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데 (4)
2.친구관계 고민 (4)
3.내가 남에게 너무 무관심한것 같은데 (5)
4.아침이 오는게 싫어 (5)
5.결혼한지 1년도 안됐는데 배우자의 예후가 좋지 않은 건 (2)
6.사람을 못 믿겠어 (7)
7.어두운게 너무 무서워 (1)
8.많이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이새끼야" 라는 말 들었는데 (6)
9.진로 고민이야. 인생 선배인 어른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어. (2)
10.알고보니까 14살 차이야 (7)
11.너무 컸나봐 (3)
12.못생겨서 자살하고 싶은 거 어떻게 생각함? (23)
13.어떤 문제든 조언만 간단하게 해준다. (48)
14.학생인데 고혈압같애 (15)
15.우울해 (5)
16.피어싱 뚫었는데 주변 어른들 (3)
17.친구를 잃었어 (3)
18.성이 특이한사람? (104)
19.집나갈까? (21)
20.인터넷 사이트에 누가 나인척 하면서 글을 올린것 같은데 (5)
1
◆WnXBBwE066i
2019/02/06 16:49:15
ID : WnXBBwE066i
0
아까 옷입고있는데 아빠가 들어오더니 빨리 입고 자기 도워줘야된다길래 뭘도와줘야되는지 몰라서 뭘 도와줘야되는데? 라고하니까 보면 모르냐면서 모르니까 물어본다니까
그때 아빠손에 형광등있었는데 그걸로 내머리 갈길라고했어
머리 박살내버린다 이런말하면서 예전엔 많이 맞았고 지금은
저번에 위클래스에 상담하고 선생년이 신고한이후로는 많이 안맞고있는데 집 나갈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식 머리를 형광등으로 후려칠 생각조차 하는새끼가 어딨어
2
이름없음
2019/02/06 16:50:29
ID : ry2E2ty5arf
0
스레주 괜찮은거야? 글만 보면 엄청 위험해보이는데. 잠깐 어디로 대피할 수 있어? 형광등이라니 그건 도를 좀 지나치잖아.
3
이름없음
2019/02/06 16:51:01
ID : ry2E2ty5arf
0
쉼터라는데가 있다는데 그런데로 잠깐 대피할 수 없어?
4
◆WnXBBwE066i
2019/02/06 16:52:00
ID : WnXBBwE066i
0
거긴 가기 좀 그렇고 걍 카페 갈라고
5
◆WnXBBwE066i
2019/02/06 16:52:33
ID : WnXBBwE066i
0
공부하러간다고 구라치고 나왔는데 아빠가7시까지 들어오라했는데 어떡할까
6
이름없음
2019/02/06 16:53:51
ID : ry2E2ty5arf
0
근데 형광등으로 때리려고 했잖아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스레주네 아빠가 스레주를 형광등으로 때리려고 했다, 이전에 몇번 때린 전적이 있다 이거밖에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위험한 상황인거 같으면 어디 기관에다 문의를 좀 해보고 튀는게 좋을거 같아. 평소처럼 돌아갈 수 있고 스레주가 많이 화난 상태면 어디서 좀 마음을 달래는게 좋을거 같고.
7
◆WnXBBwE066i
2019/02/06 16:56:42
ID : WnXBBwE066i
0
그냥 참고 반복하고 그랬는데 딱히 갈 곳도 없고 명절이라...^^!!일단은 오늘 집가지 말까
8
◆WnXBBwE066i
2019/02/06 16:57:13
ID : WnXBBwE066i
0
비행기모드해놓을까?
9
이름없음
2019/02/06 16:58:05
ID : ry2E2ty5arf
0
집에 안 들어가려면 적어도 몸에 무리 안 가게 먹을거 먹고 쉴 수 있는데서 쉬어야돼
찜질방 어때? 아니면 요새는 누울 수 있는 만화방도 있던데 거기로 가보던가. 자금은 넉넉해?
10
◆WnXBBwE066i
2019/02/06 16:59:07
ID : WnXBBwE066i
0
7만원정도있어 지금은 친구 만나러가
11
이름없음
2019/02/06 17:00:47
ID : ry2E2ty5arf
0
나중에 혼나더라도 지금은 먹을거 먹고 따뜻한데서 자. 그리고 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바로 도망가 알았지?
12
이름없음
2019/02/06 18:14:48
ID : u9vB9fU7Ai3
0
쉼터는 부모님이 오면 거의 강제로 끌려간대..! 카페 간다니까 다행이지만 몸 조심하고ㅠㅠ
13
◆pbCqo1B83zX
2019/02/06 19:23:08
ID : pbCqo1B83zX
0
고마우니 정말
14
◆pbCqo1B83zX
2019/02/06 19:23:20
ID : pbCqo1B83zX
0
고마워
15
이름
2019/02/06 22:18:17
ID : tcmlio5ffcL
0
나 오늘 또 연락을
16
◆y6jdyJVe3Pd
2019/02/06 22:20:09
ID : y6jdyJVe3Pd
0
?
17
이름없음
2019/02/06 22:32:35
ID : 09y6ksrwGk3
0
애비씹쌔끼네 그거... 공감된다^^.. ㅋㅋㅋㅋ진짜 그딴 애비들 자식낳으면안돼
스레주야 그냥 쉼터 가 쉼터가 왜...? 거긴 좀 그렇다느니 하지말고 꼭 여성도움센터로 가...ㅜ괜히 가출팸같은데 들지말고. 그런데 들면 성매매나 장기적출 이런데로 팔려간다
18
이름없음
2019/02/06 23:01:45
ID : BaoE9xXBthb
0
진짜 우리집하고 비슷하네
우리집도 아빠란새끼가 항상 그지랄을해ㅜ...
하루빨리돈벌어서 집나가고싶어
19
◆WlzSMi9zeY8
2019/02/07 00:17:32
ID : WlzSMi9zeY8
0
2일만 나가고 다시 들어갈려고
20
◆WlzSMi9zeY8
2019/02/07 00:17:43
ID : WlzSMi9zeY8
0
혹시 지금 만날사람
21
이름없음
2019/02/07 01:47:35
ID : du9xU1A2Grc
0
근데 뭐 암만 도움되는 말 해도 스레주가 자기 뜻대로 할거라면... 그렇게 하도록해 발등에 불떨어지면 알아서 도망다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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