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나서 막말하는 엄마는 (11)
2.몸도 마음도 부서질것 같아. (7)
3.게임하는데 이벤트 날짜 착각했어 (1)
4.미치겠다. (2)
5.여자친구고민좀 들어줄스레 (25)
6.나 내가 좌절하면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서워. (9)
7.할아버지가 더럽게 드셔 (4)
8.너희때문에 너무 힘들어 (1)
9.이거 글삭 어케? (3)
10.나 진짜 공부 못해 (7)
11.썸남만날때 뭐 입고가야해? (4)
12.대학생되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뜨밤...하겠지? (7)
13.친구때문에 고민이 있어 (14)
14.죽이고 싶어. (3)
15.아빠가 보고 싶어 (3)
16.나도 이제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22)
17.괜히 내 의견 말했다가 어른들한테 대든다고 욕먹었다 (13)
18.한 택배기사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35)
19.나보다 두상 ㅈ같은 사람있을까 (6)
20.부모님하고 연 끊을건데 (2)
한 3년사겼는데 오래전에 여자친구가 오락실이랑 주점에서 일한거 내가 폰뒤져보다가 알았거든 그래서 그때 헤어지자하고 개생난리를 쳤는데 그게한 4달 됬을거야 근데 울고불고해서 정을 무시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용서하고 별탈없이 잘지내고있었다?? 듣고있어??
그래그래 잘지내고있었는데 우리가 1주일에 한 3번을 거의만나는데 지역도 달라 근데 내가 학교가 그학교라ㅎ 만나면 여친집에서 자고 그러는데 안만나는날 한 5번중 3번은 일찍잔다고하더라고 원래 잠많은건 아는데 일찍자면 옛날에는 새벽일찍 깨고그랬거든 근데 거ㅣ 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난 그때 자니까 카톡으로 일어났다고남기고 암튼 일어나는시간이 거의 5시쯤이더라고..
그러고 아까말한거 오락실이랑 주점일한거 걸렸을때 내가 폰 몰래봐서 믿어달라고 대신 핸드폰 보지말자 이렇게 뭐 약속했거든 그래서 지금은 폰 서로 비번걸고 아예못보는데 내가 오늘 비번을 몰래봐서 그냥 술김에 여자친구폰풀어서 오랜만에 폰을봤다??
듣는 사람 신경쓰지 말고 일단 계속 써봐. 보통은 한 스레에 계속 있지 않지.. 어느 정도 써야 사람들이 읽고 레스도 다는 거고..
아무튼 폰을보는데 계좌이체한목록을보는데 그 주점사장인가 뭐 암튼 그런사람한테 돈을 받고 다른사람한테 몇프로 다시 주고 하는내역을 봤어..이역시 4달전에 처음걸렸을때랑 똑같은상황이지 근데 사장이 오락실이랑 주점을 같이하더라고.. 지금은 주점인지 오락실인지 모르겠지만 다신안그러겠다했는데 돈보낸 내역이있더라고 그럼 일을 갔다는거잖아..
어제 그러니까 28일에 읾직잤는데 29일 새벽에 돈보낸기록있고 택시탄 내역이있더라고 일을 갔다는건데 내가지금 대략 큰상황만 말했는데 니들생각은 어때
어이없고 평소에 사이 그렇게좋은건 아니고 난 가족이랑 살고 여친은 혼자사는데 맨날 불러서 집에도 잘안가고 스트레스 많이받고 그냥 사이가 좋은건아닌데 평소에 짜증나서 혼자 헤어질까 이런생각도하는데 막상 이렇게 이런일 닥치니까 화나서 손떨리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는데 여자친구는 이와중에 잘자네..
여자친구 나이 20중후반이고.. 나만나면서 일도안하고 학교졸업하고 계속 놀면서 쉰다 그리고 집도 좀 사는편이라
그래도 따로 돈 벌고 싶은게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아니면 거기에서 꼭 일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던가
그런데 주점 일이랑 오락실 일이 정확히 어떤 일인지 말해줄 수 있어? 어림짐작하기에는 주점 일도 너무 다양하고.. 오락실 일은 뭐하는 일인지 감도 안 와..
내가 4달전 처음알았을때 그이후로 1번 돈보낸내역 본적있는데 그때내가 뭐 그사람들한테 빚이나 돈떼주고할거남았냐니까 좀있는데 그건 해결했었어 그런거있으면 말하라했는데 절대없데.. 돈 벌고싶으먼 여자친구 부모님이 뭐 가게하나 내준다 했거든 근데 안하고 노는중이야
그럼 그 주점과 무슨 관계가 있는거 아닐까? 아니면 가게 내기전에 미리 알바하면서 체험처럼 하는걸수도 있잖아.
성인오락실은 그 바다이야기있지 그거하는데 뭐 여자들은 단골 커피태워주고 뭐 그런거야 여자는 자세히 모르겠다.. 그리고 주점은 말그대로 손님오면 옆에서 술따르고 뭐 그건 주점마다 다르지만 춤추거 그런대도 있고 노래방 룸안에사 성행위하는곳도 있지 근디 여친이 했는곳은 뭔지몰라 그래도 주점일인데 외간남자새기 술따르고 스킨싑하는것이겠지 근데 원래 오락실만하다가 돈욕심나서 주점한번 했는데 주점은 한 4번갔대.. 근데 그중에 호구손님만받아서 뭐 아무것도안하고 돈만받았다는데 남친입장에서 말이되냐 내가 호구도아니고
여기친구들은 좀 클린한 친구들이구나..ㅠ 미안해 내가 스레를 첨해서ㅎ 근데 어제 택시기록에 주점이되있더라고 그주변에 친구집이있긴한데 친구집간다고했지는 않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외모 고민상담 해줄수 있음?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내가 쓰레긴거야??
생리양 줄어서 갔는데… '내막 얇아졌다'는 말 들음ㅠㅠ 아놔
11레스화나서 막말하는 엄마는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7레스몸도 마음도 부서질것 같아.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1레스게임하는데 이벤트 날짜 착각했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2레스미치겠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25레스» 여자친구고민좀 들어줄스레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9레스나 내가 좌절하면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서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4레스할아버지가 더럽게 드셔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1레스너희때문에 너무 힘들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3레스이거 글삭 어케?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7레스나 진짜 공부 못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4레스썸남만날때 뭐 입고가야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7레스대학생되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뜨밤...하겠지?
5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14레스친구때문에 고민이 있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30
0
3레스죽이고 싶어.
108 Hit
고민상담
wpdod2
18.09.30
0
3레스아빠가 보고 싶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9
0
22레스나도 이제 머리가 커져서 그런지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9
0
13레스괜히 내 의견 말했다가 어른들한테 대든다고 욕먹었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9
0
35레스한 택배기사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9
0
6레스나보다 두상 ㅈ같은 사람있을까
6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9
0
2레스부모님하고 연 끊을건데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