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25 22:10:43 ID : K7zdVgi60k6 0
ㅈㄱㄴ 음... 얘기를 하려면 우리 언니에 대해 얘기를 해야겠지? 우리 언니는 내가 보기에도 한심한 언니야
2 이름없음 2018/11/25 22:12:54 ID : K7zdVgi60k6 0
나는 어렸을때 나를 학대한(싸대기 때리고 샤프로 허벅지를 찌름 등등) 언니를 지금도 매우 아니꼽게 보고있어. 언니는 14살때 분노조절장애 클리닉을 받아서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공부도 못하고 저번에 다른지역 가서 술 마시다가 돈 없어서 경찰서도 갔어(청소년인것도 걸렸어) 그런거랑 담배도 피는데 내가 싫어하지 않을수가 없지
3 이름없음 2018/11/25 22:15:06 ID : K7zdVgi60k6 0
우리 언니에 대한 설명은 거의 한것 같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우리 언니가 자퇴를 하고 싶어해. 근데 엄마아빠 눈에는 곱게 뵈일리가 없잖아. 지금까지 한게 수두룩 하니깐. 아무튼 언니랑 부모님이랑 오늘 크게 싸웠는데 언니는 캐리어에 돈이랑 싸서 나갔고 엄마는 지금 엄청 예민해져선 무슨 말만 해도 신경질을 내셔(갱년기셔...) 아빠는 원래 도 엄마랑 사이가 안좋았고 지금은 더욱 나빠졌어
4 이름없음 2018/11/25 22:16:59 ID : K7zdVgi60k6 0
그래서 집에 있기 겁나고 눈칫밥 먹고있는 중인데 내가 뭘 할수 있는 처지가 아니라 여기에라도 올려봐.. 내가 할수 있는 조언좀 해줄수 있어?
5 이름없음 2018/11/26 17:16:41 ID : utzalfO9y0m 0
가만히 있는게 답임 너한테 불똥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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