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0 15:35:56 ID : nBgi60reY3C 0
난 엄마랑 여동생이랑만 살아. 엄마랑 아빠랑 이혼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아빠 집안자체를 싫어해. 근데 나는 아빠랑 성격도 닮았고 해서 친가쪽이 그렇게 싫지는 않았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친가 가족모임에 나랑 동생이랑 아빠만 가게됐어. 근데 문제는 엄마는 우리가 그냥 여행가는줄 안단 말야...물론 가족모임한다고 하면 백퍼 안보내줄 것 같아서 그냥 아빠랑 우리끼리만 여행가는거라고 하긴했는데..... 나야 내가 안말하면 그만이지만 문제는 동생이...너무 정의감이 넘쳐서 거짓말을 못해....어떻게 해야하지 당당 이번주라서 여행 안간다고도 할 수 없고 들키면 난 진짜 쫓겨난단 말야...동생을 어떻게 하면 잘 구슬릴 수 있을까....?
2 이름없음 2019/01/10 19:14:53 ID : Lf82twHBfaq 0
그냥 동생한테도 가족모임인지 안알려주고 델고가면안돼?
3 이름없음 2019/01/10 21:16:07 ID : nBgi60reY3C 0
문제는 안알려주고 데리고 가도 거기 분들이 동생한테 어머~ 고모 기억나지? 고모야 고모~ 이러실게 분명해서....일단 오면서 수습을 해야할 것 같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2레스받기 싫은 전화가 올때 어떻게 해..? 6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3레스» 한번만 내얘기 들어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17레스민트랑 어울리는 색 20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8레스자살 139 Hit
고민상담 . 19.01.10 0
1레스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2레스가족때문에 죽고싶다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3레스오늘 설거지 하나 안 했다고 엄마한테 정신병자 취급 받았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5레스21살의 신세한탄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3레스난 왜이렇게 일을 못할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4레스내 얘기좀 들어줘 이 친구랑 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4레스이간질 하는 친구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6레스키 몸매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7레스익명으로 욕먹는게 왜 화가날까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9레스누가 내 인생좀 들어줘... 84 Hit
고민상담 잉여한 닝겐 19.01.10 0
7레스트라우마 극복한 레스주 있어?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4레스우리 아버지 이야기좀 들어주라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1레스자살하고싶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18레스진짜 서럽고 한심하고 화나고 힘들어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11레스ㅠㅠㅜ고민상담해주라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5레스내인생이한심하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