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16 10:30:19 ID : Bs8jhdQsmGt 1
우리엄마어렷을적 살던동네가 서울시 광나루엿어 지금이야 뭐 비까리한 서울중심지역이지만 그당시엔 미군들이 초코렛던져주고 미군 짬밥남은것도 없어서 못사먹는시절이엇대 미군들이 전투식량개념으로 싸구려 깡통햄 스팸이 지금시대 까지 활성화된것은 그어려웟던시절 미제햄이라는 고급이미지가 이어온듯해 광나루 강주변 (지금은 한강) 나룻배에 젊은 기생들과 남자들로 넘쳐낫고 실제 엄마 친구 어머니는 과부이면서 외동딸을 혼자키우는 기생출신이엇다고해 시대적 배경을 이해주고싶엇어 우리엄마의 어머니 할머니는 광나루 주변에 갈비집을 하셧엇어 건물구조가 지하실이 딸려 잇는 건물이엇는데
2 이름없음 2018/09/16 12:35:28 ID : dXBxQrarcL8 0
스레주 보고있어 안오는거야..??ㅠㅠㅜㅠ
3 이름없음 2018/09/16 13:23:32 ID : Bs8jhdQsmGt 0
1층전체는 갈비집으로 운영햇고 자하실은 잡동사니 창고개념으로 쓰엿어 지하실안 구석편에는 작은보일러실같은 공간이잇엇는데 문을 열고닫을수잇는 공간이엇어 여느날과 다름없이 일과중이셧던 할머니는 지하창고에 내려가서 채반과 바구니를 찾으셧대 그런데 그보일러실공간에서 왠여자가 서럽게 우는소리가 들리고 할머니는 무섭가기보단 화가나더래 남의 영업장에 그것도 창고에 몰래 숨어들어서 좀도둑인가싶기도햇고 “거 안에 누구유? 왜남의창고에서 울고잇는거여” 대답은안하고 울기만하길래 할머니는 창고문을 열엇는데 보일러실은 거짓말처럼 텅비어잇엇고 할머니는 그때서야 놀라서 1층으로올라오셧대 그일이 잇고난뒤에
4 이름없음 2018/09/16 14:10:55 ID : A42JTWrtbdD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8/09/16 14:14:11 ID : g4ZeLgkttdu 0
보고잇어!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5레스아... 뭔가 보이기 시작한다. 39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5레스ㄹㅇ 이쯤 되면 소름돋음 35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102레스. 96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2
20레스집 안에 소름 돋는 곳을 말해보자! 38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2
8레스예전에 살던 집이 나를 부르는거같아 51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12레스왜 공사하는 사람은 공사장에서 자살하려고 마음을 먹을까 77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1레스영매체질 증상좀 28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77레스죽어서도 우리를 빡치게 하는 친할머니 귀신 176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12
5레스» 광나루의 옛날옛날에 17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1
5레스실화)) 미친 엘리베이터 때문에 한달동안 계단으로 다녔던일 5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3
74레스형사 살인협박 66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3
1레스어릴 때 꾼 꿈 7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7레스다니는 학교에 있는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2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2레스가위 눌린 썰 얘기해봐 8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1레스나 심심한데 무서운 썰 풀사람 있어? 74 Hit
괴담 S 18.09.16 0
20레스팔척귀신 휘리릭 6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1
30레스어렸을때 겪은 무섭거나 충격받았던 일들 1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47레스중학생때 쬐끔 소름 돋았던 일 (엄청 짧음) 42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6 0
70레스너무 무서운데 도와줄사람. 292 Hit
괴담 스레주 18.09.15 2
9레스나 따라다니는 귀신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