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 알차게? 열심히? 사는법 (4)
2.발광어류의 군집이동 (45)
3.아빠가 나한테 욕함 (5)
4.오늘 또 이래 (1)
5.말 그대로 하소연 (3)
6.난 사실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1)
7.번호를 따였는데 이상한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 (24)
8.그냥 하소연좀 혼자 할게 (1)
9.친구랑 연끊는 방법에 대해서 (5)
10.아직 학생이라서 잘 모르는데 5년에 2억 모으기 가능할까? (25)
11.중학생 때 동성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었어 (12)
12.분명 같이 노는 애들이 짝수인데 소외감을 느껴 ...아무나 제발 들어줘 ㅠ (8)
13.우리 학교가 좀 무섭다. (4)
14.나 중3인데 수학 기말 어쩌지ㅠㅠㅠ (5)
15.짝남이 여친 잇다는걸 이제서야 알앗어 (5)
16.남자면 들어와죠 ㅈㅂ ㅜㅜㅜ (5)
17.다이어트 성공해서 달라진점들 (2)
18.이건 행복을 누리고 있고, 그것이 뭔지 아는사람만 답해주길 바란다. (2)
19.생각보다 학교 시절을 행복하게 보낸 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다 (2)
20.웃긴데 화나 (4)
1
◆xO4LdU1wmli W양
2018/11/06 18:22:24
ID : 5fak7e7BAi9
2
이거 쓰는 거 들켜서 지우래. 좆같아. 결국 내가 아니라 남의 시선이 중요한 거잖아:(
2
W양
2018/11/06 18:25:30
ID : 5fak7e7BAi9
0
.
3
W양
2018/11/06 18:26:29
ID : 5fak7e7BAi9
0
.
4
W양
2018/11/06 18:30:10
ID : 5fak7e7BAi9
0
.
5
W양
2018/11/06 18:31:25
ID : 5fak7e7BAi9
0
.
6
W양
2018/11/06 19:03:00
ID : 5fak7e7BAi9
0
.
7
W양
2018/11/06 19:03:27
ID : 5fak7e7BAi9
0
.
8
W양
2018/11/06 19:03:37
ID : 5fak7e7BAi9
0
.
9
W양
2018/11/06 19:06:00
ID : 5fak7e7BAi9
0
.
10
W양
2018/11/06 19:09:22
ID : 5fak7e7BAi9
0
.
11
W양
2018/11/06 19:10:29
ID : 5fak7e7BAi9
0
이렇게까지 고통 받으며 살아야할 이유를 모르겠어.
12
W양
2018/11/06 19:11:01
ID : 5fak7e7BAi9
0
.
13
W양
2018/11/06 19:12:40
ID : 5fak7e7BAi9
0
.
14
W양
2018/11/06 19:14:51
ID : 5fak7e7BAi9
0
이 세상에 갑자기가 어딨어...
15
이름없음
2018/11/06 19:36:25
ID : 9bgZioY04Gs
0
괜찮아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자
16
이름없음
2018/11/06 21:37:15
ID : tAi5VhuleHy
0
힘내길 바래 ㅠㅠ
17
이름없음
2018/11/06 21:59:18
ID : RwrbA2GmqY7
0
힘들었구나..
18
이름없음
2018/11/06 22:06:26
ID : 5fak7e7BAi9
0
미안해. 지금 뭐라 감사의 말을 전할만한 말이 떠오르질 않아:( 조만간 기운 차리면 제대로 대답할게.
19
이름없음
2018/11/06 22:08:12
ID : 5fak7e7BAi9
0
내 친구들 중 한 명이라도 날 붙잡아줬으면 순순히 내려갔을 거야.
20
이름없음
2018/11/06 22:09:03
ID : 5fak7e7BAi9
0
이름 석자 외쳐주지그랬어.
21
W양
2018/11/07 07:47:02
ID : 5fak7e7BAi9
0
글쎄,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어. 열심히라고 할만한 힘이 있나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렇게 밖에 못 살아도 어떻게든 살긴 살아야하는 걸까. 미래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그런 행복한 일을 위해서? 다시 살 기운이 있을지 모르겠어. 그치만... 걱정해준 건 고마워.
22
W양
2018/11/07 07:47:44
ID : 5fak7e7BAi9
0
낼 힘이 없어. 모두 힘내고 내게 노력이 부족하대. 꼭 힘을 내야할까? 헤엄치지 못한다면 물살에 몸을 맡겨보려구. 고마워:)
23
W양
2018/11/07 07:49:13
ID : 5fak7e7BAi9
0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오직 그거 였을지도 몰라. 내 친구들... 아니, 어떤 애라도 나한테 다가와서 그런 말을 했으면... 혹시 모르지, 울면서 걔한테 안겼을지도.
24
W양
2018/11/07 07:49:29
ID : 5fak7e7BAi9
0
아 자살하고 십다.
25
이름없음
2018/11/07 18:47:11
ID : 63XxO1irvvj
0
왜 또 그래... 힘든거 있으면 다 말해봐
26
W양
2018/11/07 19:34:36
ID : 5fak7e7BAi9
0
사람들이 계속 물어봐. 갑자기 왜 그랬녜. 무슨 일이 있었녜. 같은 얘길 몇 번이나 번복하는지 모르겠어. 귀찮고 그냥 입원해서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은데 그것도 안된대.
27
W양
2018/11/07 19:49:05
ID : 5fak7e7BAi9
0
나는 너무 지쳤어요 땡벌땡벌
28
W양
2018/11/07 19:49:24
ID : 5fak7e7BAi9
0
진짜... 정말 싫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29
W양
2018/11/07 19:49:56
ID : 5fak7e7BAi9
0
그냥 단숨에 죽고싶다
30
이름없음
2018/11/08 12:15:53
ID : zaoJXxWqryY
0
스레는 왜 지운거야? 누구 알아봤어??
31
W양
2018/11/08 13:29:57
ID : 5fak7e7BAi9
0
법적보호자한테 걸렸어... 이거 보고 난 줄 아는 애 생김 어떡할거녜.
32
이름없음
2018/11/09 00:16:27
ID : 63XxO1irvvj
0
부모님?? 폰 하는거 보셨나? 어떻게 아시는거야..?
만약 내가 누군지 안다면 도와줄텐데
33
W양
2018/11/09 08:07:47
ID : 5fak7e7BAi9
0
응... 핸드폰 하는 거 들켰어.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34
이름없음
2018/11/09 11:00:08
ID : 63XxO1irvvj
0
그럼 이것도 보시는거 아냐? 그래도 힘든거 있으면 털어놔. 고민은 그대로라도 마음은 덜어질수도 있으니까
뭔가 상황이 다 공감되서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35
W양
2018/11/09 19:43:33
ID : 5fak7e7BAi9
0
고마워... 너무 공허한데 그걸 아무리해도 채워지지않는 거 있지. 말그대로 밑빠진 독에 물 붓기야. 하고싶은 건 많은데 할 기력이 없어. 목 아래로 몸 안이 텅 빈 느낌.
36
W양
2018/11/09 19:44:08
ID : 5fak7e7BAi9
0
미치겠다 좆팔 어떡해 진짜 아
37
W양
2018/11/09 19:45:06
ID : 5fak7e7BAi9
0
안되는데 정말 그것만은 안되는데 나때문에 그런거면 어떡하지?? 정말진짜 내가 생각하는 대로 되면 아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다
38
W양
2018/11/09 19:46:03
ID : 5fak7e7BAi9
0
그저 내 헛된 상상으로 그쳤으면좋겠어
39
W양
2018/11/09 19:46:15
ID : 5fak7e7BAi9
0
제발...
40
W양
2018/11/09 19:50:12
ID : 5fak7e7BAi9
0
전화해도 되려나? 근데 나 때문이면 어떡하지?
41
이름없음
2018/11/10 02:16:17
ID : 63XxO1irvvj
0
뭐가 문제야??
42
W양
2018/11/10 15:01:19
ID : 5fak7e7BAi9
0
나랑 똑같이 우울증 있는 친구가 있는데 갑자기 인슨타고 트위터고 카톡이고 다 탈퇴했어. 요즘 의욕생겨서 여러가지 하는 앤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좀 저기압처럼 보인데. sns 다 지우고 한 게 마치 죽기전에 정리하려는 것 같아. 너무... 너무 불안해
43
이름없음
2018/11/17 18:41:31
ID : 63XxO1irvvj
0
아닐거야...괜찮겠지
연락은 해봤어?
44
W양
2018/11/18 21:12:48
ID : 5fak7e7BAi9
0
아니... 문자 답장도 안할 거라고 했고 이거 관련해서 건들지 말아달라구 해서 ;-; 내일모레즈음 학교 가는데 그때 봐야지 뭐... 괜찮았으면 좋겠다 제발
45
이름없음
2018/11/18 21:59:18
ID : U1DBvA1vcnz
0
그래. 나도 괜찮길 바래
레스 작성
4레스인생 알차게? 열심히? 사는법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45레스» 발광어류의 군집이동
176 Hit
고민상담
◆xO4LdU1wmli W양
18.11.18
2
5레스아빠가 나한테 욕함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1레스오늘 또 이래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3레스말 그대로 하소연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1레스난 사실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24레스번호를 따였는데 이상한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
6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1레스그냥 하소연좀 혼자 할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5레스친구랑 연끊는 방법에 대해서
5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25레스아직 학생이라서 잘 모르는데 5년에 2억 모으기 가능할까?
6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12레스중학생 때 동성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었어
3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8레스분명 같이 노는 애들이 짝수인데 소외감을 느껴 ...아무나 제발 들어줘 ㅠ
143 Hit
고민상담
ㅂ1
18.11.18
1
4레스우리 학교가 좀 무섭다.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5레스나 중3인데 수학 기말 어쩌지ㅠㅠㅠ
92 Hit
고민상담
Kkk234
18.11.18
0
5레스짝남이 여친 잇다는걸 이제서야 알앗어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5레스남자면 들어와죠 ㅈㅂ ㅜㅜㅜ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2레스다이어트 성공해서 달라진점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2레스이건 행복을 누리고 있고, 그것이 뭔지 아는사람만 답해주길 바란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2레스생각보다 학교 시절을 행복하게 보낸 사람은 많이 없는 것 같다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4레스웃긴데 화나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