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맨션에는 무언가 있다 (126)
2.앵커판을 위한 병원을 만들자 (71)
3.가면라이더가 되고싶었던 남자! 그 이름은... (42)
4.[오소마츠상] 형제들이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들어주지 않겠는가? (66)
5.[동생에게]심심하네![장난] (5)
6.이런, 그림판에 갇혀버렸어!! 도와줘!!💥 (34)
7.이 판 대체 뭐야? (20)
8.다이스와 앵커로 나아가는 판타스틱한 판타지! (22)
9.이세계 소설이나 써볼까 (16)
10.좋아하는 사람 형제에게 고백했다 (18)
11.앵커로 ~A양의 요리교실2~ (32)
12.앵커받아 소설쓰는 스레 (141)
13.금수저 이야기 (39)
14.나를 좋아하는 너에게 (31)
15.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다이스 왜 굴리는거야? (77)
16.고전 텍스트 게임 앵커판 버전 (8)
17.여긴 대체 뭐하는곳이냐.. (4)
18.방탈출 (4)
19.해리포커와 비광의 방 (816)
20.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528)
1
◆imFijcreZg2
2020/04/26 16:20:24
ID : gp9g7xUY4E8
7
1편 - 해리포커와 마블왕의 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12887
쓰기 전 인물소개.
해리 포커 : 주인공. 인성은 개차반. 그래도 자기 친구들이나 자기 사람들은 잘 챙김. 행운력 높음. 악운도 강함. 재산도 많음. 말대꾸 잘함. 마법 지팡이가 머신건임.
론 위그레셔 : 해리의 친구 1. 평소엔 소심해보이나 조금 잘된다 싶으면 심하게 나대기 시작. 헐미안과는 매일 투닥거림. 묻어가기 잘함.
헐미안 그레인졍 : 해리의 친구 2. 머리는 좋음. 게임도 어느정도 함. 그러나 띄어쓰기가 없음. 말을 제대로 알아듣는 건 해리뿐. 엉뚱한 주문을 자주 사용해서 큰 변수를 만들어내기도 함.
미노타 : 켄타우로스. 해리를 마법사 세계로 이끈 인물. 머리도 좋고 농담도 잘하고 싸움도 나름 하는 인물이나 메인 무대에서는 별 활약 없음.
호그리드 : 호구와트의 숲지기 겸 사냥터지기. 자이언트 핑거로 이름을 날렸다는 본인피셜. 론을 이기는 등 실력은 있으나 해리는 못 이김. 얼빠진 호구같으나 무시하진 못하는 존재.
더블로거 교장 : 호구와트의 교장. 1편에서 해리를 한방에 패배시킨 실력자. 마법 실력도 발군이며 몇 수를 내다보는 능력자. 다만 강낭콩 젤리를 별로 좋아하진 않음.
맥도날걸 교수 : 호구와트의 변신술 교수. 그리핀도르 사감. 깐깐한 성격이지만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대한 애정은 최강. 자존심도 강하지만, 은근슬쩍 편파적인 행보도 보임.
스네이크 교수 : 호구와트의 마법약 교수. 공인 호구. 슬리데린 사감. 해리와 얽히기만 하면 폭삭 망하고 있음. 단, 해리를 마냥 미워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혼절해따 또혼절해버리쓰 교수 : 마법 수업 담당 교수. 툭하면 기절함. 실력은 좋음.
에빌 롱소드 : 해리와 같은 방을 쓰는 기숙사 친구1. 칼을 좋아하고 칼과 관련된 일이 은근히 많음.
시몬스 매트리드 : 기숙사 친구 2. 존재감이 지워진다 싶을 때 존재감을 드러내어 장수하는 존재.
토마스 트레인 : 기숙사 친구 3. 기차와 관계 없음.
네빌 레디바 : 그리핀도르 학생. 비행 수업에서 추락한 이후로는 등장 없음.
드러운코 말포이 : 해리의 호구 1. 호구와트 입학 전부터 해리에게 코를 얻어맞음. 해리에게 복수를 하려고 애쓰나 그 때마다 돌아오는 건 해리의 펀치. 현재 코가 주저앉기 일보직전.
또다른 말포이 : 해리의 호구 2. 말포이 가문의 사람으로 드러운코와는 친형제는 아니고 친척. 암약을 꾸미지만 별 효과를 못 봄. 그나마 드러운코와는 달리 코를 얻어맞지는 않음.
고일 : 말포이의 두 어깨 중 하나.......였으나, 해리와 스네이크 교수의 내기 과정에서 해탈하고 승천함.
크리스마스 캐롤 교수 : 사망. 볼드모트의 기생체였음.
볼드모트 더 데스 브링어 오브 임페리얼 아우터 타나토스 앳 더 스네이크 아이즈 노 노즈 오버 더 다크니스 카이저 데빌라이즈 인 마인드 리더 : 해리의 숙적. 실력자. 사람 목숨을 걸고 하는 도박을 즐겨하다 그만........
-----
그럼 2탄,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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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imFijcreZg2
2020/09/10 21:05:02
ID : hcIJWlwtwJV
0
마지 더즐리가 나쁜 사람이라서? 아니었다. 마지 더즐리는 일단 생김새부터 버논과 달랐다. 여기저기 지나가다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외견의 중년 여성이었다. 성격이 모난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더즐리 가족은 물론 해리에게도 친절했고 모든 사람들하고 척을 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랬기에 해리는 그녀를 껄끄로워했다. 거기에 마지 더즐리는 지금은 평범하게 지내도 한 때는 유명한 였다. 당연히 그것을 아는 해리에게 마지 더즐리라는 존재는 여러모로 상대하기 골치아픈 존재라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무작정 못오게 하는 것 또한 걸리는 것이, 그녀가 오지 않으면 같은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없어서 하는 수 없이 그녀가 올때마다 껄끄로움을 감수하고 그런 문제를 해결하고 있던 것이다.
"일단 청소 싹 해놔야겠네. 하필 3주 후냐......... 올려면 나 없을 때 오든가."
해리는 투덜거리면서 기차에서 내리기 전 샀던 간식인 을 꺼냈다.
803
이름없음
2020/09/10 21:06:58
ID : moNy587gmIH
0
ㅂㅍ
804
이름없음
2020/09/10 21:50:46
ID : bDtg2JWjipb
0
취미로 백댄서를 하고 있는 사기꾼
805
이름없음
2020/09/10 22:13:06
ID : Gq3Vats9Akq
0
불법같으면서도 합법적이라 남들이 딴지를 걸지 못 하는 사업 이야기
806
이름없음
2020/09/10 22:47:10
ID : k7ar9g4Y7hz
0
커다란 깃펜사탕
807
◆imFijcreZg2
2020/09/11 20:00:59
ID : hcIJWlwtwJV
0
커다란 깃펜사탕을 쪽쪽빨면서 왕년의 백댄서 사기꾼이었던 마지 더즐리에 관한 생각을 하던 해리는 갑자기 피식 웃었다.
"벌써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
해리는 그렇게 말하면서 사탕을 열심히 씹어먹었다.
집에 도착한 해리는 가장 먼저 두들리에게 를 주고는 페투니아에게 을 했다. 그리고 버논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 알아내기 위해 집안을 뒤졌고, 을 찾아냈다.
808
이름없음
2020/09/11 20:58:32
ID : moNy587gmIH
0
ㅂㅍㅂㅍㅂㅍ
809
이름없음
2020/09/11 21:04:22
ID : bDtg2JWjipb
0
런던 시장이 애용하는 가발과 런던 시장이 가발을 벗고 있는 사진
810
이름없음
2020/09/11 21:55:55
ID : moNy587gmIH
0
버논을 묶어두라는 명령
811
이름없음
2020/09/11 22:16:48
ID : Gq3Vats9Akq
0
해리도 못 가본 전세계 일주 크루즈 여행권
812
◆imFijcreZg2
2020/09/11 22:23:36
ID : hcIJWlwtwJV
0
"오호라....... 이런걸 숨겨두고 있었군! 이모부!"
해리는 버논이 숨겨둔 전세계 일주 크루즈 여행권을 손에 들어보였다. 묶여있던 버논의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나도 못 가본 이런 비싸고 귀한 크루즈 여행권을 어떻게 손에 넣은거죠?"
"그게........"
"말 안하면 이거 태워버립니다? 나 마법사에요?"
"사실은..........의 방법으로........."
그 말을 들은 해리는 다시 이마를 짚었다.
813
이름없음
2020/09/11 22:51:57
ID : mMknxCrvA5f
0
ㅂㅍ
814
이름없음
2020/09/11 23:13:09
ID : U4Y8lA2Lald
0
그바닥에서 좀 한다는 도박사의 방법
815
◆imFijcreZg2
2020/09/11 23:17:44
ID : hcIJWlwtwJV
0
"그바닥에서 좀 한다는 도박사라니, 대체 누굴 만난거에요?"
"그게........ 머리가 좀 길고 약간 지저분해보이는 사람이었는데........"
"그건 대체 누구야....... 이 나라 도박꾼들은 내가 거의 다 아는데......... 아오......."
해리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 아무래도 이번 여름 방학도 마음 편히 쉬지 못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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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커와 비광의 방은 여기서 끝!
해리포커와 아주초반의 호구에서 만나요!
816
이름없음
2020/09/11 23:22:15
ID : moNy587gmIH
0
레주 고생했어! 아직 시리즈 많이 남았지만...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앵커판 잡담스레 7★☆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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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ts1dveI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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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여긴 대체 뭐하는곳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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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9.13
0
4레스
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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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름없음
20.09.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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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커와 비광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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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imFijcreZg2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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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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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yNs1g2IFg3T
20.09.11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