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나서 막말하는 엄마는 (11)
2.몸도 마음도 부서질것 같아. (7)
3.게임하는데 이벤트 날짜 착각했어 (1)
4.미치겠다. (2)
5.여자친구고민좀 들어줄스레 (25)
6.나 내가 좌절하면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서워. (9)
7.할아버지가 더럽게 드셔 (4)
8.너희때문에 너무 힘들어 (1)
9.이거 글삭 어케? (3)
10.나 진짜 공부 못해 (7)
11.썸남만날때 뭐 입고가야해? (4)
12.대학생되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뜨밤...하겠지? (7)
13.친구때문에 고민이 있어 (14)
14.죽이고 싶어. (3)
15.아빠가 보고 싶어 (3)
16.나도 이제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22)
17.괜히 내 의견 말했다가 어른들한테 대든다고 욕먹었다 (13)
18.한 택배기사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35)
19.나보다 두상 ㅈ같은 사람있을까 (6)
20.부모님하고 연 끊을건데 (2)
내방에 런닝머신 하나가 있는데 그게 이번 여름에 에어컨 산다고 내방에 힘들에 들여놨거든 근데 오늘 친척 동생이랑 이모가 왔는데 그걸 뺀다는거야 그런데 아빠가 이거 거실에 빼면 답답하다고 전에 뭐라했었거든 그래서 내가 싫다고 빼지말라고 막 뭐라했거든 그리고 나 다음주에 내내 다 시험이라 구지 빼야겠냐 싶어서 뭐라했었는데 엄마랑 이모는 괜한걸로 승질낸다하고 아빠는 내가 기분 안좋아서 고기 안먹는다니까 왜그러냐고 음식점에서 나한테 성질냄 그러다가 전화할 일 생겨서 전화했는데 왜 어른한테 대드냐고 그러는거 아니라고 욕먹고 난 괜히 짜증나고 기분안좋고 괜히 눈물나서 음식점에서 눈물났어 엄마는 그걸로 삐지냐고 뭐라하고,, 내가 이상한거야 ???
아이고.. 시험기간에 예민헤지는 건 당연한건데
어른들이 그걸 잘 모른다. 그치?
혼자 울고있었을 스레주가 걱정된다.
난 백번도 이해해..ㅠㅜㅠㅠ
정말 고마워 ㅠㅜ 대학생인데 화요일껀 정말 중요한 시험이고 할 양도 많은데 괜히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찍혔어 헝
고기는 먹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아빠가 하도 먹으라고 닥달하길래 할수없이 먹었어 ㅋㅋㅋㅋㅋ 레스주덕분에 웃는다 고마워 ㅠ
나 20살인 대학생인데 이모가 맥주 한잔이라 먹자고 하는거야 근데 내일 일요일이고 교회가고 나 초등부 교사라 안먹는다했더니 아빠가 옆에서 먹으라고 하는거야.. 나 지난주 토요일에도 몇년 된 친구가 먹자고 하는거 일요일에 교회에서 술냄새 날까봐 안먹는다고 했거든.. 아빠가 옆에서 툭툭 치면서 고기 먹어라 이모랑 같이 먹어줘라 뭐해라 자꾸 해서 괜히 승질내면 또 뭐라할까봐 가만히 참고 있었거든 근데 아빠가 같이 먹으라고 자꾸 치니까 왜 자꾸 술 먹으라하냐고 나 토요일은 술 잘 안먹는거 아냐고 뭐라하니까 오히려 아빠가 더 뭐라해 이것도 내가 이상한거야 레스주들아 ??????
엉ㅋㅋㅋ시험 잘봐!! 너무 신경 쓰지마 너희 엄마아빠도 아마 이모 앞이라 스레주한테 더 그러셨을거야 원래 내가 내자식 욕하는건 괜찮아도 남이 욕하는건...차라리 내가 욕하고 말지 하시거든
이모랑 많이 친하니? 뭐가 어쨌든 너무 사생활에 간섭하시네 이유도 말했는데 그러시는거면 조금 그렇다
응응 좀 친해 나 머리 매직 할때마다 가는 미용실있는데 거기가 잘해서 이모가 거기가거든 그리고 외가댁쪽에서도 애들 중 내가 제일 크고 그 다음 내 또래가 이모네에 친척동생이라서 (이모네 자식?이 두명이야) 좀 친해 ! 그리고 여행도 같이 가기도해서 친해!
위로해준 레스주들아 정말 고마워 이제 집 들어가는길인데 롯데 아울렛에서 밖에서 신발이나 옷들 행사하는거있었는데 아빠가 이 신발 예쁘지 않냐니까 딱 내스타일이여서 이쁘다니까 아빠가 사래서 엄마가 카드로 긁었어 ㅋㅋㅋㅋㅋ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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