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데 (4)
2.친구관계 고민 (4)
3.내가 남에게 너무 무관심한것 같은데 (5)
4.아침이 오는게 싫어 (5)
5.결혼한지 1년도 안됐는데 배우자의 예후가 좋지 않은 건 (2)
6.사람을 못 믿겠어 (7)
7.어두운게 너무 무서워 (1)
8.많이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이새끼야" 라는 말 들었는데 (6)
9.진로 고민이야. 인생 선배인 어른들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어. (2)
10.알고보니까 14살 차이야 (7)
11.너무 컸나봐 (3)
12.못생겨서 자살하고 싶은 거 어떻게 생각함? (23)
13.어떤 문제든 조언만 간단하게 해준다. (48)
14.학생인데 고혈압같애 (15)
15.우울해 (5)
16.피어싱 뚫었는데 주변 어른들 (3)
17.친구를 잃었어 (3)
18.성이 특이한사람? (104)
19.집나갈까? (21)
20.인터넷 사이트에 누가 나인척 하면서 글을 올린것 같은데 (5)
1
이름없음
2019/02/06 22:23:56
ID : fTRB9biknA6
0
내가 지금 전공을 배우고있는데, 얼마전부터 선생님 두분이 나한테 최근들어 차가워졌어. 싸운것도 아니고 확실히 내가 뭘 잘못 한건 아니거든(누군가는 너만 모르는 니잘못 있는거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는데 내가 그런 개념없는 짓 싫어해서 안해...)
내 예상으론 누군가 날 악의적으로 소문낸건가싶기도한데 그거말곤 원인을 알수가 없어 지금
근데 며칠전에 누가 어느 전공사이트(내가 다니는데의 사이트는 아니고 똑같은 전공 관련인 사이트)에 나랑 완전 같은 일을 겪은 사람이 글을 쓴거야
'내가 피해의식일수도 있겠다',싶어서 일단 아무 조치도ㅜ안하고있긴한데
그사람이 10가지의 내용을 적었으면 그중에 8개가 나랑 똑같더라. 내용은 선생님과 사이가 안좋아졌는데, 이로 인해 발생한 일은~ ☆☆☆☆, ♤♤♤♤,♧♧♧♧ 이런거)
어찌보면 같은일을 겪은 사람이 있을수도있는데...
나를 아는 사람이 보기에는 내가 찌질하게 사이트에 글 올린 사람이 되잖아?
거기 내가 아는 사람들도 자주 드나드는 사이트거든
그 글을 본 사람들이 나한테 '이거 니가썼어?'라고 물어봐주면 차라리 해명이라도 할수있는데... 다들 그렇게 친하진않거든
진짜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해야되지 아무 손 쓸수 없는게 화난다
2
이름없음
2019/02/06 22:42:51
ID : ctutxTU42Hw
0
헐.. 그 글들 캡처해서 왜 나 인 척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다 도용 좀 그만해라 고 해..
3
이름없음
2019/02/06 22:44:40
ID : ctutxTU42Hw
0
그리고 또 어떤 소문이 퍼진 건지 모르겠지만 악의적인 소문이 퍼진 거 같은데 이제 그만 퍼트렸으러면 좋겠다 불만이 있으면 그냥 나에게 말해라 뒷통수 치지 말고 이 글 보면 누가 그랬는지 스스로 고백해라 경찰에 명예훼손 으로 신고하기 전에 라고 올려
4
이름없음
2019/02/06 22:45:07
ID : ctutxTU42Hw
0
명예훼손이 가능한지 경찰이나 변호사하고 상담도 해 보고
5
이름없음
2019/02/07 01:41:14
ID : Ny1xwq5dO8k
0
우선 캡처는 해놨어 나도 일단 할수있는건 그방법 뿐인데 하 아직은 기다리고있다.. 날이 오면 얘기하려고 고마워
응응 안그래도 자문 구하고있어 뒷부분이 가려진 IP밖에없긴한데 망할 사이버수사대들 자기들 중요한 인맥은 잘만 찾으면서 우리같은 일반인 IP는 못잡는다고 할거 생각하니 벌써 머리아프네... 일단 시도는 해보려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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