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24 22:11:10 ID : oNy6lyMlveN 0
스레더들중에 어렸을때 부모에게 학대당하면서 자란 사람들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진행중인데 참고 사는게 낳을까요? 홀로 견뎌서 어른이 된후 자립하고 싶은데 그때까지 제 정신력이 버틸수 있을까여??
2 이름없음 2018/11/24 22:12:13 ID : oNy6lyMlveN 0
그래도 저는 부모님을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증오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랑해서 부모님이 벌을 받거나 감옥이 가게 하고싶진 않아요
3 이름없음 2018/11/24 22:13:34 ID : oNy6lyMlveN 0
선생님이나 주변 이웃들이 조금씩 눈치 채고 상담소 번호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동정 스러운 눈빛으로 다가오면 좀 역겹습이다. 저년들 때문에 우리 가정이 박살날까봐
4 이름없음 2018/11/24 22:13:47 ID : oNy6lyMlveN 0
물론 마음은 압니다
5 이름없음 2018/11/24 22:14:46 ID : aslBcFjAjdC 0
아빠랑 문제많았는데 이혼하면서 편해짐 그걸 참고사는게 나았을까 생각해보니 역시 개기길 잘했단 생각이 앞섬 청소년보호센터 찾아가보는건 어때
6 이름없음 2018/11/24 22:14:54 ID : oNy6lyMlveN 0
저는 아무렇지 않은듯 감정 없이 괜찮다 말하고 싶지만.. 역겨운 감정이 올라와서 이상한 행동을 할까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우선 피하고 보죠
7 이름없음 2018/11/24 22:15:20 ID : oNy6lyMlveN 0
최대한 홀로 해결하고 싶습니다
8 이름없음 2018/11/24 22:16:28 ID : oNy6lyMlveN 0
부모님께 학대 당하면서 자라면 커서 정신병자 되나요?? 모두가?? 그렇지 않고 사회생활 잘하게 스스로 컨트롤 하면서 자란사람들에 조언을 구합니다
9 이름없음 2018/11/24 22:17:02 ID : oNy6lyMlveN 0
남에게 도움 받으면 가정이 박살날까봐 두렵습니다.
10 이름없음 2018/11/24 22:17:37 ID : oNy6lyMlveN 0
정신병 걸리지 않고 버티는.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는법도요
11 이름없음 2018/11/24 22:24:07 ID : aslBcFjAjdC 0
그런사람들은 운이좋은거임 나랑내동생은 같은아빠밑에서 자랐는데 난 독립해서 사회생활하고있고 동생은 폐쇄병동에 있어
12 이름없음 2018/11/24 22:26:08 ID : oNy6lyMlveN 0
어떻게 잘 버티고 독립했어?
13 이름없음 2018/11/24 22:26:37 ID : oNy6lyMlveN 0
주변 사람들은 몰랐니??
14 이름없음 2018/11/24 22:51:47 ID : oNy6lyMlveN 0
어떻게 정신을 컨트롤 할수있니
15 이름없음 2018/11/24 22:51:53 ID : oNy6lyMlveN 0
ㅠㅠ
16 이름없음 2018/11/24 23:24:35 ID : oNy6lyMlveN 0
도와줘
17 이름없음 2018/11/25 00:48:09 ID : aslBcFjAjdC 0
알바해서 돈모으고 병원다녔어 만약에 병원의 도움을 받고싶으면 학교심리상담센터 가면 심리검사 할 수 있는게 있어 그거 받아서 하고가 그거 병원에서 하려면 몇십만원씩 드는데 학교에서 뽑아가면 무료니까 달마다 삼사만원정도 들었던거같아 그거말곤 별로 금전적 부담 없었어 그리고 그다음은 아르바이트 계속 하면서 적금 넣었어 미성년자일땐 보호자 협조 있어야되니까 잘구슬려야해 집나간다는건 웬만하면 얘기하지 말고 용돈통장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그걸로 대학가쪽 원룸 알아봤어 그쪽이 싸더라 그런데 집 나올때 너무 큰 문제 안일으키는걸 추천해 혼자 사는거 쓸쓸하기도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아파서 쉬어야되면 목돈 깨지고 돈벌시간도 없다는거야 내가 나올때 깽판만 안쳤어도 병원비는 좀 받을수있었을텐데 좀 후회되기도 해 나오면서 쌍욕쏟아붇고 나왔거든ㅋㅋㅋ 그래도 속은 시원했다 그리고 혼자사는거 최고임 티비채널을 눈치안보면서돌릴수있다고!! 밥안해놓는다고 안쳐맞아도됨 개꿀ㅋ 참 그리고 버틸땐 어른되면 반드시 저사람들이랑 연끊겠다는 마음으로 살았어 탈출구가 보이니까 희망이 좀 생기더라
18 이름없음 2018/11/25 00:49:42 ID : aslBcFjAjdC 0
정신을 컨트롤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다 난 그냥 악에 받쳐서 'ㅆㅂ 여기서 내가 돌아버리면 다 ㅈ된다 난 돈모아서 여기서 나간다 연 다 끊을거다 ㄱㅅㄲ들' 이라는 마인드로 살았어!
19 이름없음 2018/11/25 01:07:12 ID : 0q5807bu1ii 0
우리학교에 위클래스있는데 우리학교에 일진같은 애가 거기서 상담했는데 상담사가 걔 가정사 다까발려서 전교에 소문나막 일민 친구들이 걔흉보고 막 그러다가 걘 우리학교에서 사라짐
20 이름없음 2018/11/25 01:07:32 ID : 0q5807bu1ii 0
그래서 학교는 좀위험
21 이름없음 2018/11/25 01:07:49 ID : 0q5807bu1ii 0
멋지다
22 이름없음 2018/11/25 01:09:02 ID : 0q5807bu1ii 0
나도 너처럼 멋지고 싶다
23 이름이어리네? 혹시중학생? 2018/11/25 14:19:40 ID : txPdxCpbwtz 0
Qkffleuakdcjj
Qkffleuakdcjj
24 이름이어리네? 혹시중학생? 2018/11/25 14:21:54 ID : txPdxCpbwtz 0
djswpylfyngkfwnf auffk
djswpylfyngkfwnf auffk
25 이름없음 2018/11/25 14:32:18 ID : dO07cMqklbb 0
난 가정폭력 당하는덕 정신병 어쩔수없이 걸리게 되더라. 너는 악을 쓰면서라도 정신병 안걸리게 노력해봤으면 좋겠다. 너는 나약한 사람이 아니라고 계속 되새겨봐.
26 이름없음 2018/11/25 15:09:49 ID : 2ttg1zRBdVd 0
고양이??
27 이름없음 2018/11/25 15:10:40 ID : 2ttg1zRBdVd 0
너무 슬프다.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ㅠ
28 이름없음 2018/11/25 15:10:57 ID : 2ttg1zRBdVd 0
엄마아빠 사랑해요 그치만 그러지마세요
29 이름없음 2018/11/25 15:11:35 ID : 2ttg1zRBdVd 0
너무 괴로워요 그치만 현실사람 아무한데도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30 이름없음 2018/11/25 15:11:58 ID : 2ttg1zRBdVd 0
공부열심히 해서 기숙학교 가고 싶은데 집중을 못함
31 이름없음 2018/11/25 15:12:04 ID : 2ttg1zRBdVd 0
정신산만 ㅠㅠ
32 이름없음 2018/11/25 15:33:06 ID : txPdxCpbwtz 0
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11/25 21:08:38 ID : Lgo2INs1bjx 0
머리가 너무 아프다
34 이름없음 2018/11/27 00:28:34 ID : ZeIFa8pcLgm 0
누가ㅜ내얘기좀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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