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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붕어빵 (218)
발판의 병명은 발판이 되고 싶었으나 발판으로 간택 받지도 못해서 발판이 되지 못해서 홧병이 걸려서 부정맥도 와버렸고 심장 판막이 막 두큰두큰 말을 잘 안들어버린거였다고 한다!!!
병원의 평판이 심영 환자의 시신을 유기하여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 병원의 다음환자의 이름 증상 을 앵커
"뿡뿡이님 저쪽 문으로 들어가세요."
이름을 누가 지은지 궁금해지는 이환자의 이름이 불리자 대기실의 모두가 쳐다봤다. 뿡뿡이는 자신의 내뿜는 독가스에 중독됐다는 사실이 너무나 수치스러워 주변의 시선을 못느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원장인 이병원이 물었다.
"제 독가스에 중독됐어요."
"혹시 대장암이 아닌지 검사해봅시다. 또 육류를 삼가시면 방귀냄세가 덜해질겁니다."
ㆍㆍㆍ
그렇게 뿡모씨는 집으로 무사히 갔다고 한다.
처음으로 환자를 제대로 처치한 '병원왕 김병원'. 다음에는 어느 환자가 올것인가? 증상 원장의 처치
병원왕 김병원에 실명인지 의심가는 반휘혈이란 환자가 도착했다. 증상은 폐렴으로 보였다. 이에 원장은 환자 애인의 사랑어린 눈물을 처방했다. 환자는 처치를 받은 후에도 피와 가래를 뱉어냈다.
다음환자명 증상 처치
병원왕 김 병원에 말이 어눌하게 들리는 환자가 왔다. 접수를 위해 이름을 물으니 어눌한 발음으로
"김꿻ㆍㆍㆍ뚫"이라 네번째 반복하여 겨우 접수를 마쳤다.
ㆍㆍㆍ
원장 이병원은 돈욕심에 혀를 묶어야하는 시술이 필요하다며 빠르게 환자의 돈을 챙겼다.
원장 아래에서 일하는 의사의 이름을 정해줘
은 환자에게 소중한 이름을 지어줘
는 환자의 증상을
는 환자에게 어떻게 할지 정해줘
원장의 진료는 인기가 많아서 김가노라는 의사가 진료를 하게됬다.
김가노는 좁은 동네에서 나쁜 소문이나서 직장이 망할까 노심초사했었다.
ᆢㆍ
그러던 와중 외국인인듯한 아주 긴 이름의 환자가 찾아왔다. 그의 증상은 다수가 남에게 말 못할 고민인 괄역근 조절이었다. 김가노 의사는 '김 알베르노 칼리아스 콩솔레유 쥬슁원 아킬레스 몽페르노 2세'라는 긴 이름에 보통 환자에게 관심있는척 해야 단골이 늘기에 당황했다. 그는 환자의 퍼스트 네임만 불르기로 했다.
"김 알베르노씨, 무엇이 불편해서 오셨나요?"
노인인 김씨는 부끄러운듯 작게 말했다.
"괄약근이..."
Cctv로 모든걸 지켜보는 사실은 한가한 원장이 기저귀를 가져다주고는 김가노의 귀에 속삭였다.
"노인 환자는 돈이 안돼니까 물리치료고 약물치료고 하지말고 적당히 돌려보내"
김가노는 돈 많이 벌라고 부모님이 권한 의사가 된 것이지만 노인인 김씨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직접 기저귀를 채워주고 돌려보냈다. 씁슬하지만 김가노는 원장의 말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돈이 없으면 못 먹고사니까 이런 것도 실무겠지 하면서... .
갓 도착할 환자 이름을 지어줘
은 환자의 증상을 정해줘
은 원장과 의사 김가노중 누가 어떻게 처치할지 정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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