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물을 벗고🐜비로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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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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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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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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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판 못찾은 상황극 형 소설 입니다
*제가 캐릭터에 이입 하면서 이야기를 진행시켜나갈테니 레더들은 자유롭게 반응해주세요.
*캐붕/원작 본지 오래됨
잘부탁 드립니다!
우선 나는 친구인 오뎅에게 납치됐다.
그런데도 형제라는 녀석들은 배에 정신이 팔려 나를 잊어먹었다
결국 형제들에게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증명하기위해 인질극을 벌였는데 날라온건 둔기들이였다
일단 나는 희귀한 육쌍둥이다.
그때는 형제들에 대한 사랑으로 덮어졌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항상 무시받고 폭력이라던가 당해왔다고 생각한다.
우리형제는 오뎅의 가게에서 외상값을 꽤나 많이 쌓아뒀기 때문에
오뎅은 화가나서 우리형제를 납치해 외상값을 받아내려 했다
혹시 동네 다리에서 자주 서있지않아? 산책하다 자주 봤었지...?아 물론 스레주는 날 모르겠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바다에 묵여있었고 바닷물이 거의다 차올라서 죽을뻔했다.
그런데도 형제라는 녀석들은 진지하게 듣지도 않았고 배에 정신이 팔려 나를 잊어먹었다
결국 형제들에게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증명하기위해 오뎅의 권유로 인질극을 벌였고 어쩌다보니 묶여서 불타는데 무서웠다...
형제들은 시끄럽다는 이유로 야구배트 후라이팬 맷돌 밥그릇 꽃병등에 머리를 맞았다
나는 개성 강한 형제들 사이에서 나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 이르러 중2병 스런 모습을 연기해왔다, 하지만 더이상 연기를 하고싶지도 그들과 같이 있고 싶지도 않다.
그들에게 복수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엣... 육쌍둥이라니 여러모로 차남네 부모님 대단하시네. 확실히 그러면 차남네 가족 그 주변에서 꽤 유명할 수도 있겠구나. 앵커 중에 미안하지만 모르는 사람을 위해 차남 가족 포함 스펙 알려줄 수 있을까? 아무래도 상황 파악하는데 도움이 좀 더 되지 않을까 싶다. (힘들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니까 돈마이-)
그리고 복수는 해봤자 남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야기 하는 것으로 보아 다같이 사는 것 같은데 집에서 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려나... 도움되지 못해 미안..
스펙에 관해서라면 나도 에서 부탁했다. 다만 안그래도 육둥이라 꽤 특정당하기 좋은 사람에게 스펙을 강요는 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건 전적으로 차남의 선택이니까 돌아오길 기다리자.
(음... 스레주가 원했던 형식은 스레딕, 2ch 둘중 어디에 가까웠는지 궁금하다. 마츠채널...)
오우 우리..차남 boys들이라구우-?헤헷★설마 차남 형제들에게 또 괴롭힘 받는거..?( ˃̣̣̥᷄⌓˂̣̣̥᷅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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