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 MAZE (1000)
2.[이세계물] 집에서 퍼질러 자던 내가 눈을 뜨니 낮선 세계가 보이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107)
3.앵커로 심즈 3해봄 (88)
4.K WAREHOUSE (260)
5.[개그] 비버랜드 (52)
6.K ROUND IS WAREHOUSE (1000)
7.Amusement park (137)
8.님들아 K가 도대체 뭐야? (34)
9.k-8=U (13)
10.KdmlWAREHOUSEdpdhtlsrjtdmfghksdudgkqslek (1000)
11.K (1000)
12.Kdmlalftlffpdhtlfrjtdmf (1000)
13.꿈을 꾸니 내가 알던 캐릭터들이?! (10)
14.KdmlalftlfdmsdjfakskawldksgdkTdjdy (1000)
15.KdmlalftlfdmsqkddldlTdj (1000)
16.Kdmlalftlfdpdhtlsrjtdmfghksdudgkqslek (1000)
17.내가 바로 해결사! (22)
18.test (5)
19.>>200에. 끝나는. 널 위한. <구애> (6)
20.공부하기 싫으니 새벽에 할 앵커! (13)
1
이름없음
2019/01/25 22:36:32
ID : Wi9xQoILbxz
0
rule*홀수스레는 짝수스레를 짝사랑합니다.
*누가 여자고 남잔지, 둘 다 여잔지 남잔지, 나이나 신분 아무것도 모릅니다(레스더끼리 진행 중 맞춰지는 데로 눈치껏 이어가시면 됩니다).
*홀수스레를 "나"로 칭하자면
"나"는 레스 200이 될 때까지 어떻게든 짝수스레 즉 "그 사람"을 사랑에 빠뜨려야 합니다(서로가 좋아하게 되는). 반대로 짝수스레는 200이 될 때까지 홀수스레에게 휘둘리거나 넘어가선 안됩니다.
*,, 때는 이벤트 레스로, 다이스를 돌려 홀수 혹은 짝수에게 유리한 선택지를 드릴 겁니다.
*짧고 간단한 앵커이니만큼 크게 재밌진 않을 수 있지만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높은 수위, 고어 등 을 표현하는 단어는 혹 쓰게 된다면 검열 처리로 xx를 해주십시오.
*레스를 쓰실 때 예를 들어 이 "그 사람"을 어쩌다 공원에서 만난단 상황이면→ [오전 9시, 공원] (아침 산책을 하는데 그 사람이 보인다) "(속마음 및 행동) 대사도 쓰거나 안 쓰거나"←같은 느낌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극단적이거나 막장으로 흘러가면 제 바람과 달리 재밌게 흘러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부터 바로 시작입니다. 레스 이름은 홀수=나, 짝수=그 사람으로 설정하나 진행 중 이름이 정해진다면 그걸 써도 괜찮습니다.
*말씀드리지만 서로가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지 않는 이상 흐지부지 끝나거나 다른 엔딩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더 말씀드리자면 "나"는 "그 사람"을 옛날이나 예전부터 좋아해왔던 설정이고, 계기는 진행 도중 풀어내셔도 됩니다.
2
이름없음
2019/01/25 22:39:52
ID : Wi9xQoILbxz
0
많이 부족해도 아무쪼록 즐거우시길.
start
*문제가 되는 스레가 될 경우 급히 삭제하겠습니다.
---
3
이름없음
2019/01/26 01:15:56
ID : hAjcpO9tbh8
0
어... 내가 첫 타자인가?
---------
[오전 7시 30분, 등굣길] (등교를 하는 중 그 사람을 봤다) "(어 '그 사람'이다! 인사해야지!) '그 사람'아 안녕!"
4
이름없음
2019/01/26 02:15:37
ID : rs4HCjcpTQp
0
슥 보고 지나친다 왜냐면 갈길이 바쁘기 때문이다
어디서 본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고
친했던거같지않은데 인사하는거보면 내가 싫어하는 타입이다.
(맞나...?
5
이름없음
2019/01/26 20:29:48
ID : wFhdSJRCry2
0
그냥 지나치는 '그 사람'을 보며 혹시라도 미운 짓 했나 생각한다. 애써 못 들었다고 믿자고 다짐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다
[오전 11시30분]
점심을 먹으러 가는 도중에 '그 사람'을 보았다. 이번에는 잘 들리게 인사하면서 은근슬쩍 같이 밥 먹자고 해볼려고 한다.
"안녕! '그 사람' 어디 가고 있어? 아무 일 없다면 나랑 점심 먹지 않을래?"
6
이름없음
2019/01/26 20:46:21
ID : a3woIIMmLgl
0
"아...아아 죄송합니다. 친구와 같이 먹기로 해서요. 그럼 점심 맛있게 드세요"
대답을 듣지도 않은 채 몸을 돌려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느리지도 않은 발걸음.
(뭐야...아침에 봤던 사람 아닌가? 왜 친한 척이지? 어디서 봤더라...뭔가 좀 찜찜한걸)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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