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나서 막말하는 엄마는 (11)
2.몸도 마음도 부서질것 같아. (7)
3.게임하는데 이벤트 날짜 착각했어 (1)
4.미치겠다. (2)
5.여자친구고민좀 들어줄스레 (25)
6.나 내가 좌절하면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서워. (9)
7.할아버지가 더럽게 드셔 (4)
8.너희때문에 너무 힘들어 (1)
9.이거 글삭 어케? (3)
10.나 진짜 공부 못해 (7)
11.썸남만날때 뭐 입고가야해? (4)
12.대학생되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뜨밤...하겠지? (7)
13.친구때문에 고민이 있어 (14)
14.죽이고 싶어. (3)
15.아빠가 보고 싶어 (3)
16.나도 이제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22)
17.괜히 내 의견 말했다가 어른들한테 대든다고 욕먹었다 (13)
18.한 택배기사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35)
19.나보다 두상 ㅈ같은 사람있을까 (6)
20.부모님하고 연 끊을건데 (2)
대가리는 단두형이고 뒷통수는 폭포마냥 확떨어진다.
옆통수는 신기하게 튀어나왔고 앞광대 있고 옆광대 있고 심지어 뒷광대도 있다.
여기서 끝이아니라 턱은 각져있고 턱이 앞으로 약간 튀어나왔다..
진짜 나보다 ㅈ같은 사람있냐?
나도 두상이 ㅈ같다.
뒷통수가 튀어나옴 옆모습보고 장애인이냐고 놀림받은 적 있음.
얼굴이 크고 사각턱인데 눈코입이 가운데에 몰려있음ㅋㅋㅋ 어릴땐 볼살때문에 볼살빼면 좀 괜찮아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뼈 자체가 굵은거였음...
성형이 답인거 같음...근데 성형도 못하는건 못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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