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층간소음 괴담..? 알지 (10)
2.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이 뭐 같은지 좀 알려줄 사람? (7)
3.괴담을 만들어(?)보자 (4)
4.혹시 여기선 (3)
5.기숙사에서 자꾸만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 (11)
6.만약에 초능력이 실존한다면 동종포식도 효과적으로 쓸수있지않을까? (4)
7.초능력 (2)
8.. (2)
9.. (3)
10.영적 수행의 기원 (6)
11.얘들아 혹시 그림에도 귀신이 붙을 수 있어? (5)
12.엄마가 기억해내는걸 막으려고 해 (878)
13.뜬금없는데, 내 방에 귀신이 상주할 확률은 얼마일까? (7)
14.귀신이 현관문 앞에서 염불 외우고 있는꿈 (6)
15.난 9층에 사는데 엘리베이터가 자꾸 3층에 멈춰 (27)
16.신비적이고 영적인거 좋아하는 애들보면 (5)
17.여동생이 귀걸이를 받아왔는데 애가 뭔가 이상해 도와줘 (229)
18.이악마 누구임? (4)
19.악마와 겨약했다는 사람인데 (27)
20.특이한 공포증 갖고있는 사람있어? (836)
1
이름없음
2018/09/26 02:35:26
ID : zhuq1u2mmmp
2
난 이상하게 헬기 소리 같은 하늘에서 두두두두 이런 소리 들으면 무서워서 미칠 것 같아
그냥 단순하게 무서운 게 아니라 어렸을 때는 버틴답시고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면서 내 다리 꼬집고 때리고 그랬어ㅋㅋ..
지금은 빨리 다른 곳으로 들어가거나 귀막고 눈감아
너희들도 그런 공포증있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로어
2018/09/27 21:19:11
ID : U2MpatzhvCp
0
로어공포증도 있을까?
103
이름없음
2018/09/27 21:32:04
ID : fcLe1yMkk3w
0
되게 막 특이한것까진 아닌데 계단을 너무 무서워해서 다리도 부들부들 떨고 조금만 올라가도 숨차... 그냥 높은데는 일반사람들이 높은곳 싫어하는 정도로만 싫어하고 에스컬레이터도 약간 무서워하는것 빼면 괜찮은데 계단만 이래...
104
이름없음
2018/09/27 21:37:09
ID : jhe7zcGnDwG
0
나는 밀랍인형이라 해야하나 박물관 같은데에 가면 사람만한 인형들 막 서있잖아 그런 밀랍인형 같은것들이 진짜 너무 무서워 내가 안보고 있을 때 움직일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굳이 이거 아니라도 그냥 너무 무서워 뭔가
105
이름없음
2018/09/27 23:50:29
ID : tAi9uq7uk8k
0
피! 혈액공포증 있어
106
이름없음
2018/09/28 00:13:29
ID : 3Qk7e2K1CmH
0
퀴즈 맞추는 게 너무 무서워.. 일대 백이나 도전 골든벨같은 퀴즈 프로그램도 너무 무서워서 안 본다..
107
이름없음
2018/09/28 00:14:26
ID : 3Qk7e2K1CmH
0
인데 받고 문제적 남자도 무서워서 못 본다..
108
이름없음
2018/09/28 00:28:23
ID : hvva60mmpO4
0
와 진짜 특이하다
109
이름없음
2018/09/28 00:29:00
ID : eJXxXthgnPi
0

110
이름없음
2018/09/28 00:32:06
ID : JSGrcE7gqo1
0
이랑 똑같은 거 있다... 근육 심장 혈관 그런거 이야기 듣거나 그림보면 관절에 힘이 빠진다고 해야 하나... 뼈가 마디마디로 나뉘는 것 같은 기분 들고 그래 기분도 처지고
111
이름없음
2018/09/28 00:32:48
ID : hvva60mmpO4
0
나도 그거 있는듯...
112
이름없음
2018/09/28 00:33:40
ID : eJXxXthgnPi
0

113
이름없음
2018/09/28 00:42:13
ID : vbbdCqlDBvC
0
난 밝든 어둡든 집에 혼자있을 때,잘 때 내 등에 아무것도 없을 때가 무섭더라
혼자 있을 땐 누가 있는 것 같고 잘 때 내 등에 이불이든 인형이든 다이는게 없으면 소름끼치고 무서움
114
이름없음
2018/09/28 00:53:53
ID : K59g6i9y7xO
0
난 어렸을때부터 콩순이인형처럼 눈 깜빡이는 인형이나 바비인형 같은거 있는거 진짜 싫었어...무셔....그거 아직도 무서워해 포장박스에 들어있는거나 영상 매체는 괜찮은데 꺼내져있는거랑 같이있으면 불안하고 무섭고 인형이 막 날 쳐다보는것 같고..... 그리고 등쪽이 막혀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사탕배게나 옷장쪽에 등 붙이고 자고, 안경벗으면 왠지 멀쩡한옷이 어떤형상을 띄어서 불키고 안경쓰고 확인 했다가 다시 벗고 불끄고자....ㅠㅠㅠ
115
이름없음
2018/09/28 01:05:00
ID : K59g6i9y7xO
0
115gat★ 아. 그리고 삐에로도 무섭고싫어 사람들앞에서 발표같은거 하잖아 그럼 심장이 쿵쿵 빠르게 뛰고 막 울것같고 목소리도 막 떨리고 숨막히는 것 같기도 하고 눈이라도 마주치면 내가 공포에질린게 알려질까봐 눈도 안마주치고 해서 제일 싫어하는 거야 글고 방문이 안닫혀 있으면 뭔가가 들어올까봐 불안하고 어두운부분이라던가 공간이있으면 거기서 뭔가가 튀어나올것같아 그래가지고 혼자있을때는 문다닫고 불키고 티비도 키고 컴퓨터도켜서 노래듣거나 게임하고 휴대폰도 손에 쥐고있어그럼 좀안심되더러고..
116
이름없음
2018/09/28 01:06:53
ID : K59g6i9y7xO
0
옛날에는 놀이동산에 있는 인형탈같은거 보면 울었어 그 눈이 마주치면 암것도 안보이고 시컴하고 아무런 감정이 없는 눈.....ㅎㄷㄷㄷ
117
이름없음
2018/09/28 02:20:50
ID : MlCi8kk1jzh
0
나도 인형탈 무서워.. 진짜 다른건 하나도 안무서워하고 오히려 공포영화도 좋아하는 편인데 인형탈은 진짜 너무 무섭다ㅠ
젤리 먹으면서 길가다가 인형탈이 자기도 달라고 뒤에 와서 나 부른적 있는데 깜짜 놀라서 울면서 도망감
118
이름없음
2018/09/28 15:40:50
ID : pQqZeMkmrfh
0
난 조류공포증 환공포증 양서류공포증있어ㅜㅜ 상상만해도 미칠것같아
119
이름없음
2018/09/28 17:46:30
ID : U1A1CnU59gY
0
위에 나온 것 처럼 특정 사물이 갑자기 커지는 것도 싫어하고 누워있을 때 위에서 옷이든 뭐든 진자운동 하는거 보면 끔찍해서 머리가 아파져 옷 중에 바람막이도 싫어해 어릴때 입고 트라우마 생겨서 몸에 있는 숨구멍이 다 막힌것 같아서 속 울렁거리고 머리 어지럽고 목도 누가 손으로 조이는것 같고 그래
120
이름없음
2018/09/28 18:20:12
ID : wsjg4Zhgpe0
0
난 페트병 ..? 1.2 리터 짜리 콜라가 너무 무서ㅜ워 ... 완전 검정검정해수 막 어두워서 날 빨아드릴것같고 검정색 물이 너무 무섭달까 .. 검정색물에 빠지면 아무도 내가 빠진줄 모르겠지? 라는 생각도 들고ㅠㅠㅠ 그냥 콜라만 보면 소름돋고 무섭고 그래서 항상 콜라 따를때는 뚜껑부분만 잡고 띠 ?? 빨간색잇는데만 만지고 마실때는
검정색안보이게 시선 딴데 드고 먹거나 눈감고먹어 ㅠㅠㅠㅠ 검정색 물 너무 무서워 .. 나같은 사람 또 있니 .. ??ㅠㅠ
121
이름없음
2018/09/29 00:40:19
ID : 0k7eY05TRwt
0
난 전에 우리 집에서 누가 몰래 사는 거 같아서 맨날 엄마보고 우리 집에 누가 살고있다 베란다에서 숨어서 살고있다고 그러고 맨날 화장실 갈 때 거실 불 키고 방 불 다 키고 화장실ㄹ갔어.. 지금은 혼자 자취하는데 가끔 무섭더라고 ㅠㅠ
122
이름없음
2018/09/29 03:30:50
ID : eJTU7y5gjdy
0
난 곤충류같은 다리많은 벌레 공포증 심함..
진짜 개미나 모기같은것도 맨손으로 절대 못잡고 조그만 거미 한마리만 나타나도 정색하게되면서 몸도 굳어버림..개미같은것도 내쪽으로 오면 걍 주변에 휴지같은걸러 눌러잡으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막 오지말라고 저리가라고 하면서 피해디니고ㅠㅜㅠ휴지로 잡을수는 있는데 문제는 그러려면 필요이상으로 엄청 많이써서.. 엄마가 저 쪼끄만거 하나 잡는데 휴지를 뭐 그만큼 많이 쓰냐면서 뭐라힌적도 있음ㅠㅠ
그리고 나 편의점 알바하고있는데 요즘은 그나마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벌레 거의 없어졌지만 올 여름에 진짜 해만 지면 편의점 안이 온갖 벌레파티였어서 진짜 수명 줄어드는줄 알았다..조그만 나방 한마리만 있어도 막 기겁하는데 무슨 파리도 아닌것이 벌도 아닌것이 손가락 한두마디정도 크기의 벌레가 엄청 들어와서는 막 날아다니는데 진짜..알고보니 날개미?종류라더라.
심지어는 자꾸 전등쪽으로 가서 부딪히면서 탁탁 소리내서 더 신경쓰였어..
내가 너무 무서워하고 그거 신경쓰여서 바코드 찍으면서도 움찔거리니까 (손님으로 온) 아저씨가 전기파리채 달라고하시면서 계산할동안 잡아주신적도 있엌ㅋㅋㅋ그리고 그 벌레땜에 아빠 부른적도 있음ㅜㅜ(집에서 편의점까지 걸어서 1분거리) 와서 좀 잡아주면 안되냐고 나 진짜 수명 줄것같다고ㅠㅠ 진짜 너무 싫어서 눈물까지 나더라.
모기는 워낙 많았어서 면역이 된건지 나중에는 좀 귀찮을뿐 크게 신경안쓰였는데(그래도 여전히 맨손으로는 못잡음)
아니 차라리 모기는 가만히 붙어있기라도 하지 그 날개미는 계속 날아다니면서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고..
난 더운거때문이 아니라 벌레때문에 여름이 싫어....추워도 벌레없는 겨울이 제일좋아ㅠㅠ
123
이름없음
2018/09/29 05:16:50
ID : oE7cHyJRwsm
0
식물류 다 무서워해 잔디 밟히는 그 느낌이 너무 소름끼지고 뭔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는 불규칙한 줄기와 뿌리들이 무서워
하다못해 마인크래프트도 나무 자라는거 무서워서 캔디 텍스쳐 기본으로 깔고해.. 하
124
이름없음
2018/09/29 06:20:45
ID : eJXxXthgnPi
0
헐 완전신기 근데 뭔가 알거같기도
125
이름없음
2018/09/29 08:01:02
ID : 9eFgZeFcr9i
0
삐에로공포증 완전..ㅠ 란란루인가 그거 중2때 처음봤는데도 조금보다가 울고 그이후로는 못봐..영화 그것2(It2엿나?) 광고영상도 보다가 무서워서 울음 ㅠ.. 밤에 놀이터 가도 풀숲 사이에서 기괴하게 웃으면서 쫒아올꺼같고,집에 혼자잇을때도 갑자기 뒤에서 나타닐거같음...아ㅏ.. 공포게임어플 소름 이라고 있는데 그것도 삐에로가 무서워서 삭제했음..ㅠㅠ
126
이름없음
2018/09/29 17:59:31
ID : a8o3Ve47vwo
0
사람들 눈빛이 무서워
127
이름없음
2018/09/29 18:15:10
ID : 7gpgqqmHyKY
0
나는 규칙적인 저음 들으면 무서워져...
둥 둥 둥 둥 둥 둥 둥 둥 이렇게 규칙적으로 반복되서 들리는
저음
128
이름없음
2018/09/29 18:19:09
ID : A0nzTTV9fSM
0
피.. 고기못먹어 병원무서워해 좀비물 못봐
129
이름없음
2018/09/29 19:45:36
ID : ulg1A3O1hgj
0
광장공포증 흔한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 많은 곳으로 가면 숨이 차오르고 가슴이 아파와
130
이름없음
2018/09/29 20:55:47
ID : ZeHCqrunDwL
0
바다 깊은 곳.. 심해 너무 무서워. 그냥 끝없이 깊어보이고.. 안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 게 진짜ㅜㅜㅜ 평범한 해수욕장만 가도 깊은 물에 빠져서 망망대해에 혼자 있는 내가 상상되고 안에서 해파리라던지 뭔가 무서운 생물이 날 해할 것 같아서 진짜 무서워 근데 수영장같이 바닥이 잘 보이고 아무런 생명체가 없는 곳은 괜찮아..
131
이름없음
2018/09/30 09:33:11
ID : wMnU3Ru60k3
0
난 옛날부터 그리 예쁜 불꽃놀이의 폭죽이 싫어 얼마전에도 봤는데 폭죽 소리만 들으면 토나올 것 같이 무서워 ㅜㅜ
132
이름없음
2018/09/30 10:17:03
ID : Vbu9s9z9hgi
0
나는 집에서 엄청 조용한 순간에 빨래돌아가거나 갑자기 시끄러운소리가 나면 진짜 너무 무서워.. ㅜㅜㅠ
133
이름없음
2018/09/30 11:29:36
ID : oZgY4Mo7tbh
0
그렇게 특이한거나 심한건 아닌데 심해랑 우주? 심해 사진 보면 막 어지럽고 갑자기 막 온몸에 소름돋고 그래. 우주 사진 보면 막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보다 막 소름돋고 무섭고... 그런사진 보기만 해도 갑자기 막 긴장되면서 몸에 힘이 빡 들어가.
134
이름없음
2018/09/30 12:34:06
ID : nDArvyK1yMp
0
맞아 나도ㅜㅡㅜ 뭔가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넓은 곳 이니까.. 막 무서워ㅜ
135
이름없음
2018/09/30 12:37:22
ID : 1ijeIGslA1B
0
특이한건 아닌데 주사보면 소름끼치고 떨려 그래서 예방접종 진짜 싫어해..ㅡㅡ 지금 안맞은거 두개있는데 무서워서 못가고있는중 그리고 간호사하고싶은데 주사때문에 무서워서 아직도 꿈을 못정하고있어..ㅜㅜ 주사공포증있는사람 힘든거같아 학교에서 피뽑으라할때 운사람 나야나.. 나 빼고 다 안울었어.. 애들 다 일반바늘로 뽑을때 나만 아가바늘.. 간호사 분들한테도 죄송하다...
136
이름없음
2018/09/30 12:39:30
ID : lvjxRzO1g2N
0
난 비둘기.. 좀특이하지만.. 그리고 계단공포증 계단 내려갈때 쫌 무서워
137
이름없음
2018/09/30 14:16:14
ID : jxQnwk9vwq1
0
난 촉각공포증이랑 정 반대
목을 뭔가로 감싸지 않으면 날붙이가 들어올것 같고 무서워
138
이름없음
2018/09/30 20:21:54
ID : NthgmGqY2pV
0
엘리베이터 타는거 무서워함
139
이름없음
2018/09/30 20:23:49
ID : NthgmGqY2pV
0
왕따당할때 거울보는걸 엄청 싫어하게 되어서 화장실갈때는 항상 고개숙이고 다녔음;;
140
이름없음
2018/09/30 20:42:41
ID : XAjfUY9xXvz
0
난 알몸 되는걸 무서워함; 이유는 모르겠고 있을만한 일도 없었음
심각하게 무섭다 정돈 아닌데
옷을 벗으면 누가 쳐다보고 있다 이런 느낌? 이 드는것 같아서 좀 찝찝해진다 해야되나.. 그런 이유로 공중 목욕탕 가는걸 싫어해
141
이름없음
2018/10/01 14:15:14
ID : AmNuoK5gqrt
0

142
이름없음
2018/10/01 14:17:20
ID : oNwE8i63XwJ
0
나도 그거 있어!
143
이름없음
2018/10/01 14:17:59
ID : oNwE8i63XwJ
0
나는 공포증인지 모르겠는데 알람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두군두군거리고 깜짝 놀라
144
이름없음
2018/10/02 23:24:59
ID : e0oK1Dze1AZ
0
막 특이한건 아닌데 혈액공포증이랑 벌레랑 조류 공포증도 있고 폐쇄공포증도 있고 막 이집트같은 그런 쪽 코스프레같은거랑 동물이나 사람 실제 크기정도로 사실적으로 묘사해놓은 동상 ? 그런거 무서워해 ㅠㅠ
145
이름없음
2018/10/02 23:37:55
ID : 7ffcILbDwIL
0
이것도 공포증인가? 그 과학실에이ㅆ는 인체모형들이라던가 과학책들에 나온 그 인체그림? 사진말고 그림으로 그려져있는 그런게 너무 징그럽고 보는것만으로도 괴로워.. 근데 내가 생물을 좋아해서 해부도 해봤는데 실제 내장이나 영화속에서 쓰이는 완전 진짜같은 모형은 상관없거든.. 사람을 본뜬 인형인데 애매하게 사람을 닮은그런거 있잖아. 불쾌한 골짜기? 그 정도가 되게 심한것같아.. 그런인형이 있으면 같은공간에 있는거 조차 싫고 불안한?
146
이름없음
2018/10/03 16:38:25
ID : klg4ZcpTXy2
0
나는 어렸을때 들은 이불밖에 발이나오면 귀신이 발목잡고 끌고간다는 괴담때문에 지금까지 한여름에 아무리더워도 이불은 꼭 덮고자ㅠㅜ이불을 안덮으면 뭔가 무섭고 그래서 잠을 못자거든..
147
이름없음
2018/10/03 17:53:14
ID : 7yY5O7dXwK7
0
이것도 공포증인지 모르겠는데 난 신체가 변형된 사람을 엄청 무서워해 소름끼치고 징그러워
팔다리가 없으시거나 눈 한쪽이 없으셔서 움푹 눈구멍이 꺼지시거나 한 장애인분들말고 진짜 누가봐도 합성같은 그런 기괴한 것들 말이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귀신도 팔척귀신이랑 모모귀신 이런거야
합성이고 그런거 아는데 글자만 봐도 머릿속에서 아른아른거려 이런 귀신에 관한 괴담만 봐도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운 적도 있어..
148
이름없음
2018/10/03 18:05:21
ID : bcsksphuty2
0
엑스레이 공포증
얼굴있는 부분 보면 흠칫 놀라..
미라상태 시신도 그렇고.
시신은 얼굴이 훼손되지 않은 것에 한해서만 볼수있어..
훼손되면 못봐. 아얘 검색도 안해.
149
이름없음
2018/10/03 18:36:39
ID : VcMo1u4Fbiq
0
난 그 파니팡 학교에서 화장실 거울보면 파니팡 얼굴이 이상하게 변하잖아 그게 어렸을 때 본 거라서 트라우마가 되서 화장실 거울 혼자서 잘 못 봐. 또 그냥 잔인한거나 무서운거... 다들 그러겠지만 난 아예 못 봐 조금만 무서운 것도 며칠 씩 계속 생각나고 혼자 다니는게 무서워져
150
이름없음
2018/10/03 18:41:08
ID : g3WrvveJQtw
0
이것도 공포증인진 잘모르겠는뎅
전쟁영화를 못봐 전쟁씬에서 사람들이 서로 찌르고 죽이는거 보면 무서워 보면 이상하게 계속 눈물이 나와
151
이름없음
2018/10/03 19:49:20
ID : gY9s08nQrhx
0
특이하진 않은거 같은데
좁은방안에 혼자든 둘이든 문 꼭닫고 못있어
전에도 싫어했던건 알았지만 둘이 있어도 답답 갑갑한 느낌
5분도 못견디고
환 공포증때문인지 상처도 작은 상처들이 모여있거나
징그러운 상처보면 소름돋고 찢고싶어 안보고싶어서
152
이름없음
2018/10/03 19:54:39
ID : u7fdVeY8mLf
0
음.. 나는 이게 공포증 같은건진 잘 모르겠는데 여럿이서 나 하나 속이는걸 되게 싫어해. 아무리 순수한 장난이라 하고 화낼만한 이유는 없어도 여럿이서 나를 다구리 시키는 것 같아서 무서워해
153
이름없음
2018/10/03 23:21:23
ID : 1eMknyE3CnT
0
나는 실타래같은거 보면 무섭더라 머리카락 빠져있는거랑
154
이름없음
2018/10/03 23:25:37
ID : TQlirxSNusr
0
난 내가 아니라 남이 머리를 흔드는게 무서워
이게 해드뱅잉이나 고개흔드는거 뿐만아니라 체조할때 목푸는것도 약간 소름끼쳐서 체육시간마다 힘들어ㅠ
여기에 더해서 머리를 흔든다는 말까지도 무서워해
155
이름없음
2018/10/04 00:26:34
ID : B9a4NAqnRu6
0
피 진짜 못 봐 간호학원 다닐 때 동맥 정맥 얘기하다가 손목 긋고 자살해서 실려왔다는 뭐 그런 썰 듣다가 그거 상상했는데 기절함,,, 쓰러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뭐만 해도 예민하고 쓰러질 것 같고 특히 좀 대량의? 피나 뭐 의학 드라마 이런 거 보면 너무 무서워 숨 가쁘고 쓰러질 것 같아 그리고 어제 롯데월드 갔는데 뭔가 되게 무서웠어 사람도 많고 놀이공원 크기도 엄청 크니까 정신없고 혼란스럽잖아 그래서 막 진짜 숨 쉬는 것도 힘들었어ㅠㅠㅠㅠㅠㅠㅠ 할로윈데이라 이벤트 했는데 좀비 나온다길래 진짜 실성할 뻔,,, 애인이랑 같이 갔었는데 식은땀 장난 아니고 막 쿵쾅거리고 손 차가워지고 등은 뜨겁고 눈만 감으면 쓰러질 것 같더라 진짜 죽는 줄 알았어.... 뭔가ㅠㅠㅠㅠㅠ
156
이름없음
2018/10/04 04:47:32
ID : lCrBusnRyE7
0
나는 어두운 장소에 있을 때 살짝 열린 문으로 틈이 보이는데 틈 너머로 아무것도 안 보이고 깜깜하면 너무 무서워
157
이름없음
2018/10/04 04:55:21
ID : 9ctwGpO2tBu
0
나는 바다.. 빠진적이 있어서 그런가 바다 얕은 곳 파랗고 투명하고 모래알 비치는 예쁜 부분은 좋은데 깊어서 밑이 안 보이는 검은 바다들은 좀 무서워.. 검은 물이 일렁이는 거 보면 막 빨려들어갈 거 같고 숨 막힐 거 같고 그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며 빠질까봐 무섭고 그래 ㅠㅠ 파도가 크게 치는 거도 좀 무섭더라 서글픈 느낌들고 그래 ㅜㅜ 파란 바다도 사실 예쁜 사진들은 그럭저럭 보는데 직접 보면 막상 멀리서만 볼 거 같당 ㅠ
158
이름없음
2018/10/04 05:22:25
ID : Pck03zRCjij
0
난..민방위훈련할때 나오는 사이렌소리랑 벌레 ㅠ 귀신본적없지만 귀신도....
159
이름없음
2018/10/04 22:53:13
ID : gkljAi8i6Y7
0
틈새공포증 틈새만 보면 토할 것 같고 거부반응들고 막 어후 상상만해도 벌써 어지러워...
160
이름없음
2018/10/04 22:55:08
ID : gkljAi8i6Y7
0
근데 이게 흔히 말하는 방문 틈새? 같은게 아니라 자잘하고 얇은 틈새 여러개가 있거나 뭔가 작은 먼지 같은게 끼일 수 있는 틈새면 진짜 무서운것같아
161
이름없음
2018/10/05 01:29:16
ID : 85RzU6nSE5V
0
특이한건 아닌데 공포증이 많아..
벌레공포증에 광대공포증이랑 불쾌한골짜기? 그거 사람이랑 닮은거 엄청 무서워해. 심해공포증때문에 물속에서 발 안닿이면 머리 백지되고 무대공포증에 상대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다는게 무서웡... 그 외에도 반복적인 음 소름끼쳐서 엄마한테 제발 부탁해서 집에있는 시계 다 버렸어. 일단 사람이랑 관련된게 제일 무섭다...
162
이름없음
2018/10/05 01:51:50
ID : 7tbfWnQsrs7
0
뻥튀기씹는소리 좇같이싫어... 공포를느낄정도로
163
이름없음
2018/10/05 01:52:31
ID : RyIMkpO3Dvy
0
나 옛날 느낌나는 흑백사진...
164
이름없음
2018/10/05 02:18:00
ID : GlfXy2ILalc
0
난 허수아비... 어렸을때부터ㅜ무서웠음 뭔가 ㅠㅠ 까만 봉다리 쓰고 팔벌리거 가만히 서있는게..
165
이름없음
2018/10/05 11:29:04
ID : AjhcMpdTXy3
0
큰소리,,그레서 여름에 산풍기 제일 강한거로 못틀음.. ㅋㅋ드라이기도..
166
이름없음
2018/10/05 13:26:00
ID : XxXAkpO8mJR
0
원카드 무서워 하는 사람 있냐 ㅜㅜ
원카드나 도둑잡기 하는 그 트럼프가 뭔가 무섭고
그게임 자체가 좀 소름 돋아 친구들이랑 둥글게 모여앉아서
조용히 속이고 그리고 조커가 나한테 있으면 엄청 무섭고
두근두근해 진짜 다 찢어버리고 나가고싶음
167
이름없음
2018/10/05 14:04:51
ID : wK7ta5U6o7v
0
임신 출산에 대해 진짜 공포스러워..가정시간에도 그 범위만 나오면 손에 힘빠지고 식은땀나고 몸떨려서 필기도 제대로 못해
168
이름없음
2018/10/05 14:08:45
ID : iqqqlxyIE4J
0
손이 비어있는걸 무서워 해. 손에 뭐가 닿아있어야 안심되고 손이 비어있으면 칼이나 날카로운 거에 베일 것 같아서 무서워. 잘 때도 손 비어있으면 못자.
169
이름없음
2018/10/05 14:11:40
ID : TPfRA45aoII
0
난 모기나 파리 같이 소리 내면서 날아다니는 벌레..
다른 사람은 아 뭐야 하고 지나가는데 난 진짜 화들짝 놀라고 계속 귀 막고ㅠㅠ
그래서 잘때 맨날 귀까지 이불 덮고 자고 그래ㅠㅠ
170
이름없음
2018/10/05 14:12:59
ID : iqqqlxyIE4J
0
나랑 비슷하다....목이 아니라 손이지만
171
이름없음
2018/10/05 23:06:48
ID : p9bdxyHzTXy
0
비둘기 무서워
진짜 걔네들 눈을 못 본거야 다들...비둘기...
172
이름없음
2018/10/05 23:45:54
ID : HA6rvu4IFcp
0
난 폐쇄공포증하고 나비를 진짜싫어해..요즘에도 가끔 동생이 나비로 장난치는데 놀라서 동생때리다가 동생 뼈에 금간적도있어ㅠㅠㅠ아직도미안함ㅠㅠㅠ
173
이름없음
2018/10/05 23:51:46
ID : HA6rvu4IFcp
0
나는 방귀나 트림 진짜 싫어해.. 이건 혐오증인가ㅠㅠㅠ 진짜 가족들은 당연하고 여고여서 친구들이 가끔 장난으로 트림하면 진짜 화도나고 다 토해내고싶은기분... 저번에는 삼촌이 내가 싫어하는거 알고 내앞에서 장난으로 방귀뀌어서 소리지르고 운적도있어ㅠㅠㅠㅠㅠㅠ 다 내말이 장난인줄알아ㅠㅜㅜㅜ
174
이름없음
2018/10/06 00:49:57
ID : oE7cHyJRwsm
0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상상되는걸 무서워해
175
이름없음
2018/10/06 08:41:15
ID : vjs4E66ja3A
0
식물...식물원이든 어디든 다니게되면
잎쪽에 줄기색이 진하거나, 꽃잆과 수술색다른거보면 덜덜떨어 일반화분(꽃등)이나 화단같은곳 지나갈때 몸에닿으면 멘탈이 나갈듯..........
아 지금도 소름돋아
나무도 싫어해 그래서..
176
이름없음
2018/10/06 14:09:42
ID : teE3xzXs09x
0
이걸 특이하다고 하기엔 좀 애매한데 치과 드릴소리 무서워해
177
이름없음
2018/10/06 14:19:40
ID : 8jhapRCi8oY
0
헐
178
이름없음
2018/10/06 14:20:53
ID : 1u1ijhhy0so
0
동감
179
이름없음
2018/10/06 14:42:12
ID : ak3A0q2Fjy4
0
높은 건물 아래에 있는 게 무서운 사람 잇니?
180
이름없음
2018/10/06 15:24:13
ID : oE7cHyJRwsm
0
식물에 닿는거 진짜 무서워ㅠㅠ
181
이름없음
2018/10/06 17:04:24
ID : zgmHDxPfXAr
0
난 검은 눈동자 무서워해ㅠㅠ 예전에 어떤 드라마보다가 그 드라마 사람들 다 눈 전체가 까매진 거 때문에 너무 놀라서 발작일어난 적 있어
182
이름없음
2018/10/17 08:36:04
ID : clii9xRzPdA
0
금연광고..진짜 그거 나올까봐 프로그램 시작하기 전에 안봐.
예전에 한번보고 두 번 다시 안봄.
183
이름없음
2018/10/17 11:32:10
ID : tupO7cFbdyI
0
나는 동식물 무늬같은거 무서워해 예로들면 나비 무늬 금붕어 무늬같은거...그래서..tmi지만 우리집 고얭이는 흰색에 아무런 줄무늬나 얼룩이 옶다...
184
이름없음
2018/10/17 11:35:42
ID : 4HA47uoK2E2
0
난 기린을 무서워해. 왠지 다리랑 목이 부러진 상태로 나한테 달려올거 같고 긴 검정색 혀도 너무 혐오스러워
185
이름없음
2018/10/17 12:44:10
ID : K3XwNtjxWqr
0
난 뱀만보면 너무 무섭고 소름돋타
186
이름없음
2018/10/17 15:32:33
ID : TXy7thfcIKZ
0
나랑 비슷하다!! 나 피같은거 보면 힘풀리고 손에 힘 안들어가고그랬는데 요즘렌 많이 나아졌어
187
이름없음
2018/10/17 15:38:06
ID : TXy7thfcIKZ
0
난 어릴때 그냥 한 행동으로부터 의식하게 되었는데
밤 하늘을 바라보면서 뺑글뺑글 돌면 좀 무서워
188
이름없음
2018/10/17 18:07:03
ID : SLhxSIIMmNA
0
나 해바라기 엄청 무서워해서 어릴때 소리지르고 난리 났었는데... 지금도 소름끼친다;;
189
이름없음
2018/10/17 18:12:49
ID : oE7cHyJRwsm
0
누가 내 신체에 뭔가 해주는걸 무서워해 나는 네일아트가 받고싶은데 한번은 집에 와서 토하고 한번은 나오자마자 쓰러져버려서 더는 엄두가 안나지만..
190
이름없음
2018/10/17 18:15:41
ID : lCrBusnRyE7
0
나는 길 걷다가 오토바이가 오는 소리가 들리거나 오토바이 시동 소리가 들리면 너무 무서워
191
이름없음
2018/10/17 20:10:20
ID : lvhdSJQoIJP
0
나는 지상에서 고개 들어서 하늘보는거 못해.. 하늘 뿐만이 아니라 천장이 높은 곳 있잖아 그런 곳을 못봐 뭔가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야 ㅜㅜ 소름돋아
192
이름없음
2018/10/17 20:48:57
ID : Y8qi5RvikpV
0
나도 모기 날갯짓소리같은거 진짜 싫어하고 그냥 아예 벌레 관련된 걸 거의 다 싫어해.. 죽이는 것도 시체 치우는 것도 소름끼치고.
그리고 평소엔 상관없는데 아침 먹고 점심 거르고 저녁 먹을때처럼 한 끼정도 걸러서 공복일 때 고기가 나오면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고 그런데 이걸 공포증이라고 할수 있을까..?
193
이름없음
2018/10/18 00:33:51
ID : q0q5bxDusmE
0
난 신체 일부분을 뚫는거? 사람들 패션용으로 귀 뚫고 코 뚫고 하는걸 진짜 무서워해ㅠㅠ 친구들이 한번씩 귀 뚫을때 같이 가자고 하는데 따라가더라도 항상 밖에서 기다려.. 또 뚫은 부분에 피어싱 끼워놓은거도 무서워해. 앞에서 볼때는 상관없는데 옆에서 보면 피어싱이 살을 뚫은게 보이니까...
194
이름없음
2018/10/18 08:15:23
ID : rs1he3Rwljt
0
난 차 지나가는 소리 무서워 3년전에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다가 차 3대나 오는것도 모르고 건넜다가 차에 몸이 박아서 수술한적 있었는데 그 일 이후로 후유증 때문에 차 지나가는 소리 들리면 진짜 무서워 ㅠㅠㅠㅠㅠ 특히 엄청 빨리 지나가는 차들 소리
195
이름없음
2018/10/18 13:22:09
ID : Y3vjBAo0q6n
0
봉고처나 버스가 내 옆에 바로지나가면 온몸이 덜덜떨리고 숨도 안쉬어져 진짜 무서움 ...
그리고 우주공포증 심해공포증 내가 못보는 곳이라는게 진짜 너무 무서워 무서워하는게 너무많아서 걱정이야 ..
196
이름없음
2018/10/18 13:53:53
ID : pbBcJU5fe1C
0
헐 나도 그래 막 이불이나 손으로 목을 가리지않으면 갑자기 목이 뭔가에 찔릴것같고 무서워서 목을 움츠리게돼...
197
이름없음
2018/10/18 14:00:26
ID : E9vu5VcHDy5
0
나는 목에 뭐라도 닿으면 숨 쉬기가 어려워 그래서 수영장에서도 깊은 곳은 못 들어가 그리고 또 나 혼자 있을 때 큰 거울을 못 봐 꼭 뭔가가 나올꺼 같아서 그래서 항상 거울을 피해 다녀 전신거울은 옆을 잘 안보려 하고
198
이름없음
2018/10/18 14:02:59
ID : pbBcJU5fe1C
0
나 무서워하는거 되게 많은데 일단 피나 혈관 관련된거 보면 괜히 내 몸 어딘가 혈관이 잘못될것같고 무서움ㅠㅠㅠㅠㅠ그리고 내것이든 남것이든 심장소리 듣는거... 괜히 내 심장소리가 불규칙적이게 되는것같고 심장이 갑자기 멎을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서 무섭다....혈관이나 심장이란 말만들어도 이대로 갑자기 내 심장이 멎어서 죽을것같은 그런 느낌이듦ㅜㅠㅠㅠ 그리고 계단 내려가는거 무서워 원래 뛰어내려갈 정도로 잘만 내려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발을 뻗는데 발밑이 꺼질것같고 막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벌써 몇달째 계단 내려갈때 너무 힘들다....
199
이름없음
2018/10/18 14:16:36
ID : SHDwLbBcLhx
0
나는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ㅋㅋㅋㅋㅋㅋㅠㅠㅠ 물내릴때 소리 요란하잖아 어릴때부터 그 소리 진짜 무서워해서 물내리자마자 뛰어나가고 그랬었어 지금도 무서워
200
이름없음
2018/10/18 14:35:18
ID : hdQoMpbvdA7
0
난 피나 인형 무서워함
201
이름없음
2018/10/18 14:43:50
ID : u8lxxyLgmJV
0
갈라진 틈
그럴리도 없는데 이상하게 빨려들거 같아서 무서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평행우주나 평행세계가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돌아왔다.
이 세계 가는 법 했다가 여기에 갇힌 애 있어?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10레스
너네 층간소음 괴담..? 알지
570 Hit
괴담
이름없음
24.01.02
0
7레스
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이 뭐 같은지 좀 알려줄 사람?
889 Hit
괴담
이름없음
24.01.02
0
4레스
괴담을 만들어(?)보자
359 Hit
괴담
이름없음◆E6Zjz89Bvwp
24.01.01
0
3레스
혹시 여기선
578 Hit
괴담
이름없음
24.01.01
0
11레스
기숙사에서 자꾸만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려
640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4레스
만약에 초능력이 실존한다면 동종포식도 효과적으로 쓸수있지않을까?
95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2레스
초능력
74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2레스
.
565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3레스
.
671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1
0
6레스
영적 수행의 기원
514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0
0
5레스
얘들아 혹시 그림에도 귀신이 붙을 수 있어?
648 Hit
괴담
이름없음
23.12.30
0
878레스
엄마가 기억해내는걸 막으려고 해
4947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9
104
7레스
뜬금없는데, 내 방에 귀신이 상주할 확률은 얼마일까?
775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8
0
6레스
귀신이 현관문 앞에서 염불 외우고 있는꿈
740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8
0
27레스
난 9층에 사는데 엘리베이터가 자꾸 3층에 멈춰
2177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8
0
5레스
신비적이고 영적인거 좋아하는 애들보면
1204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7
0
229레스
여동생이 귀걸이를 받아왔는데 애가 뭔가 이상해 도와줘
1115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7
22
4레스
이악마 누구임?
1442 Hit
괴담
계약자
23.12.26
0
27레스
악마와 겨약했다는 사람인데
1406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5
1
836레스
» 특이한 공포증 갖고있는 사람있어?
18609 Hit
괴담
이름없음
23.12.2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