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FARMER (7)
2.일기 1 (17)
3.셤 공부 일지 (4)
4.황무지 (15)
5.🍋 누리 (498)
6.토끼만 들어와 (34)
7.벌레가 파먹은 흔적 (7)
8.ㄱ (1)
9.아슬아슬한게 좋아! (32)
10.푸른 벛꽃 (63)
11.내 일기 (7)
12.참가형 → 少女地獄 // ユリイ・カノン ← 참가형 (2)
13.이방인 (14)
14.나의 갈비뼈를 발골하는 중이야 (1000)
15.134340 (16)
16.당신에게만큼은 사랑받고 싶어요, 선배님. (17)
17.야 너 일루와바 (45)
18.오늘부터 (1)
19.타로보는 누군가. (6)
20.괘념 (1000)
902
이름없음
2019/10/05 14:41:33
ID : pO2lbjwFg3R
0
로어가 안될 거야
903
이름없음
2019/10/05 14:42:02
ID : pO2lbjwFg3R
0
누나도 동생도 모두 슬프지 않다고 했다. 이상하다고 했다.
904
이름없음
2019/10/05 23:27:04
ID : BcFilA2Gk6Z
0
기빨린다,,
905
이름없음
2019/10/06 21:04:40
ID : eK6rAkmlfQs
0
집에 왔다.
906
이름없음
2019/10/07 14:59:09
ID : Mo6qi9tdu9u
0
이제 자취방 간다,,
907
이름없음
2019/10/07 15:00:58
ID : Mo6qi9tdu9u
0
자취방 가면 일단 교수님께 문자 남기고
금요일 과제 제출하고
빨래 돌리고 쓰레기 버리고
화요일 수업 과제 챙기고
ppt 초본 만들고
일찍 자야지,,
908
이름없음
2019/10/07 15:04:50
ID : Mo6qi9tdu9u
0
노쉬발 킵고잉,,
909
이름없음
2019/10/07 15:05:09
ID : Mo6qi9tdu9u
0
뭐냐 ㅋㅋ 지금 아이디 귀엽네 데이터라서 아쉽
910
이름없음
2019/10/07 16:52:14
ID : 5UZjBzgkleN
0
자취방 돌아왔다 기가 막히게 장례 다 치루고 나니 비가 오네
911
이름없음
2019/10/07 16:55:50
ID : 5UZjBzgkleN
0
장례식 간다고 말하면 분위기 쳐질 것 같아서 주변에 말 안 했는데 이 허한 기분 뭐지
912
이름없음
2019/10/07 16:56:46
ID : 5UZjBzgkleN
0
그렇다고 위로 받고 싶지는 않아서,, 눈물도 안 나는데 무슨 위로를 받아
913
이름없음
2019/10/07 16:57:59
ID : 5UZjBzgkleN
0
슬프지 않다던 누나와 동생도 입관 할 때는 울던데,, 근데 그건 할머니 때문이 아니고 아빠 때문이었겠지,,
914
이름없음
2019/10/07 16:59:58
ID : 5UZjBzgkleN
0
어쨌든,, 이제 다시 쓰레기 머학생의 삶으로 돌아와야한다
915
이름없음
2019/10/07 17:00:15
ID : 5UZjBzgkleN
0
과제와 교수님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ㅎ,,
916
이름없음
2019/10/07 20:14:10
ID : 5UZjBzgkleN
0
씨바,,,
917
이름없음
2019/10/07 20:16:43
ID : 5UZjBzgkleN
0
Save us
918
이름없음
2019/10/07 20:18:04
ID : 5UZjBzgkleN
0
교양 이번에 빠진 거까지 3번 빠져서 교수님한테 문자옴,, ㅋㅋㅋ 교수님 되게 좋은 사람이네,,
919
이름없음
2019/10/08 12:49:03
ID : 5UZjBzgkleN
0
아침 수업 듣고 집 왔다. 빨래도 돌렸음
920
이름없음
2019/10/09 19:24:46
ID : 5UZjBzgkleN
0
헤어지는 날 바로 오늘, 믿기 싫지만 바로 오늘
진눈깨비가 거리를 뒹구네
헤어지는 날 바로 오늘, 너는 모든 걸 빼앗아가네
진눈깨비가 얼굴을 때리네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매달려봐도 매달려봐도,
가지말라고 제발 가지말라고, 매달려봐도 소용이 없네
진눈깨비 흩어지는 거리에, 도망치듯 멀어지는 네 뒷모습
깊어질 수 없다는 그 거짓말, 너에게 침을 뱉고 싶어지는 이 기분
921
이름없음
2019/10/09 19:26:55
ID : 5UZjBzgkleN
0
하지만 너에게 길을 묻지는 않았네
922
이름없음
2019/10/09 19:29:11
ID : 5UZjBzgkleN
0
너는 계속 슬프고 비참하지만 살아있겠지
923
이름없음
2019/10/09 19:29:33
ID : 5UZjBzgkleN
0
나도 계속 살 거야
924
이름없음
2019/10/09 19:31:18
ID : 5UZjBzgkleN
0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나를 더 괴롭게 만든다.
925
이름없음
2019/10/09 21:51:36
ID : 5UZjBzgkleN
0
오늘 ppt 초본 다 끝내두고 스토리보드 끝내고 자기 와! 할 수 잇따
926
이름없음
2019/10/09 23:44:59
ID : 5UZjBzgkleN
0
자꾸 아무 것도 안하고 눕고 싶다..
927
이름없음
2019/10/10 00:02:29
ID : 5UZjBzgkleN
0
춥당
928
이름없음
2019/10/10 00:02:58
ID : 5UZjBzgkleN
0
손시려,,,, 이 집은 난방도 못 틀고 거지같네
929
이름없음
2019/10/10 00:09:01
ID : 5UZjBzgkleN
0
무ㅕ여 png 업뎃 됐다는게 사실이냐
930
이름없음
2019/10/10 00:10:09
ID : 5UZjBzgkleN
0
테스트
931
이름없음
2019/10/10 00:10:17
ID : 5UZjBzgkleN
0
허어얼 진짜네
932
이름없음
2019/10/10 00:10:36
ID : 5UZjBzgkleN
0
지금까지 계속 jpg로 변환해서 올렷는데 셔발!!
933
이름없음
2019/10/10 02:08:10
ID : 5UZjBzgkleN
0
죽음 소재 좋아하는데 루프물 같은 것도 좋아하고 거기에 로맨스 쓰까먹기 개좋아하는듯.. 둘 중 한명이 계속 죽었다 살아나는.. 그런거
934
이름없음
2019/10/10 02:11:37
ID : 5UZjBzgkleN
0
갑자기 이 소리 왜 적었지,, 최근에 넷플에 엣지오브투모로우 올라와서 신나서 헛소리 햇음;
935
이름없음
2019/10/10 02:12:33
ID : 5UZjBzgkleN
0
근데 로맨스,, 라고 할 수 있나? 앵스트,,,
936
이름없음
2019/10/10 02:17:51
ID : 5UZjBzgkleN
0
엣지오브어쩌고는 루프한다는 걸 주인공만 알고 다른 사람들은 아예 인지 못하는 설정이라 상관없지만,, 실제로 죽는 사람만 죽음을 느끼는게 아니고 (이런쪽은 오히려 덤덤함) 상대방도 타인의 죽음을 곁에서 계속 지켜보고,, 그 사람이 살리는 입장이면 그런 딜레마에 빠지는 게 좋음 고통받는 게 싫어서 다시 살려야할지 고민하는 그런 거
937
이름없음
2019/10/10 05:04:28
ID : 5UZjBzgkleN
0
근데 저런 관계성을 띄고 행복해질 수 있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불행만이 가득하네
938
이름없음
2019/10/10 05:04:59
ID : 5UZjBzgkleN
0
둘 중 하나가 죽거나,, 아니면 불멸성을 잃어야 행복해지는듯
939
이름없음
2019/10/10 05:07:10
ID : 5UZjBzgkleN
0
시간 존나 빨리 간다... 과제 생각에 숨이 막히네
940
이름없음
2019/10/10 05:07:32
ID : 5UZjBzgkleN
0
월요일까지 작화 다 떠가야 촬영하고 편집할텐데,,
941
이름없음
2019/10/10 05:08:00
ID : 5UZjBzgkleN
0
이번 주말 내로 작화 과제랑 스보,, 캐디도 좀 해둬야 하는디;
942
이름없음
2019/10/10 05:08:43
ID : 5UZjBzgkleN
0
ㅠ 자고 일어나서 진짜 딴짓하지말고 빡과제 해야겟군,, 자꾸 정신 못차리고 과제 안하고 딴짓 열라함
943
이름없음
2019/10/10 05:10:09
ID : 5UZjBzgkleN
0
여기에 요즘 주저리 많이 하는게,, 빨리 천 채우고 싶은 마음도 있긴 한데 sns에서 자꾸 집착하는 사람 잇어서 거기에 글 쓰기 싫어서 그런 것도 잇고,, 사람 만나기 지치는 것도 잇고,,, 에휴 지겹다
944
이름없음
2019/10/10 18:32:59
ID : 5UZjBzgkleN
0
요즘 다시 인디 듣고 싶어져서,,, 찾아보는데 딱히 못 건졌다 ㅜㅜ
945
이름없음
2019/10/10 23:11:56
ID : 5UZjBzgkleN
0
과제 하나 긑,, 내일 발표인데 잘 할랑가 몰겟쓰
946
이름없음
2019/10/10 23:12:06
ID : 5UZjBzgkleN
0
다 뒤졋다 ㅋㅋ
947
이름없음
2019/10/11 02:33:17
ID : 5UZjBzgkleN
0
아침에 ppt 파일, 폰트 파일, 교재 챙기기
냉장고에 커피
948
이름없음
2019/10/11 02:33:30
ID : 5UZjBzgkleN
0
아 개피곤하다 스바
949
이름없음
2019/10/11 02:45:25
ID : 5UZjBzgkleN
0
집 왤케 춥냐,,, 10월부터 이러면 12월 즈음엔 얼어잇을듯
950
이름없음
2019/10/11 10:24:28
ID : 5UZjBzgkleN
0
좋은 아침
951
이름없음
2019/10/11 10:24:42
ID : 5UZjBzgkleN
0
아 왜 이상하게 금요일만 되면 자휴 때리고 싶지
952
이름없음
2019/10/11 10:25:06
ID : 5UZjBzgkleN
0
근데 이미 세번 빠져서 한번 더 빠지면 F임 ㅎㅎ;;
953
이름없음
2019/10/11 14:32:18
ID : 3Ckq2IFhaoJ
0
발표,,, 넘 떨어서 ㅅ아쉽다,,, 호달다리
954
이름없음
2019/10/11 17:10:15
ID : 5UZjBzgkleN
0
아 집 왔다 개피곤
955
이름없음
2019/10/11 17:10:36
ID : 5UZjBzgkleN
0
하루에 과제 하나씩 마감 안 치면 줮되는데 이거 어카냐
956
이름없음
2019/10/11 23:35:16
ID : 5UZjBzgkle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7
이름없음
2019/10/12 04:55:55
ID : 5UZjBzgkleN
0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훨씬 더 노력해야한다는 걸 아는데,, 그런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958
이름없음
2019/10/12 04:56:10
ID : 5UZjBzgkleN
0
ㅠㅠ 노력없이 천재 될래,,
959
이름없음
2019/10/12 04:57:03
ID : 5UZjBzgkleN
0
그림 잘 그리려면 더 많이 공부하고 더많이 그리고 더 고통스러운 작업을 해야하는건 아는데,,, ,, , 여유롭게 무언가 하면 안되는걸까 이래서 내가 그림을 못 그리나;
960
이름없음
2019/10/12 04:57:52
ID : 5UZjBzgkleN
0
동갑이거나 더 어린데 엄청 잘그리는 사람보면 대체 얼마나 어떻게 공부를 해온건지 궁금함,, 진짜 밥 먹고 그림만 그렷나
961
이름없음
2019/10/12 04:58:03
ID : 5UZjBzgkleN
0
물론 요령이 있어야 더 빨리 늘겟지만요
962
이름없음
2019/10/12 04:59:39
ID : 5UZjBzgkleN
0
솔직히 지금은 7-8시간 자고 중간중간 쉬면서 그림 그리는데,,, 내가 너무 게으른가 싶고,,
963
이름없음
2019/10/12 05:00:48
ID : 5UZjBzgkleN
0
25살 되기 전에 선생보다 잘 그리려면,,,,,, 더 열심히 살자 ,, ,
964
이름없음
2019/10/12 16:35:05
ID : 5UZjBzgkleN
0
965
이름없음
2019/10/12 19:37:38
ID : 5UZjBzgkleN
0
부둣가의 아가씨 노래 너무 슬픔,,,
966
이름없음
2019/10/12 22:02:36
ID : 5UZjBzgkleN
0
오늘 판 갈까요
967
이름없음
2019/10/12 22:02:56
ID : 5UZjBzgkleN
0
사장님!!! 여기 판 좀 갈아주세요!! 너무 오래 썼네
968
이름없음
2019/10/12 22:07:12
ID : 5UZjBzgkleN
0
1880이라니 먼가 기분조은 숫자
969
이름없음
2019/10/12 22:10:48
ID : g6pcNuoK47y
0
갈아라! 일조하겠습니다
970
이름없음
2019/10/12 23:50:18
ID : 5UZjBzgkleN
0
넵
971
이름없음
2019/10/12 23:50:38
ID : 5UZjBzgkleN
0
앞으로 30개 뭐라고 쓰냐
972
이름없음
2019/10/12 23:50:44
ID : 5UZjBzgkleN
0
아니 29개
973
이름없음
2019/10/12 23:54:51
ID : 5UZjBzgkleN
0
너만 생각하면 나는
헛된 꿈만 꾸지
종이를 태워 버드나무에 묻을래
974
이름없음
2019/10/12 23:57:41
ID : 5UZjBzgkleN
0
너만 생각하면 나는
원망하지 못하고 고통에 갇혀있어
청록빛을 남기고 떨어진 꽃의 그림자를 맴돌아
쓸모없는 그리움과 사랑의 맹세는 웃어넘겨버리지
나는 무엇을 바라는 걸까
975
이름없음
2019/10/14 00:32:47
ID : 5UZjBzgkleN
0
와 1888
976
이름없음
2019/10/14 00:33:18
ID : 5UZjBzgkleN
0
어제 아침까지 안 자고 깨어있다가,, 결국 밤에 일어나서 밤새고 학교 갈 각
977
이름없음
2019/10/14 08:59:22
ID : 5UZjBzgkleN
0
과제가 끝나지 않어
978
이름없음
2019/10/14 09:00:04
ID : 5UZjBzgkleN
0
사실 점심 수업이라 밤에 일어낫을때 ㅋㅋ 아직 시간 많음 ^^ 이딴 생각 햇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생각이엇 다,,
979
이름없음
2019/10/14 09:00:20
ID : 5UZjBzgkleN
0
내 7시간,, 어디로 갓냐
980
이름없음
2019/10/14 09:00:43
ID : 5UZjBzgkleN
0
7시간 동안 작화 2x장 뜬게 말이여 ㅅㅂ
981
이름없음
2019/10/14 09:01:11
ID : 5UZjBzgkleN
0
한시간에 다섯장씩 해도 5시간이면 햇겟다 도랏니?
982
이름없음
2019/10/14 09:02:53
ID : 5UZjBzgkleN
0
이제 두시간 남았다,, 두시간 내로 잗화 다 뜨고 학교 갈 준비 해야함
983
이름없음
2019/10/14 09:03:08
ID : 5UZjBzgkleN
0
usb에 ppt 파일 챙길 것
984
이름없음
2019/10/14 09:03:31
ID : 5UZjBzgkleN
0
그래도 오늘 야작 안해도 될듯... 진짜 다행이다
985
이름없음
2019/10/14 09:04:15
ID : 5UZjBzgkleN
0
새벽에 몸살 기운 있고 멍해져서 멘탈 잠깐 아작 났는데 확실히 사람이 아프고 기운 없으니까 쉽게 우울해지는듯..
986
이름없음
2019/10/14 09:05:37
ID : 5UZjBzgkleN
0
오늘 판 갈자,,,
987
이름없음
2019/10/14 09:07:32
ID : 5UZjBzgkleN
0
어제인가 갑자기,, 대화하다가 자기의 모든걸 나한테 맡길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 좀 공포스러워졌음
988
이름없음
2019/10/14 10:08:27
ID : 5UZjBzgkleN
0
아니 뭐여 오ㅐ 갑자기 접속 안되고 그러냐
989
이름없음
2019/10/14 10:09:08
ID : 5UZjBzgkleN
0
고ㅓ 제 끝낫다 ㅋㅋ 다 뒤졋다
990
이름없음
2019/10/14 10:09:34
ID : 5UZjBzgkleN
0
물론 개대충해서 퀄 미쳣지만,,, 뭐 어쩌겟어 ㅎㅎ
991
이름없음
2019/10/14 10:10:06
ID : 5UZjBzgkleN
0
헐 나 진짜 1000 채우는 거임?
992
이름없음
2019/10/14 10:10:11
ID : 5UZjBzgkleN
0
안 믿겨져
993
이름없음
2019/10/14 10:11:22
ID : 5UZjBzgkleN
0
3년전에도 2년전에도 1년전에도 천 못 채웠는데 헐,,
994
이름없음
2019/10/14 10:12:04
ID : 5UZjBzgkleN
0
아 아니다 2년전에 천 채웟는데 채우고 다음날인가 사이트 터짐 ㅋㅋ;;
995
이름없음
2019/10/14 10:12:29
ID : 5UZjBzgkleN
0
갑자기 생각허니까 좆같네,,, 내 일기 돌려줘 시발롬아,,
996
이름없음
2019/10/14 10:14:36
ID : 5UZjBzgkleN
0
이제 몇 레스 안 남았군,,, 이 존나 음습하고,, 맨날 스탑달고 쓰는 일기장을 봐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 (연말시상식톤)
997
이름없음
2019/10/14 10:17:52
ID : 5UZjBzgkleN
0
이 일기를 1월에 만들어서,, 이렇게 오래 쓰게 될줄은,,, 몰랏네요,,
998
이름없음
2019/10/14 10:19:12
ID : 5UZjBzgkleN
0
그리고 아직도 제 일기를 보고 계신진 몰겠지만,, 고인물 님들아,, 다들 건강하게 오래 봅시다,, (저의 기억력과 사람판별력 매우 떨어져서 누가 누군지 잘 모름 ㅈㅅ합니다 제가 항상 그렇죠 뭐)
999
이름없음
2019/10/14 10:19:24
ID : 5UZjBzgkleN
0
다음 레스가 끝이라네요
1000
이름없음
2019/10/14 10:19:51
ID : 5UZjBzgkleN
0
엥 진짜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7레스일기-FARMER
59 Hit
일기
◆irzdSNBtbcl
19.10.07
0
17레스일기 1
58 Hit
일기
일기장
19.10.06
0
4레스셤 공부 일지
73 Hit
일기
◆BcFba8jdxu5
19.10.06
0
15레스황무지
43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6
0
498레스🍋 누리
191 Hit
일기
☂️ ◆9Ajjtbhbu8p
19.10.05
0
34레스토끼만 들어와
146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4
0
7레스벌레가 파먹은 흔적
50 Hit
일기
◆1DvyK1Clvdv
19.10.04
0
1레스ㄱ
78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4
0
32레스아슬아슬한게 좋아!
132 Hit
일기
◆Ds8mIE5O7dP
19.10.03
3
63레스푸른 벛꽃
156 Hit
일기
◆fXs08o6o1yE
19.10.03
2
7레스내 일기
60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3
0
2레스참가형 → 少女地獄 // ユリイ・カノン ← 참가형
75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3
0
14레스이방인
77 Hit
일기
政
19.10.03
0
1000레스나의 갈비뼈를 발골하는 중이야
2149 Hit
일기
◆RA45glwreZa 큐고
19.10.02
4
16레스134340
5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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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U2K5cFcp
19.10.02
0
17레스당신에게만큼은 사랑받고 싶어요, 선배님.
205 Hit
일기
❤
19.10.02
4
45레스야 너 일루와바
161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1
5
1레스오늘부터
46 Hit
일기
.
19.10.01
0
6레스타로보는 누군가.
69 Hit
일기
◆TO8oY2tzfgl
19.10.01
0
1000레스» 괘념
2221 Hit
일기
이름없음
19.10.01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