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23 22:46:23 ID : HwpSE66qnPj 0
둘 다 싫지만 엄마가 특히 더 싫어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데 뭐 있어
2 이름없음 2018/10/23 22:47:35 ID : HwpSE66qnPj 0
예전 일부터 말하자면 내 화장에 간섭을 해 근데 내가 올해로 서른이란 말이지 화장 정도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도 상관 없잖아 남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3 이름없음 2018/10/23 22:48:21 ID : HwpSE66qnPj 0
근데 화장을 야하게 하고 다닌다면서 뭐라 그래 하지만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전부 다 나 화장 진하게 안 하는 편이라고 그래
4 이름없음 2018/10/23 22:49:01 ID : HwpSE66qnPj 0
나 심지어 아이라인도 안 그려 어느 부분이 화장을 야하게 하는 건지 정말 1도 모르겠어
5 이름없음 2018/10/23 22:49:39 ID : HwpSE66qnPj 0
그리고 남자친구 만나는 거에도 간섭해
6 이름없음 2018/10/23 22:50:05 ID : HwpSE66qnPj 0
외박? 외박하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킨다 그래ㅋㅋ
7 이름없음 2018/10/23 22:50:21 ID : HwpSE66qnPj 0
진짜 우리 엄마 좀 이상한 거 같아...
8 이름없음 2018/10/23 22:51:03 ID : HwpSE66qnPj 0
우리 엄마 밑에서 커서 내가 정신병자인 건 맞는데 심리상담 받고 있거든
9 이름없음 2018/10/23 22:51:30 ID : HwpSE66qnPj 0
내가 '나'라는 개념이 약해서 자아가 불안정해
10 이름없음 2018/10/23 22:51:47 ID : HwpSE66qnPj 0
이것도 전부 엄마탓 같고 실제로도 엄마 탓 맞지만 뭐
11 이름없음 2018/10/23 22:52:03 ID : HwpSE66qnPj 0
진짜 돌겠다
12 이름없음 2018/10/23 22:52:37 ID : HwpSE66qnPj 0
애비라는 놈도 마찬가지
13 이름없음 2018/10/23 22:53:12 ID : HwpSE66qnPj 0
대체 돈 벌어온 거 말고 나한테 뭘해줬냐
14 이름없음 2018/10/23 22:53:20 ID : HwpSE66qnPj 0
방관자-
15 이름없음 2018/10/23 22:54:01 ID : HwpSE66qnPj 0
속에 있는 응어리가 팟하고 터질 것 같다
16 이름없음 2018/10/23 22:54:31 ID : HwpSE66qnPj 0
짜증나-
17 이름없음 2018/10/23 22:55:08 ID : HwpSE66qnPj 0
이제 더 이상은 돌이킬 수 없을 거 같아
18 이름없음 2018/10/23 22:55:20 ID : HwpSE66qnPj 0
관계 회복에 의지가 난 이제 아예 없어
19 이름없음 2018/10/23 22:55:43 ID : HwpSE66qnPj 0
다 엄마아빠 니네가 날 이렇게 만든거야
20 이름없음 2018/10/23 22:56:03 ID : HwpSE66qnPj 0
내가 인형이냐? 이 나이 먹고 숨만 쉬길 바라냐?
21 이름없음 2018/10/23 22:56:23 ID : HwpSE66qnPj 0
화난다
22 이름없음 2018/10/23 22:56:39 ID : HwpSE66qnPj 0
내 맘대로 살 거야
23 이름없음 2018/10/23 22:57:05 ID : HwpSE66qnPj 0
이제 그만 나 좀 놓아줬음 좋겠어
24 이름없음 2018/10/23 22:58:06 ID : HwpSE66qnPj 0
상담사가 엄마 불러다가 얘기하겠다고 한다
25 이름없음 2018/10/23 22:58:26 ID : HwpSE66qnPj 0
나와 엄마를 공통으로 아는 사람들 중엔
26 이름없음 2018/10/23 22:58:45 ID : HwpSE66qnPj 0
내가 아니라 엄마가 이상하다고 치료받아야된다는 사람도 있어
27 이름없음 2018/10/23 22:59:20 ID : HwpSE66qnPj 0
진짜 자신이 이상한 걸 좀 알아차렸음 좋으련만
28 이름없음 2018/10/23 22:59:43 ID : HwpSE66qnPj 0
부모지만은 머리는 더럽게 나빠가지고 자기성찰이라곤 죽어도 안 하지
29 이름없음 2018/10/23 23:00:27 ID : HwpSE66qnPj 0
그리고 돈돈돈
30 이름없음 2018/10/23 23:00:37 ID : HwpSE66qnPj 0
시발 나보고 돈돈 거리지 좀 마
31 이름없음 2018/10/23 23:01:23 ID : HwpSE66qnPj 0
이제 다시 일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한데 너네가 끝까지 취직 못하게 해가지고 이 나이에 돈도 한 푼 없이
32 이름없음 2018/10/23 23:01:46 ID : HwpSE66qnPj 0
빌빌거리면서 살고 있잖아 시발것들
33 이름없음 2018/10/23 23:02:01 ID : HwpSE66qnPj 0
토하고싶다 정말
34 이름없음 2018/10/23 23:02:39 ID : HwpSE66qnPj 0
다시 취직할 거야 병신들아 너네한테 손 벌릴 일 없으니까 그놈의 돈 얘기 좀 그만하라고
35 이름없음 2018/10/23 23:03:10 ID : HwpSE66qnPj 0
하아.. 짜증나
36 이름없음 2018/10/23 23:03:24 ID : HwpSE66qnPj 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37 이름없음 2018/10/23 23:03:47 ID : HwpSE66qnPj 0
상담사도 의사도 그 누구도 내가 이러고 있는지 모르길
38 이름없음 2018/10/23 23:04:56 ID : HwpSE66qnPj 0
지금 내가 폭발해서 이 스레 세운 행위 자체가 없었던 일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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