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말씀 좀 여쭙겠습니다. (6)
2.부모에게 학대당할때(진행중) (34)
3.나 너무 힘들어 도와줘 내가 어떻게 해야해 (16)
4.인생 14년 살았으면 그래도 꽤 살았다고 할 수 있지않을까? (16)
5.여자상업고를 가려고했는데 (3)
6.멘탈 나가면 어떻게 해야해?? (7)
7.너무 힘든데 내 얘기좀 들어줘 (3)
8.남 눈치 안 보고 사는법 (2)
9.우울증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중1입니다. (9)
10.짝사랑 (5)
11.6층에서 뛰어내릴려고 고민중이다 (27)
12.속시원하다 (1)
13.어떻게 해야 속죄할 수 있을까 (15)
14.언니때문에 눈칫밥 먹고있어 (5)
15.우울증 증상들 있잖아 (6)
16.친구가 너무 징징대 (11)
17.너무 엄한 우리집 (11)
18.미래가 너무 답이없다 (5)
19.허무한 수능, 그리고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긴글) (39)
20.짜증나서 미쳐버릴것같다 (1)
구라안치고 나진짜 헤어진애인못잊어서 붙잡고 찾아가고 매달리고 다해봤는데 싫다더라 맘떠났다고 그래서 그냥 원래부터살기싫은세상 좆같아서 뜰려는데 6층에서뛰어내리면죽냐? 더높은곳 올라가야대나?아물론 죽은이유는 적고갈꺼야 사랑하는사람 ooo을위해 죽는다라고 내가존나나쁜년인거 알겠는데 오늘제대로 욕먹고 까이고나니깐 살기너무싫어서 죽을려고 죽어서 옆에서 맴돌고싶어서도있고 그저 받아만준다했더라면 이렇게되지않겠지 후회하며 자책하며 살게하고싶어서 원망으로 바뀌었다
29살 혈액암 3기 항암치료 하면서 수술두번째 예정이야 열심히살다보면 좋은사람이 스레주를 보듬어줄꺼야 힘내
왜그래? 고민중 이라고 했으니까 더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너 죽는다고 걔가 그렇게 마음 아파하지도 않을걸
그것도 한순간이고 시간 지나면 다 잊혀질거야
그 아까운 애 때문에 니가 왜 목숨까지 버리려고 해?
니가 잘 사는거. 그게 최고의 복수야
괜히 더 너를 아프게 하지말고 내려오자
걔가 뭐라고 니 목숨까지 받쳐? 솔직히 생각해봐 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랑 계속연애하는것보다 너를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다른 사람을 만나 그런사람 꼭 있을거야
난 스레주 겁나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솔직히 너가 잘못해서 차였지? 만약 진짜 그런거면 너 죽든말든 뭔상관이겠어 이미 정은 떨어질대로 떨어졌고 너가 자살해서 그 사람 인생에 그정도로 큰영향이 갈거라고 믿는것도 자의식과잉임 연인은 헤어지면 모르지는 않는 남남임 그사람한테 있어 스스로의 위치를 잘생각해봐
6층에서 뛰어내렸다가 안죽고 모가지 부러져서 전신마비로 평생 남이끌어주는 휠체어타고다녀봐야 후회좀할려나
지나가던인데 야 진짜 맘아프다..
누구는 죽고싶어 안달났는데 누구는 간절하게 살고싶어하네 진짜 세상 불공평하다 난 암을 엄청 두려워하는 사람인데 진짜 너무 안타깝다 너 하는 수술 다 잘될거야 정말 기도할게 내가
진짜 맘이 너무 아프다..
내 전 애인이 이런 성격이었다면 정말.. 소름돋고.. 큰일 치기 전에 헤어지기를 잘했다는 생각 들 듯
뒤지고싶게 만든 사회현상은 안 보이고 거기에 지쳐 나가떨어진 피해자들보고 지가 꼴뵈기 싫다며 욕하는 공감성장애 미개인...
당장은 그사람이 전부인 것 같겠지만 스레주, 지나고나면 정말 별 거 아닌 일 중에 하나일 거야. 그냥 오늘하루 스레주를 위해 투자해.
돈좀써서 먹고싶은거 맛있고 비싼거 배터지게 먹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자리에 누워서 폰좀 보면 기분 나아져. 상투적인 말이지만 니 인생에서 가장 사랑받고 우대받아야 할 건 자신임을 안 잊었음 좋겠다. 그래도 죽고싶다면, 네 선택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지금 네가 하려는건 니 전애인을 향한 정신폭력이라는것만 인지해.
뒤지겠다 한년놈들< 이라매 자살희망자들 머리채 싸잡는거잖아ㅋㅋㅋ 스레주만 비판하고싶었으면 주어를 똑바로해야지
아니 맥락을 봐라 확대해석이 지나친데;; 넌 독서문제풀때 지문 안읽고 푸니? 그럼 너랑 비슷한 수준으로 반문해보자
공감성장애랑 미개인을 왜 욕으로 쓰냐 공감성장애를 앓는 사람은 사회화가 힘들어서 보호자 얼마나 고생하는데ㅋㅋㅋ 그리고 미개란 말은 개척되지 않았으므로 수준이 낮다는 제국주의적 발상인데 너 문화사대주의자구나? 단어선택 똑바로해 애먼 장애인이랑 식민지피해자 욕보이지 말고
랑 똑같은 수준이잖아 맥락에 안 맞고 문장과 단어에만 집중에서 논지 흐트러트리는거ㅋㅋㅋ

레스 작성
6레스말씀 좀 여쭙겠습니다.
3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7
0
34레스부모에게 학대당할때(진행중)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7
0
16레스나 너무 힘들어 도와줘 내가 어떻게 해야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7
0
16레스인생 14년 살았으면 그래도 꽤 살았다고 할 수 있지않을까?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3레스여자상업고를 가려고했는데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7레스멘탈 나가면 어떻게 해야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3레스너무 힘든데 내 얘기좀 들어줘
50 Hit
고민상담
ㅎㅎ
18.11.26
0
2레스남 눈치 안 보고 사는법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9레스우울증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중1입니다.
212 Hit
고민상담
ㅇㅇ
18.11.26
0
5레스짝사랑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27레스» 6층에서 뛰어내릴려고 고민중이다
3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1레스속시원하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15레스어떻게 해야 속죄할 수 있을까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5레스언니때문에 눈칫밥 먹고있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6레스우울증 증상들 있잖아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11레스친구가 너무 징징대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11레스너무 엄한 우리집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5레스미래가 너무 답이없다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39레스허무한 수능, 그리고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긴글)
5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6
0
1레스짜증나서 미쳐버릴것같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