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랑한다고 말하려니까 (1)
2.. (1)
3.닿아라! 8,848m의 진심 (2)
4.하루 한 줄씩이라도 적자. (2)
5.아이디어가 떠올랐지만 매우 당황스럽다;; (4)
6.ㆍ (4)
7.심심할 때 쓰는 작은 조각글 (3)
8.네온빛 도화지를 향해 동경색 붓을 들었습니다. (190)
9.한번만 읽어봐주라! (3)
10.내가 창작중인건데 한번봐죠 (20)
11.글 평가 부탁해!! (2)
12.어떤 소설을 쓰고 싶어? (24)
13.하루에 1번은 오기 (7)
14.글 피드백해줘! (3)
15.공포 (4)
16.Vempire Sindrom (31)
17.선택형 소설을 써보자! - LAST STANDING MAN - 1챕터 (3)
18.보고 어떤지 피드백 해줘! (1)
19.만약 사람들이 잠을 자지 않고도 생활할수있다면 어떨거같아?? (12)
20.릴레이 괴담 만들기 스레! (35)
그냥 보고 맘에 안드는 부분 있으면 바로 지적해주면 좋겠어!! (좋은부분 있으면 어딘지 알려조..)
프롤로그
그 날은 눈부시게 화창한 날이었다.
처음 만났을때와는 다르게 세상모두가 너를 비추고 있었다. 맑은 하늘아래, 봄을알리는 벚꽃이 떨어지고 따뜻한 햇살이 감싸안아주는 그런날이었다. 그런데 언제나 꼬리흔들며 쪼르르 달려와 내게 안기던 네가, 내품에 잠들어있구나. 너는 나에게 울지 말라며 달래주었고 한참을 품에안겨 울고나니 너의 온기는 이세상 것이 아닌것처럼 차갑고 낯설었다.
"너와 만난것은 내게 운명이었어.."
너는 처음 만났을때와같이 지금도 내옆에 있구나. 나를 감싸안은 손은 여전히 따뜻했다. 나를 보며 우는 너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고 떨어지는 눈물이 네것인지 내것인지 구분 안가게 울었다. 너의 눈과 코는 터질것같이 빨개졌고 머리카락은 땀에 젖어 흐트러져있었다. 내 품에 안겨 어린아이처럼 울고있는 너가 안쓰러워 쉽게 눈이 감겨지지 않는다. 이제 와 보니, 마냥 어린애 같던니가 이렇게나 컸구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1레스사랑한다고 말하려니까
165 Hit
소설
이름없음
18.11.10
0
1레스.
83 Hit
소설
창작 소설 아니구 시
18.11.08
0
2레스닿아라! 8,848m의 진심
152 Hit
소설
이름없음
18.11.06
0
2레스하루 한 줄씩이라도 적자.
93 Hit
소설
이름없음
18.11.05
0
4레스아이디어가 떠올랐지만 매우 당황스럽다;;
201 Hit
소설
이름없음
18.11.04
0
4레스ㆍ
117 Hit
소설
이름없음
18.11.03
0
3레스심심할 때 쓰는 작은 조각글
114 Hit
소설
◆yNy5fff89ta
18.11.01
0
190레스네온빛 도화지를 향해 동경색 붓을 들었습니다.
1744 Hit
소설
호랑나무
18.10.31
20
3레스한번만 읽어봐주라!
120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9
0
20레스내가 창작중인건데 한번봐죠
166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9
0
2레스» 글 평가 부탁해!!
69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9
0
24레스어떤 소설을 쓰고 싶어?
271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9
0
7레스하루에 1번은 오기
122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9
0
3레스글 피드백해줘!
101 Hit
소설
◆hzeY04KY6Y0
18.10.29
0
4레스공포
130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7
0
31레스Vempire Sindrom
295 Hit
소설
◆5Xze1yHwmsp
18.10.26
3
3레스선택형 소설을 써보자! - LAST STANDING MAN - 1챕터
156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4
0
1레스보고 어떤지 피드백 해줘!
81 Hit
소설
◆Gr9dA3SK3SK
18.10.24
0
12레스만약 사람들이 잠을 자지 않고도 생활할수있다면 어떨거같아??
188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3
0
35레스릴레이 괴담 만들기 스레!
479 Hit
소설
이름없음
18.10.2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