학생때 쬐끔 소름 돋았던 일 (엄청 짧음) (47)
19.너무 무서운데 도와줄사람. (70)
20.나 따라다니는 귀신 (9)
1
이름없음
2018/09/16 10:42:10
ID : 2GnBhzbxAZj
0
나는 가위 자주 눌리는데 늘 무슨 소리가 들려
간단히 몇 개만 말해보자면
한번은 내 귀에서 싸이렌 소리 들리더니 목소리가 엄청 갈라지고 텁텁한 할머니가 욕같은걸 엄청 뭐라고 했어
한번은 내 옆에 10명정도 넘는 사람들이 나 날 째려보면서 미친듯이 엄청 기괴하게 계속 웃었어
한번은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 그래서 미친듯이 안나오는 목소리 쥐어짜고 소리 지르고 했는데 나중에 가위 풀리고 나니까 다른 사람이 보기엔 그냥 평범하게 자는 거처럼 보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자기 전에 무서운 거 보면 꼭 이상한 꿈 꾸거나 가위 눌려
2
이름없음
2018/09/16 10:44:29
ID : AqrxXy5hz9j
0
눈만 돌아가고 몸은 안움직이는데 의식이있고 엄마 얼굴이 일그러져 보일때였어. 우리엄마가 맞나 착각까지 들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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