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21)
2.그냥 너무 힘들어 고민 좀 들어줄래? (10)
3.학원화장실에서 몰카찍힌거같은데 (24)
4.인생 (1)
5.친구를 사귀고 싶어 (2)
6.엄빠방 소리 무엇;; (5)
7.내가 이상한지 말해줘 (15)
8.여기 나이 좀 있는 사람있니... 나 백수인데.. (8)
9.학교에서 어떤애가 자꾸 질척대서 짜증난다 (1)
10.살고싶지않아 (2)
11.내 얘기좀 들어줄 수 있어? 친동생 관련된거인데 (17)
12.이 사람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돼 (3)
13.매일 무기력하고 무기력해... (2)
14.화장을 너무 하기 싫은게 문제야 (16)
15.합기도 계속 다니고싶은데 부모님이ㅠ (2)
16.엄마아빠가 너무 싫어 (38)
17.퇴사할까 고민중이야 (8)
18.남자친구가 바람피지마라고 해 (2)
19.친구 청바지 빌려입었는데 단추가 빠졌어 (7)
20.나를 만만하게 보는 애들.. 어떡해야 할까? (10)
수선하면 5000원 정도인데
다들 그냥 바지값을 물어주라고 해서
가격 물어봤더니 10만원이 넘더라..
일단은 물어주기로 결론을 냈는데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보통 이런 상황이면 물어주는 게 맞는 거야 수선해주는 게 맞는 거야?
찢어진것도 아니고 단추 하나 빠진건데 뭘 새로 물어줘...
학생인 것 같은데 뭔 청바지 10만원짜릴 입고다닌대? 확실한거 맞아?
백화점 청바지도 10만원 잘 안넘는데
나같은 경우는 단추 하나 빠진 정도는 그냥 넘어갈 것 같은데.. 수선만 해주면. 엇 자체가 찢어졌더거나 한게 아니니까. 친구한테는 말했어??
그냥 몰래 집으로 갖고와서 엄마한테 눈치못채게 꼬매달라고 하지. 근데 그럴 상황이 아니었으면, 당연히 그건 수선이야. 그리고 보통 친구같으면 괜찮다규하고 그냥 집에서 단추 자기가 달아서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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