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잖아 나 바보같지? (11)
2.미친년 세명 때문에 미치겠다 (긴사연읽어주면고맙겠어) (4)
3.밤낮 되돌리고싶어 (4)
4.야 대학을 꼭 가야할까...? (21)
5.덕질하는 너희들이 부럽다 (6)
6.내가봐도 내성격 호구같은데 고칠방법없을까..? (2)
7.중산층에 대한 집착 (3)
8.누가 내 가방이랑 필통 건드린 거 같은데 (6)
9.하하하하하하 실성한 내 얘기 좀 들어줄래 (7)
10.연말만 되면 퇴사하고싶다 (8)
11.유학생활 힘든 사람 있으려나 (4)
12.알바입사했는데 직원새끼가 개노답싸가지야ㅜㅠ (13)
13.생일날에는 뭐해? (1)
14.강제 효도 그만하고 싶다 (26)
15.완전억울한데 좀 들어주라 (6)
16.마녀사냥을 당하고있어 (4)
17.어..음..ㅠ 민망한 질문이긴한데 (10)
18.사귀자 해놓고 연락 없는건 무슨 심리니? (5)
19.너무 늦었다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4)
20.내일이 내가 사는 마지막 날이라면, 나에게 해줄 말 (8)
1
덕질하는 너희들이 부럽다
2018/12/20 04:44:43
ID : mq0k7htbdzS
0
살면서 무언가에 오래동안 빠져본게 없어
뭔가 결여되어 있어 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느끼는거지만
어떤것을 좋아하게되어도 그게 금방식어
나 진짜 덕질로 행복느끼는 얘들 보면 너무 부러워
사람은 진짜 뭐 하나는 좋아하긴 해야되는데
나는 그게 잘 안돼..
삶의 낙이 없어
별로 사는게 재미가 없어
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 있어
2
이름없음
2018/12/20 04:48:05
ID : VapWry3RyMl
0
좋아하는거 없어? 아주 사소한거라도
3
이름없음
2018/12/20 04:50:14
ID : eMmMmNuqZcn
0
악기같은거 배워보는게 어때?
4
이름없음
2018/12/20 05:08:23
ID : mq0k7htbdzS
0
몇달전까지는 애니나 2D캐릭터를 팟었어 아니다 팠다기보기에도 민망하다 나는 소비러는아니고 그냥 이미지 모으는게 좋아서 구글링해서 이미지 저장하고 이미지 감상하는거에 만족했어 그런데 금방 식어 식으면 이미지 싹 삭제해버리고 얼마전에 제이돌 한명에 치인거야 처음으로 ㅌㅇㅌ계정파서 보존알티도 만들고 일본인들 팔로우해서 소식도 받긴해 다른 오타쿠들은 움짤도 찌고 영상도 만들고 굿즈도 사고 공연도 가는데 난 그들이 쪄준 움짤이라든지 사진같은거 찾아보고 저장하고 딱여기서 끝이고 굿즈를 사고 막 이런건 없어 적극적으로 덕들이랑 친해지려해보지도 않고 진짜 오프덕들처럼 놀아보고 싶기도한데 그러지도 못하겠고 솔직히 해외러는 티켓사려면 ㅇㅌ밖에없기도하고 귀찮지 여러모로
나 악기 배워봤는데 끈기가 없어서 힘들더라 뭘 하나 제대로 끝내지를 못하는것 같아
5
이름없음
2018/12/20 05:10:39
ID : eFjxVhy3TSG
0
완전 취향저격을 못 당해봤구나..!!
노래 듣기는 어때?
6
이름없음
2018/12/20 05:19:02
ID : mq0k7htbdzS
0
노래도 많이 들었어 많이는 아닌가ㅎ 그 내가 한동안 우타이테 좋아해서 우타이테 꿈꾸긴했었어 마져!! 나 콘도 한번은 갔다왔어 우타이테 한명 내한왔을때 갔었다 그리고 그때 이후로는 전혀 덕질 안하네 ㅠㅠ 아직까지 노래는 좋아해 찾아서 듣지않을뿐 일본가수도 좋아했었는데 혹시 yui라고 알까?? 내가 그 사람 노래만 주구장창듣고 영상찾아보고 그랬는데 내가 너무 뒤늦게 입덕한 바람에 아예 전성기 시절 다 놓치고 지금은 솔로 활동안하고 밴드 활동하는데 내가 알던 느낌이아닌거야 목소리는 지금도 좋은데 이미 결혼도하고 얘도 낳고 이혼도하고...하 그러다가 또 결혼...이제는 탈덕했어 흙
레스 작성
11레스있잖아 나 바보같지?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0
0
4레스미친년 세명 때문에 미치겠다 (긴사연읽어주면고맙겠어)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0
0
4레스밤낮 되돌리고싶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0
0
21레스야 대학을 꼭 가야할까...?
8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20
0
6레스» 덕질하는 너희들이 부럽다
92 Hit
고민상담
덕질하는 너희들이 부럽다
18.12.20
0
2레스내가봐도 내성격 호구같은데 고칠방법없을까..?
2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3레스중산층에 대한 집착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6레스누가 내 가방이랑 필통 건드린 거 같은데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7레스하하하하하하 실성한 내 얘기 좀 들어줄래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1
8레스연말만 되면 퇴사하고싶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4레스유학생활 힘든 사람 있으려나
73 Hit
고민상담
종강만이구원
18.12.19
0
13레스알바입사했는데 직원새끼가 개노답싸가지야ㅜㅠ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1레스생일날에는 뭐해?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26레스강제 효도 그만하고 싶다
1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6레스완전억울한데 좀 들어주라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4레스마녀사냥을 당하고있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10레스어..음..ㅠ 민망한 질문이긴한데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5레스사귀자 해놓고 연락 없는건 무슨 심리니?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4레스너무 늦었다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8레스내일이 내가 사는 마지막 날이라면, 나에게 해줄 말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2.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