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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모에게 학대당할때(진행중) (34)
3.나 너무 힘들어 도와줘 내가 어떻게 해야해 (16)
4.인생 14년 살았으면 그래도 꽤 살았다고 할 수 있지않을까? (16)
5.여자상업고를 가려고했는데 (3)
6.멘탈 나가면 어떻게 해야해?? (7)
7.너무 힘든데 내 얘기좀 들어줘 (3)
8.남 눈치 안 보고 사는법 (2)
9.우울증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중1입니다. (9)
10.짝사랑 (5)
11.6층에서 뛰어내릴려고 고민중이다 (27)
12.속시원하다 (1)
13.어떻게 해야 속죄할 수 있을까 (15)
14.언니때문에 눈칫밥 먹고있어 (5)
15.우울증 증상들 있잖아 (6)
16.친구가 너무 징징대 (11)
17.너무 엄한 우리집 (11)
18.미래가 너무 답이없다 (5)
19.허무한 수능, 그리고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긴글) (39)
20.짜증나서 미쳐버릴것같다 (1)
기억이 잘 안난다던가 잠이 많이 온다던가 적게 온다던가 식욕 증가,감소 등등 어떻게 해결해? 참고 일상생활 해? 너무 억울한거같아 마음에 상처받고 이런 합병증?까지.. 나는 회피형이라 잠 너무 많이와 과거 기억도 잘 안나고 자도자도 피곤하고 무기력해서 약속같은거 잘 펑크나서 거기에 또 스트레스야 잠이 안들고 자면 안깨 ㅠㅠ
참고 생활하는 중인데
쓰니는 병원갈수있는 상황이면 상담 받아보면
좋을것같아 나를 억누르면서 생활하다보면
내가 나를 싫어하게 돼 진짜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잠을 많이자고 밥도 굶었다 막먹었다 별짓을 다하는데
몸 망치는 짓이다 가장중요한건 그 무기력해지는
근본적인 이유를 해결하는건데 ㅋㅎㅋㅎ 그걸 누가 모르겠어
별로추천은 안하지만 난 그냥 억지로 웃고 다니는것같아
뭔가 나는 행복하다 즐겁다 밝은사람이다 라고 속이는거지
나까지 조차 도움은 많이 안됐겠지만,, 빨리 나아졌음
좋겠다 주변에 먼저 간 정말 친했던 친구가 한명있어서
이런 얘기보면 지나치질 못하겠더라 힘내.
병원 가봤는데 그냥 안가게 되더라 약으로 고칠수 있나 싶어서 약 먹다 말았고 지금은 돈없어서 못가는중이야 요새도 잠 안와서 깨어있다가 기절하는 식으로 잠드는거같아 막 먹다가 또 안 먹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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