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04 11:18:14 ID : nyHwmnDwFjv 0
나는 평범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야. 이 학교는 재수를 통해 (피똥까진 아니더라도 열심히 했음) 학교에 들어왔어. 처음엔 솔직히 원하던 대학이 아니다보니 많이 실망도 하고 자책도 했었지만 이제 적응을 해나가면서 대학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란 것을 깨닫고 있지. 그런데 정작 부모님은 아직도 대학이란 허상에 묶여 있어.
2 이름없음 2019/01/05 00:37:15 ID : oK1u645anvi 0
나도 재수했는데 수능날 죽을거 같이 아파서 수능 못봐서 너무 억울해 그리고 책 깔짝대는 놈들이랑 같은대학에 속해야된다는게 너무 슬퍼 그래서 정시지원 안하려고 생각중이야
3 이름없음 2019/01/06 03:38:24 ID : BwNwKZjs060 0
자퇴한 사람으로써... 대학은 정말 내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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