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22 21:15:40 ID : zO79hdU41u3 7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6판을 개설한지 약 한 달 반 넘었네!ㅎㅎ 전판 레스도 950개를 넘겼길래 슬슬 세울 타이밍인가 싶어서 7판을 세워 ㅎㅎ 추석 연휴가 이제 막 시작되었지?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라구!
102 이름없음 2018/09/27 08:09:17 ID : i8nO1h9coJP 0
핫하 102는 내꺼양!
103 이름없음 2018/09/27 09:40:57 ID : lhdTQlfRvim 0
그럼 103은 내 거얌
104 이름없음 2018/09/27 11:03:27 ID : jy2K1zO1g0s 0
104는 내꺼야!
105 이름없음 2018/09/27 11:04:49 ID : fV9dvbfU1Dx 0
그래 너네 다 가져
106 이름없음 2018/09/27 11:19:37 ID : nzUY5VcGmmo 0
집에 가고싶다
107 이름없음 2018/09/27 15:53:00 ID : kk1dyGk9y6i 0
피카츄 넌 내꺼야!
108 이름없음 2018/09/27 16:38:56 ID : hgkrattfWi6 0
5천 원이 있는데 쿠키 앤 크림 프라페를 사 먹을까 떡볶이를 사 먹을까 코인노래방에 갈까..?
109 이름없음 2018/09/27 16:50:28 ID : js5U5fanveF 0
일상판이 이제 없네? 예전 일상판 같은 곳이 있나?
110 이름없음 2018/09/27 17:37:44 ID : Wp82r89zanw 0
일기판이 비슷할거야!
111 이름없음 2018/09/27 17:38:57 ID : mE4K5dV9ck3 0
가고 싶은 대학 사진 배경화면으로 했는데 너무 좋다 가고 싶어 건물도 예뻐ㅠㅠ
112 이름없음 2018/09/27 18:48:48 ID : xu8kmskk4L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18/09/27 20:05:34 ID : g3Qk4JPck9w 0
와 나 진짜 지갑잃어버렷다 ㅋ
114 이름없음 2018/09/27 20:06:32 ID : i8nO1h9coJP 0
헐 어뜩해
115 이름없음 2018/09/27 20:11:32 ID : g3Qk4JPck9w 0
개빡쳐진짜...ㅋ...시즌그리팅살돈 삼만원넣어둿는데 잃어버렸어..ㅠㅠㅠㅠㅜㅠ
116 이름없음 2018/09/27 20:13:08 ID : i8nO1h9coJP 0
씨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 너레더 삼만원보다 더 좋은 일 생길거얏!!!!!!
117 이름없음 2018/09/27 20:15:14 ID : g3Qk4JPck9w 0
후엥...엄마가 롱패딩사주니까 그거산거라고 치자고 그래서ㅠㅠㅠㅠㅠ... 좀 괜찮긴한디.....하...제발 학원바닥에 떨구고온거였음 좋겟어...
118 이름없음 2018/09/27 20:24:27 ID : oK3RvbjwK2L 0
궁금한게 있다. 내가 꾸미는데 관심없어서 화장도 잘 안하고 옷도 그냥 어렸을때 입던거 입고 편한거 입고 그런 편인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정장입지 않으면 나를 되게 중학생쯤으로 봐......현실은 오히려 어린 애들이 화장 많이하고 많이 꾸며서 나보다 성숙해보이는데 거기다가 키까지 크고 성장까지 빠르면 내가 더 어려보이고... 근데 30대~40대 넘어서도 옷차림 신경 안쓰고 편한거 입고 화장 안하고 돌아다니면 어떻게 보일까. 어려보이는거야 상관없는데 그건 좀 신경쓰이네. 정장챙겨 입을때 말고는 대체로 잠바나 외투 하나 걸치는 편이고 청바지나 츄리닝에 루즈티 정도 입고 다니는데...
119 이름없음 2018/09/27 21:17:26 ID : zO79hdU41u3 0
으어 해외 주식들 알아보고 있는데 좀 괜찮아보이는 먹잇감이 있네. 자세히 알아보려면 역시 사업보고서나 재무회계보고서 등을 찾아 읽어야 할텐데 문제는, 해외 기업체다 보니 보고서도 외국어로 적혀있다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영어나 일본어는 어느 정도 문해, 독해는 되는데 이게 중국어나 러시아어 같은 기타 제2외국어가 되면 진짜 노답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돈 주고 번역가 고용할 처지도 아니고 하 진짴ㅋ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18/09/28 01:27:30 ID : PfXtdyE1g0q 0
러시아어 독일어 아랍어 어렵다 그거 공부해보면 영어가 왜 공용어로 채택된건지 이해되는 느낌임...
121 이름없음 2018/09/28 17:46:22 ID : PeFeL9a3vfS 0
여긴 ㅇㅅㅇ 쓰는사람이 없어서 좋아
122 이름없음 2018/09/28 18:06:56 ID : alfPh82k4E1 0
ㅇㅅㅇ
123 이름없음 2018/09/28 18:17:29 ID : hgkrattfWi6 0
어제부터 쿠키라떼를 사 먹을지 말지로 고민중이야 그러고 보니 여기도 레스 썼잖아ㅋㅋㅋㅋ다이스도 굴리고 여기저기 레스도 남겼는데 사러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조금만 걸으면 되는데.. 식욕이 이길까 귀찮음이 이길까 으으..
124 이름없음 2018/09/28 18:29:12 ID : iqphBwK5gpb 0
질문스레 그만쳐올려 시발 지구에 널린게 사람인데 좀 적어도 자기 직업이나 신분이라도 밝히고 질문받든가
125 이름없음 2018/09/28 18:31:12 ID : eFcoLdU46lC 0
개인정 나만 짜증나는거 아니었구나
126 이름없음 2018/09/28 18:44:24 ID : XxRBbzQsqmN 0
ㅇㅅㅇ
127 이름없음 2018/09/28 18:49:54 ID : 83Dtjs7dPgY 0
ㅇㅅㅇ?
128 이름없음 2018/09/29 09:30:39 ID : PeFeL9a3vfS 0
나도 질문스레 올리고싶다
129 이름없음 2018/09/29 09:56:52 ID : eFcoLdU46lC 0
아 시발 택배함이 꽉차서 배송을 못했으면 먼저 연락을 주는게 맞는거아님?? 멋대로 배송완료처리해놓고 띵가거리다가 수취인이 택배 안왔는데 어떻게된거냐고 연락하는게 맞는거야?시발 뭔 일처리를 이렇게함
130 이름없음 2018/09/29 09:58:36 ID : oE6Za3zXwMo 0
요새 택배 다 좆같이 하더라 진짜ㅋㅋㅋㅋ 바쁜건 이해하는데 할 일은 제대로 해야지
131 이름없음 2018/09/29 10:59:39 ID : 445ffdO01ha 0
모의평가 보러 왔는데 속 아파 토할 것 같음ㅁㅜㅜㅜ
132 이름없음 2018/09/29 12:28:33 ID : CpcGq7s9y58 0
인데 지하철 탔다가 내렸다가 탔다가 내렸다가 하고 있다 안에서 토할 수는 없잖아...ㅜㅜㅜ 1시간 거리를 2시간 넘게 가게 생김 속 안 좋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니 화장실 갔는데 토가 안 나와ㅜㅜㅜ
133 이름없음 2018/09/29 12:30:06 ID : CpcGq7s9y58 0
아까 앉아서 졸면서 갈 때는 안 아팠는데 하 자리를 어떻게든 잡아서 앉아야 되나
134 이름없음 2018/09/29 12:32:50 ID : CpcGq7s9y58 0
안 되네 꽉 찼어...
135 이름없음 2018/09/29 12:58:47 ID : i5O7hs9tbfU 0
예전에 어금니 만지다가 뾰족한 부분이 잇길래 거슬려서 막 손톱으로 긁었더니 파편이 떨어졌는데 어제 치과가서 스케일링 받고 집에오니까 그 부분이 완전 뚫려있어 어금니 옆쪽에 구멍이 뻥 뚫려서 안이 훤하다.. 치아 안은 원래 비어있는건가 공간이 크네 ㅅㅂ 이거 어금니 뽑아야되나
136 이름없음 2018/09/29 16:56:36 ID : coIJRxzVhs6 0
다시 치과 ㄱㄱㄱ.....
137 이름없음 2018/09/29 18:03:07 ID : kk1dyGk9y6i 0
옛날에 어렸을 때 우리집에 무서운 이야기 만화책이 있었는데 거기서 누가 꽃을 꺾으니까 줄기에서 피가 푸슉푸슉 뿜어져나오는 게 있었는데 그게 무슨 이야기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138 이름없음 2018/09/29 18:08:11 ID : K7y3SGso1ve 0
병문안갔는데 누가 주고 갔는지 모를 백합꽃이 화병에 꽂혀 있었는데 기이하게도 향기가 하나도 나지 않는 생화였다는 이야기인 듯...? 근데 그 꽃을 받고 나서부터 병자가 계속 상태가 나빠지더니 결국 명을 달리했고, 병자의 친구는 슬퍼하면서 병자의 흔적을 정리하다가 실수로 그 백합꽃 꽃병을 깼는데 병 안에서 흘러나온 건 물 대신 피가 한가득이었다...라는 병원 괴담인 것 같은데. 《무서운 게 딱 좋아!》시리즈였던가?
139 이름없음 2018/09/29 18:08:43 ID : q5cE09s8mII 0
혹시 병실에 백합?있는거였나? 나도 비슷한 거 본 거 같은데
140 이름없음 2018/09/29 18:09:05 ID : q5cE09s8mII 0
오 우리 통했어ㅋㅋㅋ
141 이름없음 2018/09/29 18:11:54 ID : jy1u1eE3u8r 0
나도 송곳니가 비슷하게 그리 깨져나가서 신경치료받음ㅇㅇ... 이에 구멍을 낸 뒤 미세햐 약솜 같은 걸로다 심어서 봉합했던가? 여하튼 그럴거임.
142 이름없음 2018/09/29 18:20:54 ID : kk1dyGk9y6i 0
헐 맞는 것 같다 무서운 게 딱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사람 있구나
143 이름없음 2018/09/29 18:23:01 ID : kk1dyGk9y6i 0
검색해봤는데 맞네 우리집엔 검은색 표지밖에 없었는데 다른 것도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추억이다
144 이름없음 2018/09/29 18:32:25 ID : g3Qk4JPck9w 0
헐 진짜야???나두 배송완료알림은 왔는데 받은사람이 연락하겠다했는데 연락이없거든...진짜 그런거면 완전 문제잖아...
145 이름없음 2018/09/29 20:17:26 ID : zO79hdU41u3 0
이번 택배는 추석 연휴 때문에 물량이 많이 밀린 것 같아! 지난 목요일? 그쯤 입금했는데 발송업체도 많이 밀렸던 모양인지 아니면 택배업체 사정이 나빴던건지 어제서야 택배가 접수되었다 그러고 오늘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간선상차 상태가 됨. 이래가지고선 아마 최종 도착은 다음 월요일이 될 듯 ㅇㅇ
146 이름없음 2018/09/30 10:21:54 ID : VfcNwNs2mlb 0
구두 신고 돌아다녔더니 발 아프당
147 이름없음 2018/09/30 10:47:05 ID : 2Hxwq2Ny0nv 0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곳~~
148 이름없음 2018/09/30 12:02:20 ID : B9hgrtipatw 0
갱신
149 이름없음 2018/09/30 15:38:51 ID : PeFeL9a3vfS 0
고민은 있는데 이걸 어디가서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150 이름없음 2018/09/30 21:19:45 ID : jg3WnO6Zdwm 0
제주도 갈건데 성인 2명이서 2박3일 놀거고 항공비 제외하고 경비 얼마나 들까??? 숙박하고 박물관 같은거 두세군데 가보고 밥먹고.. 그정도+_+
151 이름없음 2018/09/30 21:22:18 ID : Burbxva8kq4 0
윗레스를 보니 제주도로 수학여행간게 떠오르네...유일하게 갈 가치가 있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수학여행(고2)이였지.
152 이름없음 2018/09/30 21:29:38 ID : zO79hdU41u3 0
도내교통비, 숙박비, 식비, 관람료 정도인가. 숙박도 뭐... 예약이나 투숙을 호텔/호스텔/모텔/여관/여인숙/게스트하우스/민박/찜질방/기타 어디로 할 것인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거고 도내교통비도 렌트카를 쓸 건지 아니면 택시 타고 돌아다닐건지 아니면 제주도 시내버스 시스템을 이용할건지 이런 것도 있을 거고 박물관이나 전시관 기타 등등의 관람료는 방문하고자 하는 곳에서 안내할거고, 식비는 뭐... 비싸겠다. 국내 관광지에서 영업하는 식당들치고 싸게 파는 곳을 못 본 것 같음.
153 이름없음 2018/09/30 21:33:26 ID : zO79hdU41u3 0
그나저나, 이런저런 계획와 일정에 치여서 실제로는 여행가지 못하더라도 나름 여행계획을 짜면서 설레고 있었는데 그 여행의 기점지를 제주도로 해 뒀던 게 의 레스를 보고 떠올랐다. 좋아. 나도 다시 한 번 계획을 짜 볼까.
154 이름없음 2018/09/30 21:35:19 ID : 647s9z860sp 0
초코 브라우니 빌런
155 이름없음 2018/09/30 22:08:28 ID : VfcNwNs2mlb 0
태풍 왔어 오늘...?
156 이름없음 2018/09/30 22:12:51 ID : cHClu8o43O9 0
아 자장가 불러주면 자는 척 하던 옆집 개 생각나서 지구 부숴버리고 싶어졌어
157 이름없음 2018/09/30 23:09:51 ID : yGq0oE7aleJ 0
갱신이야!
158 이름없음 2018/10/01 00:31:24 ID : zO79hdU41u3 0
아 배고프다. 지금 서울역그릴 블로그 후기 검색해서 안 그래도 고픈 배를 더 희망고문하고 있음ㅠㅠㅠㅠㅠㅠ
159 이름없음 2018/10/01 01:34:36 ID : zO79hdU41u3 0
제주도가 내가 구상중인 국토여행의 기점이긴 한데 제주도에서 진짜 뭐 하나 사먹기가 참...... 리뷰에 남겨진, 음식 퀄리티가 뭣같다 ㅈ같다 개같다 이런 것도 있지마는 일단 가격이 ㅎㄷㄷ하네. 게다가 여행객은 나 혼자인데, 그럼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최소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메뉴들이라면서 박대할 거 아녀. 제주도내에서도 결국, 전국 어디에서나 공평하게 가격이 같은 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워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ㅠㅠ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10/01 01:40:33 ID : i8nO1h9coJP 0
핸드폰 바꿀때 됐나 반응속도 무엇? 굼벵이
161 이름없음 2018/10/01 01:40:57 ID : i8nO1h9coJP 0
해산물 잘 먹으면 괜찮을걸?
162 이름없음 2018/10/01 01:45:09 ID : fPg46pdRu4M 0
얘들아 이거 스레끼리 아이디 바뀌는거 아니야? 같은 판에선 아이디 다 똑같은거얌?
163 이름없음 2018/10/01 01:45:49 ID : yGq0oE7aleJ 0
스레마다 달라져
164 이름없음 2018/10/01 01:47:09 ID : i8nO1h9coJP 0
판은 다른거로 알고 스레내에서는 아이디 고정이거나 어쩔때는 변함
165 이름없음 2018/10/01 01:48:44 ID : i8nO1h9coJP 0
+스레내에서는 '한' 스레 내에서 말한 거임 같은 판 다른 스레에서는 달라짐
166 이름없음 2018/10/01 01:52:19 ID : g3Qk4JPck9w 0
애슐리의 초코브라우니케잌이 먹고싳어...진짜맛있는데 그거...그거 저렴이로는 뚜레쥬르의 초코브라우니가 있어. 1,900원이고 진짜맛있음. 다들 둘중에 하나는 꼭 먹어봐 나 생리할때 그거먹고 눈물흘렸어 너무 맛있어서...
167 이름없음 2018/10/01 01:59:33 ID : zO79hdU41u3 0
동일한 장소, 시각에서 동일한 단말(PC든 스마트폰이든...)을 이용해 스레딕을 이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동일한 스레드 게시글 내에서는 계속 동일한 ID가 유지되며, 동일한 게시판 카테고리라고 해도 스레드 게시글이 달라지면 레스에 부여되는 ID도 달라지는 듯?
168 이름없음 2018/10/01 02:01:11 ID : zO79hdU41u3 0
뭐, 생선구이정식이라든지 갈치조림이라든지 꽤 맛나보이는 음식들은 많은데 보면 대개 2~3인용, 2인용, 3~4인용 같은 단서들이 붙어있더라. 특히 내가 기점으로 삼고자 하는 곳의 주변 식당에서는. 그게 적혀있지 않은 메뉴도 1인분 주문이 가능한지 확신이 서지 않고 무엇보다 가격이...... 하...
169 이름없음 2018/10/01 02:05:02 ID : i8nO1h9coJP 0
그러면 전화를 해서 함 여쭈어봐야지ㅋㅋ 여행 가는데 먹거리가 빠지면 쓰나, 잘 먹어야 잘 싸돌아다니지 제주도 혼자 여행간다니 재밌겠다
170 이름없음 2018/10/01 02:10:14 ID : zO79hdU41u3 0
사실 여행의 목적은 제주도가 아니라 '국토여행'이라는 그 자체라서 ㅋㅋㅋㅋㅋㅋ 지역 특색이 나면서도 1인분 주문도 가능한 그런 식당이 있었으면 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싶으면 역시 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울 수밖에 ㅋ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8/10/01 02:23:41 ID : zO79hdU41u3 0
그 먼 제주도까지 가서 순대국밥에 소주 한 잔 걸치고 오는 건 좀 그렇겠지?ㅋㅋㅋㅋㅋㅋ 적어도 해물파전에 막걸리 땡기고 와야 하려나? 제주도에서 나갈 때 만약 그게 점심때쯔음이면 여유롭게 점심이라도 먹고 가려고 연안항여객터미널 근방을 찾아봤는데 거기에 자리잡은 식당들이 좀 있더라. 물론 아침 일찍 서둘게 된 때라면 롯X리아에서 햄버거 세트 하나 포장하거나 아예 편의점 도시락으로 대충 때워야겠지만. 터미널 안에도 식당이 있긴 한데, 다른 어느 지역에서라도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위주로 판매하는 걸 보니 영 정이 가지 않는군.
172 이름없음 2018/10/01 03:21:39 ID : Y7e1A3Wkty2 0
핫식스 마셨는데 맛있다는 생각만 들었고 잠은 똑같이 오네... 밤샘을 평소에 자주해서 그런가.. 평소랑 똑같이 졸려ㅠ_ㅠ
173 이름없음 2018/10/01 03:32:36 ID : LanA5e3XxVa 0
내 남자친구는 브라질사람 흑인이얌... 근데 지금은 다시 브라질에 가있어 공부때문에 왔다가 다시 돌아간거야ㅠㅠ 12월은 돼야 올거 같은데 어케 기다리지?? 위로해줘...
174 이름없음 2018/10/01 03:32:57 ID : jg3WnO6Zdwm 0
생리통땜에 죽겠네
175 이름없음 2018/10/01 18:56:03 ID : eFcoLdU46lC 0
감기걸리면 원래 목말라..? 며칠째 목이랑 입이 엄청 빠짝빠짝 마른다 물마셔도 물 지나가고 잠깐있으면 바로 말라 왜이러지..
176 이름없음 2018/10/01 20:09:39 ID : hgkrattfWi6 0
공용 컴퓨터실의 마우스가 오래돼서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도 위로 올라가고 스크롤을 위로 올려도 위로 올라간다.. 응 감기 걸리면 원래 목말라! 물 많이 마셔줘야 돼..
177 이름없음 2018/10/01 20:17:11 ID : PeFeL9a3vfS 0
아 혀 데임 아아아아아 이 찝찝한 기분 너무 싫어~~~~~~~~~~~~
178 이름없음 2018/10/02 00:02:45 ID : 9g46pdQoJRv 0
공부하기 시르다..
179 이름없음 2018/10/02 00:03:39 ID : 9g46pdQoJRv 0
시르다는 표현 쓰니까 아재같넼ㅋㅋ 좋으다~ 시르다~ 으 옛날 사람..
180 이름없음 2018/10/02 00:03:47 ID : rAmNs8mLdXz 0
체력 정말 쓰레기...매일매일 카페인과 반쯤 나간 정신으로 버틴다ㅠㅠ
181 이름없음 2018/10/02 00:29:22 ID : kk1dyGk9y6i 0
아 뭔가 불로 지진 양념 음식 먹고 싶다... 오리불고기 같은 거
182 이름없음 2018/10/02 00:34:48 ID : kk1dyGk9y6i 0
요새 그런 거 안 먹었어... 아 막 당면이랑 고기 들어가 있고 빨간 양념 불판에 치이익 밥을 볶아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고
183 이름없음 2018/10/02 00:35:18 ID : kk1dyGk9y6i 0
흐윽흑흑 배고프다
184 이름없음 2018/10/02 17:52:50 ID : rhtcnu8o1vh 0
아 sns 하는데 맘에드는 것만 올리려니까 업뎃 주기가 엄청 길어지고(바빠서 못 하는 시간까지 포함) 팔로워는 떨어져 나가고.. 그렇다고 맘에 안 드는 거 올리고 나면 나중에 후회하고.. 팔로워든 내용이든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겠지....?
185 이름없음 2018/10/02 22:34:22 ID : zO79hdU41u3 0
울릉도와 본토를 오갈 때 1. 강릉 - 울릉 2. 묵호 - 울릉 3. 포항 - 울릉 어디가 좋을까.
186 이름없음 2018/10/02 22:35:06 ID : i8nO1h9coJP 0
다갓님에게 여쭤보자! Dice(1,3) value : 2
187 이름없음 2018/10/02 22:40:26 ID : zO79hdU41u3 0
크. 내심 묵호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갓님께서도 2를 점지해주시는군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8/10/02 22:47:20 ID : zO79hdU41u3 0
제주도로 들어가고 나올 때, 보통은 인천, 김포, 청주 등의 공항에서 비행기 많이 타고들 가는데 빠른 것도 빠른 것이지만 왠지 티켓 값이 비싸보이더라. 게다가 비행기로 가면 빠르기야 빠르지만 왠지 여행의 정취를 많이 못 느낄 것 같더라고. 그래서 제주로 갈 때는 목포항에서, 제주에서 올 때는 완도항으로 배 타고 오기로 하였다...!
189 이름없음 2018/10/02 23:42:34 ID : zO79hdU41u3 0
국내의 어느 민간투자회사가 운용하고 있는 펀드에, 이런저런 일반인들의 돈을 모아 '블루칩'으로 떠오를 정도로 유망한 일본 기업 여러 군데에 대규모로 투자한 것이 성공해서 주가 차익에 의한 이익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게 되었지만 무엇보다도 막대한 배당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실적 좋은 유망한 일본 기업이 하필이면 전범기업 출신이었다는거지. 이 경우, 스레더들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어? 1. 돈을 버는 것에도 상도덕이 있는 법이다. 그 일본 기업이 전범기업인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투자한 것은 엄연한 잘못이다. 투자가 성공했다고 하지만 과거를 제대로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 민족을 착취하고 침탈했던 일제의 첨병 역할을 했던 일본 기업을 우리 민족의 자본으로 간접적으로 지원한 것과 다름없으며, 만약 투자가 실패했다면 그 투자금은 고스란히 일본인들의 배만 채워주는 역할을 했을 것이다. 2.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제일의인 것이 기업이고 그 기업의 소명에 따라 이뤄진 일일 뿐이다. 비록 일본 전범기업이라고 해도 같은 일본인들에게 돌아갔을 배당금이나 주식 등을 우리나라가 그만큼 지분을 빼앗아 먹고 있는 셈이니 어떻게보면 순전히 일본의 이익이 되었을 뻔한 그 수익을 다시금 우리 것으로 환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때에 따라선 이를 기회로 지분을 더욱 넓혀 그 일본 회사들의 대주주로써 지배할 수도 있을 것이다.
190 이름없음 2018/10/02 23:45:29 ID : zO79hdU41u3 0
그리고 에서 2를 고른 스레더들에게 부차적인 질문. "그렇다면, 그 투자의 주체가 어느 민간투자회사가 아니라 국민연금공단이나 공무원연금공단, 군인연금 같이 중앙정부가 자금줄이나 투자전략을 통제하는 곳이었다면 1항을 고를 것인가?"
191 이름없음 2018/10/02 23:46:13 ID : 9zdTXvzPbcl 0
치킨먹고싶다고 할라고 왔는데 잡담스레가 먼가 어려워졌군...! 나는 조용히 사라지겠다 아디오스!
192 이름없음 2018/10/02 23:46:27 ID : Fg2FfWlzQrc 0
난 2번 근데 마지막 문장에는 동의 못해. 전범기업인거 알면 주식 팔거야. 내가 그 기업의 운영에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전범기업이었던 시절을 만회할 수 있도록 만든다면 계속 갖고 있는데, 그게 아니잖아. 계속 투자할 이유가 없다.
193 이름없음 2018/10/02 23:48:05 ID : Fg2FfWlzQrc 0
190의 질문에도 192와 답이 같아
194 이름없음 2018/10/02 23:55:10 ID : zO79hdU41u3 0
보통 대주주면 주총이나 이사회에서 발언권이 제일 세지 않아? 대주주면 그런 식으로 기업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아서.
195 이름없음 2018/10/02 23:59:49 ID : Fg2FfWlzQrc 0
아 그래??ㅋㅋㅋㅋㅋ나 사실 주식 잘 몰라....음 만약 기업 운영을 180도 바꿀 수 있다면 주식 계속 갖고 있는게 좋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잘 모르겠다
196 이름없음 2018/10/03 00:36:56 ID : i5O7hs9tbfU 0
똥누고 변기통 보니까 설사색깔의 가늘고 길쭉한 똥들이 세네개씩 떨어져있는데 똥이 왜 저렇게 나온거야. 징그러
197 이름없음 2018/10/03 06:58:46 ID : A2HA3TPfTPh 0
그거 똥눌때 방귀랑 같이 나온거라 그래...방귀때문에 똥이 끊어진거...
198 이름없음 2018/10/03 07:33:35 ID : A2HA3TPfTPh 0
근데 똥얘기하니 더럽잖아...지금 컵라면 먹으면서 스레딕 둘러보고있다가 내가 작성한 레스 다시보니 더러워 식욕이 똑떨어졍...
199 이름없음 2018/10/03 07:33:48 ID : A2HA3TPfTPh 0
이렇게 된거 밀어버려야지
200 이름없음 2018/10/03 07:34:07 ID : A2HA3TPfTPh 0
똥똥 뿌직뿌직 똥또로똥똥 똥똥 뿌직뿌직
201 이름없음 2018/10/03 07:34:15 ID : A2HA3TPfTPh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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