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기 너무 고단한데 리셋 하고싶어 (19)
2.괴담을 만들었어 (22)
3.실제로 겪은 소름돋는 일들...낮에도 안심하지마 (8)
4.혹시 수호신이 있다고 믿어? (82)
5.믿음의 힘이란 무서운 거야 (8)
6.집가면서 귀신 본 적 있어? (6)
7.스레딕은 빅데이터 (12)
8.어렸을적? 이상한 경험이 지금 기억났다 (51)
9.빨간편지 괴담에 대해서 아는 사람? (11)
10.우리 집 안방 (19)
11.가족들이 나 잠잘때가 젤 뮤섭데... (3)
12.꿈 속에서 만난 남자아이 (26)
13.태어나서 한번도 귀신 본 적이 없는데 이거 기 센 편인건가? (11)
14.우리가 그냥 듣고 지나친 노래에서 심오한/소름끼치는 뜻을 파헤쳐보자 (2)
15.복수의 물환향 (3)
16.해골 (10)
17.내 룸메가 이상한 걸 봐 (23)
18.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더라고 (32)
19.. (11)
20.너희들도 들리지 않아? (17)
1
이름없음
2018/10/09 21:52:19
ID : i061zTPeGq4
3
*필력이 좀 구려!ㅠㅠ
우리 집 안방에서 유독 좀 싸-한 일이 많이 일어나. 지금부터 얘기를 풀어볼까 해!
2
이름없음
2018/10/09 21:52:33
ID : i061zTPeGq4
0
보는 사람이 없어도 일단 풀게!
3
이름없음
2018/10/09 21:53:16
ID : i061zTPeGq4
0
내가 초등학생 때, 내 방이 없고 그냥 가족끼리 안방에서 다 같이 잤을때가 있었어.
4
이름없음
2018/10/09 21:53:45
ID : 2tzdU7wLbu5
0
응응
5
이름없음
2018/10/09 21:53:50
ID : i061zTPeGq4
0
음... 안방 그림 간단하게 그려올게!
6
이름없음
2018/10/09 21:54:13
ID : 2tzdU7wLbu5
0
응응!
7
이름없음
2018/10/09 21:56:13
ID : i061zTPeGq4
0

8
이름없음
2018/10/09 21:57:24
ID : K1CkpU7y1wp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10/09 21:58:22
ID : i061zTPeGq4
0

10
이름없음
2018/10/09 21:58:59
ID : i061zTPeGq4
0
그니까 한 새벽 2~4시쯤? 그때 내가 왜 그런지는 몰라도 갑자기 깼었어.
11
이름없음
2018/10/09 21:59:54
ID : i061zTPeGq4
0
일어나서 내가 뒤를 돌아봤더니 내 머리 위에 공간이 있잖아? 거기에 엄마가 엎드려서 핸드폰을 하면서 음음~~ 이러는거야
12
이름없음
2018/10/09 22:01:43
ID : i061zTPeGq4
0
새벽에 갑자기 내 머리 위에서 엄마가 그러니까 소름도 돋고 이상하디도 해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뭐해?' 이랬는데 엄마가 내말을 무시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 번 더 '엄마~! 뭐해?' 이랬는데 엄마가 내 얼굴을 무표정으로 쓱 보더니 다시 핸드폰을 하는거야.
13
이름없음
2018/10/09 22:03:32
ID : i061zTPeGq4
0
그때 엄마 표정이 여태까지 내가 본 표정중에서 제일 무서웠었어. 생판 모르는 사람을 보는듯한?(내가 비유를 잘 못해...) 그런 표정이랄까?
14
이름없음
2018/10/09 22:05:26
ID : i061zTPeGq4
0
그때 엄마 표정을 보고 한 번 더 소름이 돋아서 그냥 잘려고 고개를 다시 앞으로 돌리고 누우려고 하는데 머리에 뭔가 딱딱한게 부딪히면서 '쿵' 소리가 났어.
15
이름없음
2018/10/09 22:08:36
ID : i061zTPeGq4
0
뒤를 돌아봤더니 내 뒤에 옷장이 있는거야. 분명 내 뒤는 문쪽이였는데.
16
이름없음
2018/10/09 22:10:31
ID : i061zTPeGq4
0
나는 당황스럽기도하고 황당하기도해서 엄마가 있던 쪽을 봤더니 없더라. 그래서 엄마가 자고있는 쪽을 봤더니 완전 푹- 자고있으시더라.
17
이름없음
2018/10/09 22:10:49
ID : i061zTPeGq4
0
여기까지가 처음으로 안방에서 싸-했던 때.
18
이름없음
2018/10/09 22:11:35
ID : i061zTPeGq4
0
보고있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사정이 생겨서 내일 올게!!
19
이름없음
2018/10/10 00:29:23
ID : BtdA7zgrvCj
0
헐헐 뭐야...ㅠ 보고있어 레주야ㅠㅠㅠ
레스 작성
19레스살기 너무 고단한데 리셋 하고싶어
439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0
22레스괴담을 만들었어
21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0
8레스실제로 겪은 소름돋는 일들...낮에도 안심하지마
515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1
82레스혹시 수호신이 있다고 믿어?
2964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4
8레스믿음의 힘이란 무서운 거야
271 Hit
괴담
◆A6i7bCi8i9y
18.10.10
1
6레스집가면서 귀신 본 적 있어?
111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1
12레스스레딕은 빅데이터
35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0
51레스어렸을적? 이상한 경험이 지금 기억났다
32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0
11레스빨간편지 괴담에 대해서 아는 사람?
42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0
19레스» 우리 집 안방
175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0
3
3레스가족들이 나 잠잘때가 젤 뮤섭데...
28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0
26레스꿈 속에서 만난 남자아이
23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0
11레스태어나서 한번도 귀신 본 적이 없는데 이거 기 센 편인건가?
81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0
2레스우리가 그냥 듣고 지나친 노래에서 심오한/소름끼치는 뜻을 파헤쳐보자
388 Hit
괴담
◆uoKY4Mqrs7b
18.10.09
0
3레스복수의 물환향
74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0
10레스해골
120 Hit
괴담
tkfrhtlvek
18.10.09
0
23레스내 룸메가 이상한 걸 봐
59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0
32레스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더라고
16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1
11레스.
111 Hit
괴담
milkmilk
18.10.09
0
17레스너희들도 들리지 않아?
56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0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