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한테 똥냄새나 (9)
2.으아..진짜 어떡하지.. (5)
3.집이 잘산다는걸 알게된 친구들이 나를 대하는게 달라졌어 (43)
4.얘들아 자살하지마 (5)
5.아직 젊은데 인생 사는데에 자신이 없어 (8)
6.아무나 그냥 읽어주라 너무 답답하다 (5)
7.친구가 뒷담까고다니는데 (3)
8.시험 한과목 날려먹었다 (4)
9.대학생들아 좋은 시간표 vs 좋은 교수님 어떻게 해야될까 (7)
10.어떡하지 어른들의 세계가 너무 무서워 (11)
11.다시 무기력해져 죽고싶어요 (2)
12.가족중에 엄청 싫은 사람이 있어 (1)
13.자살충동 잠재우는법 공유하자 (14)
14.나 진짜 너무 힘들었어 (4)
15.중간고사 영어 omr 밀려썼어 (5)
16.얘들아 악몽 꿔 본 적 있어? 악몽이 너무 심해 (8)
17.아빠가 점점 미쳐가는 것 같아 (9)
18.너무 힘들어 (2)
19.보이스피싱 당할 뻔했는데 상대가 내정보를 갖고있어 (3)
20.친구가 날 깐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4)
지금 고3이라서 서로 공부에 관해선 예민할 시기인데 내 친구가 아니 지금은 친구라고 부르기도 역겨운 놈이 내 뒷담을 까고다녀. 내 수학 성적으로 뒷담을 까는데 학원 수학 성적은 내가 답지를 몰래 공수해서 시험쳐놓고 잘하는척하고다닌다하질 않나 학교에서 보는 모의고사는 6월 96 9월 100인데 그 성적도 내가 주변에 앉은 애들 답 배껴서 그런거라네. 참고로 내 주변에 나랑 수학점수 비빌 애는 나보다 한칸옆 두칸 뒤에 앉은 애야. 그런데 내 뒤에서 저런 얘기하고다녀도 무시하고있었는데 오늘 수업중에 갑자기 손들고 선생님한테 (평소 뒷담까던 내용을) 하는 애가있는데 어떻게생각하세요? 그래놓고 9월 모의고사도 아주 열심히 배끼고있다라구요 ㅎㅎ 이러는데 내가 더 참아야하나? 그 친구는 88점 맞고 올해엔 나보다 잘 본적이 단1번도 없어서 자격지심에 저러나 싶어서 가만히있었는데 그 애가 좀 잘생기고 키도 크고 해서 남자애들 사이에서도 꽤나 인기있단말이야? 그래서 소문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나는 실력도 없으면서 입만털던 새끼가 됬어. 이거 명예훼손으로 소송걸어도 될까?
레스 작성
9레스짝한테 똥냄새나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9
0
5레스으아..진짜 어떡하지..
70 Hit
고민상담
..
18.10.18
0
43레스집이 잘산다는걸 알게된 친구들이 나를 대하는게 달라졌어
5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5레스얘들아 자살하지마
4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8레스아직 젊은데 인생 사는데에 자신이 없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5레스아무나 그냥 읽어주라 너무 답답하다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3레스» 친구가 뒷담까고다니는데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4레스시험 한과목 날려먹었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7레스대학생들아 좋은 시간표 vs 좋은 교수님 어떻게 해야될까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11레스어떡하지 어른들의 세계가 너무 무서워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1
2레스다시 무기력해져 죽고싶어요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1레스가족중에 엄청 싫은 사람이 있어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14레스자살충동 잠재우는법 공유하자
3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4레스나 진짜 너무 힘들었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5레스중간고사 영어 omr 밀려썼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8레스얘들아 악몽 꿔 본 적 있어? 악몽이 너무 심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9레스아빠가 점점 미쳐가는 것 같아
3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8
0
2레스너무 힘들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7
0
3레스보이스피싱 당할 뻔했는데 상대가 내정보를 갖고있어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7
0
4레스친구가 날 깐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